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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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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산에 살다가 미국 미시간에서 생활 중.수영, 자전거, 달리기 철인 3종하는 육아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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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19:5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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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6일 아기와 단둘이 첫 장거리 비행 - 13시간 30분 디트로이트-인천 델타항공 직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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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4:16:53Z</updated>
    <published>2022-02-17T19: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 중 아기가 잘 때 써뒀던 노트 공유합니다. 아기와의 비행이 걱정돼서 후기 많이 찾아본 엄마로서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공유하지만, 기록 목적의 노트였기 때문에 반말체입니다.  돌 전 아기와 엄마 단둘이 장거리 비행 경험담을 찾아봤을 때 힘들었다는 글이 대부분이다. 비행 전 딱 한 명, 아시는 분이 갓난아기는 비행기에서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Xs%2Fimage%2F-Dnu5fDmRrP3o5jXMaxf1yvrg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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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100일 아기 영어 원서 소리내서 읽어주기  - 독서의 힘: 태어나서 100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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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05:28:27Z</updated>
    <published>2022-01-24T02: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우리 집 아기는 136일, 5개월이 다돼가는 시점에서 깨달은 아기와 책 읽기 시간  태어나서부터 하루에 최소 30분 동안, 아기가 낮잠 자기 전에 영어책을 읽어줬다.  책을 읽어주는 이유는 간단하다.  1. 아기가 커가면서 좋은 독서습관을 가졌으면 한다. 2. 책을 소리 내서 읽는 시간 없이 엄마가 아기에게 일방적인 대화를 하는 것은 대화 내용에 한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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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간 읽은 2권의 책 - 제인 에어 1, 2 , 여자의 일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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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03:51:20Z</updated>
    <published>2021-03-04T19: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능동적인 활동이라면 책 읽기는 수동적인 활동이다.   친구와 대화 중 스탕달의 '적과 흑' 책이 언급됐는데 적과 흑이라... 4개월 전에 읽었지만, 머릿속이 하얗다. 이 책을 읽었다는 사실을 기억할 뿐, 책의 인물 묘사도 내용도 떠오르지 않는다. 몇 달 전 완독 하고도 떠오르는 장면이 없다는 것이 혼자서 부끄러웠다. 책을 읽는 행위 그 자체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Xs%2Fimage%2FN3fZ7L5BITd7hBVf-Sh7FUkphz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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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생활] 한국의 맛 - 취나물밥을 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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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8T17:55:11Z</updated>
    <published>2021-01-18T03: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의 신혼여행을 울릉도로 갔었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울릉도의 꼭대기, 성인봉을 등산하고 내려와서 산 중턱에 위치한 나리분지에서 먹었던 20가지의 산나물 정식과 감자전이 가끔 생각났다. 등산 후 먹는 밥이란 원래 꿀 맛일뿐더러 지역특색이 담긴 음식은 정말 환상적이다.  천상 먹보인 나는 자기 전 누워서 남편에게 음식 얘기를 하곤 한다. '아 울릉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Xs%2Fimage%2FuEKy6UFkQ1c8vct4KpThaNecq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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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생활]한국에서 온 소포 - 가장 기대되지 않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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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23:45:33Z</updated>
    <published>2021-01-18T01: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의 미국 미시간대학교 포닥 결정과 함께 부랴부랴 한국 집을 정리하고 미국에 온 지 2달이 지났다. 비행기 타기 며칠 전까지 정신없이 짐 정리하고, 우체국에 선박으로 붙였던 택배박스가 2달 후인 지금 도착한 것이다. 이 짐 없이도 2달을 잘 살았기 때문에 이 택배가 문 앞에 도착한 것을 본 순간, 정말 기대되지 않는군! 필요 없는 물건 대잔치이겠거니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Xs%2Fimage%2FM4Py0_GmFnA9h8SP3fghRg3eG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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