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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맛 우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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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얀 우유와 함께 바나나우유, 초코우유, 딸기우유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면서 마주한 다양한 일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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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0T15:21: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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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와 믿음생활의 공통점 - 하나님이 빚어가시는 엄마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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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1:49:36Z</updated>
    <published>2025-06-14T11: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했다. 작년에 입었던 여름바지 꽉 끼는 느낌이였다. 불안한 느낌은 체중계에 올라갔을 때 현실이 되고 말았다. 맙소사! 얼마나 찐거야?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내 몸은 나의 유리맨탈을 보호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먹는 음식들을 축적하여 비상사태에 대비했던 것이다. 참, 대단한 시스템이다!!! 그 시스템 덕분에 3개월의 적응기간을 잘 보내게 되었지만 내게 살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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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다  - 엄마의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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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6:03:36Z</updated>
    <published>2024-12-13T09: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1이신 바나나와 나는 요즘 자주 부딪친다. 흔히들 말하는 반항적인 사춘기가 아닌, 혼내도 실실 쪼개며 엄마의 말을&amp;nbsp;귓등으로 쳐내는 강심장이 되어가고 있다. 그 낯짝을 보자니 깊은 곳에서부터 뜨거운 것이 치밀어 오른다. 초4이신 초코는 딸기에게 함부로 말과 행동을 한다. 여러 번의 타이름과 혼냄에도 한결같음으로 동생을 대한다. 뜨거운 것이 또 치밀어 오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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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궁이 하트모양이예요! - 매일을 살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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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1:59:55Z</updated>
    <published>2024-12-13T09: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Jul. 2024 새벽에 비가 왔는지 땅이 젖어 있었다. 하늘도 아직은 비를 머금고 있는 듯 뿌옇게 보였다. 며칠 전 예약해둔 건강검진을 받으러 하얀 우유와 함께 갔다. 언제나 그렇듯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기의 검진은 사람들이 많아 조금은 소란스러웠다. 검진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표정에서 묘한 긴장감마저 느껴졌다. 분명 &amp;lsquo;별일 없을 거야&amp;rsquo;라는 생각과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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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고구마는 사랑입니다. - 매일을 살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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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9:03:54Z</updated>
    <published>2024-12-13T09: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겨울 어느 날 며칠 전 아침에 일어나 보니 거실이 냉기로 가득했다. 왜 이렇지? 영하란다. 영하 3도. 아니, 영하 3도가 이렇게 추웠던가? 그렇게 느낄 만도 한 것이 얼마 전까지&amp;nbsp;한낮에 내리쬐는 가을볕에 땀이 삐질&amp;nbsp;날 정도로 따뜻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며칠 사이로 날씨가 매몰차졌다니... 전기주전자에 물을 끓였다. 나오는 김에 창문이 금세 뿌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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