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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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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미로 7년차 서퍼. 파도가 좋은 곳이면 어디든지 꼭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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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7T23:57: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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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도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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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09:22:20Z</updated>
    <published>2022-05-15T09: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퍼인 제가 아침 5시 반에 기상하여 집에서 6시에 나와, 2시간 이상을 운전하는 공식의 목적지는 보통 서핑을 타기 위해서예요. 그런데 오늘은, 어쩌면 서핑보다 더 중요한 일을 위해 아침 일찍 분주히 집 밖을 나섰습니다.  몇 주 전, 서핑 친구인 어진이에게 전화가 왔어요. 가영이 너도 비치클린에 관심이 있으니 본인이 크루로 속해있는 페셰(PESCE) 팀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i%2Fimage%2F8-B-0a9Uf9g3zVy-GA95HURXt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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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오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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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05:34:38Z</updated>
    <published>2022-05-05T12: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핑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다.'라는 대전제를 너무 믿고 살아온 탓일까. 갑작스러운 오빠의 소식에 위 문장에 대한 내 굳건한 믿음은 완전히 힘을 상실했다. 작년에도 소중한 서퍼 한 분이 떠나갔는데... 올해에도 나와 발리에서 추억을 유독 많이 쌓아 온, 오빠의 이름만 떠올리면 함께 서핑했던 해변, 서핑 후 먹었던 로컬 음식, 자정이 될 때까지 해치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i%2Fimage%2FtIEGyWXPU5h-xXem2wnBvWYc0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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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에서 만난 포켓몬들 - 서핑하다 만난 듀공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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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05:34:49Z</updated>
    <published>2022-03-14T15: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보다 많이 여러 바다에 몸을 담가보았지만 그럼에도 바다는 내가 가진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무수히 깊고, 드넓다. 바다는 실로 우리가 볼 수 없는 미생물부터 실제로 마주하면 한눈에 담기도 힘든 생물들을 모두 담고 있으며, 내가 파도를 타는 공간이자 그들이 매일을 살아가는 터전이기도 하다. 이번 글에서는 내가 서핑을 하면서 바다에서 실제로 만났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i%2Fimage%2FuWAcEanHdHcpDFI8KPtx-ce8M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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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 못해도 서핑할 수 있나요? - 패들링(paddling)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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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05:35:07Z</updated>
    <published>2022-02-11T12: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 서핑 강사가 수강생들에게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일 것이다. &amp;quot;제가 수영을 못하는데.., 수영 못해도 서핑할 수 있나요?&amp;quot; 그러면 나는 자신 있게 항상 같은 답변을 드렸다. &amp;ldquo;네. 패들만 하면, 할 수 있어요!&amp;rdquo;   패들링(paddling)은 양 팔로 서프보드 위에서 노를 젓는 동작이자 서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서핑은 파도를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i%2Fimage%2Fc5mPV9nuAgRtcgsmdw82Ozu3H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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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핑하면 막 동굴도 들어가고 그러겠네요? - 순간의 미학 - 배럴(Barr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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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10:16:04Z</updated>
    <published>2022-02-03T09: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서핑은 그다지 대중적이지 않은 스포츠이다. 이런 서핑을 어느 모임에서 취미라 밝히면 저마다 놀라는 반응을 보여주신다. 그리고 그 반응 이후 서핑에 대해서 묻는 질문은 항상 한 방향으로 흘러왔다. &amp;ldquo;서핑하면 막 파도로 된 동굴도 들어가고 그러겠네요?&amp;rdquo;  서핑이라면 요즘 SNS에서 핫하기도 하고, 서핑을 한다고 하면 왠지 멋지고 쿨해 보이기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9i%2Fimage%2FcBRQKWcxdCbfRrFoNgyPWAuS2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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