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EFG 이엪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 />
  <author>
    <name>efg</name>
  </author>
  <subtitle>새로운 형태의 비건적 태도를 제안합니다.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만듭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TMo</id>
  <updated>2021-02-04T01:54:40Z</updated>
  <entry>
    <title>좋은 비건, 나쁜 비건, 이상한 비건? - 당당한 비건, 그 여섯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68" />
    <id>https://brunch.co.kr/@@bTMo/68</id>
    <updated>2023-02-15T10:32:28Z</updated>
    <published>2023-01-09T05: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당당한 비건&amp;gt; : 시즌 1의 메인 키워드이자 주제는 &amp;lsquo;당당한 비건&amp;rsquo;입니다. 친구이자 소비자, 시민 등 다양한 주체로 살아가는 비건 지향인들이 삶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가져야 할 &amp;lsquo;당당함'을 고민합니다.  나쁜 비건은 어디든 가지   이엪지를 시작한 게 2020년인데, 불과 2~3년 사이에 비거니즘을 대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어요. 홍대입구역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PbEC_bTxJ1RnAUSaZM1vOCkSCK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논비건 친구들이 선정한 최고의 비건치킨은? - 당당한 비건, 그 다섯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67" />
    <id>https://brunch.co.kr/@@bTMo/67</id>
    <updated>2023-04-26T10:44:07Z</updated>
    <published>2023-01-09T05: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당당한 비건&amp;gt; : 시즌 1의 메인 키워드이자 주제는 &amp;lsquo;당당한 비건&amp;rsquo;입니다. 친구이자 소비자, 시민 등 다양한 주체로 살아가는 비건 지향인들이 삶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가져야 할 &amp;lsquo;당당함'을 고민합니다.  &amp;lt;최고의 OOO을 찾아라&amp;gt; 시리즈란?  음식이며 화장품이며 비건 제품은 쏟아지고 있는데, 이걸 다 사 볼 수도 없고 뭐가 맛있는 건지, 좋은 건지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3CgPG5YTRLqqCedU9FWJkYi5ir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건은 즐길 수 없는 비건 축제? - 당당한 비건, 그 네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66" />
    <id>https://brunch.co.kr/@@bTMo/66</id>
    <updated>2023-01-09T06:16:09Z</updated>
    <published>2023-01-09T04: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당당한 비건&amp;gt; : 시즌 1의 메인 키워드이자 주제는 &amp;lsquo;당당한 비건&amp;rsquo;입니다. 친구이자 소비자, 시민 등 다양한 주체로 살아가는 비건 지향인들이 삶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가져야 할 &amp;lsquo;당당함'을 고민합니다.   &amp;quot;비건 페어라고 비건 제품만 파는 건 아니에요&amp;quot;  요즘 전보다 일상생활에서 &amp;lsquo;비건&amp;rsquo;을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고 느껴요. 비건 식품을 취급하는 마트가 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DbO-PAcp4qneMYn4C2SZcdNj6J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영우는 비건지향인일까? - 당당한 비건, 그 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65" />
    <id>https://brunch.co.kr/@@bTMo/65</id>
    <updated>2023-09-15T15:31:12Z</updated>
    <published>2023-01-09T04: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당당한 비건&amp;gt; : 시즌 1의 메인 키워드이자 주제는 &amp;lsquo;당당한 비건&amp;rsquo;입니다. 친구이자 소비자, 시민 등 다양한 주체로 살아가는 비건 지향인들이 삶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가져야 할 &amp;lsquo;당당함'을 고민합니다.  저는 새로운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보다, 좋아하는 걸 보고 또 보는 편이에요. 아무리 유명해도 끌리지 않으면 보지 않거나, 뒤늦게서야 보는 편이죠.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YWrb5bQ629cDGc8C9d4wfSTSyS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채식한다는 사실을 숨기고 학교에 다녔다. - 당당한 비건, 그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64" />
    <id>https://brunch.co.kr/@@bTMo/64</id>
    <updated>2023-06-13T00:47:19Z</updated>
    <published>2023-01-09T04: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당당한 비건&amp;gt; : 시즌 1의 메인 키워드이자 주제는 &amp;lsquo;당당한 비건&amp;rsquo;입니다. 친구이자 소비자, 시민 등 다양한 주체로 살아가는 비건 지향인들이 삶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가져야 할 &amp;lsquo;당당함'을 고민합니다.  채식주의자라고 말하면 유별난 사람으로 볼까봐  저는 대학생 때 비건지향 생활을 시작했어요. 당시 휴학 중이어서 시작할 당시에는 고민이 없었는데, 복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VkcLKui1g28taTVh2D-uYc-BMa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닭갈비를 먹자는 친구의 말에 나는, - 당당한 비건, 그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62" />
    <id>https://brunch.co.kr/@@bTMo/62</id>
    <updated>2023-06-06T05:15:32Z</updated>
    <published>2022-09-05T23: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당당한 비건&amp;gt; :&amp;nbsp;시즌 1의 메인 키워드이자 주제는 &amp;lsquo;당당한 비건&amp;rsquo;입니다. 친구이자 소비자, 시민 등 다양한 주체로 살아가는 비건 지향인들이 삶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가져야 할 &amp;lsquo;당당함'을 고민합니다.  &amp;ldquo;애들아 여기 어때? 빨리 정하자 그래야 준비하고 나가지.&amp;rdquo; &amp;lsquo;00이네 숯불 닭갈비&amp;rsquo;, &amp;lsquo;00네 낙지집', &amp;lsquo;돼지구이 전문 00식당&amp;rsquo;  간만에 친구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a5O4ZG0dB8ymB67giNoNlrSqP7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원사업 떨어지는 법 - 프로 불합격러(?)&amp;nbsp;이엪지가 지원사업에 떨어진 비법 3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60" />
    <id>https://brunch.co.kr/@@bTMo/60</id>
    <updated>2023-07-14T15:37:34Z</updated>
    <published>2022-07-13T07: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프로 불합격러, 이엪지입니다. 사실은 언젠가 지원사업에 합격해서 합격한 비법을 공유해드리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한.번.도 합격한 적이 없어요.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만 공유하라는 법은 없으니까요!&amp;nbsp;반대로 저희가 어떻게 해서 불합격이 됐는지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혹시 모르죠, 저희가 말한 것만 잘 유의하시면 지원사업에 합격할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zx-MCcr4fXAMgEo9HHeEl8u-pX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레타 기획클럽에서 인터뷰를 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57" />
    <id>https://brunch.co.kr/@@bTMo/57</id>
    <updated>2023-07-14T15:35:20Z</updated>
    <published>2022-06-22T03: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글은 아래 링크를 타면 볼 수 있답니다 :) 링크가 안 들어가지는 분들은 아래 글을 읽어보셔요.  https://www.instagram.com/p/Cd7auVyJi-Z/?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      1. 프로젝트 목적과 소개를 간단히 부탁드려요.  EFG(이엪지)는 기후위기와 비거니즘, 인권 등 사회적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PGso3ONNGrinf1BNE4QxhflSPw.jpeg" width="3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하지 않으면 들을 수 없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59" />
    <id>https://brunch.co.kr/@@bTMo/59</id>
    <updated>2022-06-07T08:36:43Z</updated>
    <published>2022-06-06T15: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동료 브랜디와 만나 수다를 떨었습니다. 형식상 회의라고는 했지만, 실은 좌담에 가까웠던 거 같아요.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그동안 차마 텍스트로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고민과 실패와 무력감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동료 이전에 아주 가까운 친구이자, 비건지향인으로서 서로 의지해왔던 사이였기에 눈빛만으로도 그동안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xkM7cUfayVBB8rbsGDZBAlMdma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건이 채식 말고 하는 게 또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58" />
    <id>https://brunch.co.kr/@@bTMo/58</id>
    <updated>2022-07-18T03:01:06Z</updated>
    <published>2022-05-15T22: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비거니즘 라이프스타일'이란 무엇일까요?&amp;nbsp;비거니즘은 주로 먹거리의 측면에서 많이들 이야기하지만,&amp;nbsp;먹는 거 빼고 비건을 얘기해보고 싶어요. 채식 말고도 비건을 실천할 수 있냐고요? 그럼요! 비건을 지향하는 많은 이들은 먹거리뿐만 아니라 삶의 전반에서 비거니즘을 고민하고 있어요. 비인간동물과 식물을 비롯해 더 많은 존재들이 착취되지 않고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l-l0VzzZnEYPa74o5MQsEu8Nus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모임 꾸리기, A부터 Z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56" />
    <id>https://brunch.co.kr/@@bTMo/56</id>
    <updated>2023-07-05T17:26:18Z</updated>
    <published>2022-05-02T04: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 지난 4월 26일, 이엪지에서 오랜만에 독서모임을 했어요. 모임의 이름은 '더살읽방(더불어 살기 위해 읽는 방)'! 작년 초반에 한창 하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중단했고, 이번에 다시 일회성으로 시도해본 건데요. 모임을 진행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몸으로 느꼈던 하루였어요. 진행자도 나, 총책임자도 나, 기획자도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iUQOy4QdnnorYW_QDttM3EoHG_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월 1주 차 에디터일지 - 어느덧 완연한 기후위기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53" />
    <id>https://brunch.co.kr/@@bTMo/53</id>
    <updated>2023-07-14T15:41:56Z</updated>
    <published>2022-04-10T12: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 생각한 것]  #22.04.05 (월) 요즘 제가 밀고 있는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amp;quot;어느덧 완연한 기후위기입니다&amp;quot;라는 말인데요. 책 &amp;lt;괄호가 많은 편지&amp;gt;에서 발견한 슬릭 님의 문장이에요. &amp;quot;어느덧 완연한&amp;quot;이라는 말은 보통 봄이 올 때 쓰는데, 봄이 아니라 기후위기를 말한 점이 재치 있고 신박하더라고요. 봄을 이야기하는 듯하면서 기후변화 이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5e1CkcuM5LfThRwbEvBX8Q_Gyp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월 마지막 에디터일지 - 변화는 서로의 취약함을 보듬을 때 시작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52" />
    <id>https://brunch.co.kr/@@bTMo/52</id>
    <updated>2022-04-08T05:48:58Z</updated>
    <published>2022-04-05T13: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 생각한 것]  저는 부정이나 명령보다 긍정과 존중이 훨씬 더 강하다고 생각해요. &amp;quot;사지 마세요&amp;quot;, &amp;quot;육식하지 마세요&amp;quot; 이렇게 명령 어조로 기후변화를 이야기하고 전하면 아무런 효과가 없더라고요.   오히려 변화라는 건 서로의 취약함을 보듬을 때 시작되는 거 같아요.&amp;nbsp;'넌 어떤 게 힘들었니', '너와 비슷한 고통을 가진 사람들이 여기 이렇게 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zZGWbsxQqd9CWuei-Q7Nhnz4zx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후위기와 식량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50" />
    <id>https://brunch.co.kr/@@bTMo/50</id>
    <updated>2022-04-01T10:05:39Z</updated>
    <published>2022-04-01T08: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20년 7월 27일 '에코티(현&amp;nbsp;이엪지)'에서 발송한 뉴스레터의 글을 재편집한 것입니다.  기후위기와 식량위기   최근 들어 부쩍&amp;nbsp;벌레와 관련된 뉴스가 많아졌습니다. 인천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 깔따구 등의 유충이 수돗물에 섞여 나왔는가 하면, 서울 도심에서는 대벌레가 의자나 가로등에 잔뜩 붙어있었다고 해요. 독나방과의 매미나방은 충북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yDWoU8srid2gpO9mIHZm-wMp8x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월 3주 차 에디터일지 - 올리브와 브랜디가 서로에게 전하는 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48" />
    <id>https://brunch.co.kr/@@bTMo/48</id>
    <updated>2023-07-14T15:52:28Z</updated>
    <published>2022-03-29T01: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브랜디  오늘 회의 3시간 중에서 절반은 제 징징거림이었음에 정중히 사과드리며, 제 의견을 정돈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ㅠㅋㅋㅋ&amp;hellip; 뉴스레터, 오리지널 등 모든 걸 차치하고 제 WHY에 집중해 써봤습니다.  제가 이엪지를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은 '커뮤니티'이자 '사람'이에요.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는 예민한 사람들이 자신을 부정하지 않고 안전함을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6VThbHG1PRuJz8ht2LtdI1hyC3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숲은 어디에 있나요? - EFG TALKS _ 환경 매거진 FEB&amp;ord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46" />
    <id>https://brunch.co.kr/@@bTMo/46</id>
    <updated>2022-06-12T08:08:45Z</updated>
    <published>2022-03-13T03: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엪지의 인터뷰 시리즈 [EFG TALKS]의 핵심 키워드는 &amp;lsquo;발견과 알아차림'입니다. 이엪지는 자신만의 예민함으로 세상을 직시하고, 일상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느끼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 &amp;lt;죽은 시인의 사회&amp;gt;를 아시나요? 학창 시절 창체 시간에 적어도 한 번은 보셨을 명작이죠. 어렸을 때는 보면서도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였는데,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OZGigNBernftP4Q_CnHBYsGYWu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림픽이 내 집을 부수고 불태웠다 - EFG REVIEW : 꼬꼬무 &amp;lt;무등산 타잔 박흥숙&amp;gt;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44" />
    <id>https://brunch.co.kr/@@bTMo/44</id>
    <updated>2022-03-12T00:49:34Z</updated>
    <published>2022-03-08T06: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이번 베이징 올림픽, 어떻게 보셨나요? 올림픽을 꽤나 관심 있게 보셨다면 마냥 좋은 평가만 나올 것 같지는 않은데요. 참 여러 가지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올림픽이었습니다. 저도 화를 내면서 보다가 급기야 '올림픽의 의미'에 대한 의문이 들어 분노의 서치를 해보기도 했죠. 그런데, O.M.G. 그러다 올림픽이 갖고 있는 더 다양한 문제들을 발견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RnMipCkZd0YmqbYd8jzJAxEqKd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달 65만 원 주겠다는 대선 후보를 만났다(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43" />
    <id>https://brunch.co.kr/@@bTMo/43</id>
    <updated>2022-03-10T06:56:29Z</updated>
    <published>2022-02-13T15: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엪지의 인터뷰 시리즈 [EFG TALKS]의 핵심 키워드는 &amp;lsquo;발견과 알아차림'입니다. 이엪지는 자신만의 예민함으로 세상을 직시하고, 일상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느끼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31일 오후 5시, 2월 뉴스레터 주제로 &amp;lsquo;대선'을 다루자는 회의를 막 끝내던 때였어요. 여느 때와 다름없이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jXK_jg7zkvFBGSuBjtJNfbBiTk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달 65만 원 주겠다는 대선 후보를 만났다(1) - 기본소득당 오준호 대선 후보 인터뷰(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42" />
    <id>https://brunch.co.kr/@@bTMo/42</id>
    <updated>2022-02-15T02:38:23Z</updated>
    <published>2022-02-13T15: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엪지의 인터뷰 시리즈 [EFG TALKS]의 핵심 키워드는 &amp;lsquo;발견과 알아차림'입니다. 이엪지는 자신만의 예민함으로 세상을 직시하고, 일상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느끼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31일 오후 5시,&amp;nbsp;2월 뉴스레터 주제로 &amp;lsquo;대선'을 다루자는 회의를 막 끝내던 때였어요. 여느 때와 다름없이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YHiEkMWOqDd4jRBzCYGLXDs9Cv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이름은 고난, 탐정이죠! - 명탐정 고난이 밝혀내는 이엪지의 정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Mo/40" />
    <id>https://brunch.co.kr/@@bTMo/40</id>
    <updated>2023-07-14T15:29:31Z</updated>
    <published>2022-01-31T07: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평화롭던 고난의 사무실에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도착하고... 명탐정 고난은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데...      본격적인 브리핑에 앞서 이엪지가 대체 뭐하는 덴 지를 설명해 드려야겠죠?  저 고난이 알아본 바에 따르면, 이엪지는 한 마디로&amp;nbsp;&amp;quot;기성 언론에서 비중 있게 다루지 않는 사회문제를 이야기하는&amp;quot; 미디어예요.&amp;nbsp;중요도에 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Mo%2Fimage%2FD7TgfAZeiVK9iFkHznuE1uF6Yn0.gif"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