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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승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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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jjang04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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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말과 글을 다루는 직장인이자 작가, 강사이다. 2021년 7월부터 브런치 본격적으로 시작이요. 강의 및 출판제안 편하게 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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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7T13:5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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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앞바퀴, 너는 뒷바퀴..&amp;nbsp; - by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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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2:00:07Z</updated>
    <published>2025-08-01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관행처럼 이끌어 온 현상에 반대표를 던진 사람이 있다. 그러면서 다시금 해왔던 방식의 장단점을 분석 한다. 관점이 다르다는 건 시각의 다양화와 양지 뒤에 그늘도 볼 수 있다.  큰 회사에서는 한 명이 계속적으로 동일 업무를 하지 않고 순환하는 목적은 바로 생각의 외연을 넓히는 데에 주안점을 둔다. 자신이 가졌던 사고와 철학을 넘어 가치관을 확장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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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통에도 할 건 해야 돼!! - by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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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2:00:03Z</updated>
    <published>2025-07-31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맑은 정신과 충만한 여유는 그나마 주도적인 선택을 하도록 돕는다. 사원, 대리, 과장, 부장 등 지급과 처한 배경에 따라 판단해야 하는 영역과 파급력은 비교가 어렵다.  사람마다 집중하는 시기에는 차이가 있지만 통상적으로 오전에는 회의나 기획을 하는 일을 하라고 권장한다. 오후에는 몸도 나른하고 지쳐서 매일 하는 반복적인 업무를 선택해야 효율적이다.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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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알아? 말해야 알지! - by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칼럼니스트, 장승재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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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2:58:51Z</updated>
    <published>2025-07-30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하더라도 무시받는다는 느낌을 계속 받아요.', '인사를 해도 받아 주지 않아요.',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모욕을 주는 언행을 해요.', '투명인간 취급을 하고 설명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요.'  이런 볼멘소리가 나오는 순간 회사에서도 퇴사자가 나온다. 시한폭탄처럼 명확하게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조만간 빵 하고 터진다. 신입사원이나 회사에서 힘든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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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서히 스며드는 뇌물 공세 - by 장승재, 장승재작가, 장승재강사, 장승재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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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19:38Z</updated>
    <published>2025-07-28T12: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사탕이나 영양제, 견과류를 전달하는 건 마음을 전하는 일과 같다. 선물이 꼭 뇌물을 의미하지 않고 감정을 전하는 매개체이다. 서로 간의 피부가 닿는 스킨십이 꼭 아니더라도 손에 무언가 까칠까칠한 촉감을 칠하는 거라 기대 이상이다.  어색한 공기와 기류가 흐르는 공간에 가 있는 경우가 꽤 있다. 신입사원이 되거나 새로운 미팅 자리나 거래처와의 계약 건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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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목적지가 아닌 과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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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2:35:32Z</updated>
    <published>2025-07-24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억지로 다니며 퇴근 후에는 복잡다단했던 감정은 고스란히 가정에 넘긴다. 그럼 가족 구성원들은 생업에 희생하는 부 또는 모 혹은 배우자를 못마땅해한다.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해 희생이라고 치부하지만 실제로는 그러하지 못한다.  행복은 과연 무엇일까? 언젠가는 불현듯 나에게 귀한 손님처럼 다가올까? 로또에 맞은 것처럼 때때로 상상할 수 없는 기쁨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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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존중은 나로부터 기인한다 - by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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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8:58:47Z</updated>
    <published>2025-07-23T06: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 과장 대단해!',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어?', '정말 어려운 일인데 뚝딱해 내니 놀라워!' 나에게 놀라운 칭찬을 듣는 일은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가히 이런 칭찬과 인정을 받기 위해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회생활에서 어떻게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타인의 말 한마디, 인사 고과, 평판, 처우, 의전 등 상대방의 표현에 달려 있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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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돌리는 건 문화가 아니라 폭력이다 - by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칼럼니스트, 장승재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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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23:17:23Z</updated>
    <published>2025-07-21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따돌리거나 괴롭히는 유쾌하지 않은 문화가 회 사내 도사린다. 그릇된 문화여서 하지 말고 나도 당하지 않아야 하지만 불안해하는 누군가는 따돌린다. 그러면서 기뻐하고 만족해한다.  카카오톡 대화방을 통하거나 사내 메신저를 이용하여 단체방을 만든다. 주도하는 누군가는 신입이나 혹은 보통의 사람과는 다른 인물을 타깃을 삼아 험담을 쏟아낸다. 이걸 목격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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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뾰족한 사람과 둥글둥글한 사람 다르지만 같다 - by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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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4:16:44Z</updated>
    <published>2025-07-20T12: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민한 사람과 둔감한 사람이 어우러진 곳은 회사이다. 회사는 하나의 반응으로 수많은 반작용을 남긴다. 가시에 찔린 것과 같이 뜨악할 수도 있고, 의연하게 변화를 수용하며 다음 스텝으로 발걸음을 향하는 부류이다. 무엇이 옳다 그르다는 기준은 마땅하지 않다. 단, 상황에 크게 좌우한다. 사건의 인과관계를 따지고 규명해야 만 하는 일에서는 예민 사람이 적합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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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눈금 - by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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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2:30:38Z</updated>
    <published>2025-07-16T06: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를 잘하는 사람은 같은 소금이지만 맛의 미묘한 차이를 안다. 구수하고 단 맛이 나는 소금, 정말 짜기만 한 소금, 바다의 향과 뒷맛이 강한 소금 등은 적절하게 그릇에 담긴 음식 맛을 배가 하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가진다.  맛집으로 소문난 곳도 손님의 입맛을 이끌도록 수십 년을 연구와 공부를 한다. 타 음식점도 가보고, 전혀 동종업계의 음식점이 아닌 곳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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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인 생각회로 단절하다 - by 장승재, 장승재작가, 장승재강사, 장승재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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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4:21:14Z</updated>
    <published>2025-05-11T13: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가 일을 시켜 업무 시간에 모두 처리를 하지 못하였을 때에 야근을 해야 하나요? 신입사원으로 입사를 했지만 누구도 아는 척은 해주지 않는데 텃세일까요? 점심식사를 팀에서 함께 할 때마다 왜 메뉴 선정을 제가 하나요?  부정적인 생각과 말은 평범한 상황도 안 되는 쪽으로 몰고 가는 채찍질과 같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amp;lsquo;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이라&amp;rsquo;와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5u%2Fimage%2Fy6l9Vi9qovE_P2MdxGNnYvftq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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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잔의 소중한 티타임(8화) -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칼럼니스트, 장승재 강사, 장승재 여행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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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22:22:50Z</updated>
    <published>2025-03-21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 연봉 협상, 업무 성과 등 사회생활은 고민의 연속이다. 대부분은 답답함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대화를 택한다. 그 순간 해소하는 기분이 들어 홀가분 하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영 찜찜하다. 말함으로써 혹시나 이야기가 이상한 쪽으로 새거나 상대가 나를 선입견을 품지는 않을까 하고 말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함에 익숙하나 홀로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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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무표현, 맞장구(6화) -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칼럼니스트, 장승재 여행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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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4:04:54Z</updated>
    <published>2025-03-20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도 대화를 잘하고 서로 말이 통하는 사람은 흔히 좋은 사람이라고 칭한다. 주관적인 영역이라 누군가에겐 호감, 누군가에겐 비호감으로 만나기 싫은 상대가 된다.   대화에서 마치 기계에 윤활유를 사용하였을 때 매끄럽듯 맞장구도 지속적인 관계에 큰 역할을 한다. 의사소통에서의 부재도 맞장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데에 달려 있다. 맞장구는 꽁꽁 담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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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잔 밑이 어두운 가족(5화) -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칼럼니스트, 장승재 여행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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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20:01:14Z</updated>
    <published>2025-03-10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일에 심취한 나머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다. 승진과 연봉에 매달리면서 평일 야간과 주말 근무도 불사한다.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함이다. 그렇지만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해야만 하는가. 결재권자로부터의 인정을 받는 만큼 가족 구성원과의 관계는 점차 금이 가기 시작한다.   누구나 인정 받고 싶고 사랑 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5u%2Fimage%2F8HBftWYSDZBPh9BVdFbrCMlTu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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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맛있는 점심 식사 하셨나요?(4화) -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칼럼니스트, 장승재 여행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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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1:13:26Z</updated>
    <published>2025-03-09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하기 싫은 일을 할 수 밖에 없고 원하지 않는 사람과 동일 시간, 한 공간에 있는 게 썩 유쾌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나쁘게 생각할수록 부정적인 감정은 풍성처럼 커진다.   직장인은 성과와 목표로 바쁜 일정과 기한에 쫓긴다. 그러다 보니 점심 식사도 여유도 느끼지 못하고 의무적으로 한다. 맛있는 식사를 한다는 건 대단히 즐거운 일이다. 회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5u%2Fimage%2Fj6tAavMe5fjwLDvqEZFUW80vsx0.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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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인사는 긴장감을 깨우는 밝은 언어(3화) -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장승재 칼럼니스트, 장승재 여행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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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0:36:55Z</updated>
    <published>2025-03-08T13: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즐거운 아침입니다.&amp;quot;  따뜻하고 우렁찬 출근 직후에 한 인사는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출발점이다. 처음 사무실에 도착한 후에 집중이 잘 되지 않고 멍한 이유는 심신을 회복해주는 부교감 신경이 아직 활성화 되지 않아서다.   일정 시간 운동을 하고, 영양분이 충분한 제철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수면을 취하는 건 권태로운 하루를 뜻 있게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5u%2Fimage%2FHrsumdZk_JfrjBJ6qBNsJuCRA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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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마음으로 나를 일으키는 한 마디(2화) -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여행작가, 장승재 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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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1:32:33Z</updated>
    <published>2025-02-28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을 하게 된 신입사원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은 첫 날에 사무실에서 어떻게 해야 선배로부터 인정을 받는가이다. 적극적인 자세, 인사, 일을 배우려는 진취적인 모습 등 많지만 핵심 정답은 결코 아니다. 가장 우선되는 건 자신을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만드는 마법의 단어행위인 혼잣말이다.   &amp;quot;나는 러키비키(운이 최고야!&amp;quot;) 라는 말을 되내인다. 자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5u%2Fimage%2F1F6iMBgx3U8QUTWPuEzPAQtxD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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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에게도 진심을 전하는 따뜻한 말을 전하세요~(1화) - 장승재 작가, 장승재 칼럼니스트, 장승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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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2:59:14Z</updated>
    <published>2025-02-27T08: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되고 회사생활에서는 '대단하다', '멋지다', '훌륭하다' 등 마음을 움직이는 감탄사는 잘 쓰지 않는다. 긴장된 분위기와 격화되는 경쟁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익숙해져 신선한 자극으로 느끼지 못한다. 감정의 전이는 제한적이다.   시간은 하루, 일주일, 한 달, 일 년 차츰 흘러가며 습관은 행동이 된다.   사회에서 타인과의 의사소통이나 신뢰관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5u%2Fimage%2F7Lw62cqKHi4YPqF9pS3BcU3lr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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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일상과 리부트(2화) -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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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3:28:15Z</updated>
    <published>2024-12-15T06: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일상에 눈을 감고 스스로에게 물었다. 진정으로 무엇을 하고 생각하며 내일 당장 행동으로 움직여야지? 누군가가 시켜서 의무적으로 했던 일보다 가슴이 시켜서 하는 일, 해야 하는 일보다 하고 싶은 일, 따가운 눈총에도 비교하지 않고 구애 받지 않았던 일, 지금 당장 떠나도 되는 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살고 싶은 대로 사는 일.... 어쩌면 사회생활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5u%2Fimage%2FjRry4O9z61-rPXwMd4_6J7ZoF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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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1화) -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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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1:19:55Z</updated>
    <published>2024-07-31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다양한 부류가 살아가지만, 현재에 만족하며 즐기는 사람과 무엇인가를 갈구하며 바비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서로가 서로의 없는 점을 부러워하고 갈망하지만 물과 기름처럼 하나로 섞여서 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은 부재하다.     며칠 간 아이가 아파 옆자리를 계속 지켰다. 아기가 자면서 핸드폰을 만지작하는 시간이 늘어 여유가 생겼다. 매일 저녁 여행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5u%2Fimage%2F2l26E-A3cwE4f_FFMu3_lyh_P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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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갈무리 4권 곧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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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3:59:49Z</updated>
    <published>2023-08-23T06: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곧 갈무리 4편으로 글을 다시 시작하고자 합니다!!  구독자님들의 성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세상을 따뜻하고, 호호불어 입김이 나도록 정감어린 글로 찾아 뵙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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