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 />
  <author>
    <name>6845c8907e23457</name>
  </author>
  <subtitle>Ak브런치입니다. 병원심사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오랫동안  병원일을  했지만  아직도  공부중입니다 까도까도  양파같은  이 업무는  베일에 싸여진  파트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R1U</id>
  <updated>2021-01-27T13:03:40Z</updated>
  <entry>
    <title>특별한 날 케이크 - 갈길이 먼 제누와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20" />
    <id>https://brunch.co.kr/@@bR1U/20</id>
    <updated>2026-01-22T23:47:59Z</updated>
    <published>2026-01-22T23: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누아즈 란  달걀 설탕. 밀가루로 만드는 프랑스식 스펀지케이크의 빵을 가리켜 제누아즈 라고한다 공립 별립 법이 있는데.  공립법은 계란 흰자 노른자를 분리하지 않고 한 번에 휘핑하는 방식이고 별립법은 흰자 노른자 각각 휘핑해서 믹싱 하는 방법인데  분리하면 흰자 노른자 각각 공기층을 만들기 때문에 좀 더 공기층이 잘 잡히지만 분리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1U%2Fimage%2FvpHNL_6u1SAhfpeu_2NYX2ZY9e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엘비스 프레슬리 케이크 - 생크림이 남아돌 때 엘비스를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19" />
    <id>https://brunch.co.kr/@@bR1U/19</id>
    <updated>2026-01-15T06:35:18Z</updated>
    <published>2026-01-15T06: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생크림 구하기가 쉬운 시절이라 근처 마트에도 팔 정도로 구하기가 쉽다  예전엔 아주 큰 마트나 백화점에나 있을 정도로 귀한 물건이었다 하지만 요즘도 시즌마다 케이크다 빵이다 여러 가지를 먹는 세상이다 보니 동네마트에 입고는 되나 늦게 가면 품절될 때가 많다  동네 베이커리 매장에서 마트마다 쓸어가 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다 보니 일찍 방문해야 구매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1U%2Fimage%2FRWYdsyq0lK8WpZRoTT7yKuCwWk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휘뚜르 마뚜르 휘낭시에 - 만만하게 봤다간 파운드케이크가 되는 휘낭시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18" />
    <id>https://brunch.co.kr/@@bR1U/18</id>
    <updated>2026-01-08T06:10:03Z</updated>
    <published>2026-01-08T06: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휘낭시에의 기원은 크게 두 가지 설로 나뉜다. 검색에 따르면 널리 알려진 설은 17세기 프랑스의 비스탄딘(Visitandine) 수녀원에서 처음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수녀들은 사순절 기간 동안 고기를 먹지 않는데 이때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달걀흰자를 활용하여 먹을거리를 만든 것이 그 시초라고 한다. 이때는 주로 '비스탄딘(Visitandine)'이라는 이름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1U%2Fimage%2F3JtJpDimr51X9ZwneOgT-7n-3h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집 셋째 - 르방을 키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17" />
    <id>https://brunch.co.kr/@@bR1U/17</id>
    <updated>2026-01-01T03:28:59Z</updated>
    <published>2026-01-01T03: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르방이 폭발했다  빵을 만들어도 되는 시간이 왔다 이것은 약 일주일 동안 밀가루 10그람 물 10그람을 시작해서  저만큼 커진 우리 집 르방군? 르방양?  솔직히 말하면 지인한테 10그람 분양받은 르방이다 일주일 하고도 일주일 전쯤 같은 시간에 밥을 주고  밀가루 물 일대일 비율로 덜어내기 하고 밥 주고 해도 자라지를 않는 거다 아침마다 들여다 보고 따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1U%2Fimage%2FEFLP71_FK-t9DRVZMAxqwdoimqE.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애증의 마카롱 - 마카롱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16" />
    <id>https://brunch.co.kr/@@bR1U/16</id>
    <updated>2025-12-25T04:50:20Z</updated>
    <published>2025-12-25T04: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시절에 슈톨렌 보다 더 오래전부터 만들었던 마카롱이다 마카롱이 핫해지기 시작한 시절은 13년도경부터 인듯하다 14년생 딸아 이를 임신하기 전부터 했기 때문에 정확히 기억을 한다  마카롱은 재료가 너무 간단하다 그런데 만들기는 예민하다  간단하니  각조직의 정확도가 커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이야 알고 나니 이해가 가지만 당시에는 속이 타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1U%2Fimage%2FlVGjT5JHseknUAS3etS0Gqlvcx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집착하게 된 슈톨렌 - 슈톨렌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14" />
    <id>https://brunch.co.kr/@@bR1U/14</id>
    <updated>2025-12-19T08:26:05Z</updated>
    <published>2025-12-18T01: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슈톨렌을 만들면서 예전 카페시절 생각이 났다 나는 카페를 1년정도 &amp;nbsp;운영한 경험이 있다 원래 커피나 베이킹을 좋아하던 터라 지인을 초대하여 대접하는걸 좋아햇다 그때는 에너지가 참 남아 돌던 때엿던지라 길가던 사람도 데리고 들어올 정도로,, 사람 만나기를 좋아했다  지인들은 &amp;ldquo;카페하면 대박날꺼야 솜씨가 아깝다&amp;rdquo; 이런말들을 종종 들엇기에 더 늦기전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1U%2Fimage%2F0ysTTa5D6G1BwXEtZjyQP61M0_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베이킹은 무엇일까 - 우연히 다가선 베이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13" />
    <id>https://brunch.co.kr/@@bR1U/13</id>
    <updated>2025-12-11T07:10:29Z</updated>
    <published>2025-12-11T06: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이킹을 시작한지 몇년이더라? &amp;nbsp;요즘 숫자와 친하지 않아서 하하  08 년 10월에 큰아이를 낳고 육아휴직에 들어서고 그다음 해 09년도 상반기쯤 제빵사 기능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때 쉬면서 다른 직업을 가져보기 위해 해본 새로운 도전이다  학교 졸업 후 전공 관련 병원일을 하던 터라 오류를 잡는 일을 하다 보니 그것이 또 돈과 연계된 일이다 보니  틀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1U%2Fimage%2FDRmqQL7vy60bNz40-QpfSIqUqj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년 11월  18일&amp;nbsp; - 윈터스쿨 예약 에피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12" />
    <id>https://brunch.co.kr/@@bR1U/12</id>
    <updated>2025-11-18T07:47:25Z</updated>
    <published>2025-11-18T07: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에 고2 아들은 수능을 미리 치러 보았다 예비 고3 이니 내년을 위한 예행연습이다 그 후 아들은 많은 생각에 잠겼다 &amp;nbsp;이번 겨울 방학때 에는 학원 없이 혼자서 공부할 계획이었는데 수능을 본 후 그 계획이 깡그리 무산이 되었다고 한다 자기의 구멍을 다시 한번 더 잡아야 겠다고 한다 아들은 철저한 J는 아니지만 선택적 J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누구보</summary>
  </entry>
  <entry>
    <title>25년11월13일 수능치는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11" />
    <id>https://brunch.co.kr/@@bR1U/11</id>
    <updated>2025-11-13T07:37:23Z</updated>
    <published>2025-11-13T07: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대학의 관문 수능을 보는 날이다 옛날에는 수능날 출근시간도 늦추고 그런날이다 학생들은 학교 안가는날 해외에서 신기하게 생각 한다 학교관문이 너무 복잡해서 봐도봐도 헷갈리고 그냥 닫아버린다 우리아들은 고2 이다 이제 예비고3 이다 지금 수능 본시험은 끝나가는 시간이다 우리 아들도 수능을 치러 갔다  대치동 모 대형학원에서 모의수능 칠사람 모집에 접수를</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은 - 벌써 고등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9" />
    <id>https://brunch.co.kr/@@bR1U/9</id>
    <updated>2024-01-12T07:26:51Z</updated>
    <published>2024-01-12T05: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부부와 예비고1아들&amp;nbsp;&amp;nbsp;예비초4 딸&amp;nbsp;&amp;nbsp;이렇게 4식구가 송파구 어디쯤 살고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큰애가 막연히 아직도 아기때 같은 기분으로 살고 있엇다 하지만 중학교 졸업을 하고 졸업식에 가니 친구들과 모여있는 모습을 보니 아,, 벌써 아들이 아동보다는 성인에 가까운 나이가 되었구나 실감을 했다 코로나를 격은 아이들이라 3년전 초등학교 졸업은 그냥</summary>
  </entry>
  <entry>
    <title>의료급여 의뢰서를 아세요 ? - 의료급여 의뢰서 에 관한 서로의 입장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8" />
    <id>https://brunch.co.kr/@@bR1U/8</id>
    <updated>2022-08-29T10:29:10Z</updated>
    <published>2022-08-29T05: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료시에 각 환자당 진료유형이 있다 건강보험 의료급여 자보 산재 등등 여기서 의료급여는 국가가 개개인의 생활소득이나 처한 상황에 따라 의료적인 혜택을 받을수 있게 만들어 주는 보험제도중 하나이다 그런데 보통 말하는 동네병원 의원급에서는 1년 365일 횟수로 각동네 병원을 다닐수 있다,, 그런데 이것도 매년 늘어나서 지금은 365일이지만 옛날엔 1년 상한 일</summary>
  </entry>
  <entry>
    <title>비오는 월요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7" />
    <id>https://brunch.co.kr/@@bR1U/7</id>
    <updated>2022-06-30T13:15:17Z</updated>
    <published>2022-06-27T03: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그래도 월요일은 출근이 하기 싫은데  비오는 월요일은 ?  이보다 더 싫을 수가 있을까  내 자리 창밖 풍경인데 비오는날이라 창문을 열수 있는게 오늘의 특혜 ㅎㅎ  건설이 되기 전엔 풍경이 좋앗는데 이제 이건물이 다 지어지면 눈앞을 가리겟지. 비가오는지 눈이 오는지만 알수 있어도 좋겟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1U%2Fimage%2F9pRWYbTHj25OHPnP4E_DKPeEaC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자 처럼 뒤에서  일하는 심사청구인 - 심사팀장 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1" />
    <id>https://brunch.co.kr/@@bR1U/1</id>
    <updated>2022-04-20T12:49:57Z</updated>
    <published>2022-04-20T09: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십년차 심사청구인 입니다 육아휴직으로 중간중간 쉬기는 했지만 22세부터 45세인..현재까지도 일을합니다  제가  이것을 쓰기로 결심한 이유중  한가지는  어디에도 실무를  알려줄 책이 없고  있다고 해도 실무와는  거리가 멀어 쉽게 써보려  합니다 워킹맘이라  자주쓸수는 없어도  매일 몇장씩 쓰고있습니다  제가  출간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원무행정</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 이중고 - 병원에 근무하는게. 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6" />
    <id>https://brunch.co.kr/@@bR1U/6</id>
    <updated>2022-04-20T10:38:24Z</updated>
    <published>2022-04-20T09: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를 격으면서  다들 힘겨움에 치를 떤다  코로나 이눔시끼 어휴  말모말모다 수가 자체를 만드는 수가개발부는  더 골치겟지 휴 ㅜ 일반적으로 코로나 걸리면 아파서 어떻하지 생각을 할것이다  하지만 의료기관에서 심사청구를 하는 사람들은 아픈것보다 심사기준이 더 무섭다 진료비 기준이 어떻게 되지 할것이다  코로나 진단명 코드 검사코드 어 한개가 아니네 머일</summary>
  </entry>
  <entry>
    <title>의무기록사 의 전망 -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바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5" />
    <id>https://brunch.co.kr/@@bR1U/5</id>
    <updated>2023-03-13T03:22:07Z</updated>
    <published>2021-04-04T03: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하  라떼는  말이야  의무기록사 였는데 음... 96학번인데  요즘  96년생들이  입사를  하더라는 인력신고를  하면  년도수에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아  은퇴를  해야 하나 ㅎ 얼마전  유튭에 의무기록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바뀐지  오래인데  입에  익어지질 않는다  우리관련 자료를  가끔찾아보면  의무기록실이나  원무과 보건행정에 관련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1U%2Fimage%2Fk40vriIn7RtDXF9In9OoT9BAbf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쏜갈같은  일주일 - 해도해도 너무한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4" />
    <id>https://brunch.co.kr/@@bR1U/4</id>
    <updated>2021-02-05T09:57:07Z</updated>
    <published>2021-02-05T08: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월1일은  새로운  한달의  시작이다    하지만..정리의  시간이기도 하다  나에게는 지난달 정리의 시간인  것이다   우리나라 보험 제도는 주 단위와  월단위로  나뉜다   외래가 많고 수정사항이 별로 없으면  보통 주단위청구를 하고  우리같이 입원환자위주의 병원급은 월단위로 청구를 한다 매월1일이면  각병원의 .심사청구 담당자들에겐  엄청 바쁜 시작</summary>
  </entry>
  <entry>
    <title>병원의  종류 - 병원의 종류는  크게 5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3" />
    <id>https://brunch.co.kr/@@bR1U/3</id>
    <updated>2021-01-30T02:30:38Z</updated>
    <published>2021-01-29T07: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국내에  있는 병원을  일반적으로  생각 해 봤을때 1.제일 가까이 접할수 있는  동네병원  의원 1차의료기관 2.과별로 특성화 시킨 일반 병원 3.요양병원 이 2차 의료기관   4.종합병원 (예  강동성심병원 분당차병원 등등) 5.3차의료기관 (예 서울아산병원 분당서울대 병원 등등) 이것의  기준은 병상수 전문의 설치 과목  실습 전공의 인증기관에</summary>
  </entry>
  <entry>
    <title>심사청구 일기 - 병원행정 시작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1U/2" />
    <id>https://brunch.co.kr/@@bR1U/2</id>
    <updated>2021-10-05T00:46:00Z</updated>
    <published>2021-01-29T04: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퇴원파트나  원무행정 파트 이면서 점프업 하고싶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원무쪽을 아예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을것이고 좀더 자리잡고 심사청구파트 쪽 일을 해 보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나는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좀더 쉽게 심사청구업무에 다가설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책을 쓰려고 한다. 심사기준에 관련된 정보는 넘치고 넘친다    블로거들이 너무 고시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