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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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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 농사 5년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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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7T16:36: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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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개인사업 VS 프리랜서 VS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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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7:17:17Z</updated>
    <published>2023-06-17T17: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마지막 글을 기고한지 1년이 좀&amp;nbsp;지났다.&amp;nbsp;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지금의 나는 취업을 했다! 불과 약&amp;nbsp;2년전에 '취업 절대 안할거야' 라고 글을 적었는데... 인생 모르는 일이니 그럴수도 있지, 생각해 주십쇼!  지금으로 부터 2년전은 기쁜날보다 좌절한 날이 더 많았던것 같다.&amp;nbsp;당시의 나는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문구사업에 뛰어들었고, 그와동시에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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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노력은 배신하지만 나태는 배신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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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49Z</updated>
    <published>2021-05-10T14: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농사일지. 05노력은 배신하지만 나태는 배신하지 않는다.    프리랜서가 되고자 마음먹었을 때 나는 나 스스로와 '한 달에 조그마한 수익이라도 내자'라고 약속했다. 수익이 없을 경우 미련 같은 건 훌훌 털어버리고 취업준비를 하러 가자고 생각했다.  4월에는 총 7개의 공모전에 나갔다. 그리고&amp;nbsp;하나도 당선되지 못했다. 내가 나갔던 공모전은&amp;nbsp;전문성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l%2Fimage%2FiEq23Fq8W6sRCwXBd2ocxROgD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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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디자인과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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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5T13:24:58Z</updated>
    <published>2021-04-30T07: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농사일지. 04디자인과 인문학    몇 년 전, 친구와 내가 곧 잘 따르던 교수님의 갑작스런&amp;nbsp;이직 소식을 듣게 되었다.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교수님의 꿈을찾아&amp;nbsp;이직을 결정하셨다고 한다.&amp;nbsp;&amp;nbsp;친구와 함께 그동안 감사했다는 인사를 전하기 위해 교수님을 잠깐 찾아뵈었고,&amp;nbsp;교수님은 떠나기 전 우리에게 꼭 들어야 하는 수업을 알려주신다며 '디자인과 인문학'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l%2Fimage%2FP-4xTq081TBpzXiO8EMg6x6G5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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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편집 디자이너의 이스터에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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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32Z</updated>
    <published>2021-04-22T15: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농사&amp;nbsp;일지. 03편집디자이너의 이스터에그       &amp;lt;북 디자인 101&amp;gt;이라는 책에는 아래와 같은 문장이 등장한다.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 아닌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좋은 책을 만드는 것이다.'  이 문장은 비단 북 디자인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디자인과 미술 전체에 해당하는 말일 테다. 미대 진학을 위해 입시 그림을 그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l%2Fimage%2F4Xhd18k1Z_ikiGc4ir83h0TVfIs.jpe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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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디자인은 타이밍 - 21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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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37Z</updated>
    <published>2021-04-22T15: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농사일기 02.디자인은 타이밍 ~21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이번 글에선, 디자인은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던 프로젝트를 소개해 볼까 한다.        때는 2018년. 한국 관광 기념품 공모전 개최 소식을 보고 친구와 함께 참가하기로 했다.&amp;nbsp;한국과 관련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주제로 선정&amp;nbsp;가능. 이 자유롭지만 넓은 선택지 덕분에 친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8l%2Fimage%2FA9aKsAp8PzVb3B_wE-xlFXNyn98.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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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프리랜서가 되려고 차석 졸업을 한 사람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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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8T06:46:45Z</updated>
    <published>2021-04-22T15: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농사 일지 01.프리랜서가 되려고 차석&amp;nbsp;졸업을 한 사람이 있다?  지금은 정시 퇴근 후 취미생활(기타)을 즐기고 있는 아빠지만, 20년 전의 아빠는 꽤 힘든 회사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시절 내가 본 아빠의 모습은 늦게 퇴근해서 자는 모습, 주말에 피곤하다고 자는 모습, 모처럼의 휴일이니 자는 모습... 죄다 자는 모습밖에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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