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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바라보는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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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을 바라보는 관점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각자만의 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시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해석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풀어가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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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9T14:40: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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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chnical Analysis&amp;nbsp; - 기술적 분석 모르고&amp;nbsp;절대 주식투자 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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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5:20:38Z</updated>
    <published>2025-09-28T05: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Technical Analysis 기술적 분석 모르고 절대 주식투자 하지 마라. 잭 슈웨거 지음 / 이은주 옮김 성공 투자를 위한 매매 원칙 42가지  1. 중요한 것부터 하라 &amp;ndash; 자신이 정말로 투자를 원하는지부터 확인하라. 나는 정말 투자를 원하는가? 나는 돈에 관심이 많다. 돈을 벌고 싶고 내가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 투자다. 시스템이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SEjojwU2wsN5hei4cSOmYL56J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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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필요하다.&amp;nbsp; - 나를 들여다보는 작업으로 글쓰기만큼 좋은 작업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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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3T23: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한 연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얼마 전에 투자하는 자산가의 길을 제대로 가봐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어떤 일을 해야 내가 정말 꾸준히 즐겁게 할 수 있을까를 계속 생각하며 결정했던 것입니다. 글을 쓰는 작가를 생각하다가 어떤 글을 쓰고 싶은가도 고려해 보고 소설을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소설가로 가기 위해 제가 많은 노력을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P_vCJ5z_rcXU3rv7Ch7HT_Bw6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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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주식시장의 신,고레카와 긴조 - 인간의 내부에 잠자고 있는 가능성을 끄집어내는 것이 교육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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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8:30:24Z</updated>
    <published>2025-07-21T0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주식시장의 신,고레카와 긴조 고레카와 긴조 지음 / 강금철 옮김, 이레미디어 출판  현재 주식 공부에 집중하고 있다. 글쓰기에 집중하던 나는 잠시 글쓰기 공부를 내려놓고 주식 공부에 다시 눈을 돌렸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부분, 내가 하고 싶은 거, 내가 바라는 삶&amp;hellip;. 기본은 재정적 자유. 경제적 풍요로움이 있어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rx51mS2UHOnGu8nTCyl2SjzNe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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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나는 묻지 마 투자를 하고 있었다. - &amp;lsquo;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amp;rsquo; - 에밀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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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1:30:49Z</updated>
    <published>2025-07-12T02: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주식공부를 시작했다. 시작하고 나는 예전의 실수를 반복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부에 관한 공부를 하면서 방법론적으로 주식을 활용하는 걸 생각하고 있다. 그러면서 조금씩 투자금을 늘려가고 있다. 자금을 늘려가면서 초급의 책을 들여다보니 나는 20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여전히 &amp;lsquo;묻지 마&amp;rsquo; 투자를 하고 있었다. 제대로 공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B-8U2kD71b3dZmdWBfokiPXYi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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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의 시크릿(기본편)&amp;nbsp;정화&amp;amp;창조 - 나를 더 많이 사랑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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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1:54:35Z</updated>
    <published>2025-07-05T11: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빛의 시크릿(기본편) 정화&amp;amp;창조 지은이 : SoulDe(소울디) 출판사 : 좋은땅 [내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감정을 스스로 알아채고 존중하고 표현하고 다루어 주는 것이다. 남이 어떤 감정인지에 눈치 보고 헤아리며 맞추는 것에만 집중되어 내 감정 따위는 억압되고 무시되는 상황이 당연한 삶은 나를 사랑한 삶이 아니다. (나를 병들게 하는 삶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tyQ-_9iiX_BbJR-iFvIrj0Hlg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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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하는 변명 - 나를 위한 변명이며 나에게 하는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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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8:25:14Z</updated>
    <published>2025-07-05T11: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 브런치를 구독해 주시는 분들에게 몇 주간 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못한 점 우선 사과드립니다.  바쁘다는 핑계를 자신에게 하면서 글을 쓰기 위해 컴퓨터 앞에 몇 주간 앉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정말 내가 바빠서 글을 연재하지 않았던 것인지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바쁘다기보다 뭔지 글을 쓰는 자신에 대해 정말 내가 원하는 모습인지 묻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XdeEJ1hJPrr30vYLLqmzzGbEV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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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 읽는 밤 - 삶의 방향을 갖고 살아가고자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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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2:12:30Z</updated>
    <published>2025-06-16T13: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 읽는 밤 지은이 : 장샤오형 옮긴이 : 이성희 출판사 : 리오북스       북경대학에 있는 학자와 교수들이 의미가 있는 글과 발언을 위주로 실었다는 책이다.  &amp;lsquo;철학&amp;rsquo;이란 단어가 우선 어렵게 다가온다. 아직도 뭔가 정의를 내리고 사고를 하려면 어려운 게 사실이다. 그래서 &amp;lsquo;철학&amp;rsquo;이란 단어를 어렵게 받아들이게 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살아가는데 자신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e0YIm8chrf8ZCNowyAjWZetcd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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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인정하기로 했다. - 잘나든 못나든 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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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3:13:49Z</updated>
    <published>2025-06-14T22: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자신을 받아들이셨나요?      지독히 저를 학대하던 저였습니다.  완벽을 꿈꾸며 정해진 시간에 스스로 세운 일정에 모든 것을 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살았습니다.  누가 심어 둔 지도 모르는 성공이란 이미지를 꿈꾸며 세상을 살았습니다.  양손에 뭔가를 잔뜩 움켜쥐고 다른 무언가를 또 가지려고 어떻게 집을까를 고민하던 저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Ge7tBwIbzCUwaPO3b1Q0G2G6h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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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 난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 - 오늘 아침, 작은 농담에 왜 그렇게 화가 치밀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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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23:49:12Z</updated>
    <published>2025-06-12T00: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오늘 하루 시작을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아침, 남편의 가벼운 농담 하나에 욱하는 마음이 치밀어 올랐답니다. 상대는 웃자고 한 말이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전 그 상황이 전혀 웃기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그 말에 뭔가 불이 확 붙여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불편한 감정은 전혀 상관없는 사람에게까지 날카롭게 튀어나갔답니다. 마치 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gXEPjjFouvlZEEGzafkjhFScQ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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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혼은 처음이라 - 이지환 장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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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22:55:44Z</updated>
    <published>2025-06-10T13: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재혼은 처음이라 지은이 : 이지환 출판 : 동아 &amp;ldquo;그는 지금껏 정원의 가족들만큼 따뜻하고 선량한 사람들을 만난 적이 없다. 정원과 결혼을 함으로써 승주는 자신의 집안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가족을 갖게 되었다. 그가 생각하는 가족의 의미에 가장 들어맞는 가족, 서로 안아주고 따뜻하게 격려해 주고 이해해 주고 눈물을 닦아 주고 경청해 주고, 무엇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9P0MRvHtkMB3b9IB-hO3vCVjd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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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비밀   - 대한민국 상위 1%의 멘토가 말하는 운의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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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2:30:08Z</updated>
    <published>2025-06-02T12: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오래된 비밀 &amp;ndash; 대한민국 상위 1%의 멘토가 말하는 운의 원리 이서윤 지음 이다미디어 출판      지난 일주일간 누군가가 나를 비난하며 나의 상처를 쑤셔 팠다.  5년 전 혈연관계의 이들에게 나는 법적 대응을 했다.  법적 대응에 대한 결과는 1년 전에 나왔다. 그 법적 대응으로 그들이 어려움을 겪었나 보다. 나는 그들과 연락을 끊었기에 어떤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uWULA2R66dHxy8Wt7FJB2aH7v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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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왓칭 Watching 신이 부리는 요술 - 자신을 객관화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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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9:39:34Z</updated>
    <published>2025-05-26T23: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왓칭 Watching 신이 부리는 요술      김상운 지음  정신세계사 출판      객관화하라는 결론을 가진 책입니다. 저자는 여러 가지 사례와 인간이 자기 안에 가지고 있는 신성을 활용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제가 결론적으로 한글로 표현하면 &amp;lsquo;자신을 객관화하라 &amp;rsquo;입니다.      마음은 심란했고 뭔가 차분해지지 않던 순간에 도서관에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mpClQzJSRHMfktExvkC7-F9BX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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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란 의미 - 아직도 계속 가족이란 단어를 정의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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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1:10:16Z</updated>
    <published>2025-05-26T23: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한 연입니다.  몇 주간 가족이란 &amp;nbsp;화두를 &amp;nbsp;두고 &amp;nbsp;많은 &amp;nbsp;생각을 &amp;nbsp;하게 &amp;nbsp;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amp;nbsp;어쩌면 &amp;nbsp;가족이란 &amp;nbsp;테두리를 &amp;nbsp;두르면서 &amp;nbsp;일부는 &amp;nbsp;학대와 &amp;nbsp;폭력을 &amp;nbsp;일삼고 &amp;nbsp;있다는 &amp;nbsp;생각도 &amp;nbsp;들었습니다. 어린 시절 경험한 폭력과 학대로 신체는 성장할지라도 내면에 있는 인간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이는 성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JnfDRYfFMxPNT-s_4HiMilnCk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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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가족의 의미를 몰랐다. - 내가 정의한 가족이란 공간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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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3:10:17Z</updated>
    <published>2025-04-25T11: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족을 내가 살고 있는 집 문 안에 사는 생명체로 정의했다. 며칠 동안 이 정의가 얼마나 오만하고 철없는 생각인지 알게 되었다. 아직 그 정의를 모르겠고 재정의하지 못했다. 나 자신이 오만했다는 사실만 현재 깨달았을 뿐이다. 내가 제대로 삶에 대한 철이 드는 시점은 언제일까? 죽을 때 철이 들까? 그 누군가를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인간은 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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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의미를 재정의하다. - 다시 생각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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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3:10:19Z</updated>
    <published>2025-04-25T11: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당분간 글을 쓰지 못할 거 같습니다. 가족이란 글을 쓰기엔 가족의 의미를 제대로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써놓고 결국 올리지 못했습니다. 제가 가족이란 의미를 다시 정의해야 글을 쓸 수 있겠다란 결정을 했습니다. 제 브런치에 방문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정리되고 다시 글을 시작할 수 있을 때 찾아뵙겠습니다.  갑작스럽게 연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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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가 되어가는 중. #4 - 세상의 부부는 서로 용납할 수 있는 부분이 부부마다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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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0:30:46Z</updated>
    <published>2025-04-15T09: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마다 서로 용납하는 범위가 있다. 우리 부부가 서로 받아들이는 범위는 어느 정도일까? 를 생각해 보게 된다.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범위. 어떤 걸 기준으로 우리 부부는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있는 것일까? 얼마 전 아이 친구 부모와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 부부의 아내는 우리 부부가 부럽다고 했다. 어떤 점이 부러운 것일까? 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BYF71Us3RtDTvW_sEWdBi4Gz-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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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되어가는 중. #4 -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을 우리 부부는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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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9:42:35Z</updated>
    <published>2025-04-08T06: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까? 부모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아직도 이 부분에 대해선 솔직히 모르겠다. 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태어나서 누군가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가 있다. 아이를 낳고 아이를 돌보았다. 육아. 아이를 돌보는 시점. 3세까지의 시기엔 아이 혼자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3세까지는 양육자가 아이에게 절대적 안정감과 신뢰감을 줘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E7r9AgMU9nGEIAZ_VO6FBAOLB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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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 되어 가는 중. #3 - 가족이 되기 위해 오늘도 우리는 서로 조율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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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0:37:37Z</updated>
    <published>2025-04-01T00: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정말 잘 싸운다. 아이와 엄마, 아이와 아빠, 엄마와 아빠. 서로 돌아가면서 싸운다. 우리 가족은 정말 잘 싸운다. 그러면서 화해도 잘한다.  사람들이 가족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하는지는 모른다. 내가 볼 때 결혼 했고, 아이가 생겨서 가족이라고 생각하며 많은 이들이 살아간다는 생각이 든다. 가족은 계속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배려하는 방법을 터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xk5Ps6o8rFc5cx1G12Wkx-sSA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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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가 되어가는 중. #3 - 여행을 가서 소리를 지르며 싸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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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2:05:17Z</updated>
    <published>2025-03-25T05: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차를 세워.&amp;rdquo;라고 소리 질렀고 남편은 차를 세워 나는 차에서 내렸다. 미친 듯이 화가 치밀어 올랐다. 차 안에서 남편과 나는 서로 소리를 지르며 싸우다가 난 차에서 내렸다. 오늘은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오늘 밤을 지내고 내일이면 집으로 돌아간다.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계산을 하고 나왔다. 남편은 차를 타면서 &amp;ldquo;왜 화를 내느냐고? 뭐가 문제냐고? 밥 먹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5EOFyEmqIMYISoTJQyWddOG5s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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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되어가는 중. #3 - 우왕좌왕 헤매는 초보 엄마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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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0:38:54Z</updated>
    <published>2025-02-25T08: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뱃속에서 나왔다. 엄마인 나는 다음 단계 준비를 해야 하는지 몰랐다. 초보 부모는 태교, 호흡법, 출산 교육을 병원을 통해 받긴 했지만, 다른 건 아무것도 몰랐다. 한마디로 태교에 대해선 나름 준비했지만, 그 이후의 육아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다. 누구 말마따나 아이는 낳으면 알아서 크는 줄 알았다. 조리원에서 2주간 아이를 맡겼다. 정말 말 그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i%2Fimage%2FfE_lMnhKiZFNzSvBVH4rk09VZ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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