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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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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ng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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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5살, 하루만에 행정고시생에서 백혈병 환자로.회복되다가 다시 백혈병 재발.여전히 이뤄낸 것 없는 청춘이지만그 과정에서 진짜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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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7T02:4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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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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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9:08:09Z</updated>
    <published>2025-10-04T08: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글을 마무리 지으려 했는데 환절기 감기와 소소한 눈의 문제로 인해 업로드를 못할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기다리셨던 분들께 죄송하네요 이번 주 한 주 쉬고, 체력을 끌어올린 뒤 몸이 회복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추석 잘 보내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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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란 이름으로 - 삶, 당연하던 것이 당연하지 않았음을. 하지만 사랑이라는 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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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6:40:03Z</updated>
    <published>2025-09-27T03: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HONNE - lalala that's how it goes 마음이 따스해지는 노래  택시 안에서 울다 겨우 진정이 될 때쯤 응급실에 도착했다. 처음 마주한 응급실은 너무 고요해서 이질감이 느껴졌다. 드라마를 보면 응급실 앞은 늘 삐뽀삐뽀 무시무시한 경고음을 내는 응급차로 정신이 없었는데, 실제 응급실 입구는 바로 옆 장례식장보다도 더 고요했다. 쭈뼛쭈뼛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T6%2Fimage%2Fr8a8RRUKhemiJZ5DQVEDhrvsH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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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자분, 살 수 있어요 (2) - 삶, 당연하던 것이 당연하지 않았던 게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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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8:07:20Z</updated>
    <published>2025-09-21T04: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적 - 당연한 것들   &amp;ldquo;환자분, 살 수 있어요.&amp;rdquo;        아니 이게 뭔가. 살 수 있다니. 그럼 죽을 수도 있다는 건가. 생각해 보면 인간의 삶은 언제나 끝이 있는데, 고작 25살이었던 나에게 삶은 너무 당연했다. 당연하던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된 순간이었다.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30대와 40대, 또 그 이후의 삶을 위해 20대의 청춘을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T6%2Fimage%2FBvbwcDPKDZd_EhMtyACeZtFYY5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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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자분, 살 수 있어요 (1) - 삶, 당연하던 것이 당연하지 않았던 게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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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8:02:25Z</updated>
    <published>2025-09-21T03: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Keira Knightley - A Step You Can't Take Back   2020년 9월 4일, 평생 잊지 못할 날이다.       다시 행정고시 합격을 위해 달려보겠다는 당찬 열의와는 달리 몸이 받쳐주지 않던 나날이 반복되고 있었다. 고시와 학교 공부를 병행하는 게 생각보다 스트레스였다. 개강 첫 주임에도 교수님들은 자비 없이 영어로 된 논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T6%2Fimage%2F6tAOV8GGcnCi2SjDZoJ1ci1kJ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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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했던 그해 여름 - 백혈병 환자이기 이전에 고시생이었던 스물다섯의 여자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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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0:41:42Z</updated>
    <published>2025-09-13T03: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과 무관하지만 좋은 노래를 함께 듣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이 글은 백혈병 확진까지의 이야기 중 1편입니다.             &amp;ldquo;지리하다&amp;rdquo;      초등학교 시절 이유 없이 나를 매혹했던 구절이 있다. &amp;lsquo;지리한 장마&amp;rsquo;. 이것이 윤홍길의 소설 &amp;lt;&amp;lt;장마&amp;gt;&amp;gt;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방금 검색을 통해서야 알았다. 누가 썼는지, 소설 내용이 어땠는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T6%2Fimage%2FgMHnUZBGPRrtdlPH8PJMri4y4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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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열차 출발합니다! - 지난 5년 간의 제 이야기 열차에 함께 탑승하실 승객분들을 모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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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3:16:28Z</updated>
    <published>2025-09-06T04: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여성의 급성백혈병 투병기를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  브로콜리너마저 - &amp;lt;청춘열차&amp;gt; 들으시면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과거'란 참 어려운 존재가 아닐 수 없다. 과거가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불릴 땐 한없이 낭만적이지만, 추억에 잠겨 한없이 이야기를 늘어놓는 사람들을 '과거에 갇혀 현재를 살지 못하는 미련한 인간' 취급하는 게 냉혹한 현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T6%2Fimage%2FzfEi3v8QaHzGUS_X4hmr4mTHoD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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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생존자 에세이 첫 출간 소회문 - 에세이집 &amp;lt;&amp;lt;우리가 세상에 적은 문장들&amp;gt;&amp;gt; 출간기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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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3:08:03Z</updated>
    <published>2025-01-20T06: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시간 만에 어찌저찌 책을 내게 되었다. Project CHVR (@chovivor) - 마지막 작가  블로그 이웃 초바이버님이 암경험자 공동 에세이집을 발간 예정이라는 글을 보고 써둔 글도 없으면서 일단 '참여하겠다!' 선언을 한 결과였다. 기한은 29시간, 그마저도 중간에 만두를 먹고 배탈이 나 실제로 글을 쓸 시간은 5시간밖에 되지 않았다.  원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T6%2Fimage%2FACcLUzEDpe-ulKDwWzCVKWa6O_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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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자 P에게 - 언니를 그리워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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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17:14:49Z</updated>
    <published>2024-05-17T17: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록하면 생각나는 언니가 있다. 새싹을 닮은 그녀는 힘든 시기를 보내던 나에게 하나의 탈출구 같은 사람이었다. ESTJ인 나와 ENFP인 언니는 아주 다른 사람이었지만 또 아주 닮았었다. 걱정과 생각이 많은 점이 특히 닮았던 우리는 불안에 대해 얘기하며, '나만 이렇게 불안한 게 아니구나' 느끼며 서로를 위로했다.  언니는 마음을 먹으면 바로 행동에 옮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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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를 자주 쓰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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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23:46:55Z</updated>
    <published>2024-03-01T17: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서 블로그 이야기라니, 내가 생각해도 이상하다. 그래도 이 얘기를 하는 건 브런치는 블로거이던 내가 찾아낸 대나무숲과 같은 공간이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하면서 점점 깨닫게 되었다. 나는 비밀이 많은 사람이라는 걸. 어떻게 보면 솔직하지 못하다.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진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내 얘기와 생활을 전적으로 오픈하기 싫은 마음에 sn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T6%2Fimage%2FQ97ZfZux2k4Z2oLEtbrziDhNS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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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우리의 이름이다 - 못다 이룬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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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6:48:43Z</updated>
    <published>2024-03-01T17: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전 새내기 시절 갓 대학에 상경해서 들뜬 나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희망과 시작의 대명사, 봄이 오고 있다. 내가 사는 샤로수길에서도 순수한 얼굴들의 무리가 떼를 지어 다닌다. 8년 전의 나를 문득 되짚어보며, 온갖 멋진 계획들로 가득찼을 그들의 머릿속을 상상한다.  그렇다면 나는 요즘 무엇을 생각하나. 아직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나뭇가지 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T6%2Fimage%2FlrnZED6CFhYX2MUvbkGDt4IAX6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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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로 가는 길 - 미래 나의 책 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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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00:50Z</updated>
    <published>2024-01-19T18: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러 인문학 책을 읽다보면 각각의 말들이 서로 대화라도 한 듯 연결되어 있음을 느낀다. 결국은 현재를 살아가야 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인정하고 긍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 자신을 긍정하는 데에는 '열심히 하는 나', '뚱뚱하지 않은 나', '예쁜 나'와 같은 조건이 필요없다. 그저 나 자신인 것 자체로, 나는 나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T6%2Fimage%2Fg4be2jqwtfqiPhh5Xr1ionXng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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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만 잡아도 눈물이 난다 - 이제 진짜 마지막 입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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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2:26:16Z</updated>
    <published>2023-07-05T02: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2일 일요일에 백혈병 치료의 최종 보스인 '이식'을 하러 입원했다.  이 순간을 얼마나 미루고 싶었는지, 또&amp;nbsp;동시에 바라왔는지 모른다. 재발환자인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애송이가 아니기에 이식과정이, 또 그 후의 생활이 얼마나 힘들지 너무나 알기에 도망치고 싶었으나, 두 번째 이식은 첫 놈과 달리 나에게 병으로부터의 완전한 해방을 선물해 줄 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T6%2Fimage%2FQZ15zPIRVBL8XDzuCwGIFgae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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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 봄, 날씨가 좋다. - 항암 1주기를 끝내고 휴식기에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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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4:44:20Z</updated>
    <published>2023-04-12T09: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12일 봄, 날씨가 좋다.학생인 척 기분을 내기 위해 대학생들이 몰린다는 커피빈 카페에 앉아 노트북을 뒤적였다. 2시간을 그렇게 보냈을까,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엄마가 집까지 태워주겠다며 연락이 오셨다. 그저 더 오랫동안 보통 사람인냥 보이고 싶어, 차로 태워준다는 엄마의 제안을 뒤로 하고 카페에서 걸어서 집으로 올라왔다. 올라오는 길, 오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T6%2Fimage%2F06N6D62YXL7rQJj-vuKW2QQxp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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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고 싶어요, 그저 내 인생을 유영하고 싶어요 - 백혈병 재발 판정 날 쓴 일기 - 새벽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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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12:23:01Z</updated>
    <published>2023-02-21T20: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처음 백혈병 진단을 받을 때가 생각나요. 진단받을 때의 감정이 어땠냐고요?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압도되어 아무 말도 생각도 나오지 않았어요. 말이 병의 위압감에 짓눌리게 되면 눈물이 나오는 거구나 생각하게 됐죠. 그래도 고시공부를 잠깐 그만둘 수 있어 마음이 조금은 트인 것 같긴 하네요. 그때의 감정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일단 살아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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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화면 - 이식을 앞둔 백혈병 환자의 마음 다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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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6:48:18Z</updated>
    <published>2022-12-01T16: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2 이식을 앞두고  일요일마다 챙겨보는 나의 애정 콘텐츠 '소비더머니'. 생각지 못하게 이번 클립에서 장성규 아나운서가 언급됐다. 그리고 그가 나왔던 프로그램ㅡ어쩌면 데뷔 무대일지도ㅡ인 2011년 mbc에서 방영된 '신입사원'이 문득 생각났다.챙겨보는 프로그램은 아니었다. 심지어 소파에 앉아 제대로 시청한 적도 몇 번 없었다. 그러나 중학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T6%2Fimage%2FthcxmSTuo2fmynAUxr_qpAR16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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