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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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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4년. 새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12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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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16:32: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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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분명 매주 한 번이었는데... - 2024 12 프로젝트 - 파멸의 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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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06:57:52Z</updated>
    <published>2024-06-13T06: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근황 브런치에 글을 쓰는 게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사실 오랜만인 것 같은 게 아니라 정말 오래되었다. 무려 한 달만에 업로드하는 글이니까... 하핫. 변명을 늘어놓자면 그동안 또 한번의 계획 없는 해외여행을 다녀왔고, 새로운 일자리를 얻었다. 이번에는 뭔가 살면서 나와는 정말 동떨어져있다고 생각했던 분야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cJ42OmVoKVzJ3FDHDNukfUClV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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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일 벌리기 선수  - 2024 12 프로젝트. 엉망진창 난리부르스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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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8:10:39Z</updated>
    <published>2024-05-09T05: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근황토크 짧은 해외여행은 잘 다녀왔다.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다녀오니 금방 또 가고싶어서 미칠 것 같다... 왜 사람들이 여행에 이렇게 돈을 많이 쓰는지 알겠다. 게다가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나갔다 왔는데 역시 내맘대로 돈 쓰니까 너무 재밌다. 맘에 드는 걸 몽땅 사들고 왔다. 하핫.  2024년 1월에는 내가 아직도 이렇게 살고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pXo7JkRl-Vp25_Xy0cbuRZeCf2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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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청춘 날리기 프로젝트 - 2024 12 프로젝트-여전히 제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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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4:46:13Z</updated>
    <published>2024-04-19T09: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근황  세상에나... 왜이렇게 아무것도 하기가 싫은 걸까? 놀랍도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놀랍도록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 이대로 영원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풍족하게 살 수는 없는 걸까....?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 거지......? 귀찮아 죽겠다........ 다들 왜 이렇게 열심히 사는 거지......? 어떻게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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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창작은 어렵다. - 2024 12 프로젝트 - 콘텐츠 제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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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8:18:43Z</updated>
    <published>2024-04-05T18: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근황 애매하지만 조금씩 무언가 만들어보고는 있다. 다른 사람들 것도 참고하고 예전 작업물들도 참고해서 새로운 걸 만들어 보려고 한다. 근데 역시나! 잘 안 된다. 학교를 다닐 땐 수업을 들으면서 생겨나는 아이디어들이 꼭 있었는데 휴학을 하고 나니 그런 게 없다. 예전 수업 자료들을 보면서 생각해봐야 하나 싶다.  2. 그래서 기획안은? 기존 계획대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cMlMyF9ztV_VsCl2ok3ZgoGZd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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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쓰레기 등장! - 2024 12 프로젝트 - NEW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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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10:33:22Z</updated>
    <published>2024-03-23T08: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다급한 변명 마지막 업로드가 3월 8일이었다. 맞다. 2주를 건너뛰었다. 이에 대해 변명해보자면 아주아주 큰 사건이 하나 있었다. 일주일간은 도저히 뭔가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대부분의 시간을 잠을 자거나 가만히 앉아있는데 썼다. 그 와중에도 제주도 여행은 다녀왔다. 사건이 터지기 전에 이미 비행기 티켓을 예매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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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월이지만 여전히 집에만 있습니다. - 2024 12 프로젝트 - 토익과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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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7:35:26Z</updated>
    <published>2024-03-08T04: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봄맞이 인사  한주간 잘 지내셨나요? 브런치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존대를 하는 것 같네요. 오늘은 제 브런치를 봐주시는 분들께 간단히 인사 한 번 올려보고자 합니다... 제 브런치는 워낙 소소하다보니 봐주시는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혼자서 제가 일주일 간 무얼 했는지 모아보는 아카이브 같은 느낌이다보니 독자 여러분의 흥미를 끌긴 어려운 게 당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eHXTqI_ZnmNUxp9V-iolVAxTi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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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한 번 게으름뱅이는 영원한 게으름뱅이 - 2024 12프로젝트 - 토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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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9:12:50Z</updated>
    <published>2024-02-23T07: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근황? 역시 연초의 다짐은 2월이 되자마자 무너지기 쉽다... 2주 넘게 글을 안 쓰다 오랜만에 노트북 앞에 앉았더니 타자를 치는 손가락마저 어색한 기분이다. 사실 요즘에는 세상 모든 일들이 어색하게 느껴진다. 요즘에는 밖에 나갈 일 없이 집에만 있기도 하고, 일주일 중 딱 이틀 일하는 근무지에서 쉴새없이 치이는 탓에 남은 5일마저 우울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LqA8WZLubgw0KCH1bHwCCmLKG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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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짬뽕도 아무거나 막 넣는다고 되는 게 아니다. - 12프로젝트 2번째. 토익 공부와 악기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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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23:38:05Z</updated>
    <published>2024-02-07T14: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변명과 변명과 변명  2월이 되자마자 해야할 일이 한가득 늘었다. 1월에 시작했지만 아직 미숙한 블렌더 연습도 더 해야했고, 토익 공부도 시작해야했고, 드럼 학원도 다녀야했다. 하지만 올초 계획했던 것보다 알바로 인한 수입이 대폭 줄어 학원에 등록하기는 부담스러워졌다. 또한 말못할 사정이 있다. 어쨌든 할 일은 너무 많고 정신이 상그러워서 뭐 하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YIh_s4dvUozpz7P_6UAqO1cEQ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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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블렌더 왕초보 탈출? - 12프로젝트 첫번째. 이제 튜토리얼은 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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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00:58:56Z</updated>
    <published>2024-01-29T15: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늘은 변명 없습니다! 오늘은 지난 2주와는 달리 자랑스럽게 돌아왔다. 왜냐면 이번주는 꽤나 열심히 했기 때문이다. 나는 최선을 다했는데 왜 이거밖에 못 했냐고 누군가가 물으신다면 그냥 죽빵이나 갈기고 싶다.  지난주에 첫 번째 튜토리얼 영상 보면서는 이걸 어떻게 다 하지? 했는데 결국 다 했다는 게 너무 감격스럽다. 솔직히 내가 보기에도 나쁘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QdJMeFXVnEqtWNPZg2Tf-ySKy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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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여전히 블렌더 입문 - 12 프로젝트 중 첫 번째. 3D 짱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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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3:16:40Z</updated>
    <published>2024-01-23T14: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다시 되돌아 온 변명의 시간.  지난주에는 새로 알바를 시작하기도 했고, 갑작스레 공모전 준비를 하게 되어 블렌더를 할 시간이 없었다. 비겁한 변명이다. 하핫. 게으른 사람이 뭐 좀 해보려니까 갑자기 할 일이 많아지네...... 내가 부지런해지는 걸 세상이 막는 걸까? 나 참... 세상이 그렇게 원한다면야... 는 무슨, 앞으로 더 더 더 더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2Y41B9tUAu-94-bK50fCBEjW6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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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블렌더 입문 - 12 프로젝트 첫번째 - 3D프로그램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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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8:24:41Z</updated>
    <published>2024-01-15T18: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각의 사죄  예상보다 업로드가 늦어졌다. 심지어 도전의 첫 시작인데 이래도 되는 걸까...? 역시나 예상대로 난 너무너무 게으르다 하하.. 변명을 해보자면 계획에 없던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어서 이번주는 여러모로 바빴달까...? 비겁한 변명인 걸 알지만 한 번만 봐주세요 하지만 하기로 마음먹은 이상 시작은 해야지...! 보통 새해 계획은 용두사미로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WewXRURQNFO9PbBqYLY8kUYSO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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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은 무한도전의 마음가짐으로 - 2024년 12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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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5:46:20Z</updated>
    <published>2024-01-04T18: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  200X년생. 대학생. 나는 이제 4학년, 그러니까 대학 생활에서 딱 한 학년만을 남겨두고 있다. 도대체 어쩌다가 내가 벌써 한 학년만을 남겨두고 있는지 참 신기하다. 대학에 입학해서 지금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학교 생활도 하고 공부도 했다. 장학금도 받아보고 교내 공모전에서 상도 받아봤다. 근데 나 정도 하는 대학생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mXDaDpqT8AMpu_YWr1YhLi3lF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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