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stori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eN" />
  <author>
    <name>astor</name>
  </author>
  <subtitle>영리한 기버, 행복한 완벽주의자를 꿈꿉니다. 본질을 찾고 자기 목적을 찾는 여행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QeN</id>
  <updated>2021-01-25T11:16:30Z</updated>
  <entry>
    <title>업(業, career)에 대한 강점 발견 #2 - 강점이 맹점이 될 때, 그리고 약점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eN/5" />
    <id>https://brunch.co.kr/@@bQeN/5</id>
    <updated>2024-12-05T00:46:33Z</updated>
    <published>2021-08-03T23: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강점 발견의 결과 중 가장 강한 5가지 강점과 태니지먼트 결과 중 재능을 살펴봤다. 강점에 너무 집중할 경우 발생할 맹점과 34가지 강점 중 관리가 필요한 약점, 그리고 태니지먼트의 태도에 대해 알아본다.    강점만 강조하면 독이 될 수 있다.  첫 번째, 배움 테마에서 주의해야 할 태도로 나온 것을 보면 내가 갖고 있는 배움의 동기를 갖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N%2Fimage%2FaR6JIejhdMCQbUXNwO0aDmDHXD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업(業, career)에 대한 강점 발견 #1 - 내적 요소 찾기 -&amp;nbsp; &amp;nbsp;1단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eN/4" />
    <id>https://brunch.co.kr/@@bQeN/4</id>
    <updated>2022-07-25T18:12:05Z</updated>
    <published>2021-07-29T13: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인플루언서나 리더십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직장(職場, workspace)이 아닌 직업(職業, career)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다들 커리어라는 단어를 강조한다. 자기 계발과 자기 발견 전의 내게 직장은 직업이었다. 그런 사람이 두 가지가 다르다는 말을 듣게 되니 처음에는 살짝 헷갈렸다. 이제는 구분할 줄 알고 커리어가 왜 중요한지 알게 됐고 자기 발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N%2Fimage%2Fkpsy0niqHWrrAIiZMkkUbaXfWB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적 요소를 알고 나니 글쓰기가 두려워지기시작했다. - 자기 성찰 글쓰기의 두려움 이겨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eN/3" />
    <id>https://brunch.co.kr/@@bQeN/3</id>
    <updated>2022-06-27T00:19:14Z</updated>
    <published>2021-07-27T02: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일 잘하는 건 알겠는데... - 꼬이기 시작한 이유는 나였다.  나는 연구소 소속으로 현재 직장에서 12년째 다니고 있다. 가공 설비 오퍼레이터로 시작해 CNC 프로그래밍, 생산기술, 마지막으로 제품 설계 연구원이 됐다. 취업 규칙상 내가 할 일은 정해져 있었지만 내 업무가 아닌 것까지 받아서 한 지 6~7년 정도 됐다. 처음에는 하다 보면 관련된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N%2Fimage%2FXymHuGJnBbz_N7wq6xyWFqkxw9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만드는 내적 요소 찾는 이유 - 강점 발견과 성향 테스트를 할 때 주의할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eN/2" />
    <id>https://brunch.co.kr/@@bQeN/2</id>
    <updated>2022-06-27T00:18:08Z</updated>
    <published>2021-07-26T10: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점 발견을 해본 이유 - 나를 만드는 내적 요소 찾기  많은 자기 계발 프로그램들이 그렇듯, 처음 시작했던 자기 발견 프로그램 역시 자기소개로 시작한다. 그리고 자기소개 글에 MBTI를 써넣는다. 필수는 아니라고 말하지만 리더의 자기소개에 템플릿이 있어 지켜야 할 것 같아 따라 쓴다. TV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이야기된 MBTI로 한창 유행이었고 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N%2Fimage%2FQz0FC7J4_CPEAgIrCQ1Jjcv8D6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계발보다 자기 발견이 먼저인 이유 - 당신의 자기 계발, 안녕하십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eN/1" />
    <id>https://brunch.co.kr/@@bQeN/1</id>
    <updated>2022-11-12T12:05:35Z</updated>
    <published>2021-07-26T10: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먼 이야기인 줄 알았다. - 왜 나는 자기 계발을 시작했을까?  작년, 행복함을 만끽하며 시작한 관계가 갑자기 마지막을 맞이했다. 쉽게 이야기하지 못했던 가치관의 차이과 현실적인 문제들 그리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 시간이 지날수록 더 조심하게 됐던 시기였다. 게다가 상대방은 긴 시간 고민해서 결정한 것처럼 이야기했다. 나름 많은 계획을 세우고 하나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N%2Fimage%2FxRxA0cCHu_fT1AIrsgqPkevWi5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