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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인의 서재 김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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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7년 &amp;lt;코스모스 사피엔스 문명&amp;gt;, 2022년 &amp;lt;미래형 인재 자녀교육&amp;gt; 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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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4T12:21: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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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교육시설 면세 판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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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2:17:05Z</updated>
    <published>2026-04-21T02: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법은 주무관청에 등록 또는 신고 된 교육 사업이 제공하는 교육용역을 면세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적법한 등록이나 신고 등을 한 교육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등록이나 신고는 했지만 그 등록이나 신고의 기초가 되는 사실이 허위이거나 실체가 없어 그 등록이나 신고가 실질적으로는 적법한 교육 사업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에는 면세혜택을 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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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금영수증 가맹점 거부하면 엄청난 가산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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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23:10:22Z</updated>
    <published>2026-04-20T23: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금영수증 가맹점 거부하면 엄청난 가산세  현금영수증 가맹점으로 가입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입기한이 지나서 가입한 경우에는 가산세가 부과된다. 매출의 1%로 매우 크다. 손실이 나서 산출세액이 없는 경우에도 가산세가 부과된다(법인세법 제75조의 6 제3항).  가산세는 가입하지 아니한 사업연도의 수입금액(매출)의 1%에 미 가입기간비율을 곱한 금액이다. 매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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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금영수증가맹점 가입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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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7:38:01Z</updated>
    <published>2026-04-20T17: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금영수증가맹점 가입의무  현금영수증가맹점 가입의무가 있는 대상은 &amp;lsquo;원칙적으로&amp;rsquo;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이다(법인세법 제117조의 2 제1항, 소득세법 제162조의 3 제1항). 세법과 국세청은 소비자대상 기업을 기준으로 현금영수증가맹점 대상 업종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국세청이 개별 기업에 통지한다. 통지를 받지 않더라도 세법에 따라 가입하여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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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은 어떻게 세상을 이해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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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5:42:20Z</updated>
    <published>2026-04-20T15: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를 인간이 완벽하게 증명하고 이해하기는 불가능하다. 이성과 관찰을 적용하여 세계에 대한 잠정적 일반론을 발견하는 것을 우리는 과학이라고 부른다. 세계를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것, 후보로 떠오른 설명들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 지식이 늘 임시적이고 불확실하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 이것이 곧 과학이다.  과학은 비판적이다. 영원한 절대 진리나 절대 권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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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신의 이름으로 이란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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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5:06:41Z</updated>
    <published>2026-04-19T15: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과 미국 등에서 많은 학자들이, 정직한 신학자들이 역사적인 그리스도교 폭력을 샅샅이 찾아내어 고발했다. 르네상스, 프랑스혁명과 과학혁명의 소용돌이를 거치면서 유럽인들은 &amp;lsquo;과거사청산&amp;rsquo;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다른 종교도 폭력이 없었던 것이 절대 아니다. 자비를 바탕으로 하는 불교나, 포용을 강조하는 힌두교, 그리고 오늘날 &amp;lsquo;폭력&amp;rsquo;의 낙인이 찍힌 이슬람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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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 머리가 좋아지게 하려면 운동부터 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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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5:54:28Z</updated>
    <published>2026-04-18T15: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과 야외활동이 왜 필요한지는 진화의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다. 수백만 년 전부터 인간의 조상은 두 발로 걷고 뛰기 시작했다. 약 1만 년 전에 농업과 목축이 시작되기 전까지 인간은 사냥과 채집으로 먹고 살았다. 동물로서 살았다는 의미이다. 사냥과 채집을 하려면 공간 감각이 필요하다. 이는 뇌의 해마와 전두엽 피질에서 담당한다. 먹을 것을 찾아내고, 사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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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 폭력과 학살전문 국가 이스라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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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5:01:14Z</updated>
    <published>2026-04-17T15: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기 유럽에서는 민족주의가 일어났다. 유대인들 사이에도 예루살렘 중심 시온으로 돌아가려는 시오니즘(Zionism)이 일어났다. 영국 고등판무관인 맥마흔은 1915년 &amp;ldquo;아랍인이 오스만제국에 맞서 전쟁에 참가하면 팔레스타인 지역에 아랍 국가의 독립을 보장해주겠다.&amp;rdquo;는 약속을 했다. 오스만제국과 전쟁을 벌이던 영국의 외무장관 아서 밸푸어는 1917년 영국 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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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말대로 타이레놀은 자폐증의 원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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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5:04:31Z</updated>
    <published>2026-04-16T15: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역대 최대 규모의 자폐증 연구결과가 나왔다. 1995~2019년에 태어난 248만 명의 스웨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이다.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복용과 자폐증,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지적 장애 위험의 인과관계는 입증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단순한 통계 모델에서는 약간의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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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적인 성향은 유전적으로 결정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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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5:17:51Z</updated>
    <published>2026-04-15T15: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익이나 보수성은 일란성 쌍둥이는 68%의 상관관계를 보이지만 이란성 쌍둥이는 상관성을 전혀 보이지 않았다. 떨어져 자란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종교적으로 근본주의적인 성향이 58%의 상관성을 보인다. 반면 떨어져 자란 이란성 쌍둥이는 27%로 반밖에 되지 않았다. 정치적 성향이나 종교적 특성이 유전적인 요인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치적으로 진보(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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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출증빙의 수취와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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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3:24:47Z</updated>
    <published>2026-04-15T03: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이 지출을 하면 &amp;lsquo;법정&amp;rsquo; 증빙을 받아 보관하여야 한다(법인세법 제116조 제2항). 지출증빙이 없으면 비용을 인정받지 못해 법인세나 소득세가 추징된다. 법인인 경우 상여로 처분되어 소득세와 가산세까지 낼 수 있다.  직전 사업연도의 수입금액이 30억 원(사업연도가 1년 미만인 법인의 경우 30억 원에 해당 사업연도의 월수를 곱하고 12로 나누어 산출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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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돗물의 불소 아이들 지능을 떨어뜨린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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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7:05:18Z</updated>
    <published>2026-04-14T17: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돗물에 불소를 첨가하면 충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 등에서 불소를 넣은 수돗물을 공급한다. 전 세계 인구의 약 5%가 불소화 수돗물을 이용한다. 우리나라는 세계보건기구 공중구강보건사업에 따라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식수 기준 불소 농도는 1.5ppm 이하지만 안전성 확보를 위해 0.6~1ppm 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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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타민 영양제 먹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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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4:53:08Z</updated>
    <published>2026-04-13T14: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논란이 일었던 비타민 효과에 대한 의학계의 최종결론이 내려진 건 오래 전인 2013년이다. 의학계의 실험결과이다. 종합비타민이 질병 예방에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 종합비타민을 비롯한 대부분의 보충제들은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안 먹는 것이 오히려 낫다. 오히려 비타민 섭취의 부작용을 지적한다. 베타카로틴, 비타민 E, 비타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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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인원과 인간의 폭력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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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5:08:07Z</updated>
    <published>2026-04-12T15: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침팬지의 어머니(mother of chimpanzees)&amp;rsquo;로 불린 제인 구달(Jane M. Goodall, 1934~2025)은 1960년 초반부터 야생 침팬지들을 관찰했다. 침팬지 사회는 평화로워 보였다. 하지만 이들도 집단 간의 계획적인 전쟁과 끔찍한 살육, 다른 집단의 암컷을 납치하고 새끼를 살해하는 등 잔혹 행위를 하는 것이 관찰되었다.  제인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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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은 없는, 교육열이 높은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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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5:58:47Z</updated>
    <published>2026-04-11T15: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얀 빌럼 판흐루닝언(Jan Willem van Groenigen) 바헤닝언 대학(Wageningen University &amp;amp; Research) 교수는 클래리베이트(Clarivate)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명단에 2018년부터 줄곧 이름을 올린 석학이다. 그는 &amp;lsquo;사우디 스캔들'의 실체를 학계에 처음으로 공론화한 사람이다. 2019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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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이고 머리를 쓰면 치매는 멀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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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7:03:16Z</updated>
    <published>2026-04-10T17: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는 쓰는 지적인 활동은 치매예방에 좋다.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경도 인지장애를 겪을 위험이 43%나 낮다. 가난한 사람보다 부유층이 26% 낮다. 교육수준이 높고, 지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이 뇌 활동이 많아 뇌 건강에 유리하다. 이런 사람은 건강관리를 잘 하고 좋은 음식을 먹는다. 글을 매일 읽고, 직접 쓰는 등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것도 좋다. 외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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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연애의 무덤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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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5:33:27Z</updated>
    <published>2026-04-09T15: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결혼은 해도 후회하고, 안 해도 후회한다. 결혼은 연애의 무덤이다.&amp;rsquo; 덴마크의 철학자 쇠렌 키르케고르(S&amp;oslash;ren A. Kierkegaard, 1813~1855)의 1843년 저서『이것이냐, 저것이냐』라는 책에 나오는 말이다. 인간의 선택과 그에 따른 후회의 불가피성, 결혼과 같은 인생의 중요결정을 둘러싼 딜레마를 말한 것이다. 지금은 흔히 일상잡담이나 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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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더 살 수 있는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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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7:09:24Z</updated>
    <published>2026-04-07T17: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강도 운동은 최대 심박 수(1분간 심장이 뛸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치의 심박 수)의 90% 이상까지 도달하는 운동을 말한다. 숨을 헐떡거리는 운동이다. 고강도 운동으로는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줄넘기, 팔굽혀펴기, 달리기 등이 있다.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하루에 2분씩만 강도 높은 운동을 해도 7년간 사망 위험이 20% 가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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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득집중도로 본 불평등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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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6:01:38Z</updated>
    <published>2026-04-06T16: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위 1%나 10%의 부자들이 전체 국민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인 소득집중도는 불평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다. 한국의 상위소득 집중도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 2000년대 들어 급격하게 악화되었다. 우리나라 최상위 1%의 소득집중도는 2005년 11.3%였던 것이 2010년 12.7%, 2015년 14.2%로 높아졌다. 상위 1% 집단의 소득집중도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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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꾸는 단 5분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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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3:57:34Z</updated>
    <published>2026-04-04T13: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 창백한 작고 푸른 점, 하나의 작은 생명으로 태어난 인간, 유한하나마 잘 살고 싶은 것은 본능이자 가치이다. 인간은 움직일 &amp;lsquo;동&amp;rsquo;, 동물이다. 운동이 본질인 생명이다. 그래서 움직여야 산다. 신체 활동의 총량 못지않게 운동 강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고강도 운동은 최대 심박 수(1분간 심장이 뛸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치의 심박 수)의 90%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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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적은 지능에 비례하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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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4:49: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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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IQ가 높으면 성적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도 강하지만 끝까지 해내는 노력과 끈기도 중요하다. 미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도 &amp;nbsp;IQ보다 자기절제와 인내심이 성적을 더 잘 예측할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스스로 공부하는 메타인지가 좋다. 메타인지는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학습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스스로 인지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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