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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f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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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토론하기를 좋아하는 어설프고 부족한 페미니스트입니다. 현대 사회의 여러 정치, 사회, 여성주의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것을 글로 담아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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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05:28: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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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미니즘, 누구를 위한 것인가? - 한 성에 대한 억압은 다른 성에 대한 억압을 가져온다 - 존 스튜어트 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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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2:12:40Z</updated>
    <published>2026-02-01T12: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책을 읽다가 존 스튜어트 밀이 쓴 글귀를 보았다. 그것은 '한 성에 대한 억압은 다른 성에 대한 억압을 가져온다.'이다. 이 말을 현재 젠더적 관점에서 풀어서 보면, 여성에 대한 억압이 남성에 대한 억압을 불러온 다는 것이다. 나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여성에 대한 억압이 그것으로 끝나지 않음을.  여성을 억압함으로써 남성들이 취하는 이득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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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의 일생을 흔드는 호르몬의 파도 - 단순한 예민함이 아닌, 평생을 이어가는 호르몬과의 긴 투쟁과 정신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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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2:17:44Z</updated>
    <published>2026-02-01T11: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리전증후군이 무척 심한 사람 중 한명이다. 어린 초등학교 4학년 시절에 생리를 시작했다. 놀이터에서 놀다가 들어와 화장실에 갔는데, 빨간 피가 속옷에 비친 모습을 보고 매우 놀랐던 기억이 난다. 그 땐 왠지 모르게 챙피한 기분이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amp;nbsp;20대를 보내면서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귀신에 홀린 듯 자극적인 음식을 탐닉했다. 그리고 정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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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가르쳐주신 할머니 - 할머니, 보고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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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0:35:23Z</updated>
    <published>2025-10-06T10: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 할머니, 보고싶어서 자꾸 부르게 됩니다. 추석이 되니, 책상 한켠에 할머니와 벤치에 앉아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한 컷을 자꾸 쳐다보게 됩니다. 할머니, 하늘에선 어떻게 지내시나요? 하늘은 할머니의 고생을 씻어주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한가위가 되니 할머니의 음식이 생각납니다. 할머니께서 해 주셨던, 쑥설기떡, 잔치국수, 김치전... 그 당시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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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디브] 2. 먹고 즐기고 무한 반복 - 정적이며 동적인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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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1:20:47Z</updated>
    <published>2023-11-14T07: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 먹고 놀기    정말 이것은 현실이 아닌 것 같았다. 어떤 필터나 보정을 사용하지 않고 찍은 영상이다. 우리 방으로 버기를 타고 가는 도중이었다. 정말 이 물감을 탄 듯한 바다 색은 정말 납득되지 않고 날 흥분시켰다.  아까 웰컴드링크를 건네며 체크인 해 주시던 분이다. 우리에게 버기를 태워와서 방을 안내해주셨다.   우리방을 들어서자 감탄이 나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7D%2Fimage%2Fec4h9LLKzgOhScmD-34dJUPbfy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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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디브] 1. 몰디브로 가는 길 - 하지 않으러 가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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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1:37:51Z</updated>
    <published>2023-11-13T11: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몰디브 선택 시기와 이유  코로나로 인해 꽁꽁 묶여있던 여행 본능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한 건, 그 전 해의 괌 여행이었다. 아직 여러 제한이 있었지만 우리는 그냥 떠나기로 했다. 그렇게 괌에 갔다온 이후로 코로나로 인한 제지가 많이 완화되었고 또 우리는 다시 새로운 여행지를 물색하게 되었다. 인간보다 신이 만든 것에 더 마음이 가는 우리 부부는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7D%2Fimage%2F3YsYq_HBx566NA4eIUXZHKwTih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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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운오리새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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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2:33:45Z</updated>
    <published>2023-08-16T05: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군대는 소리와 끔찍한 환상 속에 아무리 숨이 막혀도 우린 그저 미운오리새끼다.  우리 중 한명은 자연스럽게 당연한듯 어느 날 홀연히 사라진다.  그러다가 어느날 지친 기색이 역력하지만 한층 더 안정감이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런 뒤 우리도 다른 건강한 오리들이 되고 싶어 살짝 그 무리에 끼고자 하지만  건강한 이들은 허약한 미운오리들이 무섭다며 달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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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벌은 폐지되어야 한다 - 학벌 폐지의 정당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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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11:27:29Z</updated>
    <published>2023-05-31T07: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amp;quot; ... 이런 어떤 불경과 같은 이 주문. 바로 대학교의 서열을 열거해놓은 것이다. 지방에선 소위 '인서울'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학창시절을 불태운다. 명문대학교를 가기위한 몸부림이다. 과연 이런 학벌 사회는 우리에게 유익하다고 볼 수 있을까? 건강하게 자신의 가치관에 맞게 인생을 설계하는 민주 시민을 길러내기에 적합하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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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들어버린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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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5:21:33Z</updated>
    <published>2023-05-02T06: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딘가 비범했던 어린 새싹 그 빛나던 모습  비가 너무 와서인지 햇빛이 부족했던 탓인지  과거의 그 새싹은 꽃이 되었지만 어딘가 시들어 보인다.  사랑하지만 부실하고 애쓰지만 소용없고 그 꽃은 계속해서 시든다.  맥없는 그 꽃에게 물을 넘치게 준다면  그 꽃을  흠뻑 적셔준다면   다시금 예쁘게  피어올라 다른 꽃들처럼 아름답게 뽐낼 수 있게 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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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구세주, 나의 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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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2:07:35Z</updated>
    <published>2023-04-17T08: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청소년기는 무척 남달랐다. 들끓는 분노와 까마득한 우울과 비정상적 환희가 뒤섞인 시기였다. 나는 그 당시 무척 반항적이었고, 그 탓에 부모님은 학교에 종종 불려오셨다. 이유없는 불안으로 과호흡 증상으로 실려가기를 여러 차례였다. 부모님과 우리나라의 교육 제도에서 나는 계속해서 어긋났다. 폭풍같은 나의 충동을 잠재울 길이 보이지 않았다.  나는 매일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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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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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13:55:53Z</updated>
    <published>2022-09-28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웃고있다. 분명히 웃고 있다.  그런데도 내 얼굴의 반쪽은 회색이다.  차마 밝게 켜지지못하고 결국은 고장난 전등같이  나는 아쉬운 미소를 짓는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내 얼굴의 그늘  내 뒤통수를 내리쬐는 쨍쨍한 햇빛으로  마음속으로는 환하게 웃어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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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의 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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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13:32:20Z</updated>
    <published>2022-07-19T07: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에게도 아픔이 있니  나는 나의 아픔의 파이를  빨간 나이프로 곱게 잘라서  너희들의 접시에 예쁘게 놓아주고 싶어.  어서 그걸 먹어봐  내 아픔을 가늠해 볼 수 있겠니  이 독이 든 파이를  나 혼자 먹기엔 너무 억울한걸  그러니 어서 너도 그걸 먹어봐  그렇지 않고선 절대 나의 아픔을 볼 수 없거든  나와 함께 해줄래? 혹여나 이 아픔의 파이를 먹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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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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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11:37:43Z</updated>
    <published>2022-07-18T07: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을  동동 구르면  내 마음은 둥둥 울린다.  손을 쫘악 펴면  내 마음은 쭈욱 늘어난다.  내 가슴속의 활활 타오르는 불덩이  다 타서 재가 되면 내 발과 손이 얌전해질까  얌전해지면 내 마음이 한적한 호수가 될까  맹렬한 죽음의 햇빛 아래 시원한 오아시스를 만날 수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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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과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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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22:26:45Z</updated>
    <published>2022-04-21T12: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서 항상 눈에 띄는 그림자 어두운 그림자  주눅든 마음 초조한 마음 고조된 마음  그림자는 항상 내 뒤를 따라 다녔다.  그런 나의 그림자가 너무나 밉던 어느 날  그림자가 있다는 것은 당연히 그 옆에 빛도 있다는 것  빛이 있기에 그림자가 드리울 수 있다는 것  그러니 나의 그림자를 미워하면 빛도 없다는 것  그림자가 나를 가르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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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립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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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9:13:39Z</updated>
    <published>2022-04-12T05: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잉어가 팔딱 뛰어오르기 전에는 꽃들이 서로 앞다투어 빛을 내기 전에는  그리움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알지 못했다.  두손이 처음 만났을 때 입으로 소리내어 두 입이 함께 웃을 때  그제서야  사무치는 그리움이 내 심장을 파고들었다.  그립다는 떨쳐버릴 수 없는 그 마음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알게 되었다.  언젠가 만나게 될 우리의 그리운 인연들  서른이 되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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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아서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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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10:35:25Z</updated>
    <published>2022-03-30T04: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아선다.  당신의 바쁜 길을 내가 막아선다.  당신과 나는 다를 게 없다고 동일함을 외치며 시끄러운 침묵을 유지한다.  내 몫을 찾아올 뿐인데 미안하다며 눈치를 봐야하는 나의 처절하고 비참한 마음  절절함을 안고 오늘도 다시 한번 막아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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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은 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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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11:01:38Z</updated>
    <published>2022-03-13T05: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덜컹덜컹 버스를 타고 남편과 함께 집으로 가는 길  목 끝까지 차오른 찌꺼기들 쩌렁쩌렁 외치고 싶지만 한마디 신음도 낼 수 없는 좁은 가슴  아무리 말을 걸어와도 내 작은 입술은 그 거대한 마음의 소리를 차마 내지 못하고 그저 입을 꾹 다문다.  이제는 이미 식상해져 버린 나의 마음의 불안함  더이상 나는 어리광을 부리는 것이 부담스럽다.  아, 불안함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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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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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17:40:22Z</updated>
    <published>2022-02-05T10: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amp;gt;  개나리가 샛노랗게 부서질 그녀의 안에서 조그맣게 떨어져 나 그녀의 조각    갓 서른이 된 그는 그 놀라운 자신의 조각을 보며 이름을 붙여 본다    깊은 기도와 모두의 바람으로  축복속에 세상을 소개받 조그만 생명 하나    그 생명은 소개받은 세상 두 사람의 사랑으로 하루하루 살아나간다    여전히 낯선 세상을 마주하는 그 조각은  그 무한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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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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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16:22:56Z</updated>
    <published>2021-12-06T03: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뚝이는 다리 수십년을 삐그덕거리는 할머니의 모습은 할머니의 인생을 똑 닮았다.  슬퍼하고 원망할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은 그녀의 한많은 삶  아마 그녀에게 네 남매는  고된 노동을 해내는 힘의 원천이었을 것이다.  그녀의 노래와 박수는 도저히 힘들다고 주저앉을 수는 없었던 그녀의 인생을 알려준다.  그녀의 불편한 다리를 대신하는 자전거를 씽씽 타면서  삐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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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보적 생각이 낯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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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16:23:11Z</updated>
    <published>2021-10-30T06: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수, 진보 양 진영에서 시야를 좁혀서 진보만 살펴볼 때에, 진보 역시 다양한 스펙트럼을 갖고 있다. 진보주의자라고 해서  다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니다. 다양한 이유로 진보주의는 비판을 받고,  특히 급진적 진보주의는 많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소외 당하고 만다. 진보주의는 왜 사람들에게 낯설게 여겨지고, 때론 반감을 불러일으킬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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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주의의 한계와 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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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10Z</updated>
    <published>2021-10-25T06: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능력주의란 위키백과에 따르면 개인의 능력에 따라 사회적지위나 권력이 주어지는 사회를 추구하는 정치 철학이다. 능력주의는 개인이 자신의 능력으로 이룬 것은 정당하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개인의 성공은 개인의 재능과 노력으로 이루어지며, 개인의 실패는 개인의 능력 부족 탓이다. 누구나 자신을 개발하고 노력하면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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