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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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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부하면서 느낀 것들을 기록하고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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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3:0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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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도시: 포트 선라이트(Port Sunlight) - 산업화 시대 노동자 계층의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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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9:15:19Z</updated>
    <published>2025-12-30T05: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업화는 도시를 비약적으로 성장시켰지만 동시에 과밀한 도시에서 어떻게 삶의 질을 유지할 것인지는 해결되지 못한 숙제로 남았다. 도시계획가들은 새롭게 재편된 사회를 효과적으로 담기 위한 제안들을 쏟아냈다. 영국의 이상도시 사례인 포트 선라이트(Port Sunlight)는 이 시대적 과제에 대한 한 자본가의 대답이었다.   이상도시 이상도시 (ideal c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np%2Fimage%2FY_voFjec_OERAOH9X8JXhQGSm4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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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투리 글: 도시를 잠시 벗어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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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3:26:48Z</updated>
    <published>2025-12-30T03: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나의 일상은 집과 학교, 일터 그리고 그 셋을 잇는 대중교통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새로운 장소를 여행하며 발견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일상을 완전히 벗어나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가끔 익숙한 동선을 약간 벗어나는 기회가 찾아오곤 하고 그런 순간에 종종 새로운 공간을 발견하게 된다. 대부분은 내 생활 영역의 어딘가에서다.  첫 번째로 이야기하고 싶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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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투리 글: 장소와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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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3:24:21Z</updated>
    <published>2025-12-30T03: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공간을 만들고 공간은 사람을 만든다는 유명한 어구를 좋아한다. 이 말은 건축가와 도시 설계자의 임무를 낙관적인 시선으로 요약하는 동시에 사회 불평등과 그 구조적 원인을 하드웨어 즉 공간적 관점에서 파악하도록 돕는다. 사회적 관계, 정체성, 불평등은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 거시적인 공간의 조직 방식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 우리는 자각하지 못한 채 매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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