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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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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아성찰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에게 글을 쓰는 것은 자아성찰에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일상과 저의 관심사, 책에 관한 소통을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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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4T06:5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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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틀렸다'를 인정한다는 것은.... - 나를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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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0:36:16Z</updated>
    <published>2025-05-06T13: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가 자주 찾아보는 유튜브 주제는 관계, 손절, 피해야 할 사람, 나르시시스트 등이다. 큰 시누이의 나르시시스트적 성향을 알게 되고,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주제나 심리에 대한 책과 유튜브를 찾아보게 되었다. '도대체 나한테 왜 그랬을까?' 하는 의문에 대한 답을 찾기도 하고, 또 유독 시누이가 한없이 미워지는 어느 날에는 마음의 위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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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더 이상 시부모의 생일상을 차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 시댁과의 거리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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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23:42:43Z</updated>
    <published>2025-04-27T07: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련의 사건들로 큰 시누이와 관계를 단절하기로 결심하는 과정에서 나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의 건강하지 못한 면들을 하나 둘씩 깨닫기 시작했다.   전에는 시아버지, 시누이들 앞에서는 큰 소리 한 번 못내고 기죽어 사는 어머님이 불쌍하고, 내가 더 잘해드려야지 하는 마음으로  더 살갑게 말하고 들어주려고 노력했었다. 아버님 또한 말씀은 저렇게 직설적으로 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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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큰 시누이(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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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23:42:43Z</updated>
    <published>2024-12-07T08: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르시시스트는 절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자신을 완전무결한 사람으로 이상화시켜 본인의 우월성을 과시하기 때문에 자신 안의 결점이나 단점 등은 다른 사람에게 투사시켜 자신의 내적 결함을 가려 버린다.  자신의 결점, 단점에 대한 인식 자체가 없기 때문에 실수나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과 자아성찰 능력이 턱없이 부족해서 잘못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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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큰 시누이(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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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2:24:19Z</updated>
    <published>2024-12-07T04: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 학원 문제로 큰시누이가 전화를 안 받는 것을 보고 큰시누이가 내 생각보다 훨씬 속좁은 사람이라는 것을 감지했다면 시댁 식구들 앞에서 전화 안 받아도 되는 사람이라고 말했을 때는 수치심과 함께 허탈감이 생겼다. '고작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어?' 그 후 아버님 응급실 문제로 명령투로 자기 할 말만 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는 것을 보고는 '다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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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큰 시누이(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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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23:34:47Z</updated>
    <published>2024-12-04T07: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르시시스트란  과대한 자기애성 성향을 지니며, 자신의 결함이나 약점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 채 자신을 이상화시켜 자신의 필요와 욕구에 따라 타인을 조정, 가스라이팅 하면서도 이를 전혀 의식하지 못한다. 타인의 욕구와 정서에는 전혀 무감각하고, 정서적으로 미성숙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사람이 나르시시스트이다.    내가 처음부터 나르시시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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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큰 시누이(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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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23:12:49Z</updated>
    <published>2024-12-04T07: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째 암투병 중인 남편.  2번의 수술과 아직도 진행되는 항암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어머니와 시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만 생기면 당연히 신랑을 먼저 찾는 큰시누이.  자신은 병원까지는 모셔다 드릴 수는 있지만 병원 예약하고, 진료 중에 대기하고 수납하고, 다시 부모님 집에 모셔다 드리는 것은 우리 일이 되어 버린다.  더욱 기막힌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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