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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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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인적인 취향의 입맛과 사사로운 사연이 담긴 한 그릇을 요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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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05:4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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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빛 설렘이 하얗게 핀 봄날의 한 그릇 - 사연 있는 파스타 5. 벚꽃 크림 파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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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27Z</updated>
    <published>2021-03-15T10: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연 있는 파스타 6. 벚꽃 크림 파스타  바람이 점점 따스해져 마음만은 벌써 봄이 된듯한 요즘입니다. 저만 그런가 싶다가도 무심결에 들린 카페의 시즌 상품을 보면서 이런 이른 봄맞이를 하는 건 나뿐만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최근 지인에게 기프티콘을 선물 받아 장 볼 겸 나온 마트 옆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mP%2Fimage%2FKOqQA8kT2Tg_yjOhgm20lJF2y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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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퇴사, 그 끝에서 찾는 봄 향기 - 사연 있는 파스타 5. 쑥국 봉골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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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3T09:38:36Z</updated>
    <published>2021-03-05T23: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연 있는 파스타 5. 쑥국 봉골레  2월의 겨울을 보내고 서서히 봄을 맞이하는 하는 3월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월에 보낸 것은 겨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졸업식과 함께 대학생 신분에서 벗어났고 지난 8개월 간 함께 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차 직장동료분께서 소소한 퇴사 선물로 꽃차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여러 종류가 있었지만 봄으로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mP%2Fimage%2FW0zg2B3NK2l8ZJ-PUniTeEba5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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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가기 전에: 외할머니, 팥, 그리고 파스타 - 사연 있는 파스타 4. 팥 크림 파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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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03:23:21Z</updated>
    <published>2021-02-28T01: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연 있는 파스타 4. 팥 크림 파스타  매년 2월의 끝자락이면 점차 따스해지는 날씨에 새삼 겨울이 끝나가는 느낌에 시원섭섭해지곤 합니다. 그런 날이면 문득 이 차가운 계절을 보내기 전, 겨울 속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음식을 괜히 다시 찾게 됩니다.  저에게&amp;nbsp;있어&amp;nbsp;그런&amp;nbsp;음식은&amp;nbsp;어릴&amp;nbsp;적&amp;nbsp;외할머니께서&amp;nbsp;끓여주신&amp;nbsp;팥죽이었습니다. 유년시절을&amp;nbsp;외가댁에서&amp;nbsp;보냈던&amp;nbsp;탓에&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mP%2Fimage%2F4OBRy86g_V127CY2I_IxzySOS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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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입맛이 나에게: 할머니, 흑임자, 그리고 파스타 - 사연 있는 파스타 3. 흑임자 크림 고구마 파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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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5T09:58:55Z</updated>
    <published>2021-02-25T01: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연 있는 파스타 3. 흑임자 크림 고구마 파스타  근래 위장이 예민한 탓에 평일에는 식단 조절을 하던 탓에 고구마와 닭가슴살을 자주 먹게 되었고, 특히 정량에 맞춰 먹다 보면 때론 남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남은 재료들도 헛되이 버리고 싶지 않은 마음에 어떤 요리로 담아볼까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저처럼 소화불량에 시달려 오시던 한 분이 떠올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mP%2Fimage%2FGpxf-9NOq-yuKKqaFv-YfXeKU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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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맛을 낯설게 담은 파스타 - 사연 있는 파스타 2. 달래된장 꼬막 봉골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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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4T12:26:05Z</updated>
    <published>2021-02-25T01: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연 있는 파스타 2. 달래된장 꼬막 봉골레  몇 해전, 홀로 떠난 유럽 여행 중 얻은 깨달음 중 하나는 제가 지극히 한국사람이란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취향은 입맛에서도, 특히 파스타를 먹던 중 가장 많이 드러났습니다.   평소 외식을 하면서도 가장 즐겨 먹던 메뉴가 파스타였던지라 그 맛에는 충분히 익숙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나 한국사람이 만든 파스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mP%2Fimage%2FYkOySE3d9xBOF_4hckfRPjOnm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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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킨 생각마저 품은 포근한 첫 요리  - 사연 있는 파스타 1. 청양고추 브로콜리 두부 알리오 올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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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5T09:56:13Z</updated>
    <published>2021-02-24T23: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연 있는 파스타 1. 청양고추 브로콜리 알리 올리오  인생 첫 요리를 기억하시나요? 저마다 각자의 계기가 있겠지만 저의 경우엔 홀로 갇혀있던 복잡한 머릿속을 환기하고 생각정리를 위한 생산적인 활동을 찾던 중 막연하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년 전, 서툰 표현 탓에 주변인들과의 관계 속에 어려움을 겪으며 갖은 푸념들이 머릿속을 맴돌던 그 무렵, 일상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mP%2Fimage%2FwmtB9we90A9VVc7DdjQzEV7fg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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