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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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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적인 삶에서는 한의원, 한방병원 25년차 홍보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쉬지 않고 한 길을 걸어왔으며, 2 권의 책을 낸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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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1T00:43: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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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광고 성과가 나쁘면 내부 회의가 늘어나는 이유&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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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8:41:40Z</updated>
    <published>2026-01-27T08: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성과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amp;nbsp;병원 안에서 가장 먼저 늘어나는 건 광고비도, 콘텐츠도 아니다. 회의다. 회의가 잦아질수록 대표는 바빠지고 &amp;nbsp;마케팅팀은 더 많은 보고서를 만들고 대행사는 더 많은 설명을 한다. 그런데 이상하다.회의가 늘수록 병원은 좋아지지 않는다.오히려 분위기는 더 불안해진다.  왜일까. 성과가 나쁠수록 회의가 늘어나는 병원의 공통 구조 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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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25년 동안 지켜본 병원 마케팅의 비극&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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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1:42:21Z</updated>
    <published>2026-01-25T11: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광고비를 더 썼는데, 왜 잠이 안 올까요?&amp;quot; 지난 25년간 수많은 병원장님께 들은 질문입니다.돈을 쓸수록 불안해지는 병원에는 3가지 '없음'이 있습니다.① 기준이 없다 : 콘텐츠의 방향을 결정할 내부 가이드가 없습니다. 판단 기준이 없으니 성과가 나빠지면 다시 돈으로 해결하려 합니다.② 설계자가 없다: 마케팅팀은 쳐내야 할 업무에 치여 '광고 노동'을 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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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 있는 의사가 있어도 병원이 크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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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1:41:25Z</updated>
    <published>2026-01-25T11: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병원이 착각합니다.&amp;nbsp;&amp;ldquo;실력이 있으면 병원은 자연스럽게 성장한다.&amp;rdquo;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amp;nbsp;실력 있는 의사는 많지만, 성장하는 병원은 적습니다. 그 이유는 의사의 실력이 아니라, 병원의 구조에 있습니다.  1. 실력은 있지만, 설명하는 구조가 없습니다 의사의 실력은 존재하지만&amp;nbsp;그 실력을 이해 가능한 언어로 설명하는 구조는 없습니다. 의사는 진료실 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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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브랜딩, 결국 매력의 문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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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8:48:17Z</updated>
    <published>2025-08-05T08: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브랜딩은 &amp;lsquo;객관적 나&amp;rsquo;를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흔히 이렇게 묻습니다. &amp;ldquo;나는 어떤 브랜드로 보여지고 있을까?&amp;rdquo; &amp;ldquo;환자들은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amp;rdquo; 하지만 때로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브랜딩은 결국 타인의 인식으로 완성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amp;lsquo;매력지수&amp;rsquo;입니다.  &amp;lsquo;매력&amp;rsquo;은 감정이 아닌, 전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b%2Fimage%2FxbZjZRh4sNDw_mzboMuPLAeco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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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의 글쓰기, 뜨겁거나 차갑거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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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7:40:47Z</updated>
    <published>2025-08-04T07: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료가 끝나고 문을 나서는 환자가 제게 이런 말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amp;nbsp;&amp;ldquo;선생님 글 보고 왔어요. 진료도 잘하지만&amp;hellip; 글 속에서 마음이 느껴져서요.&amp;rdquo; 그날, 저는 깨달았습니다.&amp;nbsp;글 속에서 전해지는 건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그 사람의 온도라는 걸요.  의사의 글에 필요한 두 가지 온도  의사의 글에는 두 가지 온도가 필요합니다.하나는 믿고 의지하게 만드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b%2Fimage%2F1DDSW9Syjgl-vjcWxSs0PmkgH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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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퍼스널브랜딩 4step - 셀프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4ste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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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3:50:21Z</updated>
    <published>2025-08-02T13: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 전, 한 의사 선생님과 브랜딩 상담을 나눈 적이 있습니다.&amp;nbsp;그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quot;저는 SNS도 안 하고, 블로그도 없어요.&amp;nbsp;그래도 환자분들은 꾸준히 오십니다.&amp;quot;  맞습니다.&amp;nbsp;진료만으로도 병원은 운영될 수 있습니다.&amp;nbsp;하지만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amp;quot;그렇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떨까요?&amp;quot;  퍼스널 브랜딩은 &amp;nbsp;당장 눈앞의 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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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의사에게 고함 : 나를 브랜딩하라 - MZ의사에게 유리한 퍼스널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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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17:13Z</updated>
    <published>2025-08-01T04: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느 병원 다니세요?&amp;quot;&amp;nbsp;이 질문은 어느 순간부터 그다지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이제 환자들은 이렇게 묻습니다.&amp;nbsp;&amp;quot;어떤 선생님이 진료하세요?&amp;quot; 그 말 한마디에 담긴 시대의 변화를,MZ 의사들은 더 일찍, 더 절실히 느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병원이 아닌, &amp;lsquo;나&amp;rsquo;를 보여줘야 하는 시대  한 의사 선생님과의 상담이 떠오릅니다.환자들과의 소통도 좋아하고, 진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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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마케팅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 이제 의사가 마케팅의 주인공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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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7:19:28Z</updated>
    <published>2025-07-31T07: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동네에 새로운 병원이 생겼대.&amp;rdquo; 예전엔 이런 말만으로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조금 다릅니다. 이젠 이렇게 묻죠. &amp;ldquo;거기 원장님이 어떤 분이신데?&amp;rdquo; 의료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병원 간판이나 인테리어보다, &amp;lsquo;누가 진료해주는가&amp;rsquo;가 더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 병원보다 의사를 기억하는 시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b%2Fimage%2FL6ZtOfBLXentxAXiMfA2E2WSJ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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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길영 호명사회 리뷰 000한의원으로 살아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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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2:07:09Z</updated>
    <published>2024-10-16T08: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읽은 책 중에 가장 포스트 잍이 많이 붙은 책이다.  송길영 작가의 호명 시대. 전작 핵개인의 시대에 이은 시대예보로 &amp;lt; 호명 시대 &amp;nbsp;&amp;gt; 로 추석 즈음 출간되었다.  추석 즈음 출간된 트렌드 코리아 2025와 더불어 호명시대 또한 베스트 셀러에 등극해 있다.   호명 사회 : 홀로 선 각자. 서로의 이름을 부른다. 조직의 간판과 직함으로 대신하던 정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b%2Fimage%2FP18OOpterMQ9zi6evhelMln9dv8.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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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코리아2025와 병원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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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4:44:34Z</updated>
    <published>2024-10-15T02: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렌드라는 이름을 다는 순간 이미 그것은 이미 우리가 실제 체감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올해도 역시 추석 즈음 트렌드코리아 2025가 발간되었다.  내년은 뱀의 해. 뱀이 가지고 있는 예민한 감각 - 후각, 시각, 청각을 이용하여 목표를 정하면 놓치는 법이 없는! 뱀의 감각을 통해 2025년을 살아가기 위한 무기. 트렌드코리아가 제시하는10개의 키워드와 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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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브랜드블로그 제목, 궁금증을 유발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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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8:23:08Z</updated>
    <published>2024-10-04T07: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블로그 제목 작성의 핵심 전략 중 두 번째 전략은&amp;nbsp;'궁금증 유발 기법'이다.  궁금증 유발 기법은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클릭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이 기법은 인간의 기본적인 지적 호기심을 활용하여 콘텐츠 소비를 촉진한다. 특히 의료 분야에서는 환자들의 건강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하는 욕구를 자극하여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궁금증 유발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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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브랜드블로그 제목에 숫자를 넣어라 - 잘 되는 병원 블로그의 비밀 - 제목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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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7:48:15Z</updated>
    <published>2024-09-24T07: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 브랜드 블로그 어떻게 작성하지? 눈에 잘 띄는 제목을 잡는 방법에 대해 4가지 기법을 정리해보았다. 첫번째, 수치화 기법은&amp;nbsp;블로그 제목에 구체적인 숫자를 활용하여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전략이다.&amp;nbsp; 말보다는 숫자를 통해 치료의 효과, 궁금증을 일으켜서 읽고 싶어지는 블로그 제목을 만드는 방법으로 수치화 기법을 사용하게 되면 크게 네 가지 장점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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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 경쟁력 : 차승원의 명언&amp;nbsp; - 경쟁력 있는 의사가 갖춰야 할 4가지 덕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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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2:50:24Z</updated>
    <published>2024-09-24T02: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스토리에 글을 쓰는 게 아직은 어색어색. ~ 습니다. 로 글을 전개했더니 너무 가르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편하게 ~ 다. 로 다시 어미를 바꾸어 오늘 글을 쓰기로.  우리 시대 대학은 그저 SKY 라는 말로 다 통했다. 스카이 가야지.. 입시 트렌드는 급변하여 어느날부터 의치한약수로 입시의 모든 것은 귀결된다.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b%2Fimage%2FtgE_4z0hNqaAS7ZHSKWvtQ5kc4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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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되는 병원 홍보 - 무형의 자산의 비밀  - 고전이 답했다 - 고명환 작가 미니 사인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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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1:53:52Z</updated>
    <published>2024-09-21T11: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 제가 좋아하는 고명환 작가님의 미니 사인회가 강남 교보문고에 열려서 다녀왔습니다. 이 때 병원 홍보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게 되어 함께 나눠보려고 해요.  &amp;lt;고전이 답했다 &amp;gt; 고명환 작가님의 미니사인회는 약 15분 정도였지만 기대 이상이었는데요.&amp;nbsp;&amp;nbsp;이번 강의에서 가장 강조하셨던 것은&amp;nbsp;&amp;nbsp;&amp;quot;유형의 자산과 무형의 자산&amp;quot;이었습니다. AI 시대와 무한경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b%2Fimage%2FiIQKN14oqn5gl-_ju-vxplgYN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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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되는 한방병원, 한의원의 PR 전략 코어의 힘 소개 - 24년 한의원 한방병원 홍보팀 실무자가 전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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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7:08:08Z</updated>
    <published>2024-09-19T07: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잘되는 한의원, 한방병원 PR전략의 작가, 이혜원입니다.  한 3년 전쯤! 브런치 스토리에 글을 쓰려고 했는데, 그 때는 콕 낙방을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가장 전문적으로 잘 쓸 수 있는 이야기로 다시 작가 지원을 하였고, 짠! 작가 등록이 되어서 이 곳에 새로 둥지를 틀게 되었어요. 이미 책으로 한 번 제 컨텐츠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b%2Fimage%2FE-Sf1Ese4KMk-UG_TssTxNassbs"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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