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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혈청년 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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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go3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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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권력과 제도, 조직과 사람의 이면을 읽고 쓰는 금융공공기관 팀장 겸 변호사. 날카롭되 따뜻한 시선으로, 구조와 인간을 함께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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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09:4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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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어준, 삼국지 계륵으로 유명한 양수가 되려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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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22:00:10Z</updated>
    <published>2026-03-16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국지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양수'라는 이름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삼국지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륵'이란 말은 한 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양수는 조조를 섬긴 위나라의 모사였으나, 지나친 헤아림과 신중하지 못한 처신으로 결국 죽임을 당한 인물입니다.  유비가 정면으로 붙어 조조를 이긴 유일한 전투인 한중 전투에서, 진퇴양난에 처한 어느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Vjg_ld22NVfh2PQX5dyoRVPYb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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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2,700억원 매출증발 &amp;nbsp;저같은 사람이 많나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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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5:49:24Z</updated>
    <published>2026-03-15T05: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4050세대가 쿠팡을 특히 끊음으로 인해 매출이 2,700억원 줄었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15748  제가 일전에도 쿠팡 글을 처음으로 쓰면서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탈팡하기 전에 1년간 대략 쿠팡에서 쓰는 금액이 700만원이니, 나 같은 사람 1만명만 떠나도 700억원,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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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스게임 독후감, 직장인에게 이 책은 필독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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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1:35:04Z</updated>
    <published>2026-03-12T21: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읽은 책 중 독후감으로 남기고 또 추천하고싶은 책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바로 브런치 작가로도 활동중이신 초맹님의 책, &amp;quot;오피스게임&amp;quot;입니다.  이 책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사서 읽어보아야 하는 필독서입니다. 감히 그렇게 단언할 수 있습니다.   1. 지금까지 없었던, 오피스게임의 구조를 설명한 책  지금까지 수많은 자기계발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H4i0xfTvUBPpdXq6m8wayUZx_us.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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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딩라이프]성공은 실력순이 아니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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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1:00:58Z</updated>
    <published>2026-03-11T19: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이 제목을 보고 &amp;lsquo;어! 이거?!&amp;rsquo;하고 떠올리셨다면 저와 비슷한 연배시겠습니다.  1989년 영화인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에서 제목을 따왔습니다.  제 생각에 회사생활에서 성공은 실력순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학교생활의 성적이라면 85점은 100점을 죽었다 깨어나도 이길 수 없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실력이 100점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KqexOdQBoV383VxX3XPE6l9db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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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는 그냥 미친사람이다. 미친척하는 전략가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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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0:23:28Z</updated>
    <published>2026-03-09T21: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트럼프를 보는 시선에는 두 가지 시각이 존재했습니다. 저처럼 일반인들은 &amp;quot;그냥 미친사람인가?&amp;quot;라고 보았고, 전문가들은 &amp;quot;미천척하는 전략가다. 미친척하지만 굉장히 똑똑한 사람이다.&amp;quot;라는 의견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 이란공습은 트럼프가 &amp;quot;그냥 미친사람&amp;quot;이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Yyf-6V_Lo3a1iaqQHcYJQKpfF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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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딩라이프]노력,실력,운,라인-승진의 결정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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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1:34:44Z</updated>
    <published>2026-03-07T01: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진에 필요한 요소는 크게 네 가지입니다. 노력 실력 운 라인  ㅇ 첫 승진 - 노력  첫 번째 승진은 노력만으로 승진할 수 있습니다. 노력만으로도 평가를 받으니까요.  사실 첫번째 승진은 탈락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기도 합니다. 피라미드의 가장 밑둥에서 조금 좁아진 첫번째 계단으로 이동한 것이니까요. 회사에 따라서는 첫 승진은 자동으로 되기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ar_fC6No2e-HGkFiSNddRHYxn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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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의 패착, 이란전쟁은 장기전이 될 수밖에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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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9:43:21Z</updated>
    <published>2026-03-02T19: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아시는 것처럼 2026년 2월 28일 미국이 이란을 선제타격하며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란을 37년간 지배한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 수뇌부 수십명이 정밀한 폭격으로 사망했습니다. 미국은 짧게는 2주, 길게는 6주 정도를 전쟁기간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될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OKsE8o8_uzGrjScyiTbSbahYw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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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조언을 듣고 싶으신가요? 어떻게를 질문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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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1:32:38Z</updated>
    <published>2026-02-28T01: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에게 진짜 조언을 듣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How, 어떻게라고 질문해야 합니다.  &amp;quot;지금 연인과 헤어질까요?&amp;quot; &amp;quot;이 부동산을 사야 할까요?&amp;quot; &amp;quot;지금 직장을 그만두고 이직할까요?&amp;quot;  이런 질문에 거침없이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딱 세 부류밖에 없습니다. 당신이 어떻게 되건 상관없는 사람, 당신이 망하기를 바라고 있는 사람, 당신의 환심만 사면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0tCxff5u5Gp4lFaNoz9Fg4_Ap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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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꾸는 5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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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22:46:16Z</updated>
    <published>2026-02-23T22: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만하기 2. 안하던 것 하기 3. 더 철저히 하기 4. 다른방법으로 해보기 5. 회피하지 않기  1.&amp;nbsp;그만하기  누구나 '이러면 안되는데...'하면서도 계속하는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미루기일수도 있고, 정리정돈 안하기일수도 있고, 야식먹기일수도 있습니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작은 것부터라도 좋으니 내가 스스로 '이건 하면 안되는데'라고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UlEbQ6iOsvWtj_o61m521Esdb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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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귀연 윤석열 판결의문, 위험범이지만 실패했으니 감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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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22:15:17Z</updated>
    <published>2026-02-19T22: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판결문을 본 것은 아니니 정확하지는 않다는 점을 전제로, 언론기사를 근거로 먼저 어제 2026.2.19.에 있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지귀연 재판부의 내란 1심 판결에 대한 간단한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92296?sid=102  결론적으로 피고인 윤석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GZU-9uyr8bP3AO5EtU9YQTOwY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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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던 곡이 표절이라는 의심이 들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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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22:03:15Z</updated>
    <published>2026-02-19T20: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의 80년대, 90년대를 대표하던 수많은 명곡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그 시절 그토록 반짝였던 당시 유명 작곡가들, 싱어송라이터들 중 몇몇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2000년대 초반부터 앨범활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법적으로 &amp;quot;표절이다&amp;quot;이렇게 정확히 판단되지는 않았지만... 표절이라는 강한 의심이 드는 곡들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WNKmr-EIZWPGSMpT3Awjw_wGc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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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법률이야기]휴가, 결재나기 전에 가도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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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22:27:41Z</updated>
    <published>2026-02-18T22: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갑작스럽게 급한 휴가를 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사고를 당하거나 아플 수도 있고 아이가 아파서 급히 데리러 가야할 수도 있을 겁니다.  이 때, 휴가결재는 올려두었지만 너무 급한 나머지 결재가 나기 전에 우선 회사를 빠져나오는 경우, 징계대상이 될까요?  미리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1. 원칙적으로는 결재 후에 나오는 것이 맞다. 2.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lc50MVYIDIbEDYV529Kk7eQY2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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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마다 일평균 20만명 넘는 해외여행객이 의미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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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2:35:05Z</updated>
    <published>2026-02-16T02: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운 설 명절 보내십시오.  최근 수 년간 코로나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일평균 이용객수는 대체적으로 20만명 내외였다고 합니다.  연휴가 5일짜리면 100만명, 8일이면 160만명이 국내를 더나 해외를 찾았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저는 그간 한국적 전통(?)의 구심점이 되어주던 1920~1940년대생이 역사의 뒤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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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실히 탈팡은 불편하네요. 하지만 복귀생각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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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0:34: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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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탈팡 2달째입니다.  네이버 기사에서도 나오듯이 제 경우는 네이버플러스로 이동했습니다.  2달간 탈팡한 느낌은 &amp;quot;확실히 불편한 것은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못 견딜 불편함까지는 아니다.&amp;quot;입니다.  의료와 같이 지금 당장 병을 고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과 본질적으로 유통업인 쿠팡은 다릅니다.  쿠팡이 네이버플러스에서 파는 가격의 1/2, 1/3 정도로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_CjCsbJ-wiHo0T307ak5ybKXz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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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돈을 쓰게 만들 수 있는가? Yes라면 전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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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전문가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몇 번 글에서 언급도 하고 썼던 기억도 납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면 되지 않나 싶었습니다.  바로 &amp;quot;다른 사람의 주머니에 든 돈을 꺼낼 수 있다면, 누군가가 기꺼에 내게 돈을 지불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게 전문가다&amp;quot;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아직 글을 쓰는 분야에서는 전문가라고 하기 어렵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lX_9qnglATwHr2FlD4BkZRlNF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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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빗썸 유령 비트코인 의혹, 법적쟁점과 이용자 대처법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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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7T03: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이 글은 언론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개인적인 의견이며, 법률적 자문이나 투자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이 글에 나온 사실관계는 언론기사에 기반한 것이며, 추후 감독당국&amp;middot;수사기관의 조사, 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그에 따라 이 글의 결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사업자(회사)의 위법 여부를 단정하거나 단언하려는 의도가 전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u9dPG5vXZrM3i4gyUalKQ2BgS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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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딩라이프]MZ신입사원 필독, 최소한의 승진은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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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3:10:49Z</updated>
    <published>2026-01-17T01: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블라인드앱이나 커뮤니티, 회사생활 다루는 유튜브에서 찾아보기 어려워진 말이 있습니다. &amp;quot;조용한 퇴사&amp;quot; 불과 1년 전만 해도 여기저기서 들렸던 말인 것 같은데, 경제상황이 더욱 안 좋아지고 구조조정이 남의 일이 아닌 것으로 되어가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전에도 비슷한 글을 쓴 적이 있지만, 간단히 약간 다른 차원에서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가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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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환율문제 해결? 국민은 합리적 선택을 했을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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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0:40:10Z</updated>
    <published>2026-01-16T00: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개인의 행동과 집단의 행동이 일치하는 때  한 사람의 행동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성적인 사람이라도 상황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비이성적, 비합리적인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생전 웃지도 않고 무뚝뚝한 사람도 너무 기쁜 일이 있거나 감당하기 힘든 일이 있을 때 감정을 폭발시킬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의 선택이 집단의 선택이 될 때가 있습니다. 언제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fFEf0eX6QhbobLMYwVpluBSnk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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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사잡설]홈플러스, 결국 청산을 향해 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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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1:39:27Z</updated>
    <published>2026-01-10T01: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플러스 사태가 이제 정말 중요한 고비를 맞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5132?sid=101  먼저 기사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홈플러스가 법원에 제출한 &amp;lsquo;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amp;rsquo;이 채권단의 명시적 반대 없이 본격적인 검토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은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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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생존 전략: 브랜드, 창업, 자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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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22:44:01Z</updated>
    <published>2026-01-08T22: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시대에 인간이 살아남을 길은 무엇일까요?  저는 다음의 3가지라고 생각합니다.  ㅇ 개인의 브랜드화(化)  ㅇ 1인 기업 창업  ㅇ 자산가  글 말미에 제가 최근 충격을 받은 AI관련 영상을 링크걸어둘테니 한 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동영상을 다 보셨다는 전제로, 위의 세 가지가 AI시대에 인간이 설 자리로 제가 생각한 것입니다.   1. 개인브랜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25TLp9Xlq9WXFW6v0lQnE2Vpt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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