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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혜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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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e-har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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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rsquo;미&amp;lsquo;완성의, &amp;rsquo;무&amp;lsquo;해하고, 쓸모&amp;rsquo;없는&amp;rsquo; 글을 씁니다.대체로 있음 보다 &amp;lsquo;없음&amp;rsquo;을 지향하지만,사실은 무엇이든 비워내고 싶은 맘이 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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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5T03:06: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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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완 편-절기] 춘분한 하루 - - 당신의 춘분은 충분하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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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2:59:27Z</updated>
    <published>2023-03-22T19: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1일. 춘분이 왔습니다.   절기상 '춘분'은 24 절기 중 네 번째 절기입니다. 태양이 남에서 북으로 향하며 적도를 통과하는 지점인 오늘은 태양이 적도의 바로 위에 있어 양과 음이, 낮과 밤이, 더위와 추위가 딱 반반이 되는 날입니다. 그러니까 춘분의 '분'은 나눌 분(分)으로 그 한자에 걸맞게 딱 '반반'을 뜻합니다.   봄이 왔습니다. 구태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6R%2Fimage%2F8DOfWsNfVCqQQys6YuBESxUvs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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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완 편-절기] 깨어 나는 일 - - 경칩인 듯, 우수 아닌, 입춘 같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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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11Z</updated>
    <published>2023-03-07T15: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가 되고, 새로이 좋아진 것 중 하나는 절기를 세는 일이다.   봄꽃이 이르기도, 여름비가 잦아지기도, 가을단풍이 사라지기도, 겨울눈이 쏟아지기도 하는 세상이지만,  절기만은 그때에 맞춰서 올곧게 찾아오는 느낌이 들어서다.   오늘은 올해의 세 번째 절기인 '경칩'이다. 지난 입춘과 우수에는 남모르게 조용히 절기를 맞이하고 유유히 흘러 보냈다. 그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6R%2Fimage%2FrT9yJ77fFZ7Y3recTjj6IdphO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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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시작 - - 느슨한 브런치씬에 긴장감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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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11Z</updated>
    <published>2023-03-07T15: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하세요. 이 글을 우연히라도 클릭한 이름도, 성도 모르는 당신께 안부를 여쭙습니다. 안녕하신지요.  전날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이었습니다. 낮잠을 자고 일어나니 어느덧 해가 저물고 있었습니다. 잠에서 깨어난 개구리는 무얼 했을까,라고 생각하다가 저도 밀어둔 일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조금 식은 군고구마를 먹고, 꽃향이 좋은 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6R%2Fimage%2FPWaZ46_FwicOhpX1avErlmHTC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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