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rs 깜빠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SwD" />
  <author>
    <name>mrscampagne</name>
  </author>
  <subtitle>집 짓는 것에 재미 들린 전직 엔지니어.</subtitle>
  <id>https://brunch.co.kr/@@bSwD</id>
  <updated>2021-01-31T13:46:25Z</updated>
  <entry>
    <title>집 지을 땅 고르는 법 - 비록 땅 보는 눈이 없을지라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SwD/9" />
    <id>https://brunch.co.kr/@@bSwD/9</id>
    <updated>2022-09-24T06:04:49Z</updated>
    <published>2021-09-18T12: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을 보는 눈은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까? 집 지을 땅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을 때가 아마도 2013년쯤부터였던 것 같다. 직장 때문에 수도권을 벗어날 수 없었기에 판교부터 시작해서 북쪽으로는 삼송지구, 은평 한옥마을에도 가보고 남쪽으로는 광교신도시의 택지지구, 용인의 이곳저곳(용인은 정말 많았다), 위례신도시를 둘러보고는 광교에 터를 잡았다. 광교에서만</summary>
  </entry>
  <entry>
    <title>단독주택지의 종류 - 대지라고 다 같은 땅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SwD/8" />
    <id>https://brunch.co.kr/@@bSwD/8</id>
    <updated>2022-09-24T06:04:53Z</updated>
    <published>2021-08-03T14: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독주택을 지으려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땅이다. 땅이라고 다 같은 땅이 아니고, 대지라고 다 같은 대지가 아니기 때문에 건축주가 알아야 할 아주 기본적인 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대지에만 집을 지을 수 있을까?  보통 집을 지을 수 있는 땅을 대지라고 한다. 하지만 인터넷 부동산에서 땅을 찾아보면 전, 답, 임야인 경우도 전원주택부지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wD%2Fimage%2FHC0RXBUjZ_n3QCkatCGeiJvDM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목구조 VS 철근콘크리트(RC)구조 - 나무집이 좋을까, 콘크리트집이 좋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SwD/7" />
    <id>https://brunch.co.kr/@@bSwD/7</id>
    <updated>2022-09-24T06:04:56Z</updated>
    <published>2021-03-30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을 사고 나서 설계를 맡길 건축가를 만나기 전에 건축주가 꼭 결정해야 할 것은 바로 어떤 재료로 집을 지을까 하는 것이다. 건축가를 결정하기 전에 이 문제를 먼저 살펴야 하는 이유는 건축가가 경험이 많아서 목구조와 RC조 둘다 설계를 잘할 수도 있겠지만, 목구조를 설계하는 것은 철근콘크리트구조를 설계하는 것과는 아주 다르기 때문에 목구조로 집을 짓겠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wD%2Fimage%2FI9zxhWTsDVagnZuTXLJ44T5jDY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독주택 짓기 :: 더 비기닝 - 건축주의 to do li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SwD/6" />
    <id>https://brunch.co.kr/@@bSwD/6</id>
    <updated>2022-11-13T19:19:17Z</updated>
    <published>2021-03-11T05: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독주택에 살겠다고 마음을 먹었어도 그 다음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오지 않을 수 있다. 집은 아무나 짓나 싶기도 하고 인테리어만 새로 하려 해도 골치가 아픈데 집을 짓는다니 엄두가 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집을 짓느니 지어진 집을 사자고 마음을 먹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집을 짓는 일만큼 모험적인 일이다. 단독주택은 아파트와는 달리 너무나 다양한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wD%2Fimage%2FuH5tIBmZvqPcVMXpbtipcV3eT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부김치에 미나리를 왜 넣어?!! - 주부도 사정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SwD/5" />
    <id>https://brunch.co.kr/@@bSwD/5</id>
    <updated>2023-05-21T05:16:14Z</updated>
    <published>2021-02-17T22: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저녁 메뉴가 고민이기도 하지만,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로 만들어야 하니 어찌 보면 메뉴는 한정적이다. 이 날 나의 냉장고에는 꼭 먹어야 하는 것이 있었다. 유통기한이 오늘까지인 두부, 그것도 그냥 두부도 아니고 좀 더 맛있을 것 같아 두 배나 더 비싸게 주고 산 두부. 오늘의 메인 재료는 바로 이 두부였다. 그가 두부김치를 먹고 싶다고 한 게 생각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wD%2Fimage%2Fx0lblaV575PI_xmUk4B3NKRhzQ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고 싶은 집 VS 살고 싶은 집 - 어디에서 사시겠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SwD/4" />
    <id>https://brunch.co.kr/@@bSwD/4</id>
    <updated>2021-04-08T01:29:19Z</updated>
    <published>2021-02-11T14: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독주택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다. 연일 뉴스에는 층간소음에 대한 기사가 뜬다. 나 역시도 아파트에 살면서 층간소음을 겪었다. 비단 층간소음에 대한 문제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인해 사적 공간에 대한 사람들의 집착은 심해질 것이다. 전문가들은 미래에는 이와 같은 전염병이 몇 년에 한 번씩 창궐할 것이라고도 조심스레 예측하고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악마의 잼으로 위로받아야 하는 시공사 견적서 - 시공사 견적 비교에 대한 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SwD/1" />
    <id>https://brunch.co.kr/@@bSwD/1</id>
    <updated>2021-02-15T11:05:42Z</updated>
    <published>2021-02-10T07: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집을 지을 때의 일이다.  시공사 미팅을 두 개 하고 나서 남편과 둘이 시공사에 대한 열띤 토론을 늦은 밤까지 벌였다. 시공사의 견적서에서 굵직한 것만 보면 공정별 항목마다 재료비, 인건비가 있고 마지막에 총금액의 몇 퍼센트를 회사 이윤으로 가져가겠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다. 어떤 시공사는 재료비가 더 비싸고 어떤 시공사는 인건비가 더 비싸다.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wD%2Fimage%2FBTTtzJxGp_pHmSDklMNbTtv0TP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 이름 짓기, 여유재(與猶齋) - 큰 포부를 가지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SwD/3" />
    <id>https://brunch.co.kr/@@bSwD/3</id>
    <updated>2021-06-15T03:24:09Z</updated>
    <published>2021-02-10T07: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집 이름은 안 지으려고 했다. 우리 부부는 둘 다 공대 출신이라 뭔가 실제 현실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이런 것에 의미를 두고 그런 성격이 아니기도 해서이다. 한마디로 극 실용주의 집안이다. 실제로 집 이름을 짓는다고 해서 그 이름으로 집을 부르는 일은 흔치 않다. 다들 아이 이름으로 철수네, 순희네 하지 거창하게 xx재에 살아요 하지 않는다.  그런데</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한 시공사를 찾을 수 있을까? - 시공사를 대하는 건축주의 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SwD/2" />
    <id>https://brunch.co.kr/@@bSwD/2</id>
    <updated>2021-04-08T01:26:28Z</updated>
    <published>2021-02-09T13: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설계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쩌면 집을 잘 시공하는 일이다. 설계를 할 때는 맘에 안 드는 부분이 있으면 수정할 수도 있고 정말 최악의 경우라고 하더라도 설계를 처음부터 다시 하면 된다. 하지만 시공은 한번 하면 다시 되돌리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의외로 설계할 건축가를 선택할 때는 매우 신중하면서 시공사는 누군가의 추천이나 혹은 견</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