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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윤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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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을 예술로 만드는 아트스트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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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8T00:32: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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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이방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무게 - 파친코 [Pachin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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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6T03: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삶은 시대를 잘 만나는 것도 중요하고, 어디에서 사는지도 중요하다. 가끔 TV에서 나오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가난한 삶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가 가진 많은 풍요가 미안하다. Pachinko는 선택이 아니라 주어진 환경에서 살아내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원서이다. 오래전부터 들어왔던 책이지만, 인연의 끈이 이제야 맺어졌다.  일제강점기 부산 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rGCc9IyzonmWdL_zf-sOcLZksAs.png" width="3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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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인어사냥] - 차인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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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3:43:59Z</updated>
    <published>2026-03-30T03: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이라는 책에 이어 배우 차인표가 아닌 작가 차인표를 만났다. 작가가 된다는 것은 섬세함과 상상력, 그리고 인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가능하다. 작가는 완벽한 인간을 꿈꾸는 게 아니라, 부족하고 어리석을 때도 있지만 인간 그 자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관찰하는 것이다.  작가는 신의 눈을 닮아야 하는 직업이다. 어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0lslqM8aLZplYrbNvmaiysVAN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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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삶과 창의성에 대하여] &amp;ndash; 퀸시 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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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3:43:17Z</updated>
    <published>2026-03-23T03: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88세 현역이자 7명 아이들의 아버지. 마이클 잭슨 음악 프로듀서, 작곡가, 영화 프로듀서, 예술가, 지휘자, 음악가, 잡지 창간자, 인도주의자, 그리고 &amp;lsquo;타임&amp;rsquo;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재즈 뮤지션이 퀸시 존스다. 그를 나타내는 수식어가 그가 살아온 날들의 열정을 보여준다. 아직도 성장을 꿈꾸는 그의 글에는 값진 삶의 12가지 지혜가 담겨 있다.  &amp;lsquo;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8BNuDU0rcEt6qRA3RH9FJU3Jk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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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amp;ldquo;오늘 나는 옷 대신 주식을 샀다.&amp;rdquo;&amp;nbsp;[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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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3:45:41Z</updated>
    <published>2026-03-16T03: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옷으로 주식을 샀다. 신기하게도 계절이 바뀌면 옷장 속에 입을 만한 옷들이 사라진다. 그리고 손은 온라인 쇼핑몰을 기웃거린다. 하지만 옷을 샀다고 생각하고 그 돈으로 주식을 샀다. 부자가 되는 방법 중 하나가 소유 욕심을 줄이는 일이다. 또는 우량주를 사서 오래 보관하는 방법도 부자가 되는 방법 중 하나다. 물건에 대한 욕심이 생길 때, 샀다고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EhzrWEtbrCfv4dfkNfIV0auYf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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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amp;ldquo;불안을 없애는 법이 아니라, 다루는 법&amp;rdquo; [생각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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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3:41:19Z</updated>
    <published>2026-03-09T03: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칭 인간 관찰 전문가 닉 트렌턴이 쓴 글이다. 세상의 진화 속도를 따라가기 벅차다. 우주 정착을 꿈꾸는 일론 머스크와 미래를 예고하는 다양한 기술 발전에 대한 이야기들은 작은 소우주에서 살아가는 개인들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다. 이대로 살아도 되는지, 변화될 사회는 어떻게 내 삶에 영향을 줄지, 그리고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아들에게 어떤 삶의 생태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Hi4BiUWInof8DnxL4T0FmhTcI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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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마인드 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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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3:41:06Z</updated>
    <published>2026-03-02T03: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기록을 책임지는 국내 1호 기록학자 김학 씨의 책이다. 기록학자라는 생소한 표현에 매료되어 읽기 시작했다. 생각과 기록이 선순환하도록 돕는 &amp;lsquo;마인드 박스&amp;rsquo;를 상상하게 한다. 도서관의 수많은 책이 생각의 출발점에서 시작해 기록으로 남고, 다시 분류되어 세상 사람들을 만난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주를 닮은 개인들에게서 쏟아지는 생각들을 자신만의 생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tKnuG6pyLBmb_-zq-0kLU04xo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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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생각의 주도권을 디자인하라] - 박용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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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3:42:16Z</updated>
    <published>2026-02-23T03: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위의 풍경이 달라졌다. 일터나 도서관이나 휴식을 취하는 카페에서나 사람들은 기계를 곁에 두고 쉴 새 없이 분주하다. 현실의 세계에 몸은 존재하나 손과 머리는 인터넷 세상 속을 부지런히 돌아다닌다. 마치 두 개의 세상을 넘나드는 영화 같은 느낌을 준다. 삶의 패턴을 과감하게 바꾼 AI 시대에 필요한 우리의 성찰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이 바로 『생각의 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39bQ97HdRVIYSuZAzsPCe2noV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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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마음이 가벼워지는 생각 습관 [블리스플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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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3:51:27Z</updated>
    <published>2026-02-09T03: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삶을 꿈꾸는가? 구체적인 그림 없이 막연하게 바라는 마음이 안갯속을 걷는 것처럼 답답하게 느껴질 때 만난 책이다. 가끔 인간은 어리석어진다. 원하는 것을 잘 모르니 가만히 앉아서 신이 알아서 다양한 인생의 맛을 배달해 주기를 바란다. 생활, 인간관계 그리고 일에서의 막연한 꿈은 형체가 없는 그림과 같다.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그려낼 때 할 수 있는 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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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평범하여 찬란한 삶을 향한 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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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3:39:15Z</updated>
    <published>2026-02-02T03: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가 평범함을 예사롭게 지나치지 않을 때, 평범한 삶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amp;rdquo;파울 플레밍의 이 한 줄은 이 책을 잘 설명해 주는 글귀다. 행운을 주는 네 잎클로버를 찾느라, 행복을 상징하는 세 잎클로버를 짓밟고 있는 건 아닐까. 남과 다른 삶을 꿈꾸는 방식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다양하다. 남들보다 뛰어난 삶이 아니라, 남과 다른 삶은 어쩌면 &amp;lsquo;평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z1Dur6kmqMkNkrmbQeqwnfmcC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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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 김혜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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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3:59: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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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이에서 어른, 그리고 노인으로 향하는 여정은 생각의 짐이 점점 늘어나는 과정이다. 그 무게는 구름이 되어 삶의 풍경을 좌우한다. 먹구름이 되기도 하고, 가을의 푸른 하늘에 멋스러운 장면을 선물하기도 한다.  생각이 많다는 것은 부정으로 빠질 재료가 많다는 뜻일 수도 있다. 누구나 후회 없는 삶을 원하지만, 생각의 무게가 무거울수록 삶의 여정에는 짐이 많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RZgwiCOT8nrXqv84TA3Nl0oxL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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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절제수업] &amp;ndash; 라이언 홀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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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3:53:09Z</updated>
    <published>2026-01-19T03: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는 욕망을 부추기는 방향으로 진화해 왔다. 온라인에서 한 번 본 물건은 끊임없이 다시 눈에 들어온다. 집단의 욕망은 점점 더 개인의 욕망으로 세분화되고, 우리는 &amp;lsquo;필요한 것&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사야 할 것 같은 것&amp;rsquo;을 구매한다. 충동구매 뒤에는 &amp;ldquo;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이 정도 사치는 선물이지&amp;rdquo;라는 자기 위안이 따라온다.  『절제수업』은 바로 이 내 안의 충동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LRpDr61tcQ5gURAY5Q7eGGGPbMg.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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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인생은 내리막 길에서 훨씬 성숙해진다]-임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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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3:47:36Z</updated>
    <published>2026-01-12T03: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면 짧은 게 인생길이다. 인생의 겨울이 다가오면 준비된 사람은 평온함이, 그렇지 않은 사람은 긴장감이 들것이다. 매일 똑같이 진행이 되는 인생 시뮬레이션이 하루라면, 한주, 한 달, 일년이 인생여정과 닮아있다. 알차게 보낸 하루뒤에 보내는 저녁, 즐겁게 맞이하는 한 주의 끝 주말, 한 달 동안 이루어낸 성취가 과실처럼 맺히는 월말, 한 해를 돌아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5DC2ybgXrraBNk1fR85UyCy8B6E.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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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나와 내 삶의 의미] - 장재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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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5T03: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안에 든 휴대폰처럼 작지만 유용한 내용으로 가득한 책이다. 헤르만 헤세의 책들을 통해 발견한 삶의 진리를 저자는 깊이 이해한 것 같다. 내공이 느껴지는 책이다. 읽어가며 밑줄을 긋다 보니 어느 순간 학생들의 노트처럼 되어버린다. 책의 표지부터 시선을 끈다. &amp;lsquo;삶은 자기 안으로 되돌아오는 여행이다.&amp;rsquo;  온통 외부의 삶에 눈길을 쏟아오다가 서서히 나라는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Vus63nz7sHj_YG8BZV_ZkT7Q-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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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인생에 대하여] - 레프 톨스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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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8:09:03Z</updated>
    <published>2025-12-29T02: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진정 어떤 삶을 원하는가?&amp;rsquo; 책을 읽다 보면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이 생긴다. 글을 읽어가며 톨스토이가 어떤 마음으로 글을 써 내려갔을지 생각하게 된다.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그의 생각은 책 속에서 살아 있다. 쓰는 행위는 불멸의 영혼을 갖는 것과도 같은 길이다.  길지 않은 인생은 실수로 얼룩지고, 상처를 받고, 다시 살아낼 힘을 찾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sx-OPnj97--JRxPz3hTvVeqRDDw.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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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Our own little paradise]- Marianne Ka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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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3:52:20Z</updated>
    <published>2025-12-22T03: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한 스토리 구조로 이해하기 쉬운 문장들이 책을 완독 하는데 빠른 템포를 준다. 맛있는 간식을 먹듯이 처음 몇 개를 먹다가 나도 모르게 한 봉지를 다 먹게 되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계속 읽게 되는 책이다.  청소년 소설이지만, 사회 속에서 드러나는 빈부의 격차를 느낄 수 있고, 그 시절만이 가질 수 있는 순수한 감정들을 맛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M4XJEy7-iTuP8SArIKe7h9shJ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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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내면소통 명상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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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3:53:13Z</updated>
    <published>2025-12-15T03: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당신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가 되어라. Be your best friend.&amp;rsquo; 책은 이야기한다. 내면소통을 통해 자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리고 평생 함께 갈 자신 안에 있는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명상수업에 대한 이야기다.  내면 소통을 위해 무엇을 배워야 하고,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가이드가 되어 주는 책이다. 쉽게 부정과 불안이 일어나게 하는 편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dCL3EG9fv3otUPlSWcTU6DMOz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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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내 인생 마지막 영어 문법]- 이상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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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21:11:46Z</updated>
    <published>2025-12-08T04: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그림을 보고 작고 디테일한 부분을 살펴야 한다. 이것이 영어 문법을 배우는 방법이다. 오랜 기간 영어를 배워오면서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조각난 부분 부분에 시간을 쏟다 보니 영어의 정체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한 권의 문법책을 수십 번 봐야 한다는 주장은 아마 작은 그림들을 조각 맞추듯이 부지런히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붙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M%2Fimage%2FAH1AK0v3fFIezse3AeLXxBEeCsg.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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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다시,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다릴 잉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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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3:50:27Z</updated>
    <published>2025-12-01T03: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이 주는 어필력이 강하다. 도서관 서재에 나란히 꽂힌 수많은 책들 중에서 하나가 선택될 때는 인연이라는 연결고리 때문이다. 한 권의 책은 한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  &amp;lsquo;세계는 비유이며, 상징으로 이루어져 있다.&amp;rsquo;&amp;nbsp;&amp;lsquo;지금 이 순간의 자신을 온전히 인정해 주기&amp;rsquo;&amp;nbsp;&amp;lsquo;모든 것은 고유한 진동수를 가지고 있다.&amp;rsquo; 흩어보는 중간중간 강하게 남는 글귀들 때문에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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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마음의 요리를 맛보다 &amp;mdash; 『명상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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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3:49:57Z</updated>
    <published>2025-11-24T03: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 맛집』은 말 그대로 &amp;lsquo;마음의 미식 가이드&amp;rsquo;다. 다양한 요리를 맛보듯, 다양한 명상법을 탐구할 수 있는 책이다. 명상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확장시켜 주며, 읽다 보면 세계적 명상가 25인의 저서를 직접 찾아 읽고 싶다는 충동이 생긴다.  저자가 제안하는 &amp;lsquo;명상+독서&amp;rsquo; 모임 또한 인상 깊다. 4개월 동안 매달 한 권의 명상서를 함께 읽고 토론한 뒤,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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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권 독서 - [위대한 철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 이준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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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3:48:23Z</updated>
    <published>2025-11-17T03: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에 익숙해지는 법 익숙함이 사유의 문을 연다. 삶을 조금 더 깊이 보고 싶을 때, 우리는 철학을 떠올린다. 하지만 막상 철학책을 펼치려 하면 손이 쉽게 가지 않는다. 왜일까? 낯설어서다. 익숙하지 않으면 선택되지 않는다.&amp;nbsp;그래서 &amp;lsquo;익숙해지기&amp;rsquo;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철학책을 만나기 전, 그 주변을 서성이며 이야기를 듣는다. 광고도 자꾸 보면 익숙해지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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