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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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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4년 3월 출산을 앞둔 철없는 예비엄마. 사랑, 행복, 추억과 같이 눈에 보이지않는 무용한 것들을 사랑하는 낭만주의자. 날씨가 좋은 어느날에 낮술 한잔이면 행복아닌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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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15:11: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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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율 0.7 애국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1도 없었다. - Ep2. 임신이 이렇게 힘든 줄 알았다면.... OM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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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14:56:42Z</updated>
    <published>2023-12-19T05: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의 충격에도 잠시, 입덧이라는 핵핵폭탄이 나를 찾아오고야 말았다.  보통 7-8주경부터 빠르면 16주 늦게는 24주, 최악의 경우 출산하기 전날까지 입덧약을 먹는 사람이 있다는 호랑이도 무서워서 떡을 던지고 갈 그 입덧 요정. 그 요정이 나에게도 오고야 말았다.  나는 이름하야 먹덧, 당이 떨어지면 속이 메슥거린다는 먹덧이었는데 일반적으로 입덧으로 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U7%2Fimage%2F2HYAjy8hmVt3t_4FKIY37PwgW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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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율 0.7 애국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1도 없었다. - Ep1. 어느 날 갑자기 내 삶이 내 것이 아니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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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9:00:53Z</updated>
    <published>2023-12-15T04: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금지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힘들다는 MBTI의 J형, 달력에 약속과 일정이 없으면 불안해지는 J의 나는 23년 7월 하반기를 들어서면서 슬슬 임신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결혼이 1년 다 되어가기도 했고, 35살의 적지 않은 나이, 그리고 자연임신이 최소 6개월은 걸린다는 주변이야기를 들으면서 내년에 가지려면 지금부터 슬슬 준비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U7%2Fimage%2FM_bepWVPM3AA2ZiQJJaNfXyhw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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