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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고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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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wyermij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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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희망하며, 현행법 제도의 잘못된 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가사사건의 해결에 새로운 선(線)을 만들어가고자하는 고미진 변호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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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9T07:2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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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고미진]  졸혼과 이혼 사이 - 슬기로운 결혼 생활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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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05:41:27Z</updated>
    <published>2022-04-01T14: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혼의 진정한 의미  졸혼이란 결혼을 졸업한다는 신조어로 2004년경 &amp;lsquo;스기야마 유키코&amp;rsquo;가 &amp;lsquo;졸혼 시대&amp;rsquo;라는 책을 쓰면서 처음 만들어 낸 말이다. 위 저자는&amp;nbsp;졸혼의 의미를&amp;nbsp;[이제까지의 결혼생활과는 다른 새로운 부부관계를 보여주는 것,&amp;nbsp;건강한 부부관계를 만드는 것]으로&amp;nbsp;정의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위 졸혼을 &amp;lsquo;사실상 이혼&amp;rsquo;과 동의어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M6%2Fimage%2F7pBJoIlGVJ5sYmtiMARN4mZOYUg.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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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고미진]  결혼도 초밥처럼 날로 먹고 싶다? - 양재천을 걸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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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05:40:51Z</updated>
    <published>2022-03-25T14: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만 50세를 앞두고 나 자신을 다시 정비하고 싶었다. 그중 하나가 프로필 사진 찍는 것에 도전하는 것이었다. 만 50세가 되기 전에 몸이라도 좀 더 건강하게 만들자는 취지였다.(최근 한국식 나이를 폐지하고, 만 나이로 계산하겠다는 대통령 공약이 있어 은근히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소식이 없다. 하루라도 빨리 2살이 어려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M6%2Fimage%2F04klJiuvPq6LFrn3v2ly5pcCW5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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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고미진] 결혼 이야기 또는 이혼 이야기 - 영화 [결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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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09:02:14Z</updated>
    <published>2022-03-18T14: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결혼이야기 혹은 이혼이야기  지인으로부터 &amp;lsquo;결혼이야기&amp;rsquo;라는 영화를 추천받았다. 주요 등장인물은 부부로 나오는 니콜(30대로 추정, 드라마 배우이자 연극 배우로 활동하고 있음)과 찰리(뉴욕에서 연극감독을 하고 있음)이고, 헨리(8세)는 이 부부의 외동아들이다. 가사전문변호사를 하고 있으니 업무에 도움도 될 겸 보라고 한 것 같다. 처음부터 마지막 장면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M6%2Fimage%2FF3tzcuvnOi6vH-c1lrNzkvU-F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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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고미진]  행복한 부부, 이혼하는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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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08:47:52Z</updated>
    <published>2022-03-11T02: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사전문 변호사로서, 수만 명의 이혼사건을 상담해 오고 있다. 상담을 하면 할수록 왜 어떤 부부는 이혼을 하게 되고, 어떤 부부는 위기를 극복하고 결혼생활을 유지하는지 궁금해졌다. (필자는 가능한 한 이혼은 하지 않는 것이 미덕이라는 부모님 교육을 받고 자라서인지 이혼에는 부정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혼사건 상담을 하면서, 어떤 사람에게는 이혼 여부가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M6%2Fimage%2FI9HmmKybDFeHHbBNT8jIn4Ulh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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