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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재택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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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방콕에 살고 있는 디지털 노마드입니다. 블록체인의 생태계를 만드는 데 참여하고 있습니다. 웹3, 혁신, 커뮤니티에 대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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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5T13:11: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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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ISWAP과 혁신: DEX와 거버넌스 토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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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0:22:04Z</updated>
    <published>2024-01-28T15: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ICO의 금지 이후 약 3년 동안 업계에서는 베어장 (Bear Market)이라고 부르는 웹3의 침체기가 계속되었다. 물론, 그 3년 동안 혁신을 위한 노력 또한 계속되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블록체인과 연결시켜 암호화폐에 가치를 부여하려는 시도들이 계속되었다. 3년의 베어장 동안 다양한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Dapp)이 만들어졌다 사라졌다.  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VNuREHZZzyYonshTddvVrrrUf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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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더리움의 빛과 그림자: I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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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3:09:38Z</updated>
    <published>2024-01-21T16: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ICO (Initial Coin Offering)란 새로운 암호화폐를 만들어서 이를 배분하는 것을 조건으로 타수의 투자자들로부터 초기 개발자금을 모집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IPO를 주식이 아니라 코인을 통해서 진행한다고 생각하면 쉽다.  필자는 ICO를 암호화폐에 가치가 부여된 최초의 사례로 보고 있다. 2013년 7월&amp;nbsp;Ron Gros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_6igGqDL4M9MBHKgKU94xdeT8H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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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차례는 이더리움? 이더리움이 가져온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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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0:54:10Z</updated>
    <published>2024-01-13T09: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SEC가 비트코인 ETF를 승인했다. 이 사건으로 비트코인은 화폐가 되고자 한 그 꿈을 일부 달성했다. 일부라고 표현한 이유는 그 기술적 한계로 인해 진짜 화폐가 되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에서 하나의 거래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약 10분이 걸리며, 1개의 블록에는 약 2500개 정도의 거래만이 기록될 수 있다. 이 정도 확장성으로 화폐를 대체하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SY7SNRtiE20TJ84Aomsr5zl-4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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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폰지를 넘어 화폐가 된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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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2:02:06Z</updated>
    <published>2024-01-07T02: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비트코인이 핫하다. 비트코인 현물 ETF를 미국 SEC에서 승인할 가능성이 높다는 뉴스가 퍼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2021년말의 전고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과 무관하게 비트코인은 이미 전세계 모든 시장에서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은 2008년 10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필명을 쓰는 개발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ZVu6qtaeQLy7593faR0FfAHzN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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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호화폐에서 나타나는 6가지 혁신과 폰지의 패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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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5:35:52Z</updated>
    <published>2023-12-29T10: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바로 전 글을 통해&amp;nbsp;웹3가 암호화폐에 어떤 방식으로 가치를 부여해 왔는지를 비트코인 가격의 흐름을 보면서 설명했다. 웹3가 가치를 만들어내는 과정에는 아래의&amp;nbsp;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1. 기존에 누적된 연구 개발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기술이 새로운 이름의 코인으로 등장하고 혁신을 바탕으로 가치가 만들어진다. 2.&amp;nbsp;창립 멤버 외에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lPM2pDCZl3PYexmko5qNL-v-b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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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가격에서 보는 웹3의 혁신과 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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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0:09:27Z</updated>
    <published>2023-12-18T05: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3라는 업계에는 그렇다면 어떠한 혁신이 이루어져 왔고, 그러한 혁신을 어떻게 읽을 수 있을까?  위의 그래프는 2014년부터 비트코인의 가격을 보여주고 있다.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보이는 암호화폐이며, 다른 암호화폐의 가격에 선행적/후행적으로 매우 강력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웹3 업계의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BIlRb94_M4MUOH0fJTax2313X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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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의 웹3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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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0:39:28Z</updated>
    <published>2023-12-10T16: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3 커뮤니티에 대한 올해의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다.  지난 목요일부터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에 출장을 다녀왔다. 지난 필리핀 마닐라 출장과 마찬가지로&amp;nbsp;시장 조사가 목적이었다.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이루어진 출장이자 시장 조사였지만 웹3와 혁신의 관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언제나 그렇듯, 이전 컨퍼런스에서 알게 된 파트너가 출장의 중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1cZAwURuRDobx5b-Bp_sOL3IP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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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GG Web3 Games Summ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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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0:33:38Z</updated>
    <published>2023-11-26T18: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11월에는 두 주 연속으로 웹3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있다.&amp;nbsp;YGG라는 글로벌 게임 길드에서 진행하는 웹3 게임 서밋이 개최되어 필리핀 마닐라에 출장을 다녀왔다. 최근에 필리핀의 웹3 시장을 조사하라는 업무가 필자에게 떨어졌고, 조사하는 도중에 이번 주에 마닐라에서 대규모 컨퍼런스가 열린다는 뉴스를 발견하여 하루 만에 항공권을 끊어 마닐라로 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oTCS0_W8UArNEyj4Ik1jsFqdg2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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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와 컨퍼런스3 Thai Blockchain Week - FTX 사태 그 후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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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1:16:21Z</updated>
    <published>2023-11-18T06: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3는 컨퍼런스의 연속이다. 이번에는 필자가 살고 있는 방콕에서 11월 6일에서 12일까지 Thai Blockchain Week 행사가 열렸다 (https://www.blockchain-th.com/). 필자가 일하는 회사에서 이 행사를&amp;nbsp;후원하다 보니 필자 또한 주변 국가에서 행사 참가를 위해 날아온 출장자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  다른 행사와 달리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WJ_j66bE_2qeEaS5TGraKKj49B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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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가 일하는 법: 디지털 노마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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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9:12:32Z</updated>
    <published>2023-11-04T01: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웹3 업계의 사람들이 일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계획대로라면 이더리움이 아닌 다른 웹3 프로젝트의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왔어야 하나 남의 아픈 곳을 찌르는 것이 조금 부담스러워 다른 커뮤니티에 대해서는 조금 더 깊이 연구한 후 제대로 된 정보로 아픈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웹3가 일하는 방식 또한 웹3에서 빠른 속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XuzHAE9JrpBdK6i4OtfGvu-LA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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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와 오픈소스 커뮤니티: 이더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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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4:10:46Z</updated>
    <published>2023-10-22T04: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더리움은 캐나다/러시아의 개발자 비탈릭 부테린이 만들어낸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더불어 가장 성공한 블록체인 중의 하나이다. 이더리움의 성공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야깃거리들이 있지만 이번 글에서는 이더리움의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자 한다.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일반적으로 특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그 소프트웨어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hu-aUHObckNRz4D3_eu4sZhrx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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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와 오픈소스 - 커뮤니티가 만드는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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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7:15:51Z</updated>
    <published>2023-10-14T00: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3가 빠른 혁신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원인 중 하나는 오픈소스 철학을 바탕으로 커뮤니티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오픈소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소스코드를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공개라는 것은 단순히 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누구나 이 소스코드의 발전을 위해 이 코드의 업데이트를 제안할 수 있고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Eb0a954bCkOtHPbApbf0VWXQg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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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커톤: 웹3가 혁신을 이행하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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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1:17:36Z</updated>
    <published>2023-09-30T16: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지난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3일 동안 베트남 하노이에 출장을 다녀왔다. 하노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모여있는 도시 가운데 하나이다. 베트남에는 약 40만 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있고, 매년 5만여 명의 새로운 개발자가 배출되고 있다. 그중 대부분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의 Chainanalysi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WkV3lRsMgutHSPcrh9zmc_zVf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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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와 컨퍼런스2: Devc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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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0:16:18Z</updated>
    <published>2023-09-24T17: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필자는 웹3에서 컨퍼런스가 폰지적 프로젝트가 폰지가 아니라고 외치기 위해 활용되고 있다고 냉소적으로 이야기한 바 있다. 이번 글에는 그 반대되는 사례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즉, 컨퍼런스가 단순히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가 아니라 지식, 정보, 아이디어가 공유되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사례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amp;nbsp;이더리움 커뮤니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W59f9-DcpAndWTLXQ9RRzGfJJp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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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와 컨퍼런스: 혁신은 네트워크에서 만들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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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6:57:59Z</updated>
    <published>2023-09-16T11: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3 업계는 컨퍼런스를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주만 해도 Korea Blockchain Week이라는 행사가 한국에서 열렸고, 이번 주에는 Token 2049라는 행사가 싱가포르에서 열렸다. 수천 명의 업계 종사자들이 이 두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 움직이고 있다. 이 두 행사뿐만이 아니다. 거의 매주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V4Y7YTxPfpUll-tCFRKgLpDVR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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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가 일하는 법: 실천공동체를 통한 지식 축적과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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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7:10:16Z</updated>
    <published>2023-09-09T14: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 방콕에서 거주하고 있는 필자는 지난 한 주 동안 한국에 다녀왔다. Korea Blockchain Week (KBW)이라고 불리는 대규모의 행사가&amp;nbsp;일주일간 서울에서 개최되었고 필자도 필자가 몸담고 있는 프로젝트 차원의 업무로 거기에 참여했다. 9월 5일, 6일 양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메인 행사가 개최되었고, 한주 내내 약 200여 개의 사이드 이벤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NksR47epWiASyLSbKQUouBymy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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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가 혁신으로 가는 법: 커뮤니티, 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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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3:44:06Z</updated>
    <published>2023-08-27T14: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에서 필자는&amp;nbsp;웹3가 폰지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고 실제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폰지 엔딩을 맞이한다고 이야기했다. 이번 글에서는 웹3가 왜 폰지와 다른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폰지와 웹3의 차이는 강력한 커뮤니티의 존재에 있다. 웹2 프로젝트의 경우 이러한 커뮤니티를 운영하지 않는다. 카카오톡 이용자 커뮤니티, 토스 이용자 커뮤니티 같은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b8X9yEPPlpUuHtyqHBOvoYoh2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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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 폰지로 가는 길은 언제나 혁신으로 포장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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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1:41:57Z</updated>
    <published>2023-08-20T15: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이 연재물의 도입부에서 웹3가 폰지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번 글에서는 웹3가 폰지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고자 한다.  웹3의 폰지적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폰지의 정의를 다시 한번 가져와 보겠다: &amp;quot;신규 투자자가 출자한 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허위 수익을 지급하는 투자 사기.&amp;quot; 웹3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VfpaWGjQdD6os-CwxBguX1dDxpo.jpeg" width="2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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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의 현실적 정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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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5:15:41Z</updated>
    <published>2023-08-13T13: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웹3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웹3라는 단어는 이더리움의 창립 멤버 중 하나인 개빈 우드(Gavin Wood)가 2014년 &amp;quot;블록체인에 기반한 탈중앙화된 온라인 생태계 (decentralized online ecosystem based on blockchain)&amp;quot;를 웹3라고 지칭하면서 사용하기 시작한 단어이지만, 2021년 암호화폐 열풍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Mlb13n7XT1NDKHIHl1MCRqsUw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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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와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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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1:45:59Z</updated>
    <published>2023-08-02T15: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물의 다음 키워드인 혁신에 대해 짚고 지나가 보자.  혁신이란 개념은 고전 경제학이 설명하지 못한 산업혁명 이후의 지속되는 세계 경제의 성장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등장했다.&amp;nbsp;고전 경제학은 경제 성장을 인구성장에 따른 노동량의 증가와 자본의 축적에 의한 자본의 증가의 결과물로 정의해 왔다. 자본과 노동은 그 축적된 양이 증가할수록 추가된 자본과 노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ha%2Fimage%2FGpE-gJ319ap96lBMccM1Qce65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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