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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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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비럽심리상담센터) 예술이 고픈 글쓰는 상담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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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7T02:43: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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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 - 사람을 대하는 일을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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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8:55:53Z</updated>
    <published>2026-03-16T08: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다루는 일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일인지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가진 무게... 때문인 것 같아요. 그 사람의 고통, 사랑, 아픔, 눈물, 기대, 소망... 들이 함께 오는 것이기에 사람 자체가 어떨 땐 거대한 우주처럼 느껴집니다. 내가 가늠할 수 없고 어떻게 할 수 없는... 사람을 보며 생명..이라는 것이 이토록 무겁고 함부로 해서는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VKvnNJ3WaeApGsE2v5Tsm9zOJ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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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걱정, 염려, 공황장애 때문에 힘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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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2:42:08Z</updated>
    <published>2026-03-16T08: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은 과거, 미래로 날아갈 수 있습니다. 과거로 가면 우울하고 미래로 가면 불안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내가 머무를 때 삶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즐긴다는 것은 몰입하는 것인데 그 상태가 되면 사람의 생산성은 높아집니다.  과거는 지나갔으므로 감사한 마음으로 놓아주세요. 미래는 내 영역이 아니므로 하늘에 맡겨주세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방법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lR8juVewKDY6iOZ1AryvJiMhh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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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살이 만든 마스터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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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6:23:31Z</updated>
    <published>2026-03-10T06: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센터에 있으면서 좋은 건...  센터 이곳 저곳에 조용히 들어온 햇살이 만든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것.  솔망울의 간지러운 그림자들 센터 복도에 그려진 무늬들을 하염없이 보고 있다...  그냥... 좋은... 이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O6gbBy5AS_a0VbyhKEgpCl45N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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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당신을 화나게 할 수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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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5:54:05Z</updated>
    <published>2026-03-10T04: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상대방에게 마음을 주고 기대한것만큼 상대방으로부터 되돌아오지 않을 때 화가 나죠.  그렇지만 마음을 준 것은&amp;nbsp;나의 선택이었어요. 내 마음의 주도권을 상대방에게 넘겨준 것은 나 자신이었어요. 화가 아니라 그것은 실망이거나 좌절일 수 있어요. 상대방에게 화를 내는 게 아니라 혼자 마음을 다독여야 하는 거죠.  늦지 않았어요. 상대방에게 넘겨준 나의 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x5t6C2DWYG68Djm1ApE3WREXi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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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 무료 심리상담, 심리상담 비용 정부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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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2:34:29Z</updated>
    <published>2026-03-10T02: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가 운영하는 유비럽심리상담센터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정부에서 상담비용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비용 걱정 없이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상담 신청자 본인 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상담 1회 당 무료, 8,000원, 24,000원, 40,00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세요.  방법은 요렇습니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46xAKUvuNL3XIpMRhJ0Tft3R3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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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이 변할 수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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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7:22:17Z</updated>
    <published>2026-02-28T10: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은 변하지 않습니다. 문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환경과 문제에 대한 나의 반응은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amp;ldquo;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원하시나요?&amp;rdquo; 라고 질문합니다. 그 질문은 당신이 환경에 대해 어떤 반응을 하기를 원하는지 고민하게 합니다. 그리고 환경에 대해 어떤 반응을 할지는 내담자에게 달려 있음을 알게 합니다.  환경은 변하지 않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VX138Yucl7Zu3-zSjqa7uVtl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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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를 믿을 순 없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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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0:51:32Z</updated>
    <published>2026-02-28T10: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는 변합니다. 매일, 언제나, 항상... 언제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의 감정도 날씨와 같습니다. 어떤 날엔 흐리고 어떤 날엔 따뜻하고 어떤 날엔 천둥번개가 치죠. 감정에 흔들리고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감정은 변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인 이상 감정을&amp;nbsp;느끼지만 어쩔 땐 감정을&amp;nbsp;그냥 바라볼 수 있습니다. 마치 날씨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fOd1h-PZgMbI5QyOtFXMaZqkr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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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수상태 내 마음.. 인공호흡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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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0:47:42Z</updated>
    <published>2026-02-28T10: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가 예상치 못한 문제에 내 마음이 부서지고 깨질 때 다친 마음에 인공호흡을 하는 방법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amp;nbsp;감사입니다. 문제에 내 마음이 뒤흔들릴 때 일단 감사할 점이 없어도 기계적으로 감사하다고 말을&amp;nbsp;뱉어보세요. 말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귀로 듣는 그 음성이 천천히 내 몸의 불안과 초조 반응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기계적으로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uSv9EtaOO1uyWEQzU1jPGsg0a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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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읽어내려가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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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0:44:10Z</updated>
    <published>2026-02-11T07: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상담이 치료가 아니라 예술이기를 바란다.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춤을 추는 것처럼...  상담실에서 내담자의 속도만큼 내담자가 열어주는 개방의 수준만큼 내담자를 천천히 따라가다보면  어느덧 우주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내담자, 당신이 그려낸 이야기가 내 앞에 있다.  시간의 날실과 씨실 사이에서 상처와 통증들이 하늘의 별들처럼 반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hxE8W_HAp3K4mrOJvd4JIOXvc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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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느끼는 그대에게... (HSP 고도 민감성 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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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6:34:20Z</updated>
    <published>2026-02-05T05: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여러분 중에 주변 사람의 감정에 몰입하는 정도가 강해 정작 나의 일을 하는 것이 힘든 경우가 있나요? 아니면 주변의 소리나 냄새, 감각에 너무 과민하게 반응하게 되나요?   선천적으로 감각이 매우 예민하고 감정 몰입 정도가 높고 미적인 부분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느끼는 심미안이 있는 사람을 HSP (Highly S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SDgz6MF3dTG0NdKV_pcF7lamG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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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왜 이토록 여전한가... - 애착, 부정적 패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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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6:18:48Z</updated>
    <published>2026-02-04T08: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연인과 헤어졌지만 현 연인과 같은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나요. 친구들을 새로 사귀어도 여전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나요. 무서운 부모님으로부터 도망쳐 새로운 사람을 만나 행복하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부모님의 모습을 연인에게서 보고 있나요.   삶이 마치 쳇바퀴처럼 반복되고 있는 느낌. 장소가 달라져도 사람이 바뀌어도 나의 삶은 왜 이토록 여전한 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_B7t5BevnD6_j24rvI_zkCSYc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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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을 받는다고 문제가 해결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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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8:57:15Z</updated>
    <published>2026-02-04T07: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받는다고 문제가 해결될까?  상담을 통해 나를&amp;nbsp;&amp;lsquo;아는 힘&amp;rsquo;을 키울 수 있습니다.  나를 알면 문제에 반응하지 않고 문제를&amp;nbsp;다룰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됩니다. 나를 알면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문제의 정의를 다시 내리게 되며 문제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상담은 나를 아는 힘을 키우는 작업입니다. 때로는 아프지만 때로는 신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iYJhfowhIqV2CC42k2DnY17jC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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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 화, 불안, 아픔...은 당신 것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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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6:19:54Z</updated>
    <published>2026-01-28T10: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J 가끔 어떤 사람을 만나고 우울해지거나 화가 나거나 불안해지거나 힘들어질 때가 있지 않나요? 그 우울과 화와 불안과 아픔은 당신의 것이 아니에요. 그의 것이, 그 안에 있는 어둠이, 그가 만들어낸 부정적인 에너지가 당신에게 전달된 것 뿐이에요.  사랑하는 J 그럴 땐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을 해볼래요. 주변이 조용하면 좋겠어요. 눈을 감고 천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aP24w-yu_L_MflWaypIfIC0I7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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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연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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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0:27:10Z</updated>
    <published>2026-01-28T10: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J 세상의 공격과 폭력과 거짓으로부터 무너진 당신...  환멸과 공허에 빠진 당신의 등을 어루만져주고 싶어요. 그리고 번쩍 당신을 들어올려 귀에대고 속삭이고 싶어요.  &amp;ldquo;사랑하는 J 다시 힘을 내서... 무언가를 사랑해봐 줄래요.&amp;rdquo;  당신의 껍질을 스스로 부셔버리고 싶을 거예요. 아파도 괜찮을거예요. 뼈가 으스러져도 피를 흘려도 그것이 기쁨이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0d00U7__9uMlOySR0AlazEUPn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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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은 생각가치신념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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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8T10: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J 당신이 당신에 대한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질 수 있어요.  믿음은 생각보다 깊고 가치보다 깊고 신념보다 깊은 곳에 있어요. 무의식적인 영역 안에 깊은 곳에 믿음이 숨겨져 있어요.  나는 상처받았어, 나는 부족해, 라고 믿으면 그 믿음은 마음의 생각과 감정을 결정하고 그 생각과 감정은 그에 따른 현실을 만들어내게 되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ixfcKWvzK-nrOq6evlBp6BVlJ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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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상담센터를 개업하며 - 원장님 저 안죽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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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8:57:47Z</updated>
    <published>2025-10-23T08: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로 일하다 십년 전부터 꿈만 꿔왔던 상담센터 개업을 정말 해보기로 했다. 그리하여... 25년 9월 26일 개업떡을 돌렸다. 현재까지 문의전화 0통...   아무도 방문해주지 않는 센터에서 내가 너~무 좋아하는 글쓰기를 하고 있다. 상담은 핑계고 글을 쓰려고 개업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고요한 공간에서 매순간을 느끼며 한 문장 한 문장 적어내려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Rjlee5t-HFX8ozfJ3u1QHGRSs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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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엄마를 선물합니다. - 내 안을 채우는 충만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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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3:33:45Z</updated>
    <published>2025-10-22T10: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누구도 내게 위로가 되지 못할 때 혼자 견뎌야 할 때 내 안에 있는 엄마를 불러보면 좋겠다.  어색하겠지만 해보면 좋겠다. 엄마처럼 나를 돌보고 사랑하는 것을 말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아는 것이다.  나를 안다는 건 나를 깊이 이해하는 것이고 나를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면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6_mO17SGKEa0zgaLnrCXfb56y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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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변종이었는데... - 상담사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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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3:33:45Z</updated>
    <published>2025-10-22T10: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는 아이의 심리상태가 걱정된다며 센터를 방문해 심리검사를 의뢰했다. 내가 여자와 만나 초기상담을 진행하는 동안 어린 아들은 센터 대기실에 남겨져 엄마를 기다려야 했다.  상담은 30분이 넘게 이어졌다. 분리불안이 심한 아이는 엄마가 상담실에서 오랫동안 나오지 않자 울분이 나 대기실 소파를 긁어대며 소란을 피워댔다. 상담이 끝난 후 아이는 한참 동안 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7_Hjq7nvN9iwnE-zCiBphk01S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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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해자이면서 피해자 - 긍휼...이 분노를 넘어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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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3:33:45Z</updated>
    <published>2025-10-22T10: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70살의 내담자. 머리가 희끗한 그녀는 고통에 일그러진 채 내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amp;quot;딸이 애가 셋이야. 추석이라 올라온다는 거야. 애들 옷 사줄려고 온 백화점을 세 시간을 쏘다녔어. 어디 그 뿐인 줄 알아? 마트가서 재료 사다가 장조림에 잡채에 전도 붙이고 애들 오면 먹일려고... 할 거 다 했어. 근데 왜 내가 욕을 먹어야 하는 거냐고!&amp;quot;  그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mlyHcthMKBJaXLWM5tcCO8r7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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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닥속닥 조잘조잘 - 가정은 무엇으로 채워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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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3:33:45Z</updated>
    <published>2025-10-22T10: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3인 승우는 학창시절 대부분을 할머니 손에서 자라났다. 부모님 모두 일을 하느라 바빴는데 어머니는 유치원 교사고 아버지는 승우 중학교 때 외국 주재원으로 나가 현재까지 외국에서 일을 하고 있다.  공부도 아르바이트도 친구도 싫다고 하며 학교도 거부하고 집에서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승우가 걱정스러워 엄마가 승우를 상담실로 보냈다.  승우 곁엔 할머니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OU%2Fimage%2Fyx11GholdZAVQ2KCKARlzShbL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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