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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울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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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교수, (전) 한국지방자치학회장, 법학박사,『지방자치법 해설과 운영사례』외 7종,  소설 F학점의 천재들① ②, 굿모닝 소울메이트('16), 아수라 난장판('24) 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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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8T09:3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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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영혼은 죽지 않는다는 증거가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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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2:55:02Z</updated>
    <published>2026-04-01T02: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clubs; 영혼은 죽지 않는다는 증거가 있는가?  (삼성창업자 이병철의)&amp;nbsp;질문 14. 인간이 죽은 후에 영원은 죽지 않고 천국이나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하여 차동엽 신부는 &amp;ldquo;죽음 너머의 세계는 객관적 검증이 불가능하다&amp;rdquo;는 점을 전제로, 인간의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느님께로 간다고 설명한다. 예수의 12 사도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XqwYrcZ41cLADiDddMQ_Yg1m2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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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기독교인들은 다른 종교를 왜 이단으로 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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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2:40:48Z</updated>
    <published>2026-02-27T05: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기독교인들은 다른 종교를 왜 이단으로 보는가?  (삼성창업자 이병철의)&amp;nbsp;질문 13. 종교의 목적은 모두 착하게 사는 것인데 왜? 천주교만 제일이고 다른 종교는 이단시 하나?  차동엽신부는 13번 질문은 12번 대답으로 대신한다. 김안제 교수는 천주교가 교리 해석과 타 종교관을 범인간화 하고, 공존, 화해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김안제:75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VaW0IHHCnZ1lWgYfh1Cuu915s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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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하느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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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2:41:27Z</updated>
    <published>2026-02-27T05: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하느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  (삼성창업자 이병철의)&amp;nbsp;질문 12. 천주교를 믿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가? 무종교인, 무신론자, 타 종교인들 중에도 착한 사람이 많은데 그들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  차동엽 신부는 종래의 천주교 입장이 1965년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교리가 바뀌었음을 일깨운다. 이전의 천주교는 개신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BAXqaXEvgcGhWW_L_00oleVbq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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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주요 종교의 특징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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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2:43:10Z</updated>
    <published>2026-02-10T12: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주요 종교의 특징은 무엇인가? ​ (삼성창업자 이병철의) 질문 11. 종교의 종류와 특징은 무엇인가?&amp;nbsp;1) 기독교 2) 유대교 3) 불교 4) 이슬람교(회교, 마호메트교) 5) 유교 6) 도교  차동엽 신부는 종교를 계시 종교와 자연종교로 나누고, 계시 종교로는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이고, 자연종교는 힌두교와 불교로 나눈다(차동엽: 질문 1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Y0bXaRVi6tTVpm1PnrXu5vU9E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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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영혼이란 무엇인가? - (삼성창업자 이병철의)&amp;nbsp;질문 10. 영혼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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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2:43:47Z</updated>
    <published>2025-10-10T21: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영혼이란 무엇인가?  (삼성창업자 이병철의)&amp;nbsp;질문 10. 영혼이란 무엇인가?  차 동엽 신부는 그리스 철학을 자연 철학에서 출발한다고 전제하며 '영혼'의 존재를 긍정한다. 모든 생물의 중심에는 생혼(生魂)이 있으며, 동물에게는 생혼과 보고 느끼고 감각하는 각혼(覺魂)이 있다. 한편, 사람에게는 생혼과 각혼과 영혼(靈魂)이 있다. &amp;nbsp;이&amp;nbsp;영혼은 인간 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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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종교란 무엇인가?  왜 인간에게 필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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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5:11:55Z</updated>
    <published>2025-09-28T23: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9. 종교란 무엇인가? 왜 인간에게 필요한가?(삼성창업자 이병철의 &amp;nbsp;질문)  종교는 인간이 삶과 세계의 의미, 초월적인 존재(신, 신성, 또는 우주적 원리)에 대한 믿음과 이를 기반으로 한 실천과 의례를 통해 표현하는 체계이다. 차동엽 신부는 인간이란 모두 유한한 존재이므로 무한을 동경한다. 그 염원이 하나의 형식이 되었을 때 종교가 된다고 설명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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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그것이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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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4:50:55Z</updated>
    <published>2025-09-10T21: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창업자 이병철의)&amp;nbsp;질문 8.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그것이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차동엽 신부에 의하면 신구약&amp;nbsp;성경은 전체 이야기를 관통하는 일관된 기조가 존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성경의 원저자는 저 위에 계신 분이고, 성령이고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의 입과 손과 가슴으로 전해진 것으로 생각한다. 이 질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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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신은 우리가 죄를 짓게 방관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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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4:42:35Z</updated>
    <published>2025-08-25T04: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창업자 이병철의)&amp;nbsp;질문 7. 예수는 우리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 위해 죽었다는데 우리의 죄는 무엇인가? 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내버려 두었는가?  차동엽 신부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amp;quot;죄&amp;quot;는 인간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행동이나 생각을 뜻 한다고 설명한다. 우주에 깃든 섭리, 그러한 섬세한 질서에서 벗어나는 것은 죄다. 그럼 신은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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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악인은 신이 만들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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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4:46:45Z</updated>
    <published>2025-08-25T04: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 창업자 이병철의)질문 6.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예, 히틀러나 스탈린 또는 갖가지 흉악범들을?  차동엽 신부는 신이&amp;nbsp;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했다. 그 자유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사랑이다. 그 사랑을 엉뚱하게 쓴 사람이 악인이다. &amp;nbsp;한편, 김안제 교수는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고 자율원칙을 인정하여 인간에게 불간섭주의를 고수해 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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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신은 인간을 사랑하면서 왜 고통을 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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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9:55:31Z</updated>
    <published>2025-07-15T09: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clubs; 신은 인간을 사랑하면서 왜 고통을 주는가?  (삼성 창업자 이병철의)질문 5.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인간에게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차동엽 신부는 우리가 신을 사랑할 수 있는 중요한 통로가 바로 '고통'이라고 한다. 신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 &amp;nbsp;신을 믿을 것인가? 말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도 자유의지라고 본다. 인간의 고통 뒤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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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과학이 발달하면 신은 부존재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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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3:48:10Z</updated>
    <published>2025-03-31T08: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 창업자 이병철의)&amp;nbsp;질문 4. 언젠가는 생명의 합성, 무병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 아닌가?  차동엽 신부는 과학이 계속 발전한다고 해서 신의 존재가 부인된다고는 보지 않았다. 과학의 발전과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은 서로 다른 영역에서 가동하며, 각기 다른 목적과 방식을 통해 진리를 탐구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ZBwD8W1HBz82ZUAzpFtlKCoZ2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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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인간도 생물처럼 진화의 산물이 아닌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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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22:44:26Z</updated>
    <published>2025-02-13T07: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 창업자 이병철의) 질문&amp;nbsp;3. 생물학자들은 인간도 오랜 진화과정의 산물이라고 하는 데, 신의 인간 창조와 어떻게 다른가?  창세기에서 인간이 제일 마지막에 만들어지는데 진화론도 인간이 제일 뒤에 만들어진다. 태초의 빅뱅, 혼돈 속에서 하늘과 땅이 갈라지는, 물질과 에너지가 나누어지는 순간이다. 이후 모든 진화 과정이 그 자체로 신의 섭리요 기획이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wGKwKI0XMxZ7L1SyozOhvHiWJ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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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신이 우주만물의 창조주라는 증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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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9:21:14Z</updated>
    <published>2025-01-15T13: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Copyrightⓒ소울메이트 All rights reserved. 이 글은 무단전재는 금지하지만 공유는 가능합니다.  (삼성 창업자 이병철 의) 질문&amp;nbsp;2, 신은 우주 만물의 창조주라는 데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 가?  차동엽 신부는 성경의 첫 구절 &amp;quot;태초에 말씀이 있었다&amp;quot;는 구절에서 '말씀'은 '존재 원리'를 말하는 것이며 그것은 &amp;quot;태초에 존재 원리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1yr-0681yErdRmvQfL06Eoqjl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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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clubs; 신의 존재를 증명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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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1:04:38Z</updated>
    <published>2025-01-05T01: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Copyrightⓒ소울메이트 All rights reserved. 이 글은 무단전재는 금지하지만 공유는 가능합니다.  &amp;clubs; 신의 존재를 증명하라! 나는 가톨릭 세례를 받기 위해서 기독교에 대한 공부를 하다가 일시 중지하고 스페인에 있는 산티아고 프랑스 순례길을 걷게되었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가톨릭교도라는 한국인 순례자로부터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질문과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tZMY31OXvvpEBJ7NqMFPnP4II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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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산티아고 순례길 인문기행』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lt;세부 목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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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30T17: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산티아고 인문기행 책을 열면서&amp;gt; 1.&amp;nbsp;고속버스로&amp;nbsp;출발지로 (드골공항에서 출발지인 생장까지 이동) (0922) https://brunch.co.kr/@96e291d8614c4ec/52 ♧&amp;nbsp;파리 드골공항에서 ♧&amp;nbsp;파리 드골공항에서 바욘역까지 이동 ♧&amp;nbsp;&amp;lsquo;스페인&amp;rsquo;이라는 나라 ♧&amp;nbsp;바욘역에서 생장까지 이동(D-1일 차)  2. 출발지 생장에서 하룻밤! (D-0 /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nJEYrzTNO5zxcBvRfAlBVlHtG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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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티아고 순례길 인문기행』 35. 드디어 완주했노라! - (제34일 차 / 콤포스텔라에서 마지막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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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6:23:45Z</updated>
    <published>2024-10-24T14: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35. 드디어 완주했노라!   ♧ 오늘의 코스     오늘(10.28) 코스는 오 페드로우소(0 Pedrouzo)를 출발하여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까지 20.5km를 4시간 30분 동안 3만 8 천보를 걸었다.           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 길의 마지막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b3zj5oN7qVZqXgWVyEZWnnyqA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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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티아고 순례길 인문기행』 34. 지혜의 벽의 인문학 - (제32일 차/ 아르수아~오 페드로우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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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2:10:30Z</updated>
    <published>2024-10-24T14: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34. 지혜의 벽   ♧&amp;nbsp;오늘의 코스  오늘(10.27) 코스는 아르수아(Arzua)를 출발하여&amp;nbsp;▷ 오 페드로우소(O Pdrouzo)까지 19.3Km를 4시간 30분 동안 3만 4 천보를 걸었다. N-547번 도로를 여러 번 들락거렸는데 이 도로에는 차량이 상당히 많아서 위험했다.&amp;nbsp;&amp;nbsp;순례길은&amp;nbsp;자동차 도로 옆으로 같이 가거나 터널을 통과하기 때문에 안전에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y6sH3wUpa0EbJCdY7E8p5SN6n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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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티아고 순례길 인문기행』33. 순례길의 전설과 기적 - (제31일 차 / 팔라스 데 레이 ~ 아르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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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예를 들면, 예를 들면, 예를 들면, 예를 들면, 예를 들면, 33. 순례길의 전설과 기적   ♧&amp;nbsp;오늘의 코스    오늘(10.26) 코스는 팔라스 데 레이(Palas de Rei)를 출발하여▷ 아르수아(Arzua)까지 총 29.4km를 7시간 동안 4만 5천 보를 걸었다. 팔라스 데 레이에서 멜리데까지는 평지에 아스팔트 길이 많았다. N-547번 도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qslyI6oOcSkHGaV1fmWHysOB0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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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티아고 순례길 인문기행』 32. 이웃과 왜 싸우는가 - (제30일 차 / 뽀르또마린~팔라스 데 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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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7:05:24Z</updated>
    <published>2024-10-24T12: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2. 이웃과 왜 싸우는가?   ♧&amp;nbsp;오늘의 코스  오늘(10. 25) 코스는 포르토마린(Portomarin)을 출발하여&amp;nbsp;▷ 팔라스 데 레이(Palas de Rei)까지 24.8km를 7시간 동안 4만 보를 걸었다.&amp;nbsp;&amp;nbsp;순례길은 오스피탈 데 라 크루스까지 오르막길로 이어진다. 2차선 차도의 좌우로 걸어가게 순례길이 나있는데 때때로 도로 옆 순례길이 없어지면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JVo1lvMhyA8U4sZDlyY6yPe_q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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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티아고 순례길 인문기행』31.산허리로 옮겨놓은 마을 - (제29일 차 / 사리아~포르또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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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2:00:18Z</updated>
    <published>2024-10-24T12: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31. 산허리로 옮겨 놓은 마을   ♧&amp;nbsp;오늘의 코스  오늘(10. 24) 코스는 사리아(Sarria)를 출발하여&amp;nbsp;▷ 포르토마린(Portomarin)까지 22.9km를 6시간 걸렸고, 3만 9 천보를 걸었다. 처음 오르막길을 빼면 전체적으로는 평이한 길이다. 사리아 성당을 지나서 직진으로 가면 순례자의 길이다. 도시를 벗어날 때 새벽 7시라서 어둠을 덜 걷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qf%2Fimage%2FPyfVBvAnGAXVnRSVGIoi06p7j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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