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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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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HA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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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3T02:29: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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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싹수없는 딸, 나도 딸은 처음이야 - 30대가 되어 그땐 그랬지 하며 '엄마'를 헤앓아 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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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6:25:30Z</updated>
    <published>2024-09-25T06: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센터  15살 나는 학교에서 그렇게 유명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친구가 없는 왕따는 아니었다. 새로 지은 학교에 새 학년이었고 학교는 문화도 전통도 없었기에 모든 학생이 만들어 가길 나름이었다. 그렇게 나는 친구들과 밴드부를 결성하려고 마음을 먹으며 '일렉 기타'를 처음 잡게 되었다. 그 당시 대형마트 문화 센터는 정말 다양한 교육들을 저렴하게 들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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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우정, 친구 - 만남의 시간이 길다고 진정한 친구라고 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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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6:24:59Z</updated>
    <published>2024-09-25T06: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워 나는 학교생활이 원활하지 않았다. 성격이 지금 성인 되어 생각해 보면 참 이상하고 또래 애들이 싫어하는 타입이었다. 수업 끝나갈 때쯤 선생님이 질문 있으면 하라고 하면 다들 암묵적으로 질문을 하지 않는다. 수업이 길어져서 쉬는 시간이 줄어들기도 하고 엉뚱한 질문 하면 이목 집중이 되니깐, 나는 눈치가 너무 없기 때문에 엉뚱한 질문을 진짜 많이 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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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질래? 아니면 버릴래? - 연애의 끝은 이별이다. 그 이별의 눈치 싸움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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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6:24:47Z</updated>
    <published>2024-09-25T06: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부 대학교 졸업직전 졸업 과정을 도와주는 졸준위 활동을 하게 되었다. 졸업 사진 스케줄 잡고 줄업에 필요한 학사모 대여 등 기타 행사를 주최하는 부분에 있어 학과 별 학생들이 활동하게 된다. 난 그 졸준위에 대표로 활동하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사진 촬영 기사님들이랑 친해졌고 그 졸업사진 앨범을 만드는 업체와도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그 업체들은 내년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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