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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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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쩌다보니 사회적 생애주기를 따라가고 있지 않게된 81년생 클라이머 겸 러너(초보) 어른이 공무원입니다. 운동을 통해 자신을 바라보게 될 수 있었던 경험을 적을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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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6T16:45: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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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에서 길찾기 앱을 떨어뜨렸을뿐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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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7:55:32Z</updated>
    <published>2025-06-17T17: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습관 중 하나는 낯선 곳을 가게 되면 항상 왼손엔 스마트폰 길 찾기 앱이 가동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요망한 기계는 참 편리하다. 낯선 곳에서 이놈만 있으면 맘에 안정감이 들게 해준다. 앞으로 가게 될 길에 대한 예측, 심지어 돌아가는 길과 단축 길도 알려준다. 클라이밍에 있어 루트 파인딩은 길 찾기 앱 같은 존재이다. 단지 클라이밍 길 찾기 앱은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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