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민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1B" />
  <author>
    <name>mskim81</name>
  </author>
  <subtitle>생활변화관측소 연구원, 인류학 전공 빅데이터 분석가</subtitle>
  <id>https://brunch.co.kr/@@bN1B</id>
  <updated>2021-01-17T10:35:46Z</updated>
  <entry>
    <title>퇴근하고 뭐 하세요? 요즘 직장인의 여가 생활 - 직장인의 여가: 생존, 몰입, 연결의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1B/7" />
    <id>https://brunch.co.kr/@@bN1B/7</id>
    <updated>2025-12-30T01:49:45Z</updated>
    <published>2025-12-30T01: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여가 시간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여가 시간을 보내는 방식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amp;lsquo;프로 재택러&amp;rsquo;에서 &amp;lsquo;퇴근하는 직장인&amp;rsquo;으로 복귀하다  2021년 말, 엔데믹 선언 이후 직장인들의 물리적인 출퇴근이 재개되었다. 직장인으로서 퇴근과 퇴근 이후의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비중 또한 2020년부터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다. &amp;ldquo;믿기지 않음 내가 재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1B%2Fimage%2FlZ9nX5oXdDRz5upcfY05s6uju4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맛으로, 삶으로, 로컬을 찾아서 - 지금 먹히는 로컬의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1B/6" />
    <id>https://brunch.co.kr/@@bN1B/6</id>
    <updated>2025-12-30T01:49:29Z</updated>
    <published>2025-12-30T01: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컬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로컬의 어떤 포인트에 사람들이 반응하는 걸까?   로컬에 대한 관심, 24년 6월 기준 2.8배 상승  현지, 지역을 의미하는 &amp;lsquo;로컬(local)&amp;rsquo;이 뜨고 있다. 2021년 1월과 비교해 보면, 2024년 6월 &amp;lsquo;로컬&amp;rsquo;의 언급량이 2.8배 상승했다. &amp;lsquo;로컬&amp;rsquo;을 찾는 이유가 무엇일까? &amp;lsquo;로컬&amp;lsquo;을 둘러싼 이야기를 살펴 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1B%2Fimage%2F7hdnn78BJBFrmRWpaOSN0b8WlA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amp;lsquo;제철의 맛&amp;rsquo; - 제철을 찾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1B/3" />
    <id>https://brunch.co.kr/@@bN1B/3</id>
    <updated>2025-12-30T01:48:54Z</updated>
    <published>2025-12-30T01: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쏜살같이 흐르는 시간 사이에서 &amp;lsquo;제철&amp;rsquo;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제철 너머에는 순간마다 나를 잘 챙기고 싶다는 욕망이 있다.  뭐든 가장 좋은 &amp;lsquo;철&amp;rsquo;이 있다  &amp;lsquo;알맞은 때&amp;rsquo;를 의미하는 &amp;lsquo;제철&amp;rsquo;이 늘고 있다.  최근 3년 사이 &amp;lsquo;제철&amp;rsquo;의 언급량은 1.6배 상승했으며, 연말에 가까워질수록 철에 맞는 무언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다.   과일에서 음식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1B%2Fimage%2F5s4Rq4XyGNq4V76ERJGu3MRaEY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웨딩밴드와 결혼반지, 뭐가 다른가요? - 결혼하지 않는 시대의 결혼반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1B/5" />
    <id>https://brunch.co.kr/@@bN1B/5</id>
    <updated>2025-12-30T01:48:04Z</updated>
    <published>2025-12-30T01: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반지, 웨딩밴드, 웨딩링, 프로포즈링 등 결혼을 위한 반지는 수많은 이름을 갖고 있다. 그 가운데 웨딩밴드의 언급량이 결혼반지를 역전했다. 그 안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웨딩밴드, 결혼반지를 역전하다  웨딩밴드가 결혼반지를 역전했다. 2021년 7월부터 경합하던 웨딩밴드와 결혼반지가 2022년 5월을 기점으로 지금까지 격차를 벌리고 있다.   웨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1B%2Fimage%2FGgKR_iJW3Ks63b7CQ_m5qBwmEm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몰입의 언어, 도파민 - 현상보다는 언어의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1B/4" />
    <id>https://brunch.co.kr/@@bN1B/4</id>
    <updated>2025-12-30T01:47:46Z</updated>
    <published>2025-12-30T01: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료 용어였던 도파민이일상 용어가 되기 시작했다.요즘의 도파민은 몰입과 인지의 자기 발화다.   일상 언어가 된 도파민 도파민은 우리에게 익숙한 아드레날린, 엔도르핀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이다. 그중에서도 쾌감과 성취감을 유발한다. 이런 과학적 사실보다 눈에 띄는 것이 있다. 바로 도파민의 언급량 변화다. 도파민은 2023년 12월, 2021년 1월 대비 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1B%2Fimage%2FOIaidA4an1d9hKlTj-Y8xqcY91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승요&amp;rsquo; 등장★☆ 스포츠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 - 직관 문화의 레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1B/2" />
    <id>https://brunch.co.kr/@@bN1B/2</id>
    <updated>2025-12-30T01:45:58Z</updated>
    <published>2025-12-30T01: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승요(승리의 요정) 되기&amp;rsquo;는 스포츠 경기 관람의 재미 요소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amp;lsquo;승요&amp;rsquo;를 비롯한 직관의 묘미를 살펴보자.   스포츠 경기에 등장하는 &amp;lsquo;승리의 요정&amp;rsquo;  &amp;lsquo;승리의 요정&amp;rsquo;을 의미하는 &amp;lsquo;승요&amp;rsquo;는 경기 MVP 선수에게 부여되는 단어로 처음 등장했다. &amp;ldquo;인복선수 승요 축하드려요!! 인복씨 이렇게 활짝 웃는 거 가까이서 처음 본 듯&amp;rdquo;  &amp;lsquo;승요&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1B%2Fimage%2FSrLUdquApB8z9FVwumG9D7_Gwe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양해진 친구의 이름, '00친구' -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친구는 누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1B/1" />
    <id>https://brunch.co.kr/@@bN1B/1</id>
    <updated>2025-12-30T01:45:39Z</updated>
    <published>2025-12-30T01: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는 우리 곁에 늘 있어 왔지만, 지금 이곳을 함께 보내는 친구는 때마다 달라지고 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친구는 어떤 존재일까.   행복의 필수 조건이 된 친구  우리 일상에서 행복감을 주는 존재는 누구일까? &amp;lsquo;친구&amp;rsquo;가 오랜 기간 1, 2위를 차지했던 &amp;lsquo;아이&amp;rsquo;와 &amp;lsquo;엄마&amp;rsquo; 사이에 올라섰다. 끈끈한 유대 관계로 그려지는 가족만큼이나 친구가 행복의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1B%2Fimage%2FIwv15mfJmxDIPGKKE9wYEtRQb6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