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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책읽는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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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과학책을 내 맘대로 읽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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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0:1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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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들이 부서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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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0:48:25Z</updated>
    <published>2026-01-15T00: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몇 달전 나에게 ADHD검사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자기가 너무 산만하고 정신 없고 무언가를 자주 까먹는 것 같다고. 그럼 산만하고 정신없고 자주 까먹는 행동을 바꾸기 위한 무언가의 행동을 해본적이 있냐고 물어보자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먼저 우리 행동을 바꿔보자고 하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amp;ldquo;내 주변 친구들은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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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가 불안 세대였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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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0:47:34Z</updated>
    <published>2026-01-15T00: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18살인 우리 아들은 아이폰의 탄생과 함께 태어났다. 나는 아들이 1살 때부터 아이폰을 사용했는데 내 핸드폰을 가져가려는 아들에게 못 이기는 척 뺏긴 적이 많았다. 식당에서는 적극적으로 핸드폰을 보여준 적도 많고, 나아가 놀이공원 같이 꽤 오랫동안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때는 아이의 시선을 일부러 핸드폰에 가둬두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다.  아이가 3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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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우리는 편리와 효율의 블랙홀에 살고 있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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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0:46:17Z</updated>
    <published>2026-01-15T00: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에 꽤 많은 책을 읽었는데 차례대로 &amp;lt;불안 세대&amp;gt;&amp;lt;부서지는 아이들&amp;gt; &amp;lt;편안함의 습격&amp;gt; &amp;lt;경험의 멸종&amp;gt;&amp;lt;도둑맞은 집중력&amp;gt;. 이 책들은 작년과 올해를 휩쓴 인문교양서들인데 신기하게도 모두 같은 세계관 위에서 쓰여졌 다는 것이 느껴졌다. 바로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 그리고 심리학의 일상화와 과잉 정서 진단, 편리와 효율 멸균과 풍족에 회오리처럼 빨려들어간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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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화 공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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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0:43:22Z</updated>
    <published>2026-01-15T00: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 되면서 한국나이로 50이 되었다. 물론 만나이로는 아직 48이다. 그런데 벌써부터 노화의 징후가 여기저기 보인다. 머리카락에 숱이 눈에 띄게 줄었고, 금세 피곤해지는 것은 물론, 기운이 빠지고 힘이 들고 피곤한 것이 에너지와 활력이 눈에 띄게 줄어듬을 깨닫는다. 하지만 이뿐만이 아니다.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 전단계, 당뇨 전단계가 나왔고, 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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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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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0:42:45Z</updated>
    <published>2026-01-15T00: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amp;lt;노화공부&amp;gt;를 읽고 삘 받은 김에 올해는 과학책의 한 해로 만들어볼까? 라는 생각을 하며, 이것저것 전에 사놓고 읽지 않았던 과학책을 꺼내오기 시작했다. 내가 &amp;quot;올해는 과학책의 한 해로 만들어볼까?&amp;quot;라고 생각했다고 하면 그 이면에 떠오르는 생각은(사실 망상은) 이런 것들이다.  과학책의 리뷰를 1년에 한 권씩 해보는 건 어떨까? 혹시 알아? 유시민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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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독모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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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5:08:28Z</updated>
    <published>2022-02-03T07: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2016년 11월 즈음, 우리는 첫 낭독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첫번째로 함께 읽은 책은 &amp;lt;자본론 공부&amp;gt;(김수행 저). 낭독모임을 같이 하면 어떻겠냐고 많은 이들에게 물어보았지만 어째서인지 단 둘만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낭독모임은 이후 여러 사람의 들고 남을 거쳐 지금은 4명,횟수로 7년째 모임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의 리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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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돌책 깨기 모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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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5:09:23Z</updated>
    <published>2022-01-25T17: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몸담고 있던 독서모임이 있었습니다. 매주 한 권을 정해 각자 읽고 돌아가면서 발제를 하는 형태의 독서모임이었지요. 독서모임을 하면서 일부러라도 책을 가까이하게 되어 좋았고, 똑같은 책에 대해서도 모두 다른 생각과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그걸 토론해가는 과정에서 전에는 절대 이해할 수 없었던 아니 이해하기 싫었던 다양한 사람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yZ%2Fimage%2FbF3qjuYQ9e2j4ezbu5guBDcBq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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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립 코틀러의 마케팅원론 - 6장. 표적고객을 위한 가치창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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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04:03:01Z</updated>
    <published>2021-07-18T02: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7/7 : 4장 마케팅정보의 관리를 읽다가 너무 지루해서 스킵. 이후 재미있어 보이는 6장을 읽기로 결정.  -7/14 코로나 4단계로 우리 모임에서도 처음으로 ZOOM 회의로 전환 참석자 : H, K, J, Y  *시장세분화: 연령과 생애주기 단계와 같은 인구통계적 세분화, 심리묘사적 세분화, 사용상황과 추구되는 혜혜택, 사용자 상태와 같은 행동적 세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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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립 코틀러의 마케팅입문 3장 - 3. 마케팅환경의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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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09:10:10Z</updated>
    <published>2021-07-18T01: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6.30(수) 오후 7시 참석자: H, Y, K, J , Y2  필립코틀러의 &amp;lt;마케팅입문&amp;gt;의 셋째날  회사의 마케팅환경(marketing environment)은 표적고객과의 성공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마케팅외부의 참여자들과 요인들로 구성된다.  마케팅환경은 미시환경과 거시환경으로 구성괸다. 미시환경은 고객을 대하는 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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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립코틀러의 마케팅 입문-2장 - 2장. 기업전략과 마케팅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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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7T09:14:14Z</updated>
    <published>2021-07-04T21: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6.23(수) 오후 7시 참석자: H, Y, K, J  필립코틀러의 &amp;lt;마케팅입문&amp;gt;의 둘째날  &amp;quot;기업은 통상적으로 연간계획, 장기계획, 전략적 계획 등을 수립한다. 연간계획과 장기계획은 기업의 기존사업들을 평가하고 이를 잘 유지하는 방법을 다루는 반면 전략적 계획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포착되는 기회를 유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업을 변신시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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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틀러의 마케팅 입문-첫날 - 1. 마케팅: 고객 가치와 고객참여의 창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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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7T09:18:31Z</updated>
    <published>2021-07-04T21: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6.12(토) 오전 10시 참석자: H, Y, K, J, Y2(휴일이라 참석할 수 있었던 반가운 원년멤버)  필립코틀러의 &amp;lt;마케팅입문&amp;gt;의 첫날  &amp;quot;마케팅은 기업이 구객을 위해 가치를 창출하고 강한 고객관계를 구축함으로써 그 대가로 고객들로부터 상응한 가치를 얻는 과정으로 정의된다.&amp;quot;  Y: 나는 이제까지 무엇을 해온 것일까 생각이 들었다. 제일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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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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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7T09:16:40Z</updated>
    <published>2021-06-30T21: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학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살아왔다. 경제학 뿐인가, 욕망, 돈, 투자, 세금과 같은 실물경제에 대해 논하기보다 (내가 보기에) 선악과 (나의 입장에서) 유불리에 대해&amp;nbsp;성토하는 게 더 편했다. 그러던 어느 순간, 깨달았다. 나는 현실경제를 옳다 그르다의 잣대로 판단하려 할 뿐이구나. 결국 그 말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한다는 말이 될지도 모르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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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경제학자 불러다 이야기 듣기(13)_마지막 - 13장 먹구름 그리고 한 줄기 햇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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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11:08:36Z</updated>
    <published>2021-06-17T06: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5.19(수) 오후 1시 참석자: H, Y, K, J, Y2(휴일이라 참석할 수 있었던 반가운 원년멤버) 마지막 장은 여러 경제학자들의 아이디어를 정리한 지금까지의 여정을 정리한다.  시대별로 요구되는 경제현상에 대한 분석과 현실에 적용한 탁월한 경제학자들의 이야기들은 마무리되었다. 경제학은 &amp;ldquo;정확한 법칙에 의해 지배되는 과학이 아니고, 굳이 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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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경제학자 불러다 이야기 듣기(12) - &amp;lt;12. 합리적 기대와 불확실성이 동시에 지배하는 기상천외의 세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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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7:59:09Z</updated>
    <published>2021-05-18T08: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시: 2021년 5월 12일 12번째 낭독 책: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토드 부크홀츠 저) 읽은 부분: &amp;lt;12. 합리적 기대와 불확실성이 동시에 지배하는 기상천외의 세계&amp;gt; 참석자 : H, J, K ,Y  합리적 기대이론학파는 정부의 경기 부양 정책이 경제에 별다른 자극을 주지 않고, 정부의 긴축 정책이 경제에 별다른 해를 주지 않는다고 주장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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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경제학자 불러다 이야기 듣기(11) - 11. 정치는 곧 비즈니스라고 외친 공공선택학파의 창시자, 제임스 뷰캐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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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7:59:24Z</updated>
    <published>2021-05-18T08: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amp;gt; 일시: 2021년 5월 5일 11번째 낭독 책: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토드 부크홀츠 저) 읽은 부분: &amp;lt;11. 정치는 곧 비즈니스라고 외친 공공선택학파의 창시자, 제임스 뷰캐넌&amp;gt; 참석자 : H, J, K ,Y  공공선택학파는 공공선택이론이 다음과 같은 정치적, 경제적 문제들을 설명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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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경제학자 불러다 이야기 듣기(10) - 10장. 케인스에 반기를 든 통화주의의 창시자, 밀턴 프리드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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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12:17:41Z</updated>
    <published>2021-05-05T03: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시: 2021년 4월 28일 10번째 낭독 책: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토드 부크홀츠 저) 읽은 부분: &amp;lt;10장. 케인스에 반기를 든 통화주의의 창시자, 밀턴 프리드먼&amp;gt; 참석자 : H, J, K (Y는 다른 일로 불참)    모두의 pick - 오늘의 문장 우리는 존 메이너드 케인스 덕분에 모두 케인스주의자들이 되었다. 우리는 밀턴 프리드먼 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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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경제학자 불러다 이야기 듣기(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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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46Z</updated>
    <published>2021-04-13T14: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8장 자신이 친 제도의 그물에 걸려든 베블런과 갤브레이스  참석자: H, Y, K (J님은 은사님을 돕느라 몇 주간 아쉬운 결석) 명품 가방은 가격을 인하하는 것보다 더 비싸게 팔 때 잘 팔린다. 베블런은 저서 &amp;ldquo;유한계급론(Leisure class)&amp;rdquo;에서 어떤 재화의 가격이 낮아지면 수요가 증가한다는 수요공급이론의 일반론이 설명할 수 없는 이런 현상을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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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경제학자 불러다 이야기 듣기(7) - 일곱 번째 낭독, 7장. 앨프리드 마셜의 한계적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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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4T13:02:58Z</updated>
    <published>2021-03-31T02: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시: 2021년 3월 24일 7회 차 낭독 책: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토드 부크홀츠 저) 읽은 부분: &amp;lt;7장. 앨프리드 마셜의 한계적 사고&amp;gt; 참석자 : K, Y, H (J는 약속이 생겨서 불참)   고전파 경제학자들이 자연의 법칙을 규명하기 위해 사용했던 뉴턴의 과학적 접근 방식을 따랐던 반면, 마셜은 이와는 확연히 다른 진화론적인 접근 방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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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경제학자 불러다 이야기 듣기 (6) 여섯번째 낭독 - 6장, 비운의 혁명가이자 경제학계의 이단아, 카를 마르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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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54Z</updated>
    <published>2021-03-24T03: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시:2021년 3월 17일 6회 차 낭독 책: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토트 부트 홀츠 저) 읽은 부분: &amp;lt;6장, 비운의 혁명가이자 경제학계의 이단아, 카를 마르크스&amp;gt; 참석자 : K, Y, H, J 참석 (오랜만에 완전체)     마르크스는 역사가 노예제 사회에서 봉건제, 자본주의, 그리고 사회주의로 나아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런 역사적 경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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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경제학자 불러다 이야기 듣기(5) 다섯 번째 낭독 - 5장, 경제학계의 풍운아, 존 스튜어트 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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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6T01:39:11Z</updated>
    <published>2021-03-15T22: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시: 2021년 3월 10일(수) 5회차 낭독 책: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토드 부크홀츠 저) 읽은 부분: 3장 &amp;lt;4장, 자유무역의 화신, 데이비드 리카도&amp;gt; 참석자: K, Y, H 참석 &amp;nbsp;(j님이 일이 바빠 참여하지 못함 )  밀은 &amp;lt;정치경제원리&amp;gt;에서 연역과 귀납이라는 두 가지 추론 방법을 모두 사용한다. &amp;ldquo;생산을 지배하는 것은 불변적인 즉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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