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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두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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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rena-ye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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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부 멘탈의 소유자. 쉽게 부서지지만, 회복탄력성이 좋다.&#x1f33f; 내향인 커뮤니티를 시작해 운영하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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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3T15:1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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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날들 - 나도 이젠 빛을 보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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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00:45:31Z</updated>
    <published>2024-03-03T10: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진리처럼 믿는 구절이 있습니다. &amp;quot;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amp;quot; 몸을 움직여 행동을 해야지만 실제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말이겠지요.  하지만 만일, 열심히 움직이고 노력을 했음에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면요? 그것도 수년에 걸쳐서 말이죠.  지난 몇 년간 저는 다양한 삽질을 해왔습니다.  여기서 '삽질'이라고 한다면 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6AYwx2bCOvaiL8BWB5Pm3d3HX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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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한 재능의 쓸모 - 내향인 커뮤니티를 시작하며, 그 뒷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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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5:49:47Z</updated>
    <published>2024-02-25T03: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을 수 없는 재능의 애매함    문과생이었던 나는 대학 졸업 후 꽤 오랜 시간 동안 방황했다. 일하는 분야는 1-2년을 주기로 계속해서 바뀌었고, 내게는 특출난 전문성도 진득하게 한 가지를 파는 끈기도 없었다.    여기저기 부딪히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공공기관 &amp;gt; 중소기업 &amp;gt; 방송국 등 다양한 규모의 조직을 경험했고, 통번역 &amp;gt; 정치외교 &amp;gt; 출판 &amp;gt; 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WNQUimLtAcoGI2DvmroQ0c427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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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 커뮤니티를 시작하며 - 흩어져 있던 점들이 연결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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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0:57:22Z</updated>
    <published>2023-11-20T09: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2년 여름. 나는 당시 일하고 있던 KBS 뉴스 프로그램에서 계획하지 않았던 퇴사를 하게 되었고, 무한히 늘어난 자유시간 앞에 불타는 열정으로 똘똘 뭉쳐있었다.  열정을 쏟아 낼 대상은 분명했다. 바로 '내향인'을 다룬 인터뷰 책을 펴내는 것.   내게는 늘&amp;nbsp;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던 의문들이 있었다.  '왜 사회는 목소리가 크고, 나서기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oKtng4Af8fzgddq7B-dzUS16V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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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불확실성 앞에서 - 불안은 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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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5:35:53Z</updated>
    <published>2022-05-27T10: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보면 예상치 못한 사건이나 변수들을 마주칠 때가 많다. 팬데믹은 삶을 더욱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었고, 오늘 이 순간에도 우린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인생을 살아간다.  나 또한 이런 인생의 불확실성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amp;nbsp;얼마전 직장에서 비자발적으로 퇴사를 하게 된 것이다.  속해있던 프로그램 코너가 인사 변동을 겪게 되면서 한동안 재미있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cgr6QrpyW9SSfXOnvE-Aeperm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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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울렁증이 있는 영어작가 - 이놈의 영어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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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7:03:59Z</updated>
    <published>2022-04-20T10: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리랑TV 영어작가, 다큐멘터리 해외 석학 섭외, 국제뉴스 영어작가.  그동안 나의 이력과 '영어작가'라는 타이틀만 본다면 아마 내가 영어를 원어민처럼 구사하거나 적어도 영어에 불편함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그렇지 않다. 오랜&amp;nbsp;시간&amp;nbsp;공부를&amp;nbsp;해도, 유학을&amp;nbsp;다녀와도, 어쩜&amp;nbsp;그렇게&amp;nbsp;한결같이&amp;nbsp;영어는&amp;nbsp;늘지&amp;nbsp;않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jYYwoOJDzyey2K8DNim8Y78Ac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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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와 예능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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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09:47:07Z</updated>
    <published>2022-03-25T09: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이 4주째 계속되고 있다.  국제뉴스 취재를 위해 나는 그동안 우크라이나 시민과 현지 방송국 언론인, 그리고 국경에서 피난민들을 돕는 국제구호단체 직원을 섭외했고, 화상 인터뷰를 통해 그들에게 직접 현지 상황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들을 수 있었다.  러시아의 침공이 있었던 직후, 제일 먼저 인터뷰를 했던 우크라이나 시민은 당차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kVXcdTGMG3AwQq7YkFn2QbVrd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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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할 때 착각하기 쉬운 세가지 - 셰릴 샌드버그의 &amp;lt;옵션 B&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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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7:02:28Z</updated>
    <published>2022-03-19T04: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amp;lt;내가 외로움과 우울을 이겨내는 5가지 방법&amp;gt;을 올린 후 신기하게도 많은 분들이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를 누르며 공감해주셨다.  조회수 통계를 분석해보면 '우울'과 '외로움'이라는 키워드로 꾸준히 유입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역시 외로움이 팬데믹 시기에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 보편적인 문제임을 느낄 수 있었고, 동시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xXCZxqf8d_ougFFfvTXQ1kDfb44.jpg" width="3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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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외로움과 우울을 이겨내는 5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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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23Z</updated>
    <published>2022-02-06T12: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은 외로움이 나를 잠식할 때면 우울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오기가 힘들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버거웠고, 내일을 살아갈 힘마저 남지 않게 되었다. 나는 살기 위해서, 생존하기 위해서 주변에 도움을 청하거나 심리 영상/책을 찾아보았고, 자존감이 높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의 힘을 길러나갔다.  꾸준히 마음을 단련하다보니 신기하게도 우울을 앓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pleDiwwNxExrRH-cl2D5ZMHms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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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겪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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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09:02:22Z</updated>
    <published>2022-02-05T06: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향인이다.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에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어려워하고, 발표공포증이 심해 조금이라도 주목을 받으면 목소리가 염소처럼 떨린다.  중학생 시절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 수학여행을 가지 않았다. 수학여행을 간 친구들을 뒤로하고 혼자 텅 빈 학교에 나와 교실 창문 사이로 비추는 따스한 햇빛을 받으며 좋아하는 책을 읽을 때 오히려 잔잔한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JdHPRBqCjiBaZWkE-3uDuClY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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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자들이 경험하는 무아지경의 시간, 몰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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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4:54:23Z</updated>
    <published>2022-01-24T06: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컨텐츠 산업이 전성기를 맞이하며 창작자 또는 크리에이터 직군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본래 창작이라고 하면 예술/디자인/방송/미디어 업계의 영역으로 간주되었고, 영화 감독이나 프로듀서, 작가, 배우, 포토그래퍼, 아티스트 등 창작 직군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이들에게만 부여된 자질이라 여겨져왔다.  하지만 최근엔 직업적 창작자들과 일반인들의 경계가 허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3hmFSZKhLRcTRixQ29-rq4PA0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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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 리처드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마치고 - &amp;quot;오징어 게임의 흥행 비결은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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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09:02:52Z</updated>
    <published>2022-01-01T08: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 공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오징어 게임은 순식간에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었다.   개봉 4일만에 넷플릭스의 본고장 미국에서 1위를 하는가하면 곧이어 프랑스, 영국, 일본 등에서도 1위를 차지했고, 넷플릭스 최고경영자 테드 서랜도스가 오징어 게임이 '넷플릭스의 역대 최고 흥행작이 될 것'이라는 엄청난 소식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하루가 멀다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g9X-gHWREGEc32bezX-eOSzJ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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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직업이 있었어? '방송국 영어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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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4:46:07Z</updated>
    <published>2021-11-21T06: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TV에 나오는 유명한 외국인이나 해외 석학들의 인터뷰를 보고 한번쯤 궁금했던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저런 사람은 누가, 어떻게 섭외할까?   (위의 사진들은 내가 직접 섭외를 담당했던 해외 석학들의 인터뷰 장면이다.)   일반적으로 TV 출연자 섭외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방송작가의 일로 쉽게 떠올린다. 하지만 외국인 출연자 섭외,&amp;nbsp;특히 교수나 전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341UEwici9ZSce3asYVD1Pnou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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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커리어 스위트 스팟(Sweet Spot) 찾기 - 나에게 맞는 진로와 적성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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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5:07:34Z</updated>
    <published>2021-11-19T15: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출근을 하는 발걸음이 가볍다. 보람을 느끼면서 가슴이 뛰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다.  적성에 맞는 일을 할 때, 일은 마치 '내 자아의 연장선'처럼 느껴진다. 나의 잠재력이 최대치로 발휘되며 일을 하면서 성장하고, 역량이 확장됨을 느낀다.  생기가 돌고 자신감이 차오르며, 결과물이 성공적으로 나올 때엔 큰 성취감과 함께 '살아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eZKATWJqenFEGgvn31br4UCs2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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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게임과 한류에 가려진 한국의 부끄러운 민낯 - 한국에 뿌리깊게 자리잡은 인종차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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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8:58:50Z</updated>
    <published>2021-11-06T08: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시리즈 &amp;lt;오징어 게임&amp;gt;의 흥행으로 한국은 연일 세계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외신들은 앞다투어 오징어 게임에 관한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고,&amp;nbsp;소셜 미디어 상에는 리액션 영상이나 달고나 챌린지, 각종 패러디와,&amp;nbsp;또 최근엔 세계 곳곳에서 눈에 띈 할로윈 의상 사진들이 넘쳐난다.  BTS와&amp;nbsp;&amp;lt;기생충&amp;gt;, 그리고&amp;nbsp;&amp;lt;오징어&amp;nbsp;게임&amp;gt;의&amp;nbsp;히트로&amp;nbsp;한국의&amp;nbsp;문화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xv%2Fimage%2FnRv--tYdAO3JjdW9Y1_j5C-MqdA.jpg" width="4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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