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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미 스토리텔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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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서 나고 자라, 캐나다에 살다, 현재는 미국에 삽니다. 전지적 현지인 시점으로 즐거운 글을 쓰려 애쓰는 중 이고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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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9T18:4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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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집에는 대체 무슨 일이? - 흰개미 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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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3:25:52Z</updated>
    <published>2026-04-13T03: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변함없이 반려견 태극이와 아침 산책길에 나섰습니다. 그. 런. 데 이웃집이 통째로 천에 덮여 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기까이 다가가 보니 터마이트 (흰개미) 때문이랍니다.  터마이트(Termite)는 목재를 주식으로 삼는 흰개미를 뜻하며, 건물의 구조적 안전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해충입니다.  개미와 비슷해 보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lXBc_RRKZqZMj6XEla9nmAZ07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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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지나 여름이 오나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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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7:56:59Z</updated>
    <published>2026-04-11T13: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살이 따스해지더니 기온이 오르고 나무들도 연둣빛의 고운 모습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하늘이, 그리고 구름이 참 예쁘네요.  저의 작은 마음은 날씨에 따라 참 많이도 흔들립니다.  그래도 반려견 산책은 변함없이 해야겠네요.  즐겁고 행복하게...   오늘은 태극이가 터널을 지나 옆동네로 방향을 잡았네요. 저는 그저 따라만 갈 뿐   이곳도 봄입니다.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Q-tOdsMwx2AwKm32rnJ9cX6Xx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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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캘리포니아 라일락을 기대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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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5:24:27Z</updated>
    <published>2026-04-08T05: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지난 추억이 여행의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저는 과거에 제가 올렸던 브런치를 보고 캘리포니아 라일락을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https://brunch.co.kr/@mjkang99/341  캘리포니아 라일락의 개화시기는 3월에서 5월로 알려져 있고 저도 2024년 3월 말에 집에서 1시간여 거리에 있는 공원에서 아름다운 라일락을 만나고 왔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HtWyTCvLvcLZRSCa6O_HyoiK7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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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꽃의 향연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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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7:23:59Z</updated>
    <published>2026-03-21T07: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인 줄 알았는데 미국 서부는 갑작스럽게 30도 이상으로 올라가 버리는 기온 때문에 여름을 느끼고, 동부는 아직도 눈이 내려 겨울인 듯하고, 중부는 강한 토네이도에 의해 백여 채의 집이 손상되었다는 뉴스에 머리가 어질어질합니다.  날씨가 이러한데 갑작스러운 전쟁과 한없이 오르는 물가에 머리가 아파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자 자연 속으로 떠났습니다.  봄이 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HTOgCiRuvaTElN6weN-Xnr_TZ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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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에서 만난 로봇  DA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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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1:00:37Z</updated>
    <published>2026-01-24T01: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동네에 처음 보는 물건(?)이 나타났습니다. 바퀴를 반짝이며 거리를 조용히 이동하고, 동그란 머리를 좌우로 흔들기도 하고, 두 눈을 데굴데굴 굴립니다. 호기심에 가까이 다가가 보았어요.   동작과 소리에 반응하며 머리 부분을 움직이고 'DAX'라고 쓰여있는데 이름인가 봅니다. DAX를 발견한 사람들은 그 앞에 서서 한참을 관찰하거나 사진을 찍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VYYguk3enEhnaeznEDi9UhzBP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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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극이의 겨울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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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4:51:35Z</updated>
    <published>2026-01-16T04: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에는 서핑을, 오후에는 스키를 타는 상상을 해 보셨나요? 캘리포니아에서는 이게 가능합니다.   서퍼들이 즐겨 찾고 K 드라마 '상속자들'의 촬영지인 헌팅톤 비치등 태평양 해안가에서 서핑을 즐기고, 2시간 거리에 있는 빅베어 레이크에 가면 여러 개의 스키 리조트가 있습니다. 빅베어 레이크(Bigbear Lake)는 샌버나디노 산맥에 위치한 고지대로 약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RV21mANJSu9wkDLL9nwZskJRhg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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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는 라스베가스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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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0:00:32Z</updated>
    <published>2025-12-20T00: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에 맞춰 여행을 계획합니다. 미국에서 특히 인기가 많은 곳 중 한 곳은 네바다주에 있는 라스베가스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겨울이어도 춥지 않고 특히 호텔들의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 때문입니다.   해리리드 라스베가스 국제공항(Harry Reid International Airport)에 내리자마자 환영하는 화려한 크리스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nY-XnAnAP3T_oj5vbWVHW3dlY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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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스베가스 호텔들의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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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21:37:06Z</updated>
    <published>2025-12-18T21: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네바다주에 있는 라스베가스(Las Vegas)는 스페인어로 목초지라는 뜻의 vega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호텔들이 카지노와 쇼 등을 중심으로 관광산업이 발달하였고 결혼과 이혼 수속이 간단하기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저가 항공을 이용하는 중간에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과 취소등, 여러 가지 이유가 만들어지며 라스베가스를 방문하였습니다. 역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qMCjzj8FiOI5J8Gvy5Ruhx_7V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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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개 낀 아침, 산책하는 태극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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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0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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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요 며칠, 아침마다 짙은 안개비가 내립니다. 물론 건조한 이곳에서 안개는 식물들에게 값진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태극이가 아침 산책을 꼭 해야 하다 보니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보행자가 우선이라 양보도 많이 해 주지만 움직이는 차량이 많으니 더욱더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가로수 아래 어딘가에 숨어 있을지 모를 코요테가 잘 보이지 않으니 신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1lP_qBKSxwMe7AxEimEVH7CT6-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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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 창이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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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4:4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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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싱가폴의 주요 관문인 창이 국제공항(Changi International Airport)은 1981년 건설된 동남아시아의 허브공항으로 80여 개의 항공사가 이용하며 세계 180여 개의 도시를 연결하는 거대규모의 공항입니다.   특히 2019년 문은 연 '주얼창이 에어포트(Jewel Changi Airport)'는 3개의 공항터미널과 연결된 쇼핑 및 종합 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zOOR3aGRLujpBj8_63jKt3Ygpy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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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 거리에서...ET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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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0:5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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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여행을 가면 새로운 도시의 거리를 걷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지금까지 익숙했던 곳과 다른 낯선 곳의 새로운 음식이나 소음, 시각적인 것을 경험하는 것이 진짜 여행의 참 의미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오차드로드(Orchard Road) 싱가폴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지역으로 고급 명품매장과 유명한 레스토랑으로 유명합니다. 1830년대 초, 당시 이곳은 과수원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TKgYC6Dt1c7cwbi8u69Z_afL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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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 국립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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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1:0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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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싱가폴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해 다양한 곳과 유명 관광지를 쉽게 갈 수 있었는데 오늘은 싱가폴 국립박물관을 소개하려 합니다.   어느 나라 또는 도시를 방문했을 때 그 지역의 역사나 문화에 대해 가장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곳은 바로 박물관이라 생각합니다. 싱가폴 국립박물관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외관에서부터 새로움과 고전적인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xL_aq0a3p34ol8G9-tivFCnw0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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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 버드파라다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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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8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 만다이 야생동물 보호구역(Mandai Wildlife Reserve)은 싱가포르 동물원, 나이트 사파리, 리버 원더스, 버드 파라다이스 등 여러 핵심 야생동물 테마파크를 한 곳에 모아 놓은 복합 공간으로, 300종 이상의 다양한 동물을 만나고 교육 및 보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세계적인 명소이며, 열대우림 환경과 개방형 콘셉트로 유명합니다(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s6aYlvLJzcdq1AaLT5MIHa9rv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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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 센토사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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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3:34:24Z</updated>
    <published>2025-12-07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휴양지, 센토사(Sentosa) 섬을 소개합니다. &amp;quot;센토사&amp;quot;는 말레이어로 '평화와 고요함'이란 뜻으로 조용한 비치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지만,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아시아 최대 수족관이 위치해 있으니 즐겁게 하루 종일 놀아도 지루하지 않은 곳입니다.   예전에는 영국 군사 기지로 쓰였던 곳을 1972년에 엔터테인먼트와 휴양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KDqcq4d4wMIBJ03Prd7ixdn7H6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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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 보테니컬 가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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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6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뉴욕 맨해튼의 초고가 콘도들은 조깅권에 센트럴파크가 위치해 있기 때문이란 이야기가 있듯, 이곳 싱가폴의 최고급 주택가인 나심(Nassim) 지역 또한 몇 천억 대 가격은 바로 이곳 보테니컬 가든이 있기 때문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곳은 1859년 싱가폴이 영국 식민지 하에 있을 당시 설립되었고 1965년 말레시아 연방에서 독립하며 이전한 곳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HROElgC0Po5KQI440SXUdK0C5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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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 마리나 베이의 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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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같은 장소라 할지라도 낮에 보는 풍경과 밤에 보는 풍경이 전혀 다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바로 이곳, 마리나베이가 제게는 그런 장소였습니다. 낮에는 즐거운 놀이동산 같았는데 밤에는 화려한 조명이 켜지며 빛의 향연이 이뤄지는 곳으로 변화하였습니다.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은 오성급 호텔로 가장 작은 룸의 가격이 100만 원을 호가하며 그 명성에 맞게 루프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UaeLzoe3qeVqOL7veIlgxrLCR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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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에서 가장 유명한 마리나 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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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4T05: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는 바로 이곳, 마리나 베이가  아닐까요?  이곳에서 유명한 랜드마크로는 마리니베이 샌즈, 머라이언 파크, 아트 사이언스 박물관, 가든 바이더 베이, 싱가폴 플라이어, 헬릭스다리 등등 이곳 전체가 하나의 놀이공원 같습니다.   우선 세 개의 건축물 위에 배가 올려져 있는 거 같은 건축물이 마리나 베이 샌즈 복합 리조트입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inVbzRWTyngfqG6fBmkak8ctNH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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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 여행기 (2025. 10.21 ~ 10.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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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긴 시간 동안 제가 브런치에 글을 못 썼네요. 한국에서 추석을 보내고 돌아오는 길에 싱가폴을 다녀왔는데 집안일로 차일피일 글쓰기가 늦어져 이제야 여행기를 씁니다.  이미지출처: Google  싱가폴은 말레이 반도 끝에 위치한 도시국가입니다.  적도와 멀지 않은 곳이라 일 년 내내 평균기온이 30도 안팎이며 비가 자주 오는 열대우림 기후로서 옷차림은 한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5KKtXO_4zWm_4KpOS2PN7Chwj0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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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장터가 열렸습니다 - Farmers' Mark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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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6:03:48Z</updated>
    <published>2025-08-04T06: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집 근처에는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일요일에 교회로 사용되었는데 올해부터는 시장이 열린다고 하더군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 번 가봐야지 생각만 하다 오늘 드디어 실천했습니다.   학교 주차장 공간에 들어선 여러 개의 천막들 도로에는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고 사람들의 손에는 장바구니가 하나씩 들려있는 모습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C5CStbuhWVot6veKpgKU9kXTM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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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겁더라도 산책은 Good~ - Quail Hill Loop Tra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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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5:37:23Z</updated>
    <published>2025-07-30T05: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좀 더 알차게 보내기 위해 아침 산책에 나섰습니다. 요즘 이상기후로 인해 남부 캘리포니아가 구름 가득한 아침 하늘로 시작합니다. 산책하기 딱 좋은 조건이죠? 그러나 구름이 걷히고 햇살이 드러나면 높은 자외선 때문에 뜨겁긴 합니다.   오늘 저의 목적지는 집에서 가까운 Quaill Hill Loop Trail입니다. 안내 표지판을 보니 1시간이면 충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j%2Fimage%2Fy1Hjx3PR57IQNKskgGS4BhZCg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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