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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narglassk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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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레진과 안료, 체코글라스와 리본으로 공예를 하고 있는 모스까또입니다. 다양한 시도와 도전으로 차별화 된 공예 창업자가 되고 싶은데 그게 참, 쉬운 일은 아니더라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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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16:2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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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안 돼도 공예작가는 계속하고 싶어 04. - 플리마켓 셀러 행복한 불행의 스타트라인에 대하여 Part3. 참가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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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02:24:35Z</updated>
    <published>2021-06-11T02: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안 돼도 공예작가는 계속하고 싶어 내 마지막 행사가 어디였더라. 작년엔 코로나로 모든 행사들이 생겼다 사라졌다를 반복해서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다. 오죽하면 '부스 적금'이란 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부스 신청으로 냈던 돈이 행사 취소로 고스란히 돌아오곤 했으니까. 아, 이때쯤 어디에서 행사를, 플리마켓을 했었는데. 가끔 사진첩을 둘러보며 그런 생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c%2Fimage%2FruJq-ySyvIXm_wL9GH1iqdbOD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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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안 돼도 공예작가는 계속하고 싶어 03. - 플리마켓 셀러 행복한 불행의 스타트라인에 대하여 Part2. 매출과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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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8:44:58Z</updated>
    <published>2021-06-02T04: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안 돼도 공예작가는 계속하고 싶어 내가 처음 나갔던 플리마켓에서의 매출은 13만 원이었다.  호기롭게 이틀을 신청했으나, 엄청난 긴장으로 하루 내내 굳어있던지라 그다음 날은 일어나질 못했고, 부스비보다야 더 벌었으니, 괜찮겠지 싶었다. 그다음 주, 같은 곳에서 같은 아이템으로 이번엔 요령 좋게 하루만 신청해 갔다. 그날의 매출은 7만 원. 그때서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c%2Fimage%2FimNb25CJebdMR80l2hsqXYC62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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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안 돼도 공예작가는 계속하고 싶어 02. - 플리마켓 셀러, 행복한 불행의 스타트라인에 대하여&amp;nbsp;Part 1. 준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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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8:44:52Z</updated>
    <published>2021-03-08T15: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5만 원 정도의 부스비를 입금하고 난 이후, 내 머릿속은 더 복잡해졌다. 그래, 내가 그 장소에 가서 물품을 판매하는 건 알겠는데 뭘 준비해야 하지? - 그 질문에 도달했을 때도 나에게는 그것을 가르쳐줄 친구도 가족도 선배도 그 어떤 누구도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명확하게 말할 수 있으니, 나처럼 또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을 예비 셀러들을 위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c%2Fimage%2F9VKXgWDhUYD_rvX5hDOG8ehAM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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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안 돼도 공예작가는 계속하고 싶어&amp;nbsp;01. - 플리마켓 셀러가 되고 싶어? 낯가림과 사진부터 어떻게 해 보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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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8:44:45Z</updated>
    <published>2021-03-05T17: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리마켓의 존재는 이미 알고 있었다. 전직 까마귀로써 어찌 그 존재를 몰랐겠는가. 소비자일 때의 나는 그야말로 플리마켓을 제 집처럼 날아다니는 프로 소비러였다. 이전 직업의 특성상- 무려 전직 파티셰, 전직 바리스타이다. 공예와는 전혀 관련 없는 직업! - 홍대를 자주 다녔고 시간이 지나자 인천 어드메보다 홍대 어드메의 지리를 더 잘 아는 까마귀가 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c%2Fimage%2FJCOcP4LfAo5RNy7wLW7ybNo1U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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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안 돼도 공예작가는 계속하고 싶어 00. - 재료비에 쪼들리지만 결국 새로운 재료를 탐하고 마는 아마추어 작가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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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3T07:00:29Z</updated>
    <published>2021-03-05T12: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브런치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고, 내 이야기도 쓸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처음 검색했던 것은 `레진 공예`였다. 나와 같은 레진 공예 작가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이야기를 썼는지 궁금했다. 결과는 조금 슬펐다. 레진 공예를 주로 하시는 분은 드물었다. 조금&amp;nbsp;우울해 하다가&amp;nbsp;생각해냈다. 이거, 블루오션이라는&amp;nbsp;거 아냐? 마법소녀로 길러진 90년대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c%2Fimage%2FE7Q5LELnBufD22YHv6pFTKQZZ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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