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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로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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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romer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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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검은 고양이를 그려 나에게 선물한 아들은 &amp;quot;엄마 메~~롱&amp;quot; 한다. 사랑이 많은 아이에게 내가 사랑을 주기보다 받고 있다. 둘째 옆에 기대고 있으면 행복하다. 그런 글을 쓰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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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5T03:4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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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은 솔직히 기피학년입니다.  - 1학년 왜 다들 싫어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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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0:59:03Z</updated>
    <published>2024-02-16T12: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직경력 18년이 넘었지만 1학년은 작년이 처음이었다.  2024학년도 1학년은 기피학년이다.  그 이유는 첫째, 교육과정이 모두 바뀐다. 따라서 작년에 학년 교육과정을 전혀 참고할 수가 없다. 무에서 시작하는 어려움은 아마 2024학년도 대한민국 모든 1학년 담임선생님이 느끼는 무게다.   둘째, 학생수가 감소하여 특히 내가 근무하는 곳은 1학년에 3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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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이라는 독에 빠질라 - 순간 망각에 빠져서 현실로 돌아온 나에게 말하는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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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3:16:56Z</updated>
    <published>2023-11-24T08: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벌써 내년에 어떻게 살아갈지 염려가 된다.  초등은 매년 업무와 학년이 조정된다. 같은 업무를 연속으로 하시는 분도 있지만  갈수록 학교의 분위기는 &amp;lsquo;운&amp;rsquo;빨이 적용된다.  학생들이 달라지기에 부담이 되고 업무는 부장 설득을 해오면 그걸 어떻게 거절하는지 노하우가 필요하고  다들 피하고 싶은 학년과 업무가 있다.   어떤 일을 10년 이상하면 전문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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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국과 김장 김치의 공통점 - 겨울에 감사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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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2:21:39Z</updated>
    <published>2023-11-22T08: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면 동면에 들어가는 &amp;lsquo;나&amp;rsquo;는 엄마로 살기가 어려운 계절이다.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고 야외활동을 해야 하지만 겨울은 나의 동면 시간이다.  특히 교사가 되고 비염이 생기고 나서 겨울은 한국을 떠나고 싶은 계절이 되었고 은퇴 이후에도 반드시 따뜻한 나라에 가서 6개월을 살다 따뜻한 봄이 되면 찾아올 테야 하는  그런 결심을 더욱 굳게 만드는 계절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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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를 피하는 글쓰기 - 어쩔 수 없는 직장동료지만 피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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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17:46:56Z</updated>
    <published>2023-11-02T13: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주는 올해 처음으로 2시 이후 야외 출장 겸 동료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다.  나를 빼고 3명은 가까운 산으로 가자고 한다. 금방 갈 수 있다고 말한다.  나보고 움직이라고 안 해본 것도 해봐야 한다고 설득한다.  나 빼고 가셔도 된다고 전혀 불편하지 않다고 오히려 제가 죄송해서 그러니 그냥 가시라고 말했지만 결국 가까운 장소로 가기로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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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소비가 되지 않게 -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는 건 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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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1:00:32Z</updated>
    <published>2023-10-31T12: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무엇을 사지 않는 날이 없다.  아이들 먹을 간식부터 시작해서 쿠팡 회원이다 보니 무료배송이라 부담 없이 담고 결제도 한방 나중에는 택배상자가 와도 나중에 뜯어야지 해놓고 벌써 몇 층이 되어 뜯는 게 부담이 되어버린 날도 있다.   왜 이럴까? 생각하고 보니 기분이 좋지 않은 날은 속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한 방법으로 유튜브나 카페를 끊임없이 탐독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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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이긴다는 건 무엇일까? - 나를 표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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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0:58:59Z</updated>
    <published>2023-10-28T12: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이 오질 않길 바랐다.  작년에도 딱 이 마음이었는데 내가 왜 같은 일을 하고 있으며 같은 마음을 먹고 나를 힘들게 할까?  성격을 말할 때 그 다양함과 상황에 따른 표현을 어떤 틀에 넣는다면 극히 소심한 트리플 에이형에  엠비티아이는 아엔티제이..20년이 지나 다시 검사를 했지만 같은 결과가 나온 나의 성격유형  일부분을 그 틀에 맞춘다면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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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巽)만 필요해요 - 부드럽고 정성스럽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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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5:37:01Z</updated>
    <published>2023-10-15T11: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에 두 번 2,4주에는 꼭 가는 곳이 있다. 백화점옆 버스 터미널 2층에 있는 미용실.. 이사를 하고 그전 단골 미용실에는 거리상 갈 수 없게 되자 자주 백화점은 가지 않지만 그래도 백화점 옆이라 뭔가 검증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검색 후 예약해서 찾아갔다.  40대가 넘으니 유전적으로 얇은 머리카락이 더 빠지고  앞머리를 올리다 보면 특히 오른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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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대 그림콜렉션 - 부산 청사포 등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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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22:10:04Z</updated>
    <published>2023-09-06T12: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81%2Fimage%2FPtCFcpI_Y7yh_uWpgTG9M19nH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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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에게 교권을 학생에게 학습권을 - 10년 전부터 학교붕괴는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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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5:24:33Z</updated>
    <published>2023-09-02T08: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5차 집회 후 7차 집회에 참여하며 30만에 가까운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우리들이 바라는 건 교사에게 교권을 학생에게 학습권을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법으로 보장하라  교육부는 9월 4일 공교육의 멈춤의 날이라는 서이초 추모제에 각 학교로 단체행동 연가 병가에 대해 징계를 내리겠다는 공문을 보냈다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교육부에게 다시 묻고 싶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81%2Fimage%2FJFIwCInf4krzOQei_Aft63mYp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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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의 비애 - 너에게 말하고 있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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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21:41:54Z</updated>
    <published>2023-08-31T12: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교사로 교단에 선지 18년 차에 이르러 처음으로 1학년을 했다.  다행스럽게도 동학년 선생님 중 두 분이 1학년을 하셨던 분이라 시작에 앞서 위안이 되었다.  1학기를 힘들게 보냈다. 방학 동안 또 쉬고 또 쉬며 보내야 했다.  그래야 2학기를 견뎌낼 힘이 필요했다.  이 시점에 국회의사당 집회도 한번 참여했다.  그 아스팔트 위에서 2시간은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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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 온도가 달라 - 늙어서는 따로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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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21:46:46Z</updated>
    <published>2023-08-29T12: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의 끝자락인 지금 선선한 바람이 코 끝을 간질간질, 갑자기 재채기가 나오는 여름의 말 남편과 아이들은 열이 많아서 작은방에 에어컨을 틀고 잔다.  나는 여름 내내 베란다 창문만 열고 침대에서 잤다.  그게 나의 온도이다.  각자의 공간이 있을 경우는 그 공간에 자기의 온도를 맞출 수 있다.  하지만 차를 타면 이때는 서로가 힘들다.   남편은 에어컨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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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대 그림 콜렉션 4 - 제주 등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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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24T12:46:2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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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대그림 콜렉션 3 - 등대를 그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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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대그림 콜렉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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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22T12:41:1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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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대 그림 콜렉션 - 첫 번째 등대(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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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2:53:15Z</updated>
    <published>2023-08-21T12: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뭘 그리고 싶은지 잘 모른다.  그래서 쉽게 포기하기도 쉽게 그리기도 한다.  아 그리고 싶다. 글도 쓰고 싶다.  이럴 때는 강압적인 몰입이 필요하다 입시 미술이라도 등록해야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81%2Fimage%2FaB9L8FdNYHpxlHY1qTif7YLMn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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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르치고 배울 권리는 어디서 오는가? - 공교육 정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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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2:53:24Z</updated>
    <published>2023-08-19T11: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집회에 참석했다  그 뜨거운 도로에 5만 명의 선생님이 앉아 한 목소리로 연대하며 우리의 일자리를 지켜달라고 소리쳤다  2시간 내내 목이 메어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었다   49재를 앞두고 있는 서이초 선생님의 사건은 그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사실을 소명하지도 않는다 앞으로 교사는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가르칠 의무가 있지만 가르치다가 벌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81%2Fimage%2FdeLIk9fnKK_qtX898BNXSWaJJ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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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용실 원장님의 서비스 배우고 싶어  - 부정적 감정이 그녀를 만나면 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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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9:27:38Z</updated>
    <published>2023-08-18T05: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에 펌을 하는 날은 두 번의 방학식이다. 방학 기념으로 한 학기 동안 나에게 주는 선물,   너무너무 수고했다고 잘 견뎌냈다고  여름방학식도 가벼운 마음으로 미용실을 찾았다  나의 머리는 유전적으로 엄마의 영향으로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서 펌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머리를 자주 안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사하면서 집 근처로 미용실을 정말 고심하여 옮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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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리함에 신속함이 내 수명을 단축시킬 뻔하다. - 느려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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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4:32:55Z</updated>
    <published>2023-08-17T02: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늘 하는 말  뛰지 마세요.  천천히 걸어 다니기  오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그러게 좀 천천히 보고하지.  월급날 기분이 좋게 토스에 들어왔다. 그날 나가는 카드값, 대출처리를 위해.. 난 자동이체하지 않고 매달 내가 입금한다. 왜냐하면 그래야 내가 얼마나 썼는지 그래도 더 큰 소비를 막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행위라도 안 하면 교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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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아를 못 마시면 어떻게 하죠? - 엄마의 사랑을 준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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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10:15:34Z</updated>
    <published>2023-08-16T06: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못 먹는 나,  커피의 향과 풍미 다양한 맛을 즐기지 못하는 아기 입맛을 가진 나,  커피는 고2 때부터인가 학교 안에 자판기가 있어 처음 친구들과 먹었다  역시 한국사람은 밀크지 ㅋ  영화에서 보면 다방커피라고 커피 2, 설탕 2, 프림 2 인가. 이런 장면이 나오면 은근 다정함이 밀려온다.   25년이 지난 지금도 아이스아메리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81%2Fimage%2FcxtldkqMXK7fXPT6TzTz6U9Ly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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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숙한 어른, 내가 쪼금 자랑스럽다.  - 나의 자유가 타인에게는 불편함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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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21:54:09Z</updated>
    <published>2023-08-15T12: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5일 광복절, 78주년이라고 한다.  광복절의 의미보다 연휴라 어디 갈까 고민부터 한다. 우리에게 역사는 그렇게 잊혀간다. 하지만 벌거벗은 세계사를 보면서  역사가 주는 의미, 전통, 문화, 전쟁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 아직 어리기에 마지막의 결론은 학생으로서 최선을 다하자.   20분만 가면 계곡이 있다.  여전히 사람이 많이 있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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