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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쁠 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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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잡러를 꿈꾸며.피부, 비만 클리닉 16년 이상 경력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  뷰티/건강 리뷰어, 인스타그래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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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3T07:00: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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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 번 시작을 꿈꾸다. - 인생 서막 챕터 2. 지금부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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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10Z</updated>
    <published>2022-10-30T06: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롤모델 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하루하루 고민하며 쉬는 동안 편치 않은 마음이었고, 그러던 중 드라마 하나를 보게 되었다. 여주인공은 마케팅 PM 역할이었고,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한 뒤&amp;nbsp;마케팅 성과를 분석하고&amp;nbsp;팀 전체가 성취감을 느끼는 장면이 있었다. 안타깝게도 나는 퇴사하기까지 막연하게 이 일이 좋았지, 내가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fh9eFRyEa78SSNrZ1arG6Tvvqh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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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사라진다는 것 - 살면서 처음 겪은 '권고사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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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20:50:18Z</updated>
    <published>2022-10-30T06: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에 흥미를 붙이고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진행하며 감사하게도 PM 역할까지 경험할 수 있었다. 기획이라는 업무에 있어 데이터 기반의 분석을 위해&amp;nbsp;구글 애널리틱스 과정도 공부하고, 짧지만 공식 계정도 기획하며&amp;nbsp;일 자체가 좋아지고, 진심이 되었고 더 잘 하고 싶어졌다.  그렇게 마음을 잡고 정신을 차려 제대로 해보자 결심한 게 불과 올해 3월 중순 경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th3wStSBxqZT36Qzt-3clKh-Bt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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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은 진화하고 있다. - 트렌드를 읽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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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2:39:56Z</updated>
    <published>2022-10-30T06: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하는 플랫폼Never Stop!!  게시물이 올라오는 순으로 보여주던 인스타그램이 언제부턴가 내가 자주 보는&amp;nbsp;계정의 게시물 또는 관심사&amp;nbsp;위주의 게시물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또한 검색 탭 역시 내가 자주 보는 관심사를 더 많이 나에게 보여주고 거기에 그 밖의 카테고리를 가끔 보여준다.&amp;nbsp;이 말은 무작정&amp;nbsp;많은 게시물을 올린다고, 나를 팔로워 한다고 내 게시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PR8XUVZkynolAHk8Tf_7YwbeJt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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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래머가 되기로 했다. -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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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2:39:53Z</updated>
    <published>2022-10-30T06: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의 마지막 달, 나의 개인 계정은 어느덧 700명이 넘어서 800명을 향해 가고 있었고 나에게는 너무나 신기한 변화였다. 2021년 10월 경 5년간 300명을 갓 넘긴 팔로워가 단 두 달 만에&amp;nbsp;두 배 이상이 되었으니까 말이다. 물론 누군가는 &amp;quot;그게 뭐라고&amp;quot; 하겠지만 나에게는 굉장히 큰 변화였다.   나의 결심, 목표!!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EBO9YuxEUHPw2pC_2zBNk2MVz3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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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이젠 리뷰어! - 뷰티 리뷰어 '예쁠 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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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3:10:08Z</updated>
    <published>2022-10-30T06: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을 보다 보면 화장품부터 가전, 식품, 의류, 서비스, 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리뷰하는 인플루언서들이 있다. 그리고 대형 브랜드들은 대형 인플루언서가 아니더라도 자체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해 체험단을 선정하고 제품을 보내 리뷰를 하게 하기도 한다.  이런 리뷰 콘텐츠는 내돈내산 리뷰, 비용을 받고 리뷰하는 광고, 제품만 제공받는 방식의 협찬,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9QQO41kfgeO3gl2qhfxSOfQdh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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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과 친해지기 (3) - 사람들과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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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21:53:05Z</updated>
    <published>2022-10-30T06: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3) 가장 중요한 건 &amp;lsquo;소통&amp;rsquo;&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좋아요. 댓글. 팔로우  예쁜 사진, 영상, 콘셉, 피드 모두 중요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소통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포인트는 바로 소통이라는 키워드에 있다. 한 번도 본 적 없고, 만난 적은 없지만 공통의 관심사로 연결되는 시대가 된 만큼 사람들은 많은 정보를 접하며 딱딱한 세상 속에서 서로 공감하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8QrAYV74XnXWNn40hS0-iDMX6Z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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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과 친해지기 (2) - 원해? 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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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22:51:16Z</updated>
    <published>2022-10-30T06: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는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사람들이 유입되는&amp;nbsp;세 가지 요소  사람들은 각자 보고 싶은 것을 본다.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사람을 팔로우해서 대리만족을 하거나 평소 좋아하고 관심 있는 것을 보여주는 계정을 팔로우하기도 한다. 나 역시 한참 요리에 빠져 살 땐 요리, 홈쿡에 대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계정을 많이 팔로우했다. 내가 그렇듯, 다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bvl21_TIgtmcpj5SDWJfgrLsq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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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과 친해지기 (1) - '즐긴다, 재밌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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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08:30:04Z</updated>
    <published>2022-10-30T06: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가 재밌어야 남도 재밌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쉬운 듯 어려운 듯 '즐긴다, 재밌다'는 것  지금은 나의 롤 모델이 된 '그분'이 그때도 지금도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보람되게 여기는 것이 있다.&amp;nbsp;그건 바로 즐긴다, 재밌다는 것이다. 나 자신이 만들며 재밌어야 다른 사람도 보았을 때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을 제대로 시작하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toMKAt7Go2lbEgtO7hKOkevpx5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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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에 입문하다. (3) - 아임 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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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7:06:47Z</updated>
    <published>2022-10-30T06: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 &amp;nbsp;&amp;nbsp;&amp;nbsp;나, 이런 사람이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프로필 꾸미기  나에 대해 고민도 충분히 했고, 앞으로의 주제도 정해졌다. 그렇다면 프로필을 꾸며보자.  프로필은 '나'라는 사람의 작은 간판과도 같다. 나의 경우 회사 계정과 개인 계정 두 가지 케이스가 있었다. 당시의 예시가 있다면 좋겠지만 여러 사정으로 그때의 프로필은 이제 사용하지 않아 현재의 계정을 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3m_lz2vBlkZP3Wl9ED_snIfETh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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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에 입문하다. (2) - 오픈 유어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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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2:54:14Z</updated>
    <published>2022-10-30T06: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싸이 월드 = 일촌 공개사람 쉽게 변하지 않아.  최근 싸이 월드 미니홈피 서비스가 다시 오픈하며, 긴 기다림 끝에 사진첩까지 복구되었다. 오래전 기억 속의 나의 미니홈피가 다시 돌아온 것이다. 기대에 차 접속한 난 정말 말 그대로 &amp;lsquo;빵&amp;rsquo; 터졌다. 아기자기한 미니룸의 미니미 왈, &amp;ldquo;푸딩이는 일촌만 보아용~&amp;rdquo; 정말 사람 쉽게 안 변한다더니 그 성격 어릴 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JAxV7qrtSS-r_t5FuFTrUPlaGw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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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에 입문하다. (1) - 이제부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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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2:52:07Z</updated>
    <published>2022-10-30T06: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이사로 취임하신 분은 브랜딩, 디지털 마케팅의 전문가였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플루언서*였다. 인플루언서* : SNS에서 수만 명에서 수십만명에 달하는 많은 팔로워(follwer: 구독자)를 통해 대중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이들을 지칭하는 말  그때까지만 해도 인플루언서라는 사람들에게 관심도 없었고 그들은 연예인처럼 나와는 딴 세상 사람이라고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dmELMd2fXxYWRk34ARtm8v_BK_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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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디지털 마케팅? - 갑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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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3:44:14Z</updated>
    <published>2022-10-30T06: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전 제안받은 내용은, 병∙의원 웹사이트 제작 및 컨설팅 회사의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병원 운영 및 조직 관리에 있어 오랜 근무 경력을 가진 내게 회사의 체계 수립 및 운영 등의 업무를 맡기고자 하여 본부장의 직급과 연봉을 그대로 유지하는 조건이었다.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는 '회사'라는 골격과 '스타트업'이라 확장될 업무 영역에 대해서는 겪어보지 못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L-LS9gnctJPBmArwZk7MXdnvfN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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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총괄∙경영 16년 차, &amp;nbsp;퇴사를 결심하다. - 서른아홉, 나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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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05:06:17Z</updated>
    <published>2022-10-30T06: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뻐지고 싶다.'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생각.  어느새 자연스레 검색하고 있는 낯설고도 익숙한 단어들 피부 미백, 잡티, 기미, 여드름, 리프팅, 다이어트, 주름, 보톡스, 필러 등등. 예뻐지기 위해 찾는 피부과, 성형외과, 클리닉. 참고로 여기서 피부과는 피부과 전문의가, 성형외과는 성형외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곳이고, 주변에서 많이 보는 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nz%2Fimage%2FKyhgZc0S1gBTtvcyLpPHbSM1OM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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