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영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 />
  <author>
    <name>minkim</name>
  </author>
  <subtitle>손으로 만드는 일을 좋아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R2P</id>
  <updated>2021-01-27T13:34:10Z</updated>
  <entry>
    <title>싱거운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24" />
    <id>https://brunch.co.kr/@@bR2P/24</id>
    <updated>2024-03-02T10:35:23Z</updated>
    <published>2024-03-02T09: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재우고 난 어느 밤, 아내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산문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amp;ldquo;밸런타인데이의 무말랭이&amp;rdquo;라는 제목이었는데 특별히 새로워보이진 않았습니다. 하루키의 산문은 달리기에 관한 책을 하나 읽은 것이 전부였고, 요즘엔 특이한 제목들의 하루키 책들이 많다 정도로만 알고 있었으니까요. &amp;ldquo;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amp;ldquo;, &amp;ldquo;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amp;ldquo; 같은</summary>
  </entry>
  <entry>
    <title>죽지 않는 컴퓨터는 없다 - 가용성과 확장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23" />
    <id>https://brunch.co.kr/@@bR2P/23</id>
    <updated>2024-03-02T08:54:23Z</updated>
    <published>2024-03-02T08: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가 맡은 회사일의 핵심은 인프라 스트럭처 입니다. 회사에서 만든 제품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죠. 혼자 만들고 사용하는 환경과는 다르게 확장성과 안정성이 필요합니다.  기존의 환경은 Docker Compose를 이용한 배포였습니다. AWS EC2 Instance를 필요한 만큼 만들고 각 인스턴스들에서 docker compose</summary>
  </entry>
  <entry>
    <title>불교로의 초대 - 이제서야 이해되는 불교, 원영 스님, 불광출판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22" />
    <id>https://brunch.co.kr/@@bR2P/22</id>
    <updated>2023-11-24T12:39:34Z</updated>
    <published>2023-11-24T06: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교에 관심을 가진 지는 오래되었는데 수박 겉핥기로만 알았지 불교의 다양한 개념들이나 부처의 생애 등은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올해 중순부터 좀 더 불교에 대해 잘 알고 싶어 책을 구입했는데 그 책이 원영 스님의 &amp;ldquo;이제서야 이해되는 불교&amp;rdquo;입니다. BBS불교방송 유튜브 채널에 원영 스님의 불교대백과 영상을 몇 차례 보면서 알게 된 분이고 내용을 쉽게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1-l9E-dgNDhVRcgWhAsD3SmRJPI.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서지기 직전의 재료로 작업하기 - 재료의 물성을 파악하고 한계를 향해 밀어붙이는 장인의 모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21" />
    <id>https://brunch.co.kr/@@bR2P/21</id>
    <updated>2023-11-20T09:57:16Z</updated>
    <published>2023-11-20T06: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책 &amp;rdquo;일의 감각, 원제 Expert&amp;quot;에서 발견한 한 문장에서 시작했습니다. 장인의 작업을 소개하며 &amp;ldquo;부서지기 직전의 재료로 작업하기&amp;rdquo;라는 개념이 있었는데 아마 재료 그 물성의 한계를 파악하고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 해당 재료가 허용하는 한계까지 밀어붙여 작업하는 걸 의미했던 것 같습니다. 다중 감각을 이용하여 작업물의 상태를 파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si4alT8achTnu4jEeZ7tCG4iYG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 연습 3년 차 - 아이, 사람을 탈바꿈시키는 존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20" />
    <id>https://brunch.co.kr/@@bR2P/20</id>
    <updated>2023-11-16T05:08:47Z</updated>
    <published>2023-11-16T01: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은수 아빠입니다. 예전에 영화 127시간에 대해 듣고 이야기 나눈 일이 있었습니다. 주인공이 산행을 하다가 크레바스 같은 틈새로 떨어져 버리고 팔이 바위에 꽉 끼어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게 영화에 등장하는 갈등 상황입니다. 며칠을 애쓰며 빠져나오려 하지만 실패하고 결국 바위에 끼인 팔을 스스로 절단하여 빠져나옵니다. 끔찍한 내용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eZA-VNfN1pEvX-oFiZN1yYLya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을 떠나가는 그네 타기 -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 지금 여기에 존재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19" />
    <id>https://brunch.co.kr/@@bR2P/19</id>
    <updated>2023-11-04T15:12:52Z</updated>
    <published>2023-11-02T00: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쌍문역 근처에 놀이터가 하나 있습니다. 그 놀이터를 지날 때 가끔 어떤 여성분을 발견하는데 그네를 열광적으로 타고 있는 모습 때문에 눈이 갑니다. 보통의 그네 타기가 아닙니다. 마치 세상을 떠나가려는 듯이 아주 높게, 엉덩이가 들릴만큼 세차게 그네를 탑니다. 저라면 그렇게 못 탈 것 같아요. 너무 무서워 보이거든요. 아무튼 그런 그네 타기의 모습은 확실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D5ZmHJrXqL16wZ61utJIEI3TSG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험을 감수하는 연습 - 스타트업에서 일하기,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18" />
    <id>https://brunch.co.kr/@@bR2P/18</id>
    <updated>2023-10-27T10:43:07Z</updated>
    <published>2023-10-16T01: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9일 한글날 휴일이 지나고 이제 내일이면 새로운 회사로 첫 출근을 합니다. 횟수를 셈하면 이제 다섯 번째 회사네요. 대학원을 졸업하고 직장에서 일을 하기 시작한 지 10년이 지났는데 돌이켜보면 각각의 회사들마다 서로 다른 색으로 일한 것 같습니다. 첫 직장이었던 대기업에서 나와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이후 창업을 하고 다시 스타트업의 직원으로 일하게 된</summary>
  </entry>
  <entry>
    <title>Deep dive - 감각 교란의 기억을 담은 SF 초단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2" />
    <id>https://brunch.co.kr/@@bR2P/2</id>
    <updated>2023-09-28T01:44:09Z</updated>
    <published>2023-09-26T00: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솔 화면의 커서는 미리엄의 심박과 같은 주기로 깜박이고 있었다. 시계를 흘긋 보니 오전 4시 20분을 막 지나고 있었고 가끔 기숙사 창밖으로 지나는 차량의 소리 그리고 헤드라이트 말고는 모두 고요 속에 잠겨 있었다. 미리엄은 이제 막 미주신경 인터페이스 설치 수술에서 회복한 참이었고 첫 다이브를 앞두고 기대와 걱정을 안은 채 화면 앞에 앉아 있었다. 장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gLNzJXrmnLXizkSA0rBR8tLPMm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업 공간 조직하기 - 나만의 Mise en Pla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17" />
    <id>https://brunch.co.kr/@@bR2P/17</id>
    <updated>2023-10-08T12:18:19Z</updated>
    <published>2023-09-25T00: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는 글 책 &amp;quot;일의 감각&amp;quot;을 보다가 &amp;quot;미장 플라스 Mise en Place&amp;quot;라는 단어를 발견했습니다. 요리를 만드는 셰프들이 사용하는 프랑스어 단어인데 그 뜻 자체로는 &amp;quot;제자리에 두기&amp;quot;, &amp;quot;모든 것들이 제 위치에&amp;quot; 정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 재료를 손질해 정해진 곳에 두고 도구들 역시 정해진 장소에 두는 일을 말합니다. 업무의 효율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c8z_EZrIS0EncRfZfELWgoxwsk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드 편집기의 필수 요소 - 끝나지 않는 모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16" />
    <id>https://brunch.co.kr/@@bR2P/16</id>
    <updated>2023-09-25T02:18:03Z</updated>
    <published>2023-09-24T23: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는 글 요리사, 도예 장인, 그래픽 디자이너 등 뭔가 만드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작업공간과 질서를 만듭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가장 중요한 도구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코드 편집기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코드 편집기를 바꿔온 여정을 소개하며 제가 생각하는 코드 편집기의 필수 요소들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코드 편집기를 바꾼 경험 저는 오랫동안 Emac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eUrKxqzpqKCbftwja5fG7Y0x2i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중감각 프로그래밍 - 소프트웨어를 감각하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15" />
    <id>https://brunch.co.kr/@@bR2P/15</id>
    <updated>2022-10-25T05:55:07Z</updated>
    <published>2022-10-25T04: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저&amp;nbsp;니본의&amp;nbsp;책&amp;nbsp;&amp;ldquo;일의&amp;nbsp;감각&amp;rdquo;은&amp;nbsp;전문가의&amp;nbsp;성장을&amp;nbsp;주제로&amp;nbsp;다루는데&amp;nbsp;어떻게&amp;nbsp;견습생이&amp;nbsp;각각의&amp;nbsp;단계를&amp;nbsp;거쳐&amp;nbsp;장인으로&amp;nbsp;나아가는지&amp;nbsp;보여줍니다. 실제&amp;nbsp;저자&amp;nbsp;역시&amp;nbsp;전문가로서의&amp;nbsp;이력을&amp;nbsp;갖고&amp;nbsp;있는데&amp;nbsp;외과&amp;nbsp;의사로서&amp;nbsp;다양한&amp;nbsp;수술을&amp;nbsp;경험했으며&amp;nbsp;현재&amp;nbsp;의료&amp;nbsp;분야에서의&amp;nbsp;교수법과&amp;nbsp;다양한&amp;nbsp;전문가를&amp;nbsp;연구하는&amp;nbsp;교수로&amp;nbsp;일하고&amp;nbsp;있습니다. 책의&amp;nbsp;내용&amp;nbsp;중&amp;nbsp;감각을&amp;nbsp;주제로&amp;nbsp;이야기하는&amp;nbsp;부분이&amp;nbsp;있는데&amp;nbsp;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y24EWrHyrLl1HluRFLPF7Q5DtoQ.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게으른 대체품 만들기 - Concept on Maximally Indolent Substitut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14" />
    <id>https://brunch.co.kr/@@bR2P/14</id>
    <updated>2022-10-11T09:28:28Z</updated>
    <published>2022-10-11T06: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서울 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는데 사무실 근처 스테이션엔 늘 따릉이 자전거가 부족합니다. 보통 잔여수량이 0이고 운이 좋아야 몇 대 있는 정도지요. 특히 퇴근을 앞두고 자전거를 타려고 확인하면 대부분 실패하고 걸어갑니다. 저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자, 어떻게 더 나은 상황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따릉이 자전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2hvf4Jrb6w52clMAms8iRgE8lT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비생활 | 노트북 파우치 그리고 필기구 - 뭔가 그리고 적는 내가 좋아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13" />
    <id>https://brunch.co.kr/@@bR2P/13</id>
    <updated>2022-07-06T14:01:26Z</updated>
    <published>2022-07-06T06: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내가 노트북 파우치를 하나 보여줬습니다. 광고보다 무서운 것이 나의 취향을 아는 사람입니다. 아내는 제가 물건을 많이 들고 다닌다는 걸 알고 원색의 단순한 디자인을 좋아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고민은 길지 않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 손엔 위글위글 노트북 파우치가 들어왔습니다. 말 그대로 노트북을 담아 다닐 수 있는 수납 주머니인데 큼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6Tshs_lX0zbGDr1LHKejSprrAzE.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비생활 | 달리기 시계 그리고 스포츠 물병 -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의 물건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12" />
    <id>https://brunch.co.kr/@@bR2P/12</id>
    <updated>2022-05-29T12:37:46Z</updated>
    <published>2022-05-29T04: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실내 클라이밍을 즐기고 있고 지난해부턴 달리기도 해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좋아한다고 말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5년쯤 전 다니던 회사 복지의 하나로 운동비 지원이 있었습니다. 한 달에 10만 원을 운동하는 데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 시절엔 운동에 관심이 없었고 심지어 헬스장 방문 횟수도 인생을 통틀어 두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GdpB4O-eiMbC54nyLhtvwAXmXx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백취 | 일상을 위한 나만의 대시보드 만들기 - 우리 아기 몇살이었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11" />
    <id>https://brunch.co.kr/@@bR2P/11</id>
    <updated>2022-04-04T13:44:37Z</updated>
    <published>2022-03-31T10: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영춘입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여러분, 제럴드 와인버그라는 분을 아십니까? &amp;ldquo;프로그래밍 심리학&amp;rdquo;이란 책의 저자이며 컨설팅 업체에서 일하기도 했으며 IBM에서 나사의 머큐리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글쓰기에도 많은 관심을 두고 직접 글쓰기에 대한 책을 쓰기도 했습니다. &amp;ldquo;와인버그의 글쓰기 (원제 Weinberg on Writing)&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xEZ4Y1zHFxwG0JLrJG9Y_Ke01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백취 | 쓸모없음의 쓸모 - Unleash your creativity with cod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10" />
    <id>https://brunch.co.kr/@@bR2P/10</id>
    <updated>2022-03-11T03:25:17Z</updated>
    <published>2022-02-18T07: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여러분이 평소에 작성하지 않았을 만한 코드를 소개합니다. &amp;ldquo;쓸모없음&amp;rdquo;과 &amp;ldquo;쓸모있음&amp;rdquo;의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고 여러분 책상 위에 고무 오리 하나쯤은 놓아두어도 괜찮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문관 THE GATELESS GATE &amp;ldquo;쓸모없음의 쓸모&amp;rdquo;라는 이 글의 모순적인 제목을 지을 때 선불교 고전 &amp;ldquo;무문관&amp;rdquo;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BX_IZYsKwMWwknfvZC_JvEIyu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비생활 | 개완 그리고 데미타스 - 차와 커피, 둘 다 좋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8" />
    <id>https://brunch.co.kr/@@bR2P/8</id>
    <updated>2022-02-06T05:43:31Z</updated>
    <published>2022-02-04T01: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생활 The Joy of Buying 시리즈는 누군가의 소비에 담긴 의미를 기록하고 당시의 취향을 포착합니다. 아니, 맥시멀리스트로 살아가는 나 자신에게 보내는 경고이며 물건을 허투루 사 모으지 말라는 말입니다. 왜 이거 산거야? 정말 필요했던 거야? 돌이켜보니 필요 없었던 거지? 개완 Gaiwan​ 은 중국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차 도구입니다. 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85pl5K5LfeFmNkiS27dC-PRKik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의 빈곤, 그리고 글 쓰는 이유 - 글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9" />
    <id>https://brunch.co.kr/@@bR2P/9</id>
    <updated>2022-02-03T16:35:28Z</updated>
    <published>2022-02-03T10: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계정을 만들고 작가 신청을 했지만 글 쓰는 삶은 아직 요원합니다. 글쓰기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amp;ldquo;생각의 빈곤&amp;rdquo;을 의식하는 일입니다. 문장이 엉망이라면 문장력을 길러 다듬으면 되겠지만 엉망인 문장에라도 도달하지 못하고 손이 굳어버리는 건 &amp;ldquo;내가 적는 글이, 거기에 담긴 생각이 가치 있는가?&amp;rdquo;라는 의문이 먼저 들기 때문입니다.  제가 글 쓰는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1cGAcSxmzBN1uawD8xTn3DffQo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백취 | 하드웨어 프로토타이핑 - 아이디어의 물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7" />
    <id>https://brunch.co.kr/@@bR2P/7</id>
    <updated>2022-06-28T05:08:23Z</updated>
    <published>2022-01-24T07: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영춘입니다. 김초엽 작가의 SF 단편 &amp;ldquo;감정의 물성&amp;rdquo;에서는 사람들이 느끼는 여러 종류의 감정들을 비누, 향초 등 일상 제품의 형태로 빚어냅니다. 추상적인 개념을 현실 속 물건으로 탈바꿈시킨다는 발상이 새롭습니다. 이 단편에서 영감을 얻어 이번 글의 부제를 적어본다면 &amp;ldquo;아이디어의 물성&amp;rdquo;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마음속에 어떤 기획 (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ipqRX7HziFG5J0_2jVTMQ6LZVl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백취 | 과학 소설, 그리고 과학 영화 (2) - Space, The Final Fronti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2P/6" />
    <id>https://brunch.co.kr/@@bR2P/6</id>
    <updated>2022-06-28T02:44:32Z</updated>
    <published>2022-01-21T05: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영춘입니다. 개발자의 백만 가지 취미 시리즈의 지난 포스팅에 이어 오늘은 &amp;ldquo;과학 소설, 그리고 과학 영화&amp;rdquo; 2편을 준비했습니다. 워낙 다양하고 좋은 작품들이 많아 2편으로 나누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여러 작품 가운데 우주와 시간여행, 디스토피아, 호러, 그리고 분류하기 다소 어려웠던 작품들을 모아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우주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2P%2Fimage%2F3tawydlJkSUKzedIpu7-HAt5ms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