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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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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시 오지 않을 오늘, 두 아들의&amp;lsquo;엄마&amp;rsquo;와 나 자신의 비등한 무게감을 맞춰 살고 싶습니다. 누구나 그랬고, 곧 다가올 일상의 공유가 작은 삶의 위로이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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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4T12:1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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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칭찬 - #아이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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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1:39:00Z</updated>
    <published>2023-12-15T01: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주한 아침, 고등학생 첫째를 깨우고, 아이들의 간단한 아침을 준비한다. 첫째의 방문이 열리고 부스스한 모습 뒤 산더미 같은 옷가지 배경화면과 바닥에 널브러진 과자봉지들.&amp;nbsp; '굿모닝'은 없다.  쏟아내는 잔소리와 언성 높인 훈계. 개의치 않고 인상만 찌푸린 채 욕실로 들어가 문을 닫고 바쁜척 제 할 일만 하는 아이가 괘씸해서 한 단계 데시벨이 올라간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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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베를 만나다 - #츤데레의 정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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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4:40:15Z</updated>
    <published>2023-04-19T06: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5시! 회사 업무는 끝, 집으로 다시 출근~ 퇴근 시각 지나기가 무섭게 사무실을 나와 주차된 차로 뛰어갔다. 차문을 열어 젖히고 시동을 걸자마자, &amp;ldquo;아줌마! 아줌마!&amp;rdquo; 나를 부르나? 운전석 문을 채 닫기도 전에 할아버지 한 분이 성난 얼굴로 나타나셨다. 나 맞네.  내가 차량을 주차한 곳은 내 근무지 인근의 다세대주택 건물이었고, 거주자 차량이 없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S2%2Fimage%2Ft-va-P9TPHfT3VBP3g155tB4Y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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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18 - 매력?마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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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14:06:53Z</updated>
    <published>2022-10-26T07: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와 호흡 높낮이를 느낄 만큼 가까이에서 한가지 일을 같이 한다는건 무척 친한 사이이거나(가족같은) 아니면 무언가에 꽤나 집중을 할때만 가능한 일이지 않을까.  통성명을 하고 대략 가족관계 쯤 아는 친분 정도에 있는 분들과 한 시간 이상 나란히 발맞춰 가며 달린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색하지 않다는 사실에 놀랐다. 일부러 대화를 위한 꺼리를 생각할 필요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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