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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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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게으른 나를 일으켜 꼼지락꼼지락! 딸그락딸그락!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을 꿈 꿉니다. #실천교육교사모임 #꿈블 #고래학교 #배철현의포에트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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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3T14:0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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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둘기의 물놀이 - 사브작사브작 딸그락딸그락 꼼딸작가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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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2:42:20Z</updated>
    <published>2025-08-05T12: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도림 역에 내리면 늘 고민입니다. 걸어갈까 아니면 09번 버스를 타고 갈까? 걸어가면 22분 버스를 타면 17분입니다. 걸어가면 1초도 기다리지 않고 그저 뚜벅뚜벅 걸으면 됩니다. 버스를 타려면 때로는 한참을 기다리기도 하고 때로는 출발하려는 버스를 잡으려 힘껏 뛰어야 합니다. 실은 뚜벅뚜벅 걷는 것이 역시 나에게는 자연스러운 액션입니다.  저쪽 어딘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2Nawrs3ukpGLmSxHZDfkvdnIZ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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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을 귀한 손님으로 - 꼼지락꼼지락 딸그락딸그락 꼼딸작가와 명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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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5:53:31Z</updated>
    <published>2025-07-09T01: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에게는 매번 웃는 얼굴로 친절을 보이지만, 정작 내 가족에게 나는 나의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기를 바란 적이 많아요. 특히 남편에게는 더욱 많이 바랬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내가 피곤하거나 힘들 때면 어김없이 나를 이해해 주기를 바랐어요. 사실 많이 공감받고 싶었고, 많이 귀한 대접을 바랐던 거죠.  한편 나는 남편에게 혹은 가족에게 그렇게 대접했나 반성해 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wnPfSKCkmacwIz3DnlSJRoEEb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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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번째 구독감사&amp;amp;비난하지 않기는 어려워 - 꼼지락꼼지락 딸그락딸그락 꼼딸작가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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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1:42:16Z</updated>
    <published>2025-07-06T21: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번째구독자 김은정님 감사합니다. https://brunch.co.kr/@73a4b274047b4df  시아버님께서 손주들이 보고싶으신 듯 했어요. 전화 한통 못드린게 영 찜찜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침등산을 다녀오니 남편이 주섬주섬 짐을 챙깁니다. 막내는 덥석 띠라나섰지만 큰로로는 안색이 좋지 않았어요. 가기 싫어하는 눈치입니다. 실은 가기 싫다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0mQL7i6YGz6CTDhfg-7S3GfJs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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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으로 - 꼼지락꼼지락 딸그락딸그락 꼼딸작가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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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23:03:04Z</updated>
    <published>2025-07-04T12: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어리숙해 보여도 진짜 어리숙한 사람은 못 봤어요. 내가 진심인지 아닌지 어쩜 그리 귀신같이 아는지 신기합니다. 하물며 식당의 주인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먹고 갑니다.'를 쉰 소리로 하면 귀신같이 알아요. 그러나 진짜 맛나게 먹어 기분 좋아서 나오는 감탄사로 '잘 먹고 갑니다.' 하면 빠르게 반응이 옵니다. 행복해하시죠. 나름 식당이라는 곳은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BM1C7PIqrdljx4jQ4v6k1FeBA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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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두기 - 꼼지락꼼지락 딸그락딸그락 꼼딸작가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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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4:49:47Z</updated>
    <published>2025-06-24T22: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입의 엄청난 효과를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곳에 몰입이 필요한 것은 아니더라고요. 때로는 몰입하지 말고 관심 갖지 말고 모르거나 모른체하는 것도 인간관계에서는 엄청나게 중요한 일이었어요. 때로는 무관심하거나 단순하거나 심지어 무식하고 모르는 사람들도 이 세상에는 필요하고, 나도 또한 그런 사람이 될 필요도 있더라고요. 만약에 내가 전체를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3qk46p9kFq7CZQ5SaRytZmoZn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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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것의 중요성 - 꼼지락꼼지락 딸그락딸그락, 꼼딸작가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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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4:01:19Z</updated>
    <published>2025-06-22T00: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작은 원인이 우리에게 벗어나서 우리가 무시할 수 없는 커다란 결과를 가져오면., 그때야 우리는 이 결과가 우연 때문이라고 한다. 푸앵카레  관계의 문제에서 전화 한 통은 무척 중요합니다. 내가 오랫동안 유지하는 보험이 있어요. 명절이면 늘 작은 선물이라도 보내주고, 가끔 안부전화가 올 때가 있고요. 요즘은 카카오톡으로 잊을만하면 안부가 남아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1sIB2c9txBHgjURz5K-jQhO4R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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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춤을 추는 것 - 꼼지락꼼지락 딸그락딸그락! 꼼딸작가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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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3:12:24Z</updated>
    <published>2025-06-20T23: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꼼딸작가와글쓰기 #실천명언산책 #실천작가플랫폼 함께해요^^  저는 참 좋지 못한 습관이 있어요. 식당에서 무엇을 먹을까 결정할 때, 항상 결정하지 못하고 상대가 결정할 때까지 고민을 합니다. 스스로 결정하여 의견을 내지 못하거나, 의견을 내더라도 결국 상대방에 맞춰 주는 편입니다. 이래도 흥, 저래도 흥! 별반 주관이 없어요. 특별히 먹거리는 잘 가리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syVh6h1S2yy7mYBt4HBJ53ZCV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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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행복 - 꼼지락꼼지락 딸그락딸그락, 꼼딸작가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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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23:29:38Z</updated>
    <published>2025-06-19T20: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최고의 방법은 다른 사람의 기분이 좋아지도록 돕는 것이다. -마크트웨인 생각보다 혼자서 우뚝 성공하는 경우는 드문 것 같아요. 드물다기 보다 기적에 가까워 사람들이 너무 놀랍다 보니 그 사건을 많이 말하게 되어 마치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기적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공의 경우도 그렇지만 행복도 그렇다고 하네요. 혼자 행복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ZED2Tcs7Dn2a_2P-ZP_Uz5PSq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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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관계의 비결 - 윈윈전략 - #꼼지락꼼지락 딸그락딸그락 꼼딸작가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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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23:29:59Z</updated>
    <published>2025-06-19T09: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당신이 사람들에게 따지고 상처주고 반박한다면 때때로 승리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공허한 승리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당신은 결코 상대방한테 호의를 얻어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벤자민 프랭클린  인간관계에서 누군가를 이긴다는 것은 결국 의미없고 공허하며 때때로 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긴다면 결국 그를 얻을 수 없습니다. 신기하게도 때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YUiBoXlS9vTSSCPxgdT3_MTxP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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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찬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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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4:27:34Z</updated>
    <published>2025-06-16T20: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다가온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더 행복하고 좋은 기분으로 보내세요. -테레사 수녀 -  저는 정말 말 안 듣던 교사였어요. 교장 교감선생님이 절레절레 고개를 저으실 정도였죠. 그런데 실장으로 오면서 그럴 수 없었습니다. 이 일을 하려면 관리자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도 있었지만, 개학 첫날 학교에 등교하여 교감선생님과 밥을 먹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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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에게 나의 매력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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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1:54:04Z</updated>
    <published>2025-06-16T11: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 이웃보다 더 좋은 쥐덫을 만들 수 있다면 그가 숲속에 집을 짓더라도 세상은 그의 집 앞으로 길을 내줄 것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  일요일이라 특별히 만나는 사람도 없다 보니 가족으로부터 나의 매력을 피드백 받을 수 밖에 없네요. 특별히 가족들이 나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는? 혹은 싫어하지 않는 나의 매력은 무엇인지 스스로 돌아 보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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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알고 있다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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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1:21:57Z</updated>
    <published>2025-06-16T10: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지로 인해 길을 헤매는 경우는 없다. 그저 안다고 믿기 때문에 길을 잃을 뿐이다. -장자크 루소  모든 일이 그렇듯이 소통이 잘 되어야 해결이 쉽습니다. 해결이 되지 않더라도 적어도 더 복잡하게 꼬이지는 않지요. 문제는 소통입니다. 이 소통을 가로막는 것은 '모든 것을 내가 다 안다.'라는 착각에서 비롯됩니다. 물어보면 될 텐데 물어보지 않아요. 물어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nRiiSVZx8gAYmypLGsaZc8Qkb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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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방가르드 5기 다윗이야기 글쓰기를 마치며 - 자기치유를 위한 글쓰기 학교 다윗이야기 마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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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1:09:48Z</updated>
    <published>2024-07-16T22: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치유를 위한 글쓰기 학교' 5기 다윗이야기 강좌가 끝났습니다. 강의 소감을 조금 남겨 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유튜브는 더욱 어렵지만 늘 배철현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 머리속이 무거워 집니다. 그러니까 이 증상을&amp;nbsp;상세히 표현하자면 내 안의 고정관념이 배철현 교수님의 강의로 온통 뒤흔들리고 내 안의 무식이 강의를 통해 뒤엎어지기 때문인 것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VIn7T9eiKYjMj_9EyhE27uj1U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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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자신의 잘못을 바로 시인할 수 있습니까? - 다윗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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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1:08:46Z</updated>
    <published>2024-07-11T21: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은 자신의 잘못을 바로 시인是認할 수 있습니까?&amp;rdquo; 인간은 실수합니다. 다윗도, 아무리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더라도, 비윤리적인 실수를 저지릅니다. 그의 모습은 우리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그의 절대왕권을 가졌지만, 선지자 나단의 지적에 저는 야훼께 죄를 지었습니다&amp;rdquo;라고 고백합니다. 잘못에 대해, 공개적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자는, 난 사람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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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일상에 예루살렘을 마련하셨습니까? - 배철현의 자기치유를 위한 글쓰기 학교, 다윗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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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1:14:41Z</updated>
    <published>2024-07-06T00: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일상에 예루살렘을 마련하셨습니까?  여러분은 남모르게 자신의 곡갱이로 수직갱도를 파고 있습니까?&amp;nbsp;다윗처럼, 나의 삶에 난공불락의 요새 예루살렘을 마련하였습니까?&amp;nbsp;예루살렘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 '찌놀' 수직갱로를 자신의 곡갱이와 삽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인생 갱도를 마련하시는 글쓰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배철현 교수님 수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D0ortkWVcsvqOyt2QY8xV6fE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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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아닌 것은 모두 때려 엎기를 원했다. - &amp;lt;월든&amp;gt;&amp;nbsp;헨리데이비드 소로우. 은행나무.&amp;nbsp;&amp;nbsp;나는&amp;nbsp;생을&amp;nbsp;깊게&amp;nbsp;살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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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16:47:25Z</updated>
    <published>2024-06-29T02: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한 줄 &amp;lt;월든&amp;gt;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은행나무. &amp;nbsp;나는 생을 깊게 살기를, 인생의 모든 골수를 빼먹기를 원했으며, 강인하고 엄격하게 살아, 삶이 아닌 것은 모두 때려 엎기를 원했다. 월든 139쪽.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책 월든을 펼치노라면 어디든 명언이 쏟아져 나온다. 그의 삶이 명품이어서 그의 문장 모두가 명언으로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MmyDhnIAZIqwJNL39_yd9Gjsk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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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자신의 弔歌를 어떻게 쓰고 싶습니까? - 배철현의 자기치유를 위한 글쓰기학교 다윗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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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1:13:45Z</updated>
    <published>2024-06-26T21: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자신의 조사弔詞를 어떻게 쓰고 싶습니까? 조사3弔詞/弔辭&amp;nbsp;&amp;nbsp;명사. 죽은&amp;nbsp;사람을&amp;nbsp;슬퍼하여&amp;nbsp;조문(弔問)의&amp;nbsp;뜻을&amp;nbsp;표하는&amp;nbsp;글이나&amp;nbsp;말. - 네이버 국어사전- 멀리서 어머니가 부르신다. '그만 놀고 들어와 밥 먹어!'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중 '루미에게 죽음은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과정이나 변천이 아니라, 새로운 문지방으로 들어가 자신의 영혼을 일깨울 절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T2KzUaWRqUL2RPKJ9y-NzswVZ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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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이 나를 기쁘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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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25T21: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한 줄'지금 당장 즐거운 것보다는 고통스러운 것이 결국은 나를 기쁘게 한다.' 모모북스, 다산의 마지막 편지, 62쪽.  아직도 새벽기상은 쉽지 않다. 그런데 더 어려운 것은 매일 공부하고 매일 글쓰기다. 물론 그보다 더 어려운 것이 인생에는 부지기수로 많다.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는 잘난체하는 일류대생의 철부지 문장 정도로 취급되기도 하지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FWa80NmdxbzQ1AtxNo-gnFi-M0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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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우리가 부를 우리의 희망의 노래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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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23T00: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한 줄 &amp;lt;승화&amp;gt; 배철현. 21세기북스.&amp;nbsp;내가 부를 나만의 희망의 노래는 무엇입니까?. 33쪽.  몇 주 전, 온라인 교사성장학교&amp;nbsp;'고래학교' 최선경 교장선생님께 한 통의 전화가 왔어요. 동탄이 내가 사는 안양에서 가깝냐고 물으셨고 동탄에서 고래학교를 소개하는 촬영이 있는데 나와 1분 정도 고래학교 인터뷰를 넣고 싶다 하셨고 나는 1분쯤이야 하고 흔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ygbVnl90ebNVio2_0tuZULs8N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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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자신에게 진정한 친구입니까? - 배철현의 자기치유를 위한 글쓰기학교 다윗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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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1:13:06Z</updated>
    <published>2024-06-22T22: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자신에게 진정한 친구입니까? 당신은 무엇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바칠 수 있습니까? 당신은 자신에게 좋은 친구입니까? 누가 감히 타인을 사랑할 수 있습니까? 누가 신을 사랑할 수 있습니까?  진정한 친구  '친구'라는 소유하는 세상의 관심사에 꽂혀 어떻게 교수님의 질문에 답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다시 강의가 있는 일요일 아침 오늘에서야 겨우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vA%2Fimage%2FenrAZbnq8BNJXcyDj23GRmKfc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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