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손요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 />
  <author>
    <name>ignoramus</name>
  </author>
  <subtitle>순간의 생각을 정리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주제가 폭넓되 내용이 깊지 않습니다. 그저 매 순간 마주하는 나 자신을 써내려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LUv</id>
  <updated>2021-01-14T15:24:37Z</updated>
  <entry>
    <title>2-2.시든 나뭇잎(2부. 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22" />
    <id>https://brunch.co.kr/@@bLUv/22</id>
    <updated>2022-05-20T10:24:16Z</updated>
    <published>2022-02-25T11: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이런저런 구차한 이유로 홀로 계신 어머니를 잘 찾아뵙지 &amp;lsquo;않았습니다.&amp;rsquo;. 의지를 갖고, 조금만 더 육체적인 고통을 감내했다면 효도라는 게 멀리 느껴지는 개념이 아니였을탠데 말입니다.  작년 이맘 때쯤 설을 맞이해 고향인 대전을 내려갔을 때입니다. 오랜만에 어머니를 뵙고는 가슴이 정말 먹먹하고, 숨이 잘 안 쉬어졌습니다. 어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Uv%2Fimage%2F-dQaNMKelXWYsczstd5-s9EHKco.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시든 나뭇잎(1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21" />
    <id>https://brunch.co.kr/@@bLUv/21</id>
    <updated>2022-02-15T22:37:37Z</updated>
    <published>2022-02-15T12: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 나이듦에 관하여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나이라는 게 무엇일까. 꼰대가 과연 우리 사회에 필요할까 등과 같은 주제였습니다. 이번에는 &amp;lsquo;어떻게 멋지게 나이들 수 있을까&amp;rsquo;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려 합니다.  &amp;lsquo;나이&amp;rsquo;의 정의는 참많습니다. 일 년이 지날 때마다 가산 되는 숫자일 수도 있습니다. 신체가 생성되고 회복되는 능력보다 죽어가는 능력이 앞서는 것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Uv%2Fimage%2FWwp7b2xi-77yrWESuVw4piumdt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정된 변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20" />
    <id>https://brunch.co.kr/@@bLUv/20</id>
    <updated>2022-02-15T12:30:50Z</updated>
    <published>2022-02-11T13: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굉장히 오랜만에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제가 여태동안 올렸던 글들은 19년도 대학생 4학년 시절에 쓴 글들입니다. 이글들을 바탕으로 &amp;lsquo;옛날 옛날 한 옛날에&amp;rsquo;라는 세상에 14권뿐인 책이 발권됐었습니다. 비상업적책이기에 중앙도서관에 등록만 되어있는 걸로 압니다.  19년도 하반기 대학교 마지막 학기 도중 갑작스럽게 회사에 합격되어, 지금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Uv%2Fimage%2F4l9q9F0l3MAC1FkLOmW_q2-dNH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기장수 우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19" />
    <id>https://brunch.co.kr/@@bLUv/19</id>
    <updated>2022-01-29T00:25:22Z</updated>
    <published>2022-01-28T13: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장수 우투리  &amp;lsquo;아기장수 우투리&amp;rsquo;라는 설화가 있다. 비범한 능력을 갖춘 우투리가 있다. 어렸을 때 아이가 올라갈 수 없는 높은 곳을 올라가는 일이 빈번했다. 기이하게 여긴 부모는 몰래 우투리를 엿보았는데, 우투리 겨드랑이에 날개가 있었다. 영웅이 태어났다는 소문을 들은 왕과 귀족은 우투리를 죽이러 군사를 보낸다. 우투리는 맞서 싸우다 전사했다.  사회를</summary>
  </entry>
  <entry>
    <title>젊음과 늙음 그리고 기억과 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11" />
    <id>https://brunch.co.kr/@@bLUv/11</id>
    <updated>2022-04-10T04:00:11Z</updated>
    <published>2022-01-27T13: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음과 늙음 그리고 기억과 망각             대학교 수업이 끝나 버스를 타고 집에 가고 있었을 때다. 다른 학교도 많이 타는 버스라 사람이 많은 게 보통이다. 그날은 운이 좋아 남는 자리가 많아 앉아 갈 수 있었다. 날도 좋고, 앉아서 집에 갈 수 있고,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있으니 행복하기 그지없었다.   나는 원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노래를</summary>
  </entry>
  <entry>
    <title>1980 &amp;gt; 199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18" />
    <id>https://brunch.co.kr/@@bLUv/18</id>
    <updated>2022-01-24T13:25:13Z</updated>
    <published>2022-01-24T07: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 &amp;gt; 1990             1980은 1990보다 작다. 하지만 우리나라 나이에서는 다르다. 1980이 더 큰 숫자로 여겨진다. 나는 존댓말 문화를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한다. 나이에 상관없이 서로 반말을 하든가, 서로 존댓말을 하든가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고 본다.   우스갯소리로 우리나라를 &amp;lsquo;선비의 나라&amp;rsquo;라 한다. 대나무처럼 굽히지 않고 절</summary>
  </entry>
  <entry>
    <title>붉은땅노린재의 시시포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17" />
    <id>https://brunch.co.kr/@@bLUv/17</id>
    <updated>2021-11-10T06:51:05Z</updated>
    <published>2021-11-10T02: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땅노린재의 시시포스   좋아하는 국밥집에서 친구와 저녁을 해결하고 있었다. 맛있는 국밥과 마음 잘 맞는 친구와 있으니 너무나 행복했다. 근데 문뜩 식당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를 보며 엄마가 떠올랐다. 나의 행복은 어머니의 땀과 고통으로부터 나오고 있지 않을까 하고 눈시울이 빨개졌다. 밥 잘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울면 친구가 어색해 할까봐 눈이 뻑뻑해서 충</summary>
  </entry>
  <entry>
    <title>하마와 누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16" />
    <id>https://brunch.co.kr/@@bLUv/16</id>
    <updated>2021-08-05T22:49:44Z</updated>
    <published>2021-08-05T14: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마와 누치  누치는 하마를 청소해주며 입, 몸에 있는 기생충과 잔여물을 먹으며 산다. 우리 또한 누군가의 몸을 닦아주거나, 집을 치워주며 사시는 분이 있다. 누치처럼 우리는 먹고살기 위한 생존을, 누군가는 절대적 직업 가치를 정해 비난한다.  자주는 아니지만 한두 달에 한 번씩은 친구들과 만나 술자리를 가지려 노력하지만 다들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쉽지는</summary>
  </entry>
  <entry>
    <title>데드맨 워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15" />
    <id>https://brunch.co.kr/@@bLUv/15</id>
    <updated>2021-08-01T02:25:03Z</updated>
    <published>2021-07-30T14: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드맨 워킹  사형수가 사형당하러 가는 길을 걸을 때, 이를 보고 데드맨 워킹(Dead mean walking)이라 한다. 내가 사는 곳에는 대형병원이 있기에, 매일 발인을 위한 운구 차량이 지나간다. 그래서 학교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서 있으면 발인을 위한 차량이 내 앞을 지나간다. 아침 일찍부터 누군가의 죽음을 본다는 게 께림칙 했지만 그들의 죽음은 나</summary>
  </entry>
  <entry>
    <title>턱끈펭귄의 무리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14" />
    <id>https://brunch.co.kr/@@bLUv/14</id>
    <updated>2021-07-28T02:43:27Z</updated>
    <published>2021-07-27T13: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턱끈펭귄의 무리생활             턱끈 펭귄이 자립하고 나면 먹이를 찾으러 홀로 나아가야 한다. 역풍에 얼음장막이라는 환경, 처음으로 수영을 배우며 모든 걸 홀로 헤쳐나아가야 하는 상황을 마주한다. 그러다 얼룩무늬물범을 만나 잡아 먹힌다. 피하는 방법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켜보던 나머지 펭귄들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먼저 나간 펭귄의 희생으</summary>
  </entry>
  <entry>
    <title>SNS 품앗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12" />
    <id>https://brunch.co.kr/@@bLUv/12</id>
    <updated>2021-07-25T04:39:00Z</updated>
    <published>2021-07-24T12: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 품앗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 미디어를 하다 보면 신기한 일들이 일어난다. 초등학교 때 이후로 일면식 없던 친구에게 친구 추가를 걸어 대화의 물꼬를 트기도 한다. 모르는 사람에게 무작정 메시지를 보내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서로 친구추가만 되어 있었지만, 메시지를 보내 친해지는 계기가 된다.   핸드폰을 하다 보면</summary>
  </entry>
  <entry>
    <title>태어나기도 전에 꿈이 정해지는 사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13" />
    <id>https://brunch.co.kr/@@bLUv/13</id>
    <updated>2021-07-25T02:15:06Z</updated>
    <published>2021-07-23T12: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기도 전에 꿈이 정해지는 사회             오랜만에 티비를 보는데 초등학생들의 꿈을 조사하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피디가 물었다.        &amp;ldquo;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어요?&amp;rdquo;        잔망스럽게 아이는 대답했다.        &amp;ldquo;검사요. 아빠가 검사라 저도 검사가 되고 싶어요. 사회에서도 힘있고, 멋있자나요.&amp;rdquo;        아이가 부모님의</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과학 방법론: &amp;lt;법적-제도적 방법론&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10" />
    <id>https://brunch.co.kr/@@bLUv/10</id>
    <updated>2021-07-22T23:21:06Z</updated>
    <published>2021-07-22T13: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에 앞서,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사회과학 방법론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적-제도적 방법론을 마지막으로 방법론은 마무리 됩니다. 이제 앞으로의 글은 경험 했던 일상을 풀어내려 합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십시오.     &amp;lt;법적-제도적 방법론&amp;gt;        법적-제도적 방법론이란, &amp;lsquo;우리가 정한 사회적으로 옳다고 믿는 도덕, 행위를 강제하는 의지</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과학 방법론:&amp;nbsp;&amp;lt;역사적 방법론&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9" />
    <id>https://brunch.co.kr/@@bLUv/9</id>
    <updated>2021-07-22T06:21:17Z</updated>
    <published>2021-07-21T14: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역사적 방법론&amp;gt;  역사란 인류를 중심으로 남긴 자취를 말한다. 이를 기반으로 우리의 과거 자취를 보며 미래를 예측해보는 것. 이를 역사적 방법론이라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amp;lsquo;역사란 무엇인가&amp;rsquo;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대답하여야만 미래를 제시할 수 있으리라 본다. 역사라는 과거에 대한 명확한 관점이 없다면 단순히 지식의 습득에 머무르게 될 것이고, 비전 제시라</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과학 방법론:&amp;nbsp;&amp;lt;변증법적 이론&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8" />
    <id>https://brunch.co.kr/@@bLUv/8</id>
    <updated>2021-07-20T23:04:47Z</updated>
    <published>2021-07-20T12: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변증법적 이론&amp;gt;  변증이란 무엇인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변화함에 따라 일어나는 상호 연계작용이라고 칭할 수 있겠다. 즉, &amp;lsquo;RESULT 1에 대해 GOAL 2 설정 -&amp;gt; ACTION 1 -&amp;gt; REACTION 1-&amp;gt; RESULT 2 -&amp;gt; GOA L2 -&amp;gt; ACTION 2 -&amp;gt; REACTION 2 &amp;middot;&amp;middot;&amp;middot; 라는 정리를 할 수 있다.  변증법에 있어서 &amp;lsquo;</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과학 방법론: &amp;lt;경험적 이론(귀론적 이론)&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7" />
    <id>https://brunch.co.kr/@@bLUv/7</id>
    <updated>2021-07-20T01:26:07Z</updated>
    <published>2021-07-19T14: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경험적 이론(귀론적 이론)&amp;gt; 규범적 이론을 설명하며 경험에 대해 서술하였기에 중복되는 내용은 서술하지 않았다.  경험이란 무엇인가. 무엇인가를 체험, 느꼈을 때 우리는 경험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우리가 얻게 되는 경험은 굉장히 육체적이고 실존적인 단어이다. 그리고 경험은 자의든 타의든 즉, 계획이든 자연적 우연 요소에 의하든 몸으로 체득하게 된다. 경험</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과학 방법론: &amp;lt;규범적 이론&amp;gt; - &amp;lt;규범적 이론&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6" />
    <id>https://brunch.co.kr/@@bLUv/6</id>
    <updated>2021-07-17T13:27:31Z</updated>
    <published>2021-07-17T11: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규범이란 기준을 정하는 것. 즉, 어떤 방향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하는지 정하는 이론을 말한다. 이는 현상을 기술하거나 설명하며 검증하려는 실증이론과는 구분된다. 규범이론은 &amp;lsquo;~이다&amp;rsquo;가 아닌 &amp;lsquo;~을 해야 한다&amp;rsquo;는 강제성을 띈다고 볼 수 있다.   규범을 위해서는 어떤 것이 옳은지 그른지에 대한 正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正義란 무엇인가? 각 개인</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과학 방법론: &amp;lt;사회란 무엇인가&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5" />
    <id>https://brunch.co.kr/@@bLUv/5</id>
    <updated>2024-11-20T08:56:28Z</updated>
    <published>2021-07-16T08: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회란 무엇인가&amp;gt;         사회란 물리적 뿐만 아니라 비물질도 포함된다. 유발 하라리(Yubal noah Harari) &amp;lt;&amp;lt;사피엔스&amp;gt;&amp;gt;의 표현을 빌리고자 한다.        &amp;ldquo;자동차 회사 푸조처럼 존재하지만 실체는 없다  &amp;middot;&amp;middot;&amp;middot; 아르망 푸조는 1915년 사망했지만, 푸조 사는 아직도 잘만 살아 있다 &amp;middot;&amp;middot;&amp;middot; 미국에서 유한회사를 유한회사를 일컫는 기술적</summary>
  </entry>
  <entry>
    <title>공자의 가르침 서(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4" />
    <id>https://brunch.co.kr/@@bLUv/4</id>
    <updated>2021-07-17T06:55:25Z</updated>
    <published>2021-07-15T13: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아갈 때, 수많은 사람과 사상이 영향을 준다. 부모님이 행한 가정폭력일 수도 있고, 폐지를 줍는 할머니를 도와주는 학생의 모습을 보고 삶의 변화가 일어날 수도 있다. 사소한 일이기도 하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나라 역사를 말하면서 공자를 빼놓을 수 없다. 단순히 4대 성인에 거론된다는 이유만이 아닌, 우리의 주요 역사 중 한 부분인 조선의</summary>
  </entry>
  <entry>
    <title>완성과 유한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LUv/3" />
    <id>https://brunch.co.kr/@@bLUv/3</id>
    <updated>2021-07-14T22:34:22Z</updated>
    <published>2021-07-14T14: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다 보면 후회와 아쉬움으로 가득하다. 시험을 볼 때면, &amp;lsquo;조금만 더 열심히 공부할 걸,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보지 말고 집중할걸.&amp;rsquo;처럼 말이다. 목표는 높고 욕심은 많은데 몸은 침대에 누워 있다. 상상 속의 나는 관중이 가득한 단상에 올라서서, 자신이 경험한 실패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말하고 있지만, 여전히 몸은 침대에 누워있다. 자신이 정한 한계를 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