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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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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학과 음악, 교육을 연결해 AI 시대의 인간적 사고를 연구하고 가르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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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6T08:5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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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이라는 우주에 온 마음을 기울이는 하루 - 비오는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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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1:33:33Z</updated>
    <published>2024-10-18T01: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되니 잠이 늘고, 몸이 무겁고 피곤함이 깊어졌다.   이전에도 분명히 내 몸은 이런 신호를 보냈을 것이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그 신호들을 알아차릴 여유가 없었을 뿐이다.  오늘 아침, 몸이 무거워져 창밖을 보니 어김없이 비가 내린다. 비오는 날이면 실내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조용히 앉아있는 걸 좋아한다. 물론, 가끔은 밖으로 나가 비에 젖은 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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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성법 수업을 듣고 - 목소리와 배움, 그리고 건강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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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11:00:37Z</updated>
    <published>2024-10-07T08: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꾸준히 발성법 수업을 들으며 고음을 낼 때 온몸에 힘을 빼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물론 단순히 머리로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훈련을 통해 실행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관건이겠지.  문득 10여 년 전이 떠오른다. 방학 중 매일 5시간 연속으로 보충수업을 하던 시절이었다. 어느 날, 마지막 수업 시간이 되었을 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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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것과 해야하는 것 -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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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5:55:44Z</updated>
    <published>2024-09-26T05: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나는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일들과 도전적인 선택을 해왔다. 고등학생 시절, 공부에 치열했던 비평준화 지역 1등 고등학교에서, 나는 정해진 길을 따르기보다는 댄스에 대한 열정으로 댄스 동아리를 직접 만들었다. 수능 공부는 다시 하고 싶지 않았지만, 영어는 공부해도 괜찮겠다는 마음에 흔히 &amp;lsquo;빽이 있어야 한다&amp;rsquo;는 편입을 선택했고, 결국 나의 실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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