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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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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 시크릿 150' 저자. 기자 출신이지만, 뉴스보다 사랑과 행복에 관심이 더 많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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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7T09:2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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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44&amp;gt; 아버지의 응원  &amp;ldquo;걱정할 것 없어&amp;rdquo; - - 지독히도 공부를 못해 어머니도 포기한 아이, 다니엘 페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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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9:02:45Z</updated>
    <published>2025-09-12T08: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니엘 페낙(1944~ )= 모로코 태생의 작가. &amp;lsquo;말로센 시리즈&amp;rsquo;는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프랑스에서만 600만 부가 팔림.   소년은 훗날 프랑스에서 유명 작가로 성공했지만, 학창 시절 지독히도 공부를 못했다. 유년 시절부터 그랬다. 6세 무렵 알파벳을 외울 때 a 한 글자를 익히는 데 꼬박 1년이 걸렸다고 한다. 4형제 중 형들은 다 총명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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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43&amp;gt; 홀어머니의 믿음 &amp;ldquo;넌 뭐든지 해낼 수 있어&amp;rdquo; - -초등 5학년 때 왕바보라 놀림받던 꼴찌 , 벤 카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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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벤 카슨(1951~ )= 미국의 신경외과 의사. 세계 최초로 샴쌍둥이 분리수술 성공. 트럼프 1기 때 주택도시개발부 장관 역임.   전미흑인지위향상협회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뛰어난 업적을 기리기 위해 &amp;lsquo;스핀간 상&amp;rsquo;을 수여한다. 이 협회는 2006년 존스홉킨스 대학교 신경외과 과장으로 성공한 벤 카슨에게 상을 주면서 수상 이유를 이렇게 밝혔다.  &amp;ldquo;(초등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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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42&amp;gt; 어머니의 무한 신뢰  &amp;ldquo;넌 잠재력이 있어&amp;rdquo; - -ADHD 판정받고, 고교 중퇴한 사고뭉치&amp;nbsp; 토드 로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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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7:2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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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토드 로즈(1974~ )= 미국의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교수. 교육신경과학 분야 최고 권위자. &amp;lsquo;평균의 종말&amp;rsquo; &amp;lsquo;집단착각&amp;rsquo; 등 저술.   카인, 악동, 영리한 악마, 문제아, 시한폭탄, 사고뭉치, 실패자, 낙제생&amp;hellip;.  미국의 교육신경과학 분야 최고 권위자인 토드 로즈 하버드대 교수의 어린 시절 수식어다. 성인이 되기 전까지 그는 문제아 중의 문제아였다.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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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41&amp;gt; 도둑질 고백에 눈물로 용서한 아버지 - -세계의 위인, 그러나 자주 부모를 속였던&amp;nbsp; 마하트마 간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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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3:12:51Z</updated>
    <published>2025-09-04T03: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하트마 간디(1869~1948)= 인도의 정치인, 변호사.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운동 지휘. 평생 비폭력 불복종 운동 전개.   인도의 영웅 마하트마 간디는 평생 진리와 진실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았다. 그가 영국으로부터 독립운동을 전개할 때 내세운 비폭력 불복종 노선도 진리와 진실을 바탕에 깔고 있다. &amp;lsquo;사티아그라하(진리의 확고한 힘) 운동&amp;rsquo;이 그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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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40&amp;gt; 직업학교 사제가 일깨워 준  야구 재능 - -공부에 흥미도 재능도 없던 &amp;lsquo;거리의 악동&amp;rsquo; 베이브 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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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9:2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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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베이브 루스(1895~1948)= 미국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뉴욕 양키스의 홈런왕. 1936년 명예의 전당에 처음으로 헌액.   미국 스포츠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 3명을 꼽는다면? 미국인들에게 설문조사를 하면 베이브 루스(야구), 마이클 조던(농구) 무하마드 알리(권투)가 엎치락뒤치락 1, 2, 3위를 다툰다. 20세기를 화려하게 장식한 이들의 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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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9&amp;gt; 소년원 음악 교사가 심어준  연주자의 꿈 - -흑인 빈민촌 결손 가정의 비행 소년, 루이 암스트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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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6:41:34Z</updated>
    <published>2025-08-29T06: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이 암스트롱(1901~1971)= 미국의 가수, 트럼펫 연주자. 재즈 뮤지션의 대부. 재즈를 미국 문화의 상징으로 만든 인물.   &amp;lsquo;What a Wonderful World&amp;rsquo;  결혼식과 장례식에서 모두 불릴 수 있는 유일한 곡이라고 흔히들 말한다. &amp;lsquo;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을 보았네/ 밝고 은혜로운 낮과 어둡고 거룩한 밤/ 그리고 나는 생각하네/ 이 얼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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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8&amp;gt; 어느 시인의 칭찬 한 마디  &amp;ldquo;네가 맞았어&amp;rdquo; - -멍청이, 머리 나쁜 아이로 낙인찍힌 열등생 월터 스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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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7:29:10Z</updated>
    <published>2025-08-27T07: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터 스콧(1771~1832)= 스코틀랜드 태생의 영국 소설가, 시인, 역사가. 대표작으로 &amp;lsquo;아이반호&amp;rsquo; &amp;lsquo;호수의 여인&amp;rsquo; 등이 있다.   역사 소설 &amp;lsquo;아이반호&amp;rsquo;의 저자 월터 스콧은 스코틀랜드의 영웅이다. 현재 스코틀랜드 은행에서 발행하는 화폐의 핵심 모델이며, 수도 에든버러 시내 한 복판에 그의 기념탑과 동상이 높이 세워져 있다. 스코틀랜드 인들의 자존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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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7&amp;gt; 글쓰기 재능을 칭찬해준  국어 교사 - -수학, 라틴어 등 기초과목 부진으로 연속 낙제한 앙드레 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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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8:39:04Z</updated>
    <published>2025-08-26T08: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앙드레 지드(1869~1951)= 프랑스의 소설가, 평론가. 1947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으며 &amp;lsquo;좁은 문&amp;rsquo; &amp;lsquo;전원 교향악&amp;rsquo; 등이 대표작.   소년은 무척 불우했다. 11세 때 법학 교수인 아버지가 사망하고, 홀로 된 어머니는 엄격한 칼뱅주의자여서 아이에게 도덕적, 종교적 순종을 요구했다. 따뜻한 사랑은 없고 간섭과 감시만 있는 가정이 아이를 우울하게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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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6&amp;gt; 책 한 권이 위대한 우주인을  만들다 - -학교 공부에 흥미도 재능도 없었던 소년,&amp;nbsp; 스콧 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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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8:56:42Z</updated>
    <published>2025-08-23T08: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콧 켈리(1964~ )= 미국의 해군 전투기 조종사, 우주비행사.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1년간 장기 체류하는 임무 수행.   소년에게 학교는 감옥이나 다름없었다.  매일 등교는 했지만 교실에 갇혀 지루해서 안달하며 바깥으로 뛰쳐나가고 싶을 뿐이었다. 유치원에서 고등학교 때까지 거의 줄곧 교사들을 투명인간 취급하며 몽상만 하고 지냈다. 역사 문법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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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5&amp;gt; 독서를 하루 10시간씩 했던  외톨이 소년 - -학교에선 수업 중 몽상에 빠진 학습 지진아, 일론 머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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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5:22:16Z</updated>
    <published>2025-08-21T05: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론 머스크(1971~ )= 남아공 출신 미국 사업가. 테슬라, 스페이스X, 솔라시티 CEO. 2025년 포브스 기준 세계 부자 1위.   허황된 꿈을 꾸는 몽상가, 독선적 성격의 변덕쟁이, 거짓말을 서슴지 않는 허풍쟁이 사기꾼....  미래를 선도하는 천재 사업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혁신가, 인간 잠재력을 일깨우는 선각자&amp;hellip;.   일론 머스크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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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4&amp;gt; 커피를 하루 50잔이나 마신  소설가 - -시도 때도 없이&amp;nbsp;매질당했던&amp;nbsp;학업 열등생, 오노레 드 발자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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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2:50:34Z</updated>
    <published>2025-07-04T02: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노레 드 발자크(1799~1850)= 프랑스의 소설가. 사실주의 문학의 창시자. 91편의 작품을 한데 묶은 &amp;lsquo;인간희극&amp;rsquo;이 대표작.   소설 &amp;lsquo;고리오 영감&amp;rsquo;으로 유명한 오노레 드 발자크는 커피를 하루 30잔에서 50잔이나 마셨다. 커피를 &amp;lsquo;내 삶의 위대한 원동력&amp;rsquo;이라고 찬미한 사람답다. 잠들지 않고 쉼 없이 소설을 쓰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그는 하루 평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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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3&amp;gt; 기병장교, 전쟁터에서도 인문독서에 빠지다 - -수학을 못해 삼수로 육사 간 하원의장 아들, 윈스턴 처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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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4:04:59Z</updated>
    <published>2025-06-27T09: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윈스턴 처칠(1874~1965)= 영국의 정치인. 1940년 총리가 되어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장식. 1953년 노벨 문학상 수상.   윈스턴 처칠은 영국인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다. 역사인물 인기 조사를 하면 대부분 윌리엄 셰익스피어나 아이작 뉴턴보다 앞선다. 파란만장했던 청년 시절, 히틀러를 제압한 전쟁 영웅, 노벨 문학상 수상, 특유의 유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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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2&amp;gt; 조선의 독서왕, 58세에 과거 급제하다 - -천연두 후유증으로 건망증이 극심했던 유생,&amp;nbsp; 김득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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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1:17:17Z</updated>
    <published>2025-06-24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득신(1604~1684)= 조선 중기 시인. 충청도 증평 출신으로,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진주대첩을 지휘한 김시민의 손자.   아버지는 경상도 관찰사였다. 할아버지는 진주대첩을 성공으로 이끈 진주목사였고, 외할아버지는 이조참판을 지냈다. 소년은 이런 명문가에서 태어났지만 공부에는 도무지 재능이 없었다. 무슨 책이든 읽고 돌아서면 잊어버렸다.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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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1&amp;gt; 조선의 독서왕, 58세에 과거  급제하다 - -천연두 후유증으로 건망증이 극심했던 유생, 김득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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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9:51:55Z</updated>
    <published>2025-06-24T08: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득신(1604~1684)= 조선 중기 시인. 충청도 증평 출신으로,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진주대첩을 지휘한 김시민의 손자.   아버지는 경상도 관찰사였다. 할아버지는 진주대첩을 성공으로 이끈 진주목사였고, 외할아버지는 이조참판을 지냈다. 소년은 이런 명문가에서 태어났지만 공부에는 도무지 재능이 없었다. 무슨 책이든 읽고 돌아서면 잊어버렸다.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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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1&amp;gt; &amp;lsquo;램프 혁명&amp;rsquo; 이끈 지방  중소기업 연구원 - -진학반 학업 성적이 꼴찌 수준이던 나카무라 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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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1:17:20Z</updated>
    <published>2025-06-23T06: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카무라 슈지(1954~ )= 일본 출신의 미국 전자공학자. 청색 LED 개발 및 실용화에 성공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 수상.   노벨위원회는 2014년, 그 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를 발표하며 횃불, 백열전구, 형광등, LED를 차례로 언급했다. 그리고는 &amp;ldquo;청색 LED 개발은 램프 혁명&amp;rdquo;이라고 선언했다. 수상자는 나카무라 슈지, 아카사키 이사무, 아마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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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0&amp;gt; 절대 포기하지 않는 열정의 CEO - -재수로 고등학교, 삼수로 대학교 간 수포자&amp;nbsp; 마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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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2:57:52Z</updated>
    <published>2025-06-20T02: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윈(1964~ )= 중국의 사업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를 창업했으며, 현재는 주석(명예회장). 포브스 기준 세계 30위권 자산가.   키 162 센티미터, 몸무게 45 킬로그램의 왜소한 몸집에다 얼굴에는 광대뼈가 툭 튀어나왔다. 학창 시절 공부를 지지리도 못해 고등학교는 재수, 대학교는 삼수로 겨우 진학할 수 있었다.  이런 청년이 중국을 대표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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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29&amp;gt; 일용직 노동자가 꾼 20년  예술가의 꿈 - -학업 성적이 형편없었던 외톨이 초등학생, 오귀스트 로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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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4:01:53Z</updated>
    <published>2025-06-18T03: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귀스트 로댕(1840~1917) = 프랑스의 조각가, 화가. 근대조각의 아버지. 작품으로 &amp;lsquo;지옥의 문&amp;rsquo; &amp;lsquo;생각하는 사람&amp;rsquo; &amp;lsquo;입맞춤&amp;rsquo; 등 다수.   위대한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의 대표작 &amp;lsquo;지옥의 문&amp;rsquo;은 무려 37년간의 노력 끝에 탄생했다.  40세 때인 188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장식미술관 정문을 만들어 달라는 주문을 받고 &amp;lsquo;지옥의 문&amp;rsquo; 제작을 결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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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28&amp;gt;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한 화가 - -미술학교 입시와 살롱 전시회에 연이어 퇴짜 맞은 폴 세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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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0:25:26Z</updated>
    <published>2025-06-13T09: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 세잔(1839~1906)= 프랑스의 화가. &amp;lsquo;현대미술의 아버지&amp;rsquo;라 불림. &amp;lsquo;사과와 오렌지가 있는 정물&amp;rsquo; &amp;lsquo;목욕하는 사람들&amp;rsquo;이 대표작.  세상을 바꾼 사과 이야기를 할 때 흔히 아이작 뉴턴의 사과와 스티브 잡스의 사과를 떠올리지만 폴 세잔의 사과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다. 화단의 인정을 받지 못해 실의에 빠져 있던 그는 돌연 &amp;ldquo;사과 하나로 파리를 놀라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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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27&amp;gt; &amp;ldquo;이봐 해보기나 했어?&amp;rdquo;라고  다그친 CEO - -가출을 밥 먹듯 한 골칫덩어리 시골 소년, 정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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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6:33:34Z</updated>
    <published>2025-06-12T06: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주영(1915~2001)= 강원도 통천 출생. 현대그룹 창업자이자 초대 회장. 1995년 미국 포브스 선정 세계 9위 부자에 등극됨.   슬하에 6남 1녀를 둔 농사꾼 아버지는 장남 정주영이 고향을 지키며 대를 이어 농사짓고 살기를 원했다. 그래야 집안을 온전히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아버지를 돕고 지내던 정주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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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26&amp;gt;맨손으로 일본 최대 가구업체 일군 남자 - -학업도 직장생활도 사실상 포기했던 낙오자, 니토리 아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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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8:55:00Z</updated>
    <published>2025-06-10T08: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토리 아키오(1944~ )= 일본의 니토리 홀딩스 창업자이자 회장. 니토리는 국내외에 약 1000개의 매장을 보유한 일본 1위 가구업체.   일본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 하는 기업은 소프트뱅크도, 유니클로도 아니다. &amp;lsquo;일본의 이케아&amp;rsquo;라 불리는 가구업체 니토리다. 일본경제신문과 일본 최대 채용 사이트 마이나비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취업 선호도 조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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