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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래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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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래드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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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4T21:0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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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크에 대한 평가 프레임과 사회적 분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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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49:56Z</updated>
    <published>2021-04-19T12: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우리는 문제가 &amp;lsquo;있다&amp;rsquo;와 &amp;lsquo;없다&amp;rsquo;로 평가했다. 답을 내기 좋아하는 사회구조상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애매한 정의는 용납되지 않았다. 하지만 현실 세계는 딱 떨어지는 배타적인 구조가 아니다. 문제가 발생하기까지는 여러 가지 확률적 상황들이 조합되어야 문제가 발생한다. 그래서 이러한 확률적인 가능성을 부각하기 위해 최근 문제를 리스크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NA2e3n96NJelFoP7Pi9Yz0QSW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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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효율을 만드는 소통 - feat. 고민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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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12Z</updated>
    <published>2021-04-19T12: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8세기 영국의 1차 산업혁명 이후 포들 식 대량생산으로 대표되는 2차 산업혁명은 효율성을 내세운 성장의 시대였다. 기존의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던 공급이 기술의 발전으로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한동안은 만들기만 하면 팔리는 시대가 지속되었고, 효율성이 최고의 가치이다 보니 규모 면에서 점점 확대되는 조직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수직적이고 기능 중심적인 형태가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y6nHMw0mRdifR-6-GGrJudoYC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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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성노조에 대응하는 기업들의 노사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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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3:29:26Z</updated>
    <published>2021-03-20T00: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조의 존재는 종업원들에게 긍정적인 측면이 많이 있기도 하지만 종종 경우에 따라 기업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 기업의 생존을 위협한다는 의미는 구성원들의 회사에 대한 불신을 점점 키우는 촉매 역할을 하거나, 회사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이 어려워지는 수준까지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어떤 노조는 쟁의에 함께 참여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P4N6o1UnXcdBlRwS3Nwf8HVNh8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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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노사관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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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3:26:51Z</updated>
    <published>2021-03-20T00: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노조가 설립된 게임업계 관련하여 넥슨을 시작으로 종사자들의 연봉이 크게 뛰었다는 소식이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이직을 방지하기 위해 동종업계에서 임금 수준이 상승하면 나머지 회사들도 함께 수준을 맞춰줄 수밖에 없다. 회사의 관계자들은 비용이 많이 나간다며 울상을 짓지만 직원들과 지역사회는 환호하는 분위기이다. 오히려 이런 현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z5I1pS6bwWBvgX7_ZHph2LylqUw" width="4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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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100을 달성하는 방법: 전략적인 포트폴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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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0:03:38Z</updated>
    <published>2021-03-13T03: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RE100은 2050년까지 탄소 배출을 제로로 만들고 신재생에너지를 에너지원의 100%로 활용한다는 목표이다. 그렇다면 RE100을 달성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단순히 한국전력이 공급받는 모든 전기를 신재생에너지로 교체하면 될까? 한국전력에 전기를 공급하는 기존의 발전사업자들은 대부분 한국남동발전과 같은 화석연료 기반의 발전사업자 혹은 한국수력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Z0V-RuBkJ3AK1usPASvkRURWm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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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를 대처하는 자세: RE1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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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3T23:17:31Z</updated>
    <published>2021-03-13T03: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크로소프트사의 창업주인 빌 게이츠는 최근 &amp;ldquo;기후 재앙을 피하는 방법&amp;rdquo;이라는 제목의 책을 통해 현재 우리는 1년에 510억 톤의 탄소를 배출하고 있으며, 2050년까지 이 수치를 제로로 낮추지 못하면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의 카운트다운을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빌 게이츠의 경고 이전에도 이미 세계의 정상들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u2IFMhkNwU0j4DRs-ZGUV7j5r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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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타적인 가치들만 존재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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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12:08:36Z</updated>
    <published>2021-03-05T04: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통상 정치적인 성향을 이야기할 때 진보와 보수로 구분해서 말하곤 한다. 진보진영은 현실에 부정적이고 보수진영은 우호적이다. 그래서 진보는 변화를 추구하고 보수는 안정을 추구한다. 진보는 좌파로, 보수는 우파로 표현되기도 하는데, 우리나라 정치사에 오랜 기간 우파의 입장에 있었던 현재의 야당은 지금의 상황들이 그들의 집권기에 있었던 결과로부터 왔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uplEW9OhP5ubXD0ru_qaTGrunrA"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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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론과 경험의 관계 - 지식의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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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23:51:43Z</updated>
    <published>2021-03-05T04: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론이 중요할까? 경험이 중요할까? 학교에서 혹은 직장에서, 또는 의외로 술자리에서 가끔 맞닥뜨리는 이슈인가? 당신의 생각은 어떤지 묻고 싶다. 이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 아마도 경험의 시간적, 공간적 한계와 현실의 인식에서 오는 오류에 대해 생각했을 것이다. 반대로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 이론으로 설명하기 힘든 실전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떠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H_oUad6ddbF0X5G5g7pBtK8TR7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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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대재해 처벌법의 부작용: 위험의 증가 - 산업안전 리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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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11:07:27Z</updated>
    <published>2021-02-27T14: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대재해가 발생하면 노동부나 안전보건공단에서는 사고조사단을 파견하여 사고가 발생한 원인들을 파헤쳐 보는 일을 한다.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사고가 난 이후 귀납적으로 추론해보면 사고는 필연적이었던 것처럼 둔갑한다. 사고가 일어나게 한 핵심 요인들을 거꾸로 어떤 조치들을 했는가를 조사해보면 미흡했던 부분이 발견되고, 경영책임자나 관리자들은 위험을 방치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82y_8Pp4oCc2WTxZw6OKLqQ-hY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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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대재해 처벌법의 아이러니 - 산업안전 리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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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13:23:07Z</updated>
    <published>2021-02-27T14: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여권으로부터 발의되어 시작된 중대재해 처벌법이 범 정치권의 이슈로 확산되면서 많은 논쟁이 있었지만 결국 올해 1월 입법화가 되었다. 노동계는 완전하게 노동자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주지 못한 입법이라고 불평하면서 비판하고 나섰지만, 경제계에서는 안전사고의 사후 처벌 법안이 사고를 예방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심각한 경영위기를 초래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uwJH5sLvot1R68h6JcubEEtEO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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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의 미래예측 - 탈 대학화의 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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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07:24:48Z</updated>
    <published>2021-02-20T01: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현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신문기사를 보았다. 요지는 부동산 정책과 교육정책에 대한 실패를 꼬집은 것인데, 자꾸 바뀌는 정책 때문에 국민들에게 혼란만 주면서 효과는 기대했던 만큼 얻지 못했다는 내용이었다. 그중 대학입시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교육정책은 내가 수험생이었던 20여 년 전부터 정치가들이 손대기만 하면 무조건 실패하는 정말 까탈스럽기에 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PAGYPvZAHChInvEs7xlEGtnA3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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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공부를 하는가 - 이유는 생각해보고 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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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8T05:51:35Z</updated>
    <published>2021-02-20T01: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pexel.com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한다. 어떤 사람은 자격증을 따기 위해, 어떤 사람은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어떤 사람은 지식을 쌓기 위해, 또 어떤 사람은 시험 자체를 잘 보기 위해 공부하기도 한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은 학창 시절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대학에 진학한 사람들은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한 학점 취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7n40X9iUX2xo6rgd8m0qVQvXK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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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성과 효과성 - efficiency vs effective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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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01:42:08Z</updated>
    <published>2021-02-20T01: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래드는 오늘도 집안일 때문에 고민이다. 매일 집안일 때문에 힘들다고 하는 아내를 위해 주말은 자신이 집안일을 해주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집안일이라는 것이 별거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그는 몇 주간의 요리와 설거지를 해 오는 동안,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주말이라 늦게 일어나서 하루가 빨리 가는 탓도 있겠지만,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밥 먹고 나면 설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gdiMHQHCUmCMfEa1O93LTTokS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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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에 없던 배 짓는 이야기 - 조선소 일은 관심없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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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01:44:13Z</updated>
    <published>2021-02-20T01: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lbin Berlin&amp;nbsp;님의 사진, 출처:&amp;nbsp;Pexels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흐름은 주로 BBIG 라 불리는 바이오, 배터리, 인터넷, 게임 종목들이 장을 주도하고, 반도체를 비롯한 테크 기업들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현상은 취업시장의 선호도로 확장되는 경향이 있는데, 주식시장에서 사랑받는다는 것은 기업들의 실적이 좋거나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OUna8bURRYMgMQkeAYFmXejev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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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쌈박한 알람앱 발견!! - 안일어나고는 못베길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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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07:25:10Z</updated>
    <published>2021-02-20T01: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주로 검색을 할때 Youtube 를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블로그나 기사는 제가 원하는 상황을 정확하게 담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여차하면 해외 유투버들의 영상도 조회되기 때문에, 원하는 걸 찾아내기가 쉽습니다. 블로그나 카페, 기사의 경우에는 읽어보고 제가 이해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여러개를 찾아서 동시에 비교를 해봐야 하는데 비해 Y</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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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모닝 실험1. 전날 운동하기 - 미지근한 물로 샤워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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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22:47:21Z</updated>
    <published>2021-02-14T14: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이 떠지고서도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이유가 체력일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전날 체력을 기르기 위한 운동을 하고 아침에 몸과 의지의 반응을 살펴보았습니다.  운동은 한번에 무리하게 힘든 것이 아닌 약간씩 몸에 자극을 주는 정도로 여러번 나누어 했습니다.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겠으니 자신에게 맞는 종류의 운동과 횟수를 찾아보세요.  저는 팔굽혀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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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어나지 못할까? - feat. 박약한 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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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07:02:04Z</updated>
    <published>2021-02-09T12: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5시, 알람이 울립니다. 알람 소리는 단순히 반복되는 핸드폰 기본 알람 소리 일 때도 있었고, 시끄러운 노랫소리도 있었으며, 매일매일 감미로운 노래가 바뀌어가며 재생되기도 했습니다.  소리가 울리기 전부터 핸드폰의 스피커가 준비하는 낌새를 눈치채고 눈이 떠집니다. 소리가 울리기 무섭게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아. 개운해 '10분 후 다시 알람' 버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P__Dc6a-CpFLhz622H34q3s0I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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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이 저질이라.... - 의지가 생기지 않는 이유에 대한 가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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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16:41:54Z</updated>
    <published>2021-01-31T12: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5시에 알람이 울립니다. 많이 시끄럽게 해두지 않았고, 너무 귀에 거슬리는 음으로도 하지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눈은 떠졌습니다.  문제는 어제 자기 전까지 의기 충만했던 상태는 온데간데없고 '굳이 지금 일어나야 돼?' 라는 생각으로 '10분만 더' 버튼을 눌러 결국 출근 전까지 목에 차서 일어나게 되는 패턴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6XzAXtpA4Ib4cPZtOd8c3wGX1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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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적인 문제는 아닐까? - 내 조상은 그리스~터키 신화에 나오는 인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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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00:38:21Z</updated>
    <published>2021-01-30T15: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고 보니 희한한 경험을 한 적도 있습니다. 보통 외국에 가면 시차때문에 고생도 많이 하지만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 것도 있습니다.  외국에 간지 얼마 안되었을 때 우리나라로 치면 밤시간에 졸린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졸음을 억지로 참다참다 밤 10시쯤 잠을 자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벽 4시에 눈이 떠지는데 그 느낌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날 때랑은 완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Ztd9FpNaarimkD7UNwcPteqVG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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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시간을 자야 충분할까? - 열심히 살던 시절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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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05:55:16Z</updated>
    <published>2021-01-29T14: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더듬어 보니 저도 적게 자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휴학하던 시절 과외, 학원수강, PC방 알바 10시간을 하면서 하루에 4시간만 잤던것 같습니다.  두 달정도를 그렇게 살았는데 잠이 부족해서 정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PC방 알바를 그만두었고 집에 오자마자 자기 시작했습니다.  본디 잠이 많은 아이였으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Zk%2Fimage%2FdBn00tnjH_8wYVmV5l-3f8lvo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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