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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쓰양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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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ss-yangpu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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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골드미스를 꿈꿨지만 현실은 스테인리스ㅠ 그래도 여전히 큰 물에서 놀고 싶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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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6T10:5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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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는 힘 | 권귀헌  - 아닌 길에서 재빠르게 포기하는 것도 지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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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7Z</updated>
    <published>2023-06-08T13: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중독사회 에서는 개인에게 #노력 을 강요하지만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는  안중에도 없다!   개인은 무분별한 노력 증후군에 빠져 주변에 대한 관심을 차단하고  다른건 다 포기한 채  자신의 목표에만 매진하며 살아가지만  사회는 냉정하다!  철저하게 결과로만 평가한다!   소수의 승자는 노력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지만  패자는 더 노력하지 못한 것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F4%2Fimage%2FI3OY7_TIfpA5DdPIlXa5IkPpv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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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정이 중요해? 결과가 중요해?  - 어떤 스토리를 써내려 나갈지는 본인의 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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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22:59:41Z</updated>
    <published>2023-06-06T06: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목표를 세우고  그곳을 향해가는 길 위에 서서  과정이 중요한지  결과가 중요한지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사실 원하는 바를 이뤘을 땐 이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 성취감에  그동안의 과정이 얼마나 고됐는지  눈물 흘리느라  과정과 결과에 대한  우열을 논할 시간이 없다.   하지만 그렇게 원하던 목표가  실패로 끝났을 때에서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F4%2Fimage%2FLMnJXiRDKECF6YdkDDR7x-6cP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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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산에 가는 이유  - 내 마음속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는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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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20:05Z</updated>
    <published>2023-06-06T02: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산에 오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산에 오르지 않는 당신이라면  나와의 소통을 위해  산에 올라보면 어떨까요?   꼭 정상까지 안 올라가도  말이죠 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F4%2Fimage%2FATTTyBu87BN74tYn0EdQshc-h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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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면 나는 갱스터인가?  - 할리우드 문화에 지배당한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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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0:10:03Z</updated>
    <published>2022-02-01T08: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미국 관련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서 강의하고 싶단 생각은  계속하고 있었는데  언제나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지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올해만은 결코 해내리!   그래서 2019년에 사놨던 책을  다시 꺼내 보다!   #영화로 보는 미국 역사   #설 연휴라고 #영화를 보며  시대상황을 살펴보고자 했는데  이게 웬걸...   대공황 그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F4%2Fimage%2FCRykB78CDzYLiSG_IS6fcD5xQ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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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떨이 상품이 된 사연  - 시장을 잘 파악하고,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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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12:44:03Z</updated>
    <published>2021-12-11T13: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마케팅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그동안엔 관심이 없었다.  그 관심은 올해부터였다.   나는 다양한 지역에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학원의 강사다.   올해 나는 그동안 일했던 지점이  아닌 곳으로 가서  처음 강의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4월에  강의평가가 나왔다.   전 지점 52명의 영어강사 중에  뒤에서 2등이라고 했다.   강의평가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ItcZXiGd8lBnf9TaSEv95as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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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빵은 스타벅스처럼! -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승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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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22:40:30Z</updated>
    <published>2021-11-30T13: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벅스의미래  #도서출판새빛   당신이 아무 거부감 없이  스타벅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그 당연함이  어떤 전략과 노력을 통해서  이루어졌는지를 알게 해 줄 책   스벅 하면  감성 마케팅이지!   스벅 하면  제3의 공간이지!  (제3의 공간: 여유와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집, 직장 밖의 장소)  스벅 하면  친절한 서비스지!   맞다!   이것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TQD8lw9t5InrM-0RHGD9xiKv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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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 자본 앞, 갈 곳 잃은 영혼 - 초토화된 가로수길 상권의 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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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22:40:30Z</updated>
    <published>2021-11-27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맥북을 사러 가로수길 애플스토어에 갔습니다.   사람들이 애플스토어에  너무 바글바글거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평일 낮 시간에  애플 제품을 사기 위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다니...   신사동 인구가 여기에 다 모여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반면에 가로수길 상권은 초토화 나있더군요.    팬데믹 쇼크가 얼마나 강력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F4%2Fimage%2FjYs0bqqkVQ8r3NF28WjHTbW8O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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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만 해서는 안됩니다!  - 불안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우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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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19:17:17Z</updated>
    <published>2021-10-30T21: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한 학생이 찾아왔다.   2달 후면 이화여대를 스타트로  각 대학별로 올해 편입 시험이  시작되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은 요즘 파이널 공부로 어느 때보다 바쁘다.   찾아온 학생은  이공계로 수학 공부도 해야 하는데  영어 기출을 하루에 2개씩 풀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막상 그 공부가 자기한테  별 도움이 되는 것 같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B1OdZ674Fql8Otvs1uEjs8P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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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전의 역설 - 방향을  찾으러 가서 방향을 잃어버린 세계를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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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16:01:10Z</updated>
    <published>2021-10-25T23: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7시 출근  7시에 퇴근 후   일로 바쁜 하루였지만  집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매번 힘들다는 이유로  퇴근 후 밤 시간을  의미 없이 보내고 있는  나를 여러 번 관찰한 후  퇴근하면 바로  스터디 카페로 직행하기로  마음먹었다.    7시 반부터 10시까지  자기 계발의 시간   아직 출간되지 않은 책 Start with Why  서평 이벤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z34kbpUEn-OrfeUVz3MngdS1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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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의 전제조건에 대하여  - 완벽한 변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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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8T13:52:48Z</updated>
    <published>2021-10-25T22: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하지 않겠다고 버틴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도 실패했고,   하루아침에 완전히  세상을 뒤집어버리겠다던  갑신정변도 실패했다.   변화는 언제나 불가피했고,   완벽한 변화도  존재하지 않았다.   완벽한 것보다  살짝 부족한 것이  오히려 더 놀라운 수준의  변화를 만들어 낸다.   생명의 탄생을 위해  지구 상 모든 생물체가 이용하고 있는  DNA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b1yRfXbAeCvES74VG6HIOGhL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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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전략을 짜야할 때  - 강대국 미국은 초초 초강대국이 되고 있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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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22:06:28Z</updated>
    <published>2021-10-05T20: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 시간에 한국외대 기출을 푸는데   '외래종(Exotics)이 어떤 땅에 새롭게 발을 들였을 때 토착종(Native species)은 이미 그 땅에 적응을 한 상태에서  어떻게 외래종은 토착종을 침입(Invasion)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문제가 나왔다.   사실 이 질문에 답을 구하려면 '적자생존(the fittest of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Zx9Zh2ZApsADCGEhQMj0MymK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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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살이나 37살이나! - 흘러가는 대로 살다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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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3:20:19Z</updated>
    <published>2021-09-25T02: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년아, 넌 생각이 너무 많아.&amp;quot;   우연찮게 들어간  점집에서 도사님이  나에 대해서  다 아는 듯이  쏘아보고 있다.   &amp;quot;아니! 이년이라뇨! 무서워요. 그렇게 노려보지 마요.&amp;quot;   &amp;ldquo;악삼재여서 남자 복도 없어. 37살이나 되어야지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amp;rdquo; &amp;ldquo;네? 37살은 너무 늦어지는 것 아니에요?&amp;rdquo; &amp;ldquo;이년아. 35살이나 37살이나! 그게 그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AWmnDhJCtRfXI0Fvm3Tce37X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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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만 남은 오후 - '많이 아파봤기에.. 지금 앉은 이 자리가 이처럼 따뜻할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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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22:40:30Z</updated>
    <published>2021-09-23T11: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히 집에서 나올 땐  걱정거리가 생겨버려서  여행을 떠나기가  찜찜했었는데 비행기에 탑승한 후  와인 두 잔을 딱 걸쳐주니 근심이 말끔히  싹 사라졌다.   언제나 영원한 감정은 없었다.   현재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지금 당장  걱정한다고 해서  그것이 바로  해결되지도 않기 때문에  걱정은 의미 없는  에너지 낭비였다.   내가 지금  이곳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1Ec5cgTJHnUHo4E_c0zETaDL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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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로서의 매력 -  Sex and the city 서울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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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20Z</updated>
    <published>2021-09-23T11: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노트가 필요했다.   동아리방에  유학 간 친구가 놓고 간  거의 새 것과  다름없는 것이  눈에 띄었다.   어차피  그 친구는  그 공책의 존재도  모를 것 같아서  남은 부분을 쓰려고 하는데  이것은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그곳엔  내 이야기가  써져 있었다.   &amp;ldquo;여자로서 매력이 없어.&amp;rdquo; 라는 말이었다.   그 친구가 고등학교 친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SHIH5haDJLMbDtMJjodGHdcyuc.JPG" width="3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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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리즈번에서 열린 부부 동반 모임 - 각자의 차들은 고장 났어야만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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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22:40:29Z</updated>
    <published>2021-09-23T11: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따가 용대 오빠도 온대!&amp;quot; &amp;quot;용대 오빠?&amp;quot; &amp;quot;응. 너희 사촌오빠 친구 말이야.&amp;quot;    브리즈번에 도착해서  친구를 만났는데,  골드코스트에 사는  사촌오빠 친구도  이따 저녁에  합류한다고 한다.    나는 용대 오빠를  한 번도 본 적도 없고  누군지도 몰랐지만  우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동문이었다.   동문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우리는 급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GWaof4S1iMSCw9knJuMdRJ8F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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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 하고 싶은 이유 - 내 존재의 이유를 찾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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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20Z</updated>
    <published>2021-09-22T14: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면부족으로 깊은  잠에 빠져있는 나를  엄마가 새벽부터  깨우기 시작한다.   몽롱한 상태로 눈을 뜨니  &amp;ldquo;폭스바겐 사려고 하는데 어떤지 한 번 봐줘봐.&amp;rdquo;   라고 엄마가 말한다.   &amp;ldquo;뭐? 갑자기 폭스바겐을 산다고?우리 집엔 차가 3대나 있는데또 무슨 차야? &amp;quot;  라는  생각에  갑자기  의아했다.   거실로 나가보니  텔레비전에서는  여우 털 조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h6_VCO4e8D3k2f4WuzSiHrt4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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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체르니 50 - 6세 여아, 피아노 못 친다고 집에서 쫓겨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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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22:40:29Z</updated>
    <published>2021-09-22T12: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피아노 그 따위로 치려면 나가!&amp;quot;   내가 치던 피아노 책은  내팽겨 쳐지고  나는 집 밖으로 쫓겨났다.   혼자 복도에  서 있을 때는  눈물이 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집에 들어가서  다시 피아노를  쳐야 하는 상황이 오자  울지 않을 수가 없었다.   &amp;quot;오늘 유치원에서 뺑뺑이를 너무 많이 타서 머리가 아파요. 더 이상 못 치겠어요.&amp;quot;   아직도 피아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s9sQuIu2vE_vzdb1EL6Nobzm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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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과천선한 늑대소녀 - 콘텐츠보다도 딜리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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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22:40:29Z</updated>
    <published>2021-09-22T12: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지하주차장에 방치됐던  차가 너무 더러워서  셀프 세차장으로 향했다.   다른 사람들은  본인의 세차 도구를 들고 와서  차를 열심히 닦는다.   사실 나는  그 정도의 열정은 없다.   타인에게 세차를  맡기지 않는 것만으로도  내 기준에선 부지런하다.   세차에 엄청난  열정을 투자할 마음도  시간적 여유도 없으니 세차장에 있는  도구만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8Kscw_BcTcKOJtxIirs8KIc5ro.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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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뽕삐두 센터에서 울려 퍼진 목소리 - 아직도 나는 답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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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22:40:29Z</updated>
    <published>2021-09-22T06: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여행의  최종 목적지는  고3 때  내 짝이  살고 있는 런던이었다.   런던에서 신세를 지기로 한  친구에게 도착 일정을  전달하기 위해  공중전화를 찾는다.   오랜 시간 혼자 타지에서  아무 말 없이 다니다 보니 친구와의 통화가  너무나 반가웠나 보다.  파리에 있는 뽕삐두 센터에서  나도 모르게  랩을 하고 있다.   할 말은 많은데  국제 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1ZWqPinx-mrOkwM2oaFIJGl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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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역 10번 출구 사람들의 이별 이야기 - 당신의 이별은 어땠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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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22:40:29Z</updated>
    <published>2021-09-22T06: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역에서  토플학원을 함께 다니면서  친해진 동생과  몇 년 만에 만나기로  약속했다.   서로 바쁘게 살다 보니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지내다가  한 사건을 계기로  다시 연락이 닿았다.   토플 스터디 일원이었던  나와 동갑내기였던  한 친구의 죽음 때문이었다.   술도 마시지 않고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성실했던 친구가  위암으로 갑자기  세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fnvWfP3Io_QUqaZCsWnEWkeY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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