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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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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vesj197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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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업컨설턴트이자 크리스천으로, 하루 생활에서 묵상하는 신앙 콘텐츠 리뷰와 취업컨설팅, 삶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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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1T06:14: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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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장수생, 취뽀 이룬 사례 _ 30대 중후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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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0:25:12Z</updated>
    <published>2025-08-20T10: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꾸준히 컨설팅을 해 왔던 30대 중후반 취업 장수생이 취뽀를 했다.  대학을 자퇴하고 공무원 준비를 몇 년간 했지만, 기대와 달리 끝내 합격하지 못 했다. 그리고 부트캠프에 입과해서 (비전공) 수료 하였다.  수료를 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교육장에 나와서 취업준비를 하는 모습이 기특했다.  경험 상, 이렇게 하는 교육생들중에 취업을 못한 경우는 없었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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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가 아니라, 1%의 성공이다.&amp;nbsp; - 물이 포도주로 변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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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2:43:55Z</updated>
    <published>2025-08-18T02: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하는 일도 마찬가지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 취업코칭을 하면서, 서류를 몇번 넣었는데 전혀 반응이 없으니 의욕이 꺾였다는 학생들을 만나게 된다. ​ 나 역시도 그러했던 것 같다. ​ 서류를 20개 정도 넣은 것 같은데, 아무 응답이없으니 패닉상태가 되었고 두려웠다. '이러다 영영 취업못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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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Career) 돌파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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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2:43:20Z</updated>
    <published>2025-08-18T02: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코치로서 '커리어' 라는 단어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커리어(Career) 라는 말은 라틴어 &amp;quot;Carrus&amp;quot;에서 유래했다  &amp;quot;Carrus&amp;quot; 는 전차, 수레라는 뜻이고 여기서 파생된 &amp;quot;Carriera&amp;quot;는 &amp;quot;도로&amp;quot;, &amp;quot;경주로&amp;quot;를 뜻 한다. 자동차 (Car) 라는 단어도 여기서 나왔다.  결국, &amp;quot;Career&amp;quot;는 마치 수레가 길을 따라 나아가듯, 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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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Career) 돌파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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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6:16:18Z</updated>
    <published>2025-08-07T06: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코치로서 '커리어' 라는 단어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커리어(Career) 라는 말은 라틴어 &amp;quot;Carrus&amp;quot;에서 유래했다  &amp;quot;Carrus&amp;quot; 는 전차, 수레라는 뜻이고 여기서 파생된 &amp;quot;Carriera&amp;quot;는 &amp;quot;도로&amp;quot;, &amp;quot;경주로&amp;quot;를 뜻 한다. 자동차 (Car) 라는 단어도 여기서 나왔다.  결국, &amp;quot;Career&amp;quot;는 마치 수레가 길을 따라 나아가듯, 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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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장수생, 취뽀 이룬 사례 _ 30대 중후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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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0:31:16Z</updated>
    <published>2025-08-07T00: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30대 중후반 취업 장수생이 취뽀를 했다.  대학을 자퇴하고 공무원 준비를 몇 년간 했지만, 기대와 달리 끝내 합격하지 못 했다. 그리고 부트캠프에 입과해서 (비전공) 수료 하였다.  수료를 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교육장에 나와서 취업준비를 하는 모습이 기특했다. 경험 상, 이렇게 하는 교육생들중에 취업을 못한 경우는 없었기에, 항상 격려했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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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이 포도주로 변하는 조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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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1:43:30Z</updated>
    <published>2025-07-31T01: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코칭을 하면서, 서류를 몇번 넣었는데 전혀 반응이 없으니 의욕이 꺾였다는 학생들을 만나게 된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나 역시도 그러했던 것 같다.  서류를 20개 정도 넣은 것 같은데, 아무 응답이없으니 패닉상태가 되었고 두려웠다. '이러다 영영 취업못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결국 매일 마인드 콘트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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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에게 말씀하신다. 꼭 들어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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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22:14:12Z</updated>
    <published>2025-07-30T22: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간만에 일찍 일어났다.  며칠동안 밤에 자꾸 유튜브 보다 늦게 일어나다 보니 현타가 와서,  아예 밤을 새버렸더니 저녁에 피곤하여 간만에 일찍 잠이 들었던 덕분이다.  ​  1시간 정도 기도를 하고, 유튜브로 매일 아침 큐티로 보는 '주마중' 채널을 보았다.  아직 오늘 영상이 업로드가 안되었네?  ​  그런데 알고리즘으로 ...!  '오늘 당신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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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 Tree  - 나는 나라는 꿈나무를 키우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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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34:01Z</updated>
    <published>2025-06-25T04: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린이들을 보고 '꿈 나무' 라고 부른다. 그런데 왜 정작, 자기 각자의 개성대로 크도록 꿈에 양분을 주지는 않는걸까?  작은 씨앗부터 시작한다. 한동안 물을 주어도 자라고 있는 건지, 가망성이 없는 건지 보이지 않는다. 땅 속에 있기 때문이다.&amp;nbsp;믿음이 필요하다.  한비야씨 책의 이야기처럼, 각자 개성대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amp;nbsp;어떤 꽃이&amp;nbsp;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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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5. 해야할 일들은 많은데 하기가 싫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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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2:09:19Z</updated>
    <published>2025-04-25T00: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그 일이 싫어진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일부로 취미로만 남겨두고 싶어하는 일도 있다. 나 역시 취업컨설턴트에 대한 동경으로부터 시작했다. 고용지원센터에서 직업심리검사를 받고 교육을 받으면서 '저런 멋진 일을 나도 하고 싶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차마 부끄러워서 직접 물어보지 못했다. 그 시절이 문득 떠올랐던 오늘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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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4.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이 뭘까요? - 거북이는 토끼와 왜 땅에서 경주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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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0:34:17Z</updated>
    <published>2025-04-25T00: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상담, 취업컨설팅을 하다보면 무엇보다 '자기자신' 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함을 느낀다. 취업 컨설팅을 하다보면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면접에서 '본인의 장,단점' 을 적는 란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장단점을 쓰기 어려워한다. 또한 직무역량 등에서도 자신의 강점을 어필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언제 어필하는 법을 가르쳐주었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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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는 한번 결정으로 끝나지 않는다.  - 모든 구원은 날마다 거듭 이뤄져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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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0:34:08Z</updated>
    <published>2025-04-25T00: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경우 진로를 방황하면서 고민이 깊었다. 대학을 휴학한 후, 이것저것 시도했다.  직장인 연극활동, 레크레이션 강사, 심리상담사 보조업무, 각종 아르바이트, 사회적 기업_문화콘텐츠 홍보,   등등. 하지만 그렇게 다 경험을 했어도 확실한 답은 없었다. 이 분야가 확실히 나와는 맞지않단 것은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발연기했던 연극분야라던가.)  나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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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해야, 끝 가지에서 열매를 얻는다.  - 면접 후기 (자격증_전문상담사 2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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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0:34:01Z</updated>
    <published>2025-04-25T00: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박람회 건으로 정신없이 바쁜 나날, 1년에 딱 한번 있는 전문상담사 2급 면접 날이 다가왔다. 두둥~!  애초에 두려워서&amp;nbsp;회피하고 있었다. 잊어버린 듯, 외면하고 있었다. 인간이, 죄로 인해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밀어낸 자리가 무의식을 만들었듯이.   하지만 이번에 설교를 들으면서 마음을 고쳐 먹었다. '당하지 말고, 알고 맞아라' , 그리고 '끝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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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PT 블로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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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4:33:21Z</updated>
    <published>2025-01-02T08: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군 제대 때부터 크리스찬으로 살아왔으니 벌써 15년차가 되었다. 2025년 새해,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던 중.  한가지 원씽. 그것은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SNS 를 통해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또한 신앙 콘텐츠들을 꾸준히 접하고 있는데, 어떤 내용에서 글을 통해서라도 좋은 영향을 끼쳐야하지 않겠냐는 내용이 맘에 와 닿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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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5. 큰 기업에 가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요. - 한번에 쾅! 하고 되는 것은 없다. 스스로 물어보자. '뭣이 중헌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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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55:09Z</updated>
    <published>2022-08-01T21: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컨설팅을 하다보면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대기업과 공기업, 혹은 여러 조건들이 좋은 기업에 가고 싶어한다.  무엇이든 한번에 쾅! 하고 되는 것은 없다. 고뇌와 몸부림 후에 걸작품이 나오는 것이다.  자격증을 하나 따는 것도, 취업하는 것도 한번에 원하는 목표를 바로 이룬다고 생각하면 너무 부담이되고 스스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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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4. 하늘이 준 개성, 생각해야 보인다 - '생각'해야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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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35:50Z</updated>
    <published>2022-07-22T04: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 길을 지나가면서 간판을 몇 개나 보았을까? 나 역시 출근하면서 간판을 수백개는 지나쳤을 것이다. 그런데 왜 거의 기억이 나지 않는걸까? 관심있게 바라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면, 내가 어떤 사고싶은 물건이 생기면 어떻게 될까? 그때부터는 스쳐지나가던 그 물건에 대한 정보, 광고, 소식 등이 무수히 들려온다. 생각의 눈을 뜨자, 보이기 시작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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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3. 제 단점을 어떻게 표현할 지 잘 모르겠어요 - 반성은 완성으로 가는 지름 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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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35:42Z</updated>
    <published>2022-07-06T07: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점' 에 대한 항목을 적는 이유는 무엇일까?&amp;nbsp;먼저 기업의 입장에서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 지원자는 피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영업직인데 지나치게 낯을 가린다거나, 조용히 업무를 처리해야하는 직업인데 너무 외향적이서 한시도 자리에 있을 수 없다거나. 이런 경우에는 서로 힘들어질 뿐 아니라 업무에 있어서 대형사고(?)를 저지를 수도 있기 때문에&amp;nbsp;체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LT%2Fimage%2FDNVHWbphfi9UM807j-0dlF4BI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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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2. 저는 특별한 경험이 없는데요? - 내가 한 일도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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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35:21Z</updated>
    <published>2022-05-24T06: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에서 이런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amp;lsquo;창의적인 경험을 한 것 있습니까?&amp;rsquo; 취업준비생 B군은&amp;nbsp;이럴 때 답변을 쥐어짜내어서 대답을 해야할 지, 아니면 없다고 패스하고 넘어가야할지 고민된다고 했다.&amp;nbsp;아무리 생각해도&amp;nbsp;남달리 특별한 창의적인 경험은 없는 것 같다.  너무 흔해빠진 말일지 모르지만, 우리 모두는 특별하고 유일한 존재다. 그리고 나의 경험 또한,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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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1. 취업준비 할 것은 많은데, 손이 안가요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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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42:12Z</updated>
    <published>2022-05-24T06: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4. 작게시작하라_시행착오 = &amp;lsquo;성공을 향한 걸음&amp;rsquo;  대부분은 시행착오를 안 겪고 싶어한다. 특히 학구열이 과도한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시행착오를 겪는 기회를 주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도 보게 된다. 하지만 모두가 인생이 2회차가 아닌데 처음부터 잘할 수 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이불킥을 하게 되는 경험들로 인해 우리는 더 성장하고 성숙해져 가고 또 크고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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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1. 취업준비 할 것은 많은데, 손이 안가요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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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35:10Z</updated>
    <published>2022-05-24T06: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작게 시작하라_생각의 시동 걸기  이렇게 작은 실천들을, 매일 매일 혹은 일정 주기로 실천 하다보면 또 새로운 효과가 생겨난다. 바로 '생각' 의 시동을 걸어 놓게 되는 것이다. 차에 시동을 걸면 언제든 작은 조작으로 움직일 수 있듯이 어느 순간, 어떠한 작은 자극으로 &amp;lsquo;쓩~&amp;rsquo; 하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이다. 틈틈히 반복된 작은 실천으로 이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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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1. 취업준비 할 것은 많은데, 손이 안가요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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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34:33Z</updated>
    <published>2022-05-24T06: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작게 시작하라_통장 쪼개기? 목표도 쪼개기  작은 실천과 함께 준비해야하는 것은, &amp;lsquo;계획&amp;rsquo;을 잘게&amp;rsquo; 쪼개는 것이다. 그래야 작은 성취감들을 소소하게 맛보면서 동기가 강화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점점 성취가 커져가는 Snow Ball 효과가 일어나게 된다. 우리가 재테크 기법으로 &amp;lsquo;통장 쪼개기&amp;rsquo;를 하는 이유가 있다. 첫째, 부담을 줄여준다. 둘째, 수입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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