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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정엽 대만은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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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만에서 한국어로 대만 뉴스와 정보를 전하는 &amp;lsquo;대만은 지금&amp;rsquo;(nowformosa.blogspot.com)을 홀로 운영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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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7T16:5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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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104 달성한 작은 목표 하나에 느낀 소확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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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14Z</updated>
    <published>2022-01-04T16: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1월 하순쯤이었을 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에 글을 쓸 수 있게 된 것이. 언론사에 글을 싣게 된 게 몇 년 만인지&amp;hellip;.   12월 중순쯤이었을 거다. 아베 신조가 중국을 향해 대만의 위기가 곧 일본의 위기라고 말한 시기가. 네이버를 통해 뉴스를 보다 문득 과거 연합뉴스 통신원 시절이 떠올랐다. 네이버나 다음 등 포털사이트 메인에 걸렸던 내 기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5Xqo-xs1JiZHhf8OzvAj2USn5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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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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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9:06:45Z</updated>
    <published>2021-12-26T17: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길다면 긴 시간을 대만이란 섬에 살고 있는 나는 정의라는 두 글자에 대해 참 많이 생각하고 고민했었다.   정의를 한자를 가지고 정의해보면 (1) 正義 그리고 (2) 定義가 있다. 뭘 모르던 사춘기 시절 나는 (1)의 정의는 위대하고 신성한 것으로 믿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선생님들의 영향이었는지는 몰라도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는 줄 알았다. 그래서 고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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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에도 대만 기독교 잡지에 글을 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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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20:41:30Z</updated>
    <published>2021-12-26T17: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 기독교 잡지에 또 기고했다. 한국 뉴스를 기독교작 관점을 잘 섞어 써달라고 부탁받아 본의 아니게 짧게 1편 쓰게 됐다.   당시 아프가니스탄과 대한민국 관련 기사였다. 뉴스가 참 많았는데, 웹사이트가 아닌 잡지 지면 한계가 있어 최대한 줄여서 팩트만 빠르게 전달하고자 했다.   한 달 뒤 또 써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열심히 머리를 쥐어짜서 정성스럽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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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역통계로 살펴보는 대만이 일본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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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20:41:34Z</updated>
    <published>2021-11-03T16: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은 일본을 중시한다. 일본의 여러 가지를 '우상'처럼 숭배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하며 현재 일본 자위대가 사용하는 욱일기(旭日旗)를 보며 영웅심이나 자랑스러움을 느끼는 이들마저 있다.   정치, 역사적인 문제를 떠나 대만이 일본을 받들 수밖에 없는 이유를 통계를 통해 살펴 보겠다. 통계만 보더라도 그럴 수밖에 없겠구나 싶기도 하다.   일본은 대만의 주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05I61R1U6r738x8FQvyoqEwl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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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기독교 잡지에 실린 내 짧은 글이 준 활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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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6:50:09Z</updated>
    <published>2021-10-29T19: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 종교 잡지에 내가 중국어로 쓴 짧은 글 하나가 실렸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누가 그랬던가. 십수 년 전 한국에서 대만으로 올 때 온갖 상상력을 동원해 대만에서 꼭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적었다.   뭐가 참 많았다. 대부분이 머리를 쓰는 것들이었다. 내가 하고자 했던 것들은 돈을 많이 벌 수 없다는 것을 대만에 적응하고 나서야 알게 됐다.  한국과 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zhgumaBtsreyhIPwdpGDrf_L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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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squo;사탄의 인형&amp;rsquo;(2019)을 보고  - 귀신 들린 인형에서 AI 인형으로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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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31Z</updated>
    <published>2021-10-16T17: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개봉한 사탄의 인형을 봤다.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다가.   어릴 적 사탄의 인형(1988)을 꽤 무섭게 본 적이 있다. 그 때만 해도 사탄의 인형은 꽤 귀여웠던 걸로 기억한다. 그 귀여운 녀석이 사람을 죽인 공포스러운 존재로 변한 것에 경악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있다.   2019년판에 나오는 이 사탄의 인형은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AI 장난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vh6t2hhJurN-XrorO7Cc11SO-U.PNG" width="1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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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타이레놀, 외로움과 공감 능력 감소시킨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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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7T12:06:01Z</updated>
    <published>2021-10-14T15: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백신 접종 덕분에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진통제가 있으니 바로 타이레놀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타이레놀이라는 이름이 해열진통제의 대명사로 쓰인다. 대만에도 이렇게 타이레놀과 같이 해열진통제의 대명사가 있다. 바로 푸니텅(普拿疼)이다. 성분과 함량은 타이레놀과 똑같다.  두 약의 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이다. 한 알에 500mg의 아세트아미노펜이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7pw3AMAu7XWQ9XQZ9BH3TJNt6k.JPG" width="4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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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서 &amp;ldquo;코로나 백신 접종 후 해산물 먹으면 큰일 - 난다&amp;rdquo;는 괴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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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2:57:09Z</updated>
    <published>2021-10-12T18: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사용하는 것이 생활의 일부가 된 대만인들. 많은 이들은 지인이 보낸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가지고 쉽게 믿는 경향이 있다. 자기에게 거짓말을 안 하는 신뢰할 수 있는 지인으로부터 전달받은 정보에 대한 믿음은 100% 사실이라고 믿는 경우가 많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적지 않은 대만인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걱정과 두려움의 대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NKbFm0LtV7EvnU-keplCzfcI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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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서 개봉될 뻔한 중국 영화 &amp;lsquo;금성천&amp;rsquo;을 봤다 - &amp;lsquo;1953 금성대전투&amp;rsquo;에는 남북한군이 안 나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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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33Z</updated>
    <published>2021-10-10T12: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개봉될 뻔한 중국 영화 &amp;lsquo;금성천&amp;rsquo;을 봤다. 우리나라에서는 '1953 금성대전투'라는 이름으로 소개됐다. 중국에서는 2020년 10월 23일 개봉됐다고 한다. 이날 시진핑 중국 주석이 중국 최고 지도자 신분으로 20년 만에 처음으로 항미원조 기념식에서  625를 &amp;ldquo;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대 이정표&amp;rdquo;라고 했다  . 625를 배경으로 남북한군이 나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C%2Fimage%2FPjQgFb3Un8HNU3TqahyW0Ah-_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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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인 모를 스트레스 덕에 떠오른 말  - &amp;ldquo;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신체가 깃든다&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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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26Z</updated>
    <published>2021-10-07T17: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amp;rdquo;라는 말은 내가 어릴 때 귀에 목이 박이도록 들어온 말이다. 그래서 그런 줄로만 알았다. 건강만 지키면 마음은 그냥 따라오는 것이라고.   대학생이 되고 나서 노화가 찾아왔는지 나는 이 말을 믿지 않았다. 정신은 마음에 영향을 받고 그 마음을 먹는다는 것은 스트레스에  좌우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스스로 건강한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C%2Fimage%2FQaKMrxLIihv0TTolMt66q_Pi7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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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쓰레기통이 자주 듣는 말, &amp;ldquo;너니까 이러지&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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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4:01:07Z</updated>
    <published>2021-10-05T14: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자신만의 감정쓰레기통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인간이기에 동물과는 확실히 구분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감정을 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마치 변기에 대소변을 보듯 자신의 감정을 쏟아버릴 수 있는 쓰레기통 말이다. 긍정적인 감정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지난 7월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의 감정 쓰레기통에 대해 언급했다.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C%2Fimage%2F4jg0c2RwM3lUnIxdE1jIA4dH7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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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퍼거 증후군 vs 일론 머스크 증후군 - 일론 머스크로 생각해본 아스퍼거 증후군, 가족의 역할이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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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16:47:29Z</updated>
    <published>2021-09-27T18: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슬라 및 스페이스엑스 CEO 일론 머스크가 5월초 Saturday Night Live에 출연해 본인이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다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가 아스퍼거 증후군의 특징을 잘 이용해 현재 위치까지 올라온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어찌 보면 증후군을 이겨낸 것 같기도 하지만 아스퍼거 증후군이 그를 좋은 쪽으로 이끌었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C%2Fimage%2Fk-FS851XRxK97juyWUnIJX8vZ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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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은 선물 풍산개 새끼 이름 공개 뉴스를 보며&amp;hellip; - 띄어쓰기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연합뉴스 그리고 새끼들의 상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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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13:18:29Z</updated>
    <published>2021-09-01T18: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한 김정은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선물한 풍산개가 낳은 새끼 7마리를 분양한다고 문재인 대통령이 SNS에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녀석들의 이름은 아름, 다운, 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이란다.   강아지 7마리는 마루와 곰이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마루는 문 대통령이 데리고 있던 풍산개고, 곰이가 김정은이 선물한 녀석이다.   20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C%2Fimage%2FcTak_NzccAPt_M6UGe3joMKgX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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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의 &amp;lsquo;아버지의 날&amp;rsquo;이 생긴 이유는 &amp;lsquo;일본&amp;rsquo;때문 - 8월 8일은 대만의 아버지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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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4T05:09:49Z</updated>
    <published>2021-08-11T16: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에서 8월 8일은 부친절(아버지의 날)이다. 대만은 우리나라처럼 어버이의 날 대신 부친절과 모친절(어머니의 날)로 나누어서 보낸다.   대만에서 부친절이 8월 8일인 이유는 아빠를 의미하는 중국어 '바바'(爸爸)의 음과 동일한 소리를 가진 숫자 8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도 그렇지만 사실 그 배후에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하나 있다.   1945년 8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C%2Fimage%2Fim5wS_W-ocpDYaZnhzuaffIic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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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공육에 있는 독 &amp;lsquo;아질산염&amp;rsquo;을 해독하는 과일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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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17:08:50Z</updated>
    <published>2021-08-05T18: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햄, 소시지, 베이컨, 육포 등 가공육류의 성분 표시를 들여다보면 항상 들어가 있는 것은 아질산염(아질산나트륨)이다. 이는 식품첨가물, 방부제 등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부 젓갈이나 맛살 등에 넣기도 하는 것으로 알랴져 있다.   온가족이 채식을 하지 않는다면, 햄, 소시지 따위는 아이 덕분에라도 식탁에 오를 수 밖에 없는 육가공품이다. 피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C%2Fimage%2FNKspPWl4LOXTzAJFOpn-PvJsy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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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장애의 4가지 유형&amp;hellip;혹시 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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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4T00:29:39Z</updated>
    <published>2021-08-03T16: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이 보약이란 말은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다. 이는 잠을 충분히 자야 건강에 좋다는 것이다. 나는 이를 알고 있으면서도 여러 가지 이유를 핑계로 잠을 줄이거나 조금 자려고 노력해왔다. 어릴 땐 뭔가에 집중해야 할 때면 사흘 정도 안 자도 열정이라는 감정이 피로를 말끔히 잊게 해줬다.   나는 잠자리에사 나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칠 때마다 행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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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북핫라인 재개 뉴스를 보고 - 두서 없이 끄적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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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10Z</updated>
    <published>2021-07-27T16: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전협정 체결일에 이러한 소식을 접했다. 대만 언론들도 보도했다.   지난해 연락사무소가 날아가고 공무원이 피살되는 일이 있었다.   그리고 남북 공식대화채널이 다시 열렸다. 413일만이란다.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일로 말미암아 민감한 사안들도 잘 해결될까? 일회성에 지나는 건 아닐까?   북한 기관지도 상호신뢰를 회복하고 화해를 도모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C%2Fimage%2F9U2sguhjDyUGuG1HwuD7p2vfp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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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인들은 양배추가 한국에서 온 줄 안다? 대체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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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00Z</updated>
    <published>2021-07-25T15: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배추가 대만에서는 '고려채'(高麗菜, 가오리차이)로 불린다.   이름에 '고려'(高麗)가 들어가 있는 바람에 양배추가 한국에서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대만인들이 적지 않다. 이유는 우리 한반도의 '고려' 시대가 떠오르기 때문이다.   지중해 연안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진 양배추 당나라 때 소개된 것으로 전해지지만 대중화되지 않았으며, 18세기 이후에 들어서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C%2Fimage%2Fjp2llTJ7FQ0-PW4cqUO_3txue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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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인,&amp;ldquo;다음 생에도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나고 싶어요&amp;rdquo; - &amp;ldquo;어머니의 유골함을 들던 순간이 어머니와 마지막 포옹&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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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00Z</updated>
    <published>2021-06-09T08: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 어머니의 유골함을 들고 있던 순간이 마지막으로 어머니를 안아보는 것이었이었어요.&amp;quot;쿵(孔)씨는 코로나19로 어머니를 잃었다. 대만 둥썬신문에 따르면, 요양원에 머물던 쿵씨의 어머니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3일 뒤 세상을 떠났다. 쿵씨는 &amp;quot;뉴스를 통해 신이구(信義區) 모 요양원에 근무자가 완화(萬華)에 갔다가 확진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amp;quot;며 &amp;quot;확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f1j-wD1l4Gqy1D9Kvn9RgTRj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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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베이 사는 남자,&amp;ldquo;코로나 20일 격리 후 또 확진&amp;quot; - &amp;ldquo;코로나19 확진 후 20일 격리치료 후 퇴원한 검사서 확진&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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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00Z</updated>
    <published>2021-06-07T06: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는 20 일 동안 격리되었습니다. 격리 후 검사를 위해 병원에 갔습니다. Ct값이 27이었습니다.&amp;rdquo;  타이베이에 사는 남성 A씨는 코로나1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진단을 받고 20일간에 걸쳐 격리 치료를 받고 퇴원했지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화제가 됐다.  그는 앞서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뒤 13일간 병원에 입원해 격리 치료를 받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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