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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떼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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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멋대로 자라나고 있는 2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주된 영역은 브랜딩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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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00:21: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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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노트 / 00. 나를 위한 환경 조성 - 현 정부 기준 27세의 셀프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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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01:58:14Z</updated>
    <published>2023-09-16T20: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개인적으로 여러 어려움에 부딪혔다. 업무는 업무대로 불협화음이 생겼고, 가장 가까이 하는 이와도 마찰이 발생했다. 마음이 땅굴을 향해 추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 자신을 안정시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다. 마치 느닷없이 우는 아이를 보는 초보 엄마의 기분과 같다 해야할까. 나 자신을 어떻게 달랠 지에 대해 감이 오지 않았다. 분명 마음에 위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1W%2Fimage%2FboLPPLTiYrCLQ07Gb62M4lOvx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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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X 노트 / 00. 기록의 힘 - 의식의 흐름을 다듬어가며 만들어가는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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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0:30:19Z</updated>
    <published>2023-08-27T11: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하는 일은 없다. 어떤 기준을 바탕으로 행하는지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다.  시작하며 전하는 TMI 엉거주춤 디자이너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한지 어언 2년, 배움에 대한 목마름으로 고군분투한지는 약 4개월 여, 방랑자 마냥 여기저기 부유하며 배움을 좇던 와중에 약간의 숨돌릴 틈이 나 드디어 오랜만에 글을 적어본다.  사건의 시발점 처음 브런치 작가가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1W%2Fimage%2F0Me_TRb0JoHAjzNOg4gfWxOs-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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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발전하면 디자이너는 뭐 해먹고 살아요? - 라고 묻기 이전에 디자이너가 뭐하는 사람인지 생각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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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3:59:11Z</updated>
    <published>2023-06-27T16: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의 나는 생각치 못했던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명령어로 처리하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내 구미에 맞게 이미지를 생성해주는 툴, 이 모든 것은 하루가 다르게 우리 세상에 나타나고 있고 이것은 이전과 격이 다른 편의를 제공한다.  다만 작업 편의와 함께 우려스러운 목소리도 심심치 않게 동반되곤 한다. 각종 AI를 활용한 이미지툴, 기능 등을 소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1W%2Fimage%2FM8IQHIG6o_IjPAe6JgWBAB13p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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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크하지 않은 디자이너로 살아간다는 것 - 이것은 명분 변태의 진화기라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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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54Z</updated>
    <published>2023-05-15T03: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릇 디자이너를 떠올릴 때 우리들은 보편적으로 스타일리시하고 미적감각을 가진, 굉장히 유니크한 사람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실제로 미대를 나온 본인의 주변에도 그런 디자이너, 혹은 예비 디자이너가 많다. (아직은 나이의 앞자리가 2여서 주변에 예비 디자이너 친구들도 여럿 있다.) 그들은 각기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대체로 패션 업계에 종사하는 것이 아니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1W%2Fimage%2F0se04QBOvqL9_DkSMnMTGq8el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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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차 디자이너의 라우드 소싱 첫 도전 - 그것은 응애 디자이너의 작은 꼼지락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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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08:41:34Z</updated>
    <published>2023-05-04T02: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리 전하는 경고장  브런치에 발을 내딛은 초장부터 말하자면, 필자의 글은 성공한 사람의 교훈과 지식이 넘치는 글이 아니다. 필자의 글은 어리숙한 2년차 삐약이 디자이너가 이것저것 해보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잡음을 녹여낸 일종의 히스토리 모음이라고 할 수 있다. 본인에게 일종의 흑역사 일지일 수도 있는 이 기록을 남기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가 있다.  첫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1W%2Fimage%2FJKb_mCpPhrjLd0S6RWmr8qPDk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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