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포이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Ik" />
  <author>
    <name>poiuym</name>
  </author>
  <subtitle>미국 생활 9년차,나와 우리에 대한 고찰들을 적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NIk</id>
  <updated>2021-01-19T04:34:40Z</updated>
  <entry>
    <title>가족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Ik/8" />
    <id>https://brunch.co.kr/@@bNIk/8</id>
    <updated>2024-04-02T16:54:44Z</updated>
    <published>2024-04-02T16: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는 결국 남이고 가족은 내 삶의 동반자이다.  국토 면적이 작고 전 인구가 수도권에 집중되는 한국과는 달리 미국은 땅덩어리가 넓고 서울급의 메트로폴리스도 여럿이라 진로를 정한다는 것은 단순히 직업을 고르는 것을 넘어 내가 어떤 환경에 살 것인가를 정하는, 더 크고 중요한 문제이다.  죽고 못 사는 친구였더라도 진로 결정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한다. 친한</summary>
  </entry>
  <entry>
    <title>두 나라의 민주주의의 모습 - 정책선거 좀 합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Ik/7" />
    <id>https://brunch.co.kr/@@bNIk/7</id>
    <updated>2024-03-31T01:22:48Z</updated>
    <published>2024-03-29T21: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모국인 대한민국과 거주지인 미국 두 곳 다 선거철이다. 정치뉴스가 가장 재미있을 시기라 요즘은 한국 미국 가리지 않고 양국의 뉴스를 매일같이 듣는 중이다.   미국은 거의 완벽한 양당제이고 한국은 다당제의 탈을 쓴 사실상의 양당제이다. 두 곳 모두에서 이 양당제의 폐해에 대해 성토하는 목소리가 있다. 양당제에서는 더 나은 비전을 제시하는 것보다 상대방</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생활의 필수품: BitchFa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Ik/3" />
    <id>https://brunch.co.kr/@@bNIk/3</id>
    <updated>2023-04-27T05:53:53Z</updated>
    <published>2023-03-27T05: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관에 갔는데 내 지정 좌석에 다른 사람이 앉아 있다. 여기서 당신이 가장 먼저 취할 행동 중 가장 적절한 것 은 무엇인가? 1번, 혹시 내가 좌석을 잘못 알고 있는지 재차 확인한다. 2번, 내 자리를 무단으로 점거한 사람에게 비키라고 다짜고짜 항의한다. 반대로, 내가 영화관에 앉아 있는데 어떤 사람이 내가 앉은자리가 자기 자리라며 항의해 올 때 적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Ik%2Fimage%2FLZXqDcw-ZCzu7ET55EsViwBbTpA" width="449"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서점엔 자기 계발서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NIk/1" />
    <id>https://brunch.co.kr/@@bNIk/1</id>
    <updated>2023-09-20T12:57:29Z</updated>
    <published>2023-03-21T01: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서점에선 자기 계발서를 찾기가 힘들다. 한국의 교보문고와 비슷한 포지션을 가진 반스엔 노블의 메인 웹페이지에는 자기 계발서가 단 한 개도 없다. 오히려 처음부터 끝까지 소설뿐이다. 어린이용 동화, 판타지 소설, 로맨스 소설, 역사극, 추리 소설 온갖 장르가 큐레이팅되어 있지만 자기 계발서는커녕 논픽션조차 거의 없다. 맨 아래까지 내린 후에야 &amp;lsquo;영감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