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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세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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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거 좋아합니다. 소설 시 감상평 수필 시나리오 아무거나 다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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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4T00:2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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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아빠가 된 친구의 이야기 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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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3:04:08Z</updated>
    <published>2022-02-20T00: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라는 친구와 저녁을 먹는중에 B라는 친구가 아이를 재우고 잠깐 나와서 이야기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B친구가 결혼하고 아이가 키우면서 사실상 얼굴을 보기 너무 힘들었고 어제 오랜만에 와서 이야기를 하게되었다.  이런저런 근황이야기를 하다가. 아이 키우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아이에 대한 사랑이 있으니까 관심이 있으니까 그래도 아이한테 잘해주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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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룩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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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3:04:20Z</updated>
    <published>2022-02-17T22: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수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있고 수많은 실수와 후회가 가득한 일들이 많다.  그런 문제들을 어떻게 대할것인가?!에 대해 돈룩업이라는 영화가 이야기를 해준다.  영화제목 돈룩업 위를 보지마라  영화 내에서 위(up)의 의미는  우주에서 거대한 혜성이 떨어지고 있는 하늘을 뜻한다   하늘위에서 혜성이 떨어지고 있는데 그로인해 지구가 멸망하게 생겼는데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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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인 생각하기와 부정적인 생각하지 않기는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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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6:24:16Z</updated>
    <published>2022-02-15T17: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은 같은말처럼 보여도 굉장히 큰 차이를 갖고 있다.  머피의 법칙이라고 알려진 꽤 유명한 법칙이있다. 하루하루 힘들고 고된 고통만 가득할거라고 실제로 평생 그런일들만 있을것만 같은 상상이 펼쳐지곤한다. 왜냐하면 안좋았던 기억만 자꾸 생각하기때문에 뇌가 부정의 감각을 더 마음깊이 각인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상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다르게 이용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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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 사이클과 찰나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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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35Z</updated>
    <published>2022-02-13T18: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느끼는건 행복이란건 어떤 찰나의 순간처럼 느껴진다. 진짜 행복했던 과거는 정말 점처럼 느껴지는 순간이고 시간이 미래로 가면 갈수록 과거의 행복은 더욱더 눈깜짝할 찰나의 순간처럼 느껴진다.  특히나 요즘처럼 소비 사이클이 짧아지고, 유행도 빠르게 지나가고 정말 순식간에 순식간에 인간이 인지를 끝내고 익숙해지기도 전에 유행이 바뀌고 트랜드가 바뀌고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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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우 보드 경기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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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32Z</updated>
    <published>2022-02-11T22: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노우 보드 경기에서 마지막 모두 나와서 수고 했다고 안아주는 장면은 보기 좋았다. 요즘은 보기 드문 따뜻한 장면이라 더욱이 그러했다.  저렇게 끝나고 승자,패자로 나뉘고 나서라도 서로를 리스펙할 수 있었던건 공정하기 떄문이었을꺼라 생각한다  나도 최선을 다했고, 너도 최선을 다했으면 그것에 대한 결과가 나도 너를 잘했다고 인정해주고, 너도 나를 최선을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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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는 하니?! 재미는 있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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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2:31:32Z</updated>
    <published>2022-02-09T22: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회의감이 찾아올 때가 있다 내가 가는 길이 맞나 싶기도하고, 이게 옳은건가. 잘못되었으면 어떻게하나 싶기도하다.  문제의 원인을 찾다보면 결국 궁극의 질문을 하게된다.?!  왜하는건데?!.  그렇게 물어보면 이야기가 술술술술 나오고 구구절절이야기 하지만 결국 그렇게하는 것들의 요지 중 하나는  행복하려고 그렇게들 아등바등 한다는것이다.  행복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Ko%2Fimage%2F4JxRtQ7XtYPHzdmSHPWfeOrclO0.jpg" width="2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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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해 우리는 part2. 우연도 운명으로 바뀌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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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14:23:26Z</updated>
    <published>2022-02-07T15: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해 우리는의 두 주인공의 첫만남에서 최우식씨가 그늘밑에서 읽던 책이름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우연과 운명에 대해 다루ㄴ&amp;nbsp;책이다. 7분52초에 나오는 책이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주인공들은 우연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기도 운명을 우연으로 넘기기도 한다. 주인공 사이에 수많은 우연들이 쌓여 있고 쌓인 우연을 먼지들을 털어내어 들여다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Ko%2Fimage%2FwzS3BQVASzCnSUMqyXyh6p955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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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은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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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2:16:50Z</updated>
    <published>2022-02-06T00: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떡볶이 가게를 하셨던 어머니의 은퇴. 일했던 정들었던 일터에서 손을 놓게된 이유야 여러가지만 있었지만. 이제는 방배동으로 출퇴근 하는 일도 루틴화된 반복적인 일도 그만두시게되었다.  마치 일이 자신의 몸처럼 일부처럼 지내오셨던 어머니의 일터에 잠깐 들러서 귤한 묶음 사들고가서 어머니를 바라보게 되었는데 그렇게나 강철같았던 어머니의 눈가에도 촉촉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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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해 우리는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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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02:20:36Z</updated>
    <published>2022-02-03T14: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동료분이 추천해줘서 보게되었는데. 일단 해야될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수두룩하게 쌓여있어서 벌써부터 키보드를 치는 동안도 근질근질하기도 하다.  사실 이 드라마를 보고 느낀점은 어디선거 본듯한 느낌이 많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만들었다라는 생각이 우선들었다.  일단 소제목부터 보면 ep.1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일을 알고 있다. ep2. 197</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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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춰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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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01:26:52Z</updated>
    <published>2022-01-30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에는 사람들이 혈액형별로 사람성격이 결정된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고, 그전에는 별자리나 사주로 사람 운명이 결정된다고 했던적이 있었다.  최근에는 MBTI로 사람들의 성격이 결정된다고 생각하는것이 지배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성격은 더욱더 분화되어있고 천차만별이다. 어느 순간에는 내향적이고 어느 순간에는 외향적이고, 어느 순간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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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 이름이 '미정이'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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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15:00:01Z</updated>
    <published>2022-01-27T19: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상수 감독님의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 이창동 감독님의 초록물고기.   위의 두 감독과 두 작품은 이미 너무 유명한 작품이고 특히나 두 작품의 공통점은 벤쿠버영화제 용호상을 수상한 작품이라는것  그리고 용호상은 신인감독의 데뷔작에게 주는것으로 알려져있는다.  그런데 또 하나의 벤쿠버 영화제 용호상 수상작이 있었으니  장건재 감독님의 회오리바람이라는 영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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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스닥,비트코인 현시점에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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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08:46:31Z</updated>
    <published>2022-01-25T15: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정적 전문가가 아닙니다. 제정적조언이 아니고 투자권유도 아닙니다 특정종목을 추천하는것도 아닙니다.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미 크리스마스 시즌 때 부터 사탄랠리 올꺼 같다고 생각해왔고. 12/4때 비트코인의 대형 드랍때부터 이런 날이 올꺼라고 생각해 왔다.  주말에도 비트코인 폭락으로 사실상 기관들은 덤핑시키고 다빠져 나간느낌이 든다.  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Ko%2Fimage%2FHCb61qBv9R0ruz3bcbZc5er85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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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톤 체호프의 단편소설 귀여운 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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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8T11:25:55Z</updated>
    <published>2022-01-23T19: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여운연인의 여자 주인공 올렌카를 보면 굉장히 신기하기도하다  여러번의 결혼을 했지만 모든 남편과 사별하게 된다. 일부러 작가가 그런설정으로 만든것처럼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순간은 그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하곤 했다.   올렌카의 이야기를 보면 사랑유전자라는게 있어보인다.  마음에 그런 사랑이 넘쳐서 외부환경이 어떻든 간에 자신의 사랑을 누구에게 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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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접몽이 현실이 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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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8T11:25:59Z</updated>
    <published>2022-01-21T18: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자의 나비 꿈이라는 테마는 오래전부터 아직까지도 계속해서 수많은 미디어와 매체를 통해 구현화 되고있다. 고등학교때 구운몽도 있겠지만 메트릭스,인셉션,헝거게임같은 영화에서도 주로 사용되는 테마이다.  일단 꿈이라는 상상의 영역을 현실로 구현하면서 인간에게 새로운 체험을 주기도 하고 그것자체로 재미가 있기때문이다.   최근에 또 호접몽이 현실로 구현화되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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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리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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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05:08:02Z</updated>
    <published>2022-01-19T22: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춥다며 서리 꽃 한송이 단체 톡방에 이미지로 보내줬다.  다른 꽃들과 다르게 추워야 핀다는 서리 꽃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갑작스레 피어나는 꽃  만지면 바로 녹아 내려버리는 꽃   살다보면 서리 꽃처럼 너무 좋았던 일들은 힘든순간에 찾아오기도하고 예상치도 못하게 다가오기도하고 다가오자마자 녹아버리기도 하는 것만 같다  그렇게  지나간 좋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Ko%2Fimage%2Fz_uRoIwOct4jtripa9a_BRXpV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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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나목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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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2:30:40Z</updated>
    <published>2022-01-17T13: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되면 나무들이 헐벗기 시작한다. 자신이 품고 있던 잎사귀를 한하나 내려놓으며 자신의 화려했던 모습을 내려 놓고 온전히 자신의 진실 모습을 드러낸다.  겉모습은 여름나무가 화려할지라도 겨울나무는 그 내면에서 뿜어내는 아름다움이 있다.  나목이란 말처럼 헐벗은 모습이라도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며 지금 견디기 힘든 겨울이더라도 생존이라는 목표하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Ko%2Fimage%2FUa8ekhDmEJTryK9rlEO2TrcgN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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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틱 코미디와 리얼 연애 프로그램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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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0:54:00Z</updated>
    <published>2022-01-15T23: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들어 리얼 연애 프로그램이 인기다. 요즘이 아니라 근 몇년 안쪽으로 그런 리얼 연애 프로그램이 있기가 많아졌다. 현실 속 연애와 매우 유사하게 진행되는 것처럼 보여서 공감도 가고 상황 속에 나자신을 대입해보기도 하고 상황이 예측되지 않아 다음화가 더 기대되기도 하고 여러가지 요인때문에 인기도 많아지고 더 많은 리얼 연애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보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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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누구에게 위로 받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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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03:28:23Z</updated>
    <published>2022-01-13T22: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위로를 주다 보면 &amp;quot;그러면 너는 누구에게 위로받아!?&amp;quot;라고 질문을 받곤한다.  나도 마음이 어려운일 복잡한일을 만나면 나는 누구에게 위로받지? 라고 생각하다보면  가족도 있지만  나는 하나님꼐 위로를 많이 받았던것 같다. 가족조차 바빠서 이야기들어 줄 수 없으면 마음 속으로 기도할 때면  굳이 아무 말없더라도 고요함이 주는 위로가 있다.  사실 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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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민을 위한 관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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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03:56:52Z</updated>
    <published>2022-01-11T16: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요로운 사회 속에 드리운 어두운 그늘이 들어선 곳이 있다. 요즘은 예전 60-70년대 처럼 배고파서 서러운 사람은 없지만 마음이 병든 사람들이 많아 보인다.  마음에 꿈과 희망만큼이나 연민이 필요한 세상이다.  윤리 문제는 재미도 없고 지겹고 계도적이고 가르치려는 시선으로 보이기도하고.  그래서 오히려 요즘은 관찰하는 방법이 좋아보인다.  관찰하면 이해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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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스닥 비트코인 차트 심리전.앞으로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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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08:10:18Z</updated>
    <published>2022-01-09T13: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정적 전문가가 아닙니다. 제정적조언이 아니고 투자권유도 아닙니다 특정종목을 추천하는것도 아닙니다.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야기하기를 주식투자시에 기업정보만 보면된다. 차트만보면된다 말이 많지만 내 개인적 입장에서는 둘다 잘해야 된다. 나의선택에 있어 모든 요소를 고려해서 최적의 매수를 하고 최적의 매도를 하는 그런 종합적인 능력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Ko%2Fimage%2FO_1s1beUyvJlyHjXPbDJ2SNCV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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