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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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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 갤러리스트 및 큐레이터, 현 문화재단 근무중인 6년차 미술노동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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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8T07:5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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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사는 건 끝이 아니라 시작 - 당신의 슬기로운 컬렉터 생활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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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3T13: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그림을 장만했다면, 이제는 스스로를 컬렉터라고 불러도 괜찮다. 하지만 그림을 샀다는 것은 컬렉팅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그림을 산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내 소중한 첫 그림을 어떻게 설치하고, 관리하고, 즐길지에 대한 실용적인 고민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미술품의 운송과 설치, 보관, 그리고 보험 운송과 설치는 보통 구입처와 협의해 진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baHnthrQyqysgLTlFCvNSqI6A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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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페어 100% 즐기는 법 - 그림을 사지 않아도 즐길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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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7:16:21Z</updated>
    <published>2026-02-02T07: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트페어란? 아트페어는 예술 작품의 판매를 목적으로 한 시장으로, 여러 갤러리들이 모여 한 공간에서 작품을 선보이는 행사이다. 갤러리들은 보통 전속 작가를 비롯한 주력 작가들의 작품으로 부스를 구성하기 때문에, 아트페어에서는 갤러리별 대표작가를 한눈에 확인하고 여러 갤러리를 비교해보며 작품을 구입하기 좋다.  아트페어에서는 단순히 작품 판매만 진행하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tbEZntccotWmU7gWNgdoHmQTX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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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매로 그림 사 보기 - 가장 스릴 있게 작품 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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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7:04:26Z</updated>
    <published>2026-01-13T07: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매는 작품을 구입 및 판매할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인 경로 중 하나다. 국내 미술시장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곳이 바로 서울옥션과 케이옥션일 것이다. 이 글에서는 이 두 국내 대표 경매사를 기준으로 경매의 구조와 참여 방법을 간단히 정리해보려 한다.   국내 옥션에는 어떤 경매가 있을까? 국내 옥션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크게 세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Sr8N2dSwSfWNOvz7GqHLB3rAv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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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러리 투어, 어떻게 시작할까? - 가볍게 시작하는 갤러리 입문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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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2:00:07Z</updated>
    <published>2025-08-11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진입 장벽이 높은 컬렉팅의 시작점은 아마 &amp;lsquo;갤러리&amp;rsquo;일 것이다. 갤러리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이고, 대부분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꼭 그림을 사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그냥 관심 가는 전시를 보러 간다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자.  1. 투어 코스는 이렇게 짜보자 갤러리 전시는 대부분 미술관보다 규모가 규모가 작고, 짧은 시간 안에 관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G89v8brVXSZ3sy6Y2gD0fO2eq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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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렉팅을 위한 유용한 사이트 소개 - 컬렉팅은 결국 정보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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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13:59Z</updated>
    <published>2025-07-22T02: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챕터에서는 컬렉팅을 할 때 꼭 참고해야 할 유용한 사이트들을 소개한다. 사실 컬렉팅이라는 건 결국 &amp;lsquo;정보 싸움&amp;rsquo;에 가깝다. 어떤 작가가 주목받고 있는지, 가격의 범위는 어느 정도인지, &amp;nbsp;미술계의 흐름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amp;hellip; 이런 정보들을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는지에 따라 컬렉팅의 질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 미술 시장은 규모가 작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NRqm6eoShbK4f8jrqTHviyrV9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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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러리 그리고 옥션과 친해지는 법 - 네트워킹, 생각보다 중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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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2:53:18Z</updated>
    <published>2025-07-14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르메스에서 인기 가방을 사기 위해서는 먼저 접시와 같은 &amp;lsquo;비인기 상품&amp;rsquo;을 구입해 딜러와 크레딧을 쌓아야 한다는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사실 미술 시장도 이와 비슷한 면이 있다. 모두가 갖고 싶어 하는 작가의 작품을 구매하려면 단순한 재력 이상, &amp;lsquo;플러스 알파&amp;rsquo;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알파를 채워주는 것이 바로 네트워킹이다.  이 부분은 정해진 정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CwwtHf8GimEyDlIMjfCc0EMNB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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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 마켓 리포트, 이렇게 읽는다 - 세계 미술 시장의 흐름을 가장 먼저 알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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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2:07:00Z</updated>
    <published>2025-07-07T02: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가 시작되는 1분기에는 다양한 미술 관련 기관과 플랫폼에서 글로벌 아트 마켓의 흐름을 짚어주는 &amp;lsquo;미술 시장 리포트(Art Market Report)&amp;rsquo;를 발간한다. 이 보고서들은 세계 미술 시장의 크기, 장르별 트렌드, 떠오르는 작가, 주요 거래량 변화 등을 포괄하며 미술시장의 최전선에 있는 옥션하우스, 갤러리스트, 컬렉터들이 시장을 분석하고 미술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8z9qMEqzFs6TD1iZaLHH_2o9R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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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계의 흐름 읽는 법 - 작품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이슈들, 어디서부터 따라잡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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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49:36Z</updated>
    <published>2025-06-30T05: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장에 자주 방문하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amp;ldquo;이 작가, 요즘 자주 보이네. 요즘 잘 나가는 건가?&amp;rdquo; 매일같이 쏟아지는 전시 소식, 아트페어 라인업, 미술상 수상 등&amp;hellip; 이 중에서 과연 어떤 게 &amp;lsquo;진짜 가격에 영향을 주는 이슈&amp;rsquo; 일까? 이번 글에서는 컬렉터의 입장에서 꼭 체크해야 할 미술계 흐름과 그 흐름을 감지하는 방법을 정리해본다.   ● 글로벌 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gT5FZEfzFM9ahIMTk_Qql60LH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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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정보, 어디서 어떻게 볼까? - 컬렉터가 작가를 볼 때 절대 놓치지 않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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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3:34:31Z</updated>
    <published>2025-06-23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나 아트페어에서 우연히 마음을 사로잡는 작품을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아마 이것일 것이다. &amp;ldquo;이 작가, 누구지?&amp;rdquo; 작가에 대한 1차적인 정보는 대개 전시장에 비치된 브로슈어나, 아트페어 부스에 놓인 (주로 클리어화일 형태의) 작가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얻을 수 있다.만약 당신이 운이 좋은 편이라면 큐레이터나 갤러리스트를 만나 직접 설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r7UtTXs0m_PFdnvPldm4IYVta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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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취향, 그 너머의 마켓 인디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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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0:59:37Z</updated>
    <published>2025-06-16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종종 소유한 물건으로 자신을 표현하곤 한다.  누군가는 운동화를, 또 다른 누군가는 와인이나 위스키를 모은다.  아이돌 굿즈처럼 실용성과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것들도, 사실은 그 사람의 취향과 애정을 보여주는 일종의 자기표현 수단이 될 수 있다.  그럼 미술품 컬렉팅은 어떨까? 어딘가 고급스럽고, 마치 상류층만의 전유물로 느껴지는 이미지가 먼저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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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주요 아트페어 소개 - 해외 여행 일정에 참고해도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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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9:28:02Z</updated>
    <published>2025-04-14T06: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2025년의 1분기도 지나가고 4월 중순이 되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한국에서는 화랑미술제를 첫 시작으로 다양한 아트페어가 열리기 시작한다. 한국에서의 아트페어는 물론, 세계적으로 방문해 볼 만한 주요 아트페어 리스트와 각 특징을 간단히 소개해 보려 한다.  1월 ART SG (싱가포르) 1/16 - 1/19 한 해를 여는 가장 첫 번째 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6RaxjZ00N7LEJ0r7Ksmpk0oss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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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국내 주요 전시 일정 - 다소 식은 마켓 분위기, 그러나 화려한 전시 라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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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3:07:43Z</updated>
    <published>2025-02-08T14: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2월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진행한 2024년 한국 미술시장 결산 세미나를 다녀왔다. 갤러리, 옥션, 아트페어, 연구원 등 미술시장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발제자 그리고&amp;nbsp;토론자로 참가해서 다양한 시각을 살펴볼 수 있었다. 공통적인 의견으로는 미술시장이 차갑게 얼어붙었다는 것이었다.&amp;nbsp;세계적 경제 침체와&amp;nbsp;높아진 달러 환율뿐 아니라, 국내의 정치 상황까지 맞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HuTv7dH4afPpSy5kQiGAfUyCl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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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엘 아샴이 바라본 1000년 후 서울 - 롯데뮤지엄 다니엘 아샴 &amp;lt;서울 3024&amp;gt; 전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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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6:11:54Z</updated>
    <published>2024-09-28T15: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상을 발굴하는 허구의 고고학자, 다니엘 아샴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다니엘 아샴(Daniel Arsham)의 개인전이 서울 롯데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다. 그는 현대미술가이면서 조각, 설치예술, 영화감독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의 작품은 주로 시간과 역사 혹은 문화적 상징을 탐구하는 작업으로 이루어진다. 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w-B3rotKSImC_-5dukEE4wqrV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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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 지는 디스토피아, 필립 파레노 - 리움미술관 필립 파레노 &amp;lt;보이스&amp;gt; 전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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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0:08:47Z</updated>
    <published>2024-05-06T11: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리움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첫 작가로 '필립 파레노'를 소개한다. 국내 최초의 대규모 개인전으로 소개된 파레노의 이번 전시의 타이틀은 &amp;lt;보이스(VOICE)&amp;gt;.  1. 필립 파레노는 누구인가? 필랍 파레노(Philippe Parreno, 1964~)는 알제리계 프랑스인이다. 그에게 있어 전시장은 단순히 작품을 소비하는 공간이 아닌, 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vPntyQ9rqQ6wEF2chW7nPnu0e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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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을 통해 말하는 물방울 작가 - 다큐멘터리 &amp;lt;물방울을 그리는 남자&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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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4:21:19Z</updated>
    <published>2024-03-25T13: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물방울 화가' 김창열   아마 김창열 작가의 이름은 낯설 수 있어도, 물방울을 그리는 화가라는 별칭은 꽤 많이 알려져 있다. 일명 '물방울 화가'로 통하는 김창열 화백의 작품은 여러 유명 호텔 로비에서도 볼 수 있으며, 2021년도에는 케이옥션에서 단 한 개의 물방울이 8200만원(!)이라는 가격에 낙찰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 생애 김창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nIaX9Mrk_YHWAkFySJ2ibdSz4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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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바라보는 4개의 시각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amp;lt;올해의 작가상 2023&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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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14:33:13Z</updated>
    <published>2024-02-27T13: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올해의 작가상 2023 이미 2024년도 구정이 지나고 완연한 새해가 찾아온 지 한참이지만, 아직 2023년 올해의 작가상 전시는 진행 중이다.  &amp;lt;올해의 작가상 Korea Artist Prize&amp;gt; 은 SBS문화재단과 국립현대미술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수상 제도로, 201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권위 있는 미술상 중 하나로 자리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A2xvxgg4rSv9CuJq4jVVhvOH_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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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대 작가들의 시선들 - 제23회 송은미술대상전 전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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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3:51:12Z</updated>
    <published>2024-02-04T09: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송은  송은문화재단은 1989년에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이름은 송은(松隱), 즉 숨어있는 소나무라는 뜻이다. (숨어있는 소나무처럼 조용하고 꾸준하게 미술계의 젊은 인재들의 전시와 연구활동을 지원하겠다는 의미라고 한다)&amp;nbsp;문체부 소관의 재단법인이며, 주로 미술분야 학술연구비 지원이나 송은미술대상 등의 미술상을 시상하기도 한다. 청담동에 위치한 현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moNqkUlK-7eL4NgI6nckbU_W2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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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이름이 '강냉이 털어 국현감'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amp;lt;프로젝트 해시태그 2023&amp;gt; 전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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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0:05:21Z</updated>
    <published>2024-01-29T08: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t;프로젝트 해시태그&amp;gt;란? &amp;lt;프로젝트 해시태그&amp;gt;는 국립현대미술관이 현대자동차와 협업하여 매년 진행 중인 공모 프로그램이다. 2019년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2023년에 4회째를 맞이했다. 해시태그(#)의 의미는 온라인 SNS상에서 흔히 쓰이는 해시태그와 동일하며, 관계없는 것들을 공통 주제로 묶는다는 의미에서 착안해 새로운 의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BMgrJboubBI0BTvEV6lKNPXh0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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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와 세포, 그 안의 우리들 - 코헤이 나와 &amp;lt;Cosmic Sensibility&amp;gt; 전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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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10:39:19Z</updated>
    <published>2024-01-19T08: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개요  일본 작가 코헤이 나와의 개인전이 페이스갤러리 서울에서 4년 만에 열렸다. 전 세계 8곳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갤러리는 아시아에 최초로 진출한 국제적인 갤러리로, 2017년에 오픈한 서울관은 한강진역 부근에 위치해 있다.  코헤이 나와의 국내 개인전은 2013년과 2019년의 아라리오 갤러리 이후로 세 번째이며, 페이스갤러리 서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6QtR49FK-6CBbN51I14QPemZJ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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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만드는 사람만을 위한 이야기는 아니었다 - piknic &amp;lt;회사 만들기&amp;gt; 전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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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9:27:01Z</updated>
    <published>2024-01-13T14: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는 글  전시 제목이 &amp;lt;회사 만들기&amp;gt;라고? 특이한 제목에 어떤 내용의 전시가 될지&amp;nbsp;짐작이 잘 가지 않았다. 내용을 간단히 검색해 보니 창업하는 사람들이 흥미로워할 법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아트웍에 초점을 둔 전시는 아닌 것 같은데...미술 전시가 아닌 창업을 주제로 한 전시는 어떨까? 나는 당장 회사를 만들 생각은 없지만 셀프 브랜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t%2Fimage%2FJuPijGcmolVCMwvYNlv5rYa7R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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