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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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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 유학생활 9년, 일본 대학에서 한국어 강의, 현재는 한국 대학에서 일본어 문화 등 일본관련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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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5T23:1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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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말 말 ~ 조언에 걸려넘어진 적이 있나요?&amp;nbsp; - 자신을 성장시키는 말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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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4:05:25Z</updated>
    <published>2024-11-28T07: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오면서 상처가 되는 말들을 종종 들었습니다. 내 마음 안쪽으로 돌처럼 마구 굴러오던&amp;nbsp;말들, 저는 이 돌에 자주 발이 걸렸습니다. 넘어지는 날도 많았습니다. 한번은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상대가 나를 걱정하고 생각해주는 사람인지, 그래서 해온 조언인지, 아니면 나를 조금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면박을 주기 위해 하는 말인지. 앞의 경우라면 상대의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nR%2Fimage%2Fp-dgtWHGJ2Ss2zrCTJ7ft-PIs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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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하면 떠오르는 이야기 - 감사칭찬확언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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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4:44:36Z</updated>
    <published>2024-11-22T06: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하면 떠오르는 일본인이 있다. 일본은 기록의 나라라고 말한다. 일본 살 때 옆집에 75세 된 분과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 전직 간호원으로 정말 깔끔하신 분이셨다. 집에 놀러 가면 언제나 공공시설인 것처럼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특징이었다. 그런데 그분은 일기를 빠짐없이 기록한다고 하셨다. 그 자체로 감탄이 절로 나왔다.  나의 일기는 6학년 때로 거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nR%2Fimage%2FhPSDZcPdWW7r4rpqPdRQ6j8gz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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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버려야할 것이 있나요? - 인생을 만들고 만들어준 소중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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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5:16:52Z</updated>
    <published>2024-10-25T14: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다. 이사할 때의 일이다. &amp;ldquo;책 좀 버리시죠?&amp;rdquo; 이삿짐센터 분이 말씀하신다. 나는 웃으면서 말한다. &amp;ldquo;그러게요. 책이 무거우시죠?.&amp;rdquo; 일본에서 9년간 생활하고 한국으로 돌아올 때 우리는 컨테이너를 빌렸다. 반 정도 채웠던가? 그런데 그 안에는 오로지 책, 책들이었다. 그리고 아끼던 그릇들...  대학원 때 일이다. 나는 고서가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nR%2Fimage%2FsA0xNRlvxlm0GppihN4sLs21f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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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넘어 학생이 되다  - 일본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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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0:10:35Z</updated>
    <published>2024-10-19T08: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일본생활은 시작되었다. 도쿄시내까지 전철을 타고 한 정거장 가서 쾌속을 갈아타고 신주쿠역에서 야마노테선을 타고 동경일본어전문학교까지 갔다. 전철역에 내려서 학교까지는 걸어서 20분 정도 걸렸다. 학생은 중국학생이 3명 한국학생이 10명이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막 온 학생이 대부분이었다.&amp;nbsp;사회생활하다 온 학생도 있었는데 그래도 20 초반의 학생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nR%2Fimage%2F4HJrI2CPBVeeBfC48c9fdT4dD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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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나에게  여기는 지구 눈부시게 진화중&amp;nbsp; - DAY-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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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4:40:24Z</updated>
    <published>2024-10-18T14: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마음 속에 무엇이 있나요? 마음속 잡동사니 찾아서 정리하기  1. 요즘 내 마음을 하나의 단어로 표현해 봅니다. 감정, 사물, 형용사... 어떤 단어라도 좋습니다.  요즘 나의 마음은 '열정가득한' 입니다. 11월 말에서 12월로 달려가는 요즘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은 요즘 열정가득한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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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 나에게 아, 직, 도, 장래 희망이 있나요? &amp;gt; - 나의 장래 희망은 작가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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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4:19:24Z</updated>
    <published>2024-10-18T05: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제 : 나의 꿈  나의 장래 희망은 소설가이다. 그렇지만 아직 소설을 쓴 적은 없다. 그저 에세이 정도를 쓴 것이 전부이다. 3년 전에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글쓰기를 끄적끄적 시작해서 6개월 만에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그렇지만 몇 개 글로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는 것에 기쁨도 잠시, 삶이 바쁜 탓도 있었지만, 글을 쓰기가 어려워졌다. 연습이라고 생각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nR%2Fimage%2FUz0pJs9UeQKK_9mTV7t2ow49H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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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대학 축제  - 이런 저런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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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5:55:38Z</updated>
    <published>2024-10-12T10: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기억에 남아 있는 축제는 일본대학축제이다. 일본은 11월이 문화의 달이 있었기 때문에 11월 초에 축제를 했다. 3일 정도에 걸쳐 했는데 토요일 일요일을 문화의 날 등 휴일이 걸쳐 있었다. 그래서 학생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부모님을 비롯해 근처 주민들도 와서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내용은 동아리 학생들의 전시, 춤동아리의 공연 등 다채로웠고 학교 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nR%2Fimage%2F6GAI7uSa4LaMK54ia_R-R-Z8tcc"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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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신혼집 구하기 - 일본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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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12Z</updated>
    <published>2023-04-16T15: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amp;nbsp;히노시 세이세키사쿠라 가오카에서 부동산을 몇 곳 들렸는데 쾌속 열차가 서는 역이었기에 집세가 비 샀다. 그날은 집을 못 구하고 할 수 없이이나바상이 소개해준 교회가 딸려있는 목사님 집에서 묵기로 했다. 그렇게 집을 구할 때까지 우리는 3일 정도 그곳에서 지내게 되었다.  그 집에 아이들은 초등학생&amp;nbsp;두 명이 있었는데 우리를 신기한 듯 바라보았다. 오빠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nR%2Fimage%2FqCRUKxyeR8Swse5dvn7gwcGCues" width="4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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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살기 &amp;nbsp;보증인과 만남 &amp;nbsp; - 첫 째 둘 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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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5:16:15Z</updated>
    <published>2023-04-10T14: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째 날 벌써&amp;nbsp;28년 전 이야기가 되다니 세월이 정말 빠르다. 우리가 일본에 도착한 날은 학교 입학하기 10일 전쯤인 3월 20일 정도로 기억한다.&amp;nbsp;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서 리무진을 타고 일본 신주쿠로 갔다. 결혼하고 한 달 만에 그것도 갓 임신한 몸으로 출발한 일본은 낯섦 그 자체였고 몸 안에 새로운 생명체가 자라고 있어서&amp;nbsp;변화가 예빈하게 느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nR%2Fimage%2FK_F1gt2h_3d8iA1NWiDZsYKeT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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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쿠리 비토(おくりびと)　굿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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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9:39:45Z</updated>
    <published>2022-11-23T06: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굿바이  다음영화 (daum.net) ​ ​  &amp;lt;장례지도사&amp;gt;라는 직업을 가진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amp;nbsp;한 사람의 죽음 마주하는 직업을 가진 주인공의 인생을 다룬 휴먼영화입니다.  ​직업에 대해,&amp;nbsp;누구에게나 있는 인생의 마지막에 대해&amp;nbsp;생각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원작은 &amp;lt;오쿠리 비토　おくりびと&amp;gt;보내는 사람이라는 의미인데&amp;nbsp;한국에서는&amp;nbsp;굿바이로 번역이 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nR%2Fimage%2Fddgp7VZigS0M8VBr8duyWcQMm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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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초롬한 울 엄마 - 한글 날 생각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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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6:37:52Z</updated>
    <published>2022-11-23T06: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우리말 : 함초롬하다  한글날을 기념해서 순우리말 중에서 좋아하는 말을 명상 글쓰기에서 하게 되어 찾아보았습니다. 눈에 띄는 단어는 &amp;lsquo;함초롬하다&amp;rsquo;네요. 함초롬하다의 뜻은 &amp;lsquo;가지런하고 곱다&amp;rsquo;입니다.   좋아하는 말의 의미 소개 : 함초롬하다의 의미  함초롬이라는 어감에서 오는 울림이 좋기도 하지만 아름답고 화려하지 않으면서 정갈하고 고운 느낌이 정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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